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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듀시. 열아홉 살 여행에서 얻은 깨달음으로 '바람 속으로'라는 책을 쓰고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젊은 작가이다. 넘쳐나는 자기계발서들 중에서 이 젊은 작가의 짧은 삶의 시간으로 이 책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궁금했다. 나에게 자기 계발서라 함은 거꾸러 돌려야 할 시간이 많았던 사람들의 것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 한 가지 사실만 제외한다면 그들과 우리가 진짜 다른 건 아무것도 없다. 그 한가지 예외는, 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인구의 97퍼센트가 가진 문제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모른다는 사실이다. 혹은 무얼 원하는지에 대해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들은 어떤 것에 대한 결핍,욕구, 그리고 막연한 생각들을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궤도 안으로 끌어들일 뿐이다. ....
이 젊은 작가는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하지 않는다. 대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그 질문의 답을 찾아간다.
- 그들은 어떻게 길을 올바르게 잡은 것일까? - 그들은 해야 하는 것을 어떻게 실천할까?" -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공유할 수 있을까? - 이것은 어떻게 가능해질 수 있을까?
그리고 자신을 바꾸며 세상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것을 하나하나 살아내며 함께 해보지 않겠냐며 손을 내민다. "오늘부터 이렇게 살아보지 않겠어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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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다짐하는 것이 있습니다.
작년보다는 나은 올해, 어제보다는 나은 오늘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지요.
다행히 그런 날이 많기는 하지만, 그렇지 않은 날도 있거든요.
'쉬어가도 괜찮아', '조금 늦는 것 뿐이야'란 말로 위로해 보지만, 그런 날이 많아지면 안되겠죠.
이 책 '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는 제목처럼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려는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 이 책은 분명 에세이 이지만, 자기계발서이기도 합니다.
저자가 직,간접적으로 보고 느낀 것들을 기록하였습니다.
자신의 기록임과 동시에 자기와 비슷한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1.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올 한 해가 성공적으로 만족스러우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살아가면서 무엇을 원하는지를 모른다면 위의 2가지 질문을 해보세요.
'원하는 것'이 없다는 것만큼 슬픈 것도 없습니다.
'인생의 목표'라는 거창함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 당장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가지고 싶거나, 버리고 싶거나, 하고 싶거나,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없나요?
아주 작고 쉬운 것이여도 좋습니다. 아니, 그럴수록 좋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목표를 작성하는 데는 몇 가지 팁이 있다.
- 간명하고 명확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봤을 때도 자신이 어떤 목표를 가졌는지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 달성 가능해야 한다.
누군가는 완전히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신이 실현해 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 어쨌든 써놓도록 한다.
- 날짜를 정한다.
어떤 사람들은 목표란 것이 항상 시간과 관련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 다루기 쉬워야 한다.
스스로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는지, 뒤처지고 있는지를 알 필요가 있다.
당장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그 목표가 위에서 말하고 있는 방법에 맞는지 비교해 보세요.
'성공한 CEO', '100억 부자'보다는 '연매출 1억 달성' , '올해 안에 1000만원 만들기'와 같은 것이 좋습니다.
구체적이고,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목표를 정하는 동안 기억할 것이 있다.
매일 목표를 향해 실행가능한 걸음을 옮겨놓을 수 없다면 그런 목표는 무의미하다.
목표는 일정 부분 걱정이 될 정도로 충분히 커야 하지만, 또한 어느 정도 노력을 기울이면 달성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잊지 마세요.
이룰 수 없는 것을 '꿈'이라고 하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잠재의식을 프로그래밍하도록 허락하고 싶은 것들을 써 보자.
심리학자들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삶의 95퍼센트는 잠재의식이 지배한다.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굉장히 많은 일이 진행된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삶은 자동 조타장치에 의해 움직인다.
삶은 우리의 기억에 저장된 정보로부터 만들어진다.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무의식'에 의해 만들어 지네요.
무의식은 평상시의 우리의 마음, 말, 글로 만들어 집니다.
남들과 있을 때는 과하다 싶을 정도의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도 혼자 있을 때는 부정적일 때가 있습니다.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긍정의 메시지를 만드세요.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아끼게 될 때 주위의 기운도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자신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는 이유로 부모를 비난하는 일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인생의 운전대를 잡기에 충분할 만큼 나이를 먹었으며, 자기 자신을 책임져야 할 때가 온 겁니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엔 롤링의 말입니다.
'성인'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단지 나이가 많다고 성인이 아닙니다.
그에 맞는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어야 성인입니다.
성인이라면 부모의 차에서 내려 자신만의 길을 운전해 가야 합니다.
비록 그 길의 시작이 남들보다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가느냐는 온전히 본인의 몫입니다.
길의 시작이 좋지 않다고 그 자리에서 투덜대기만 할지, 조금씩 그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해야 할지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 그 상황을 바꿔주리라 기대하지 마세요.
스스로 그것을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어제와 다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 아닌가요?
누군가가 자신에게 뭔가를 했을 수도 있고, 뭔가가 일어났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싫다면 선택은 나의 몫이고 책임도 나의 몫이다.
계속 그렇게 가든지, 다른 선택을 하든지, 인생을 바꾸든지, 그건 전적으로 자신의 책임이다.
무엇을 선택하든, 선택하지 않든 자신의 결정입니다.
이런 결정이 불확실한 인생을 살아가는 재미이고, 스릴 아닐까요?
이런 선택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이 쉬워지기를 바라지 말고, 더 나아지기를 희망하라."
더 나은 인생이 되도록 하자!
결국 삶에는 두 가지 선택만이 있다.
지금에 안주해 자신이 싫어하는 삶에 파묻혀 살아가거나, 책임을 통감하고 사태를 바꿈으로써 자신이 사랑하는 인생을 살아가거나.
인생의 목표로 행복을 말합니다.
쉬운 인생이 행복인가요?
멋진 휴양지에서의 화려한 휴가나 아무도 없는 산 속에서의 여유로움과 같은 쉬운 인생으로 행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쉽다'는 것은 상대적일 때 의미가 있습니다.
매일이 그러하다면 그 자체가 결코 쉽게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찾아온 모든 좋은 것에 감사하는 습관을 기르자.
그리고 끊임없이 고맙다고 말하자.
모든 것이 자신의 발전에 기여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에 감사해야만 한다.
- 랠프 왈도 에머슨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이 말을 몇 번 하였나요?
참으로 많은 감사함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오늘이였는데 충분히 그 마음을 전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감사함과 고마움을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지 마세요.
그리고 또 하나, 사랑도 더 늦기 전에 표현하세요.
삶이란 마법과는 거리가 멀다.
어떤 때는 그렇기도 하지만, 늘 장미처럼 달콤한 향을 뿜어내지는 않는다.
혼자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아니다.
도전하기 전까지는 아직 가장 멋진 모습이 무엇일지 알지 못한다.
필요한 것은 그저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삶이란 순간적으로 보면 마법과 거리가 멀지만, 길게 보면 마법의 연속 아닐까요?
이 마법은 묵묵히 계속 앞으로 나아갈 때 보여집니다.
그리고 기대하지 않을 때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자신은 분명 알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자신이 도달해 있는 곳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자신이 행한 결과다.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습관을 자각하자.
시종일관 무엇을 하는지, 혹은 무엇을 하지 않는지를.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하지 않는지'
인생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위와 같지 않을까요?
어제와 나은 오늘을 위해 난 무엇을 하였고, 무엇을 하지 않았는가?
그 결정에 대한 기쁨과 후회가 인생일 것입니다.
후회보다는 기쁨이 많다면 행복한 인생이겠죠.
지금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에게는 긍정보다는 부정의 말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부정적이고 논란을 좋아하는 언론만의 생각이라 믿고 싶습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만 꾸지 마세요.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세요.
이 책이 그럴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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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는 자신의 현재 삶을 바꾸고 싶어 하는 생각을 하고 그러함을 꿈으로 여기기도 한다. 이 책 "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 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나, 나의 삶을 바꾸는데 있어 나 이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며 이러한 상황은 나, 우리가 처한 다양한 상황들에 가로막혀 주저할 수도 있지만 결국 내가 아니면, 도대체 누가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져 나를 각성하게 하고 변화로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매력을 보여주는 책이다. 우리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나 스스로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 존재한다고 느낀다. 오늘도 어제와 같은 삶이 었다고 불평할 사람과 행복해 할 사람이 있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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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면 뭔가 다를 줄 알았다. 그러나 별로 달라진 것은 없다. 환경이 바뀌었을 뿐 나는 그대로였으니까. 더 어른이 되면 뭔가 달라질 줄 알았다. 하지만 40대가 되어도 별로 달라진 것은 없었다.
나는 어떤 면에선 예전과는 다른 어른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아직도 장난감을 좋아하고 놀기를 좋아하는 어린아이일 뿐이다. 어린아이같으면 어떤가. 어린아이가 하는 것은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부정적인식에서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모든 사람은 여러 요소를 가지고 살고 있다. 어른스러운 면이 있는가 하면 중년 노년이 되어서도 아이같은 측면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제이시 듀크는 젊은 작가이다. 젊은 나이에 책을 내고 강연을 하고 자기의 꿈을 쫓았던 인물이다. 갓 스무살에 책을 내고 자신의 멘토인 잭켄필트를 만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는, 어린아이처럼 순수하면서 중년보다 성숙하기도 한 젊은이다.
그런데 몇 년 후, 직장 상사의 사망 소식이 들려왔다. 그때 나이로 40이 갓 된 젊은 사람이었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 회사에서만 성실하게 일을 하고 자녀도 키운 사람이었다. 큰애가 대학생이었는데 어느 정도 잘 성장시켜 놓고 가긴 했지만... 그 사람의 인생은 무엇이었을까? 괜히 내가 다 허탈해졌다. 회사를 위해, 가족을 위해 자녀를 위해 일만하다가 간 것이다. 쓸쓸해 보이는 영정사진에 절을 하고 나오는 내 마음도 참 착찹했었다. 이 일을 계기로 나는 더욱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고 그저 하기 싫은 일을 돈이 된다는 이유로 하고 살다가 몸이 아파 왔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 두었다. 그러나 무엇을 해야 하나? 막막했다. 한때 조금 하고 싶었던 일도 해보니 그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꿈을 향해 가고 싶은데 막상 꿈이 없거나 꿈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삶이 되버린 것이다. 어릴적부터 꿈을 찾아내는 과정, 원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등을 배우지 못한게 한이다. 이제 현실에 벽에 부딪쳐 하고 싶은것을 다 할 수는 없다. 나도 독립적인 가족이 있고 생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그런 미련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 이런 책도 읽게 된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꿈을 향해 가는 것에는 댓가가 필요하다고. 꿈이 무엇인지 찾아냈으면 꿈을 향해 모든 노력을 해야 함을 역시 강조한다. 꿈만꾸고 집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꿈을 위한 노력은 행동뿐만 아니라 꿈을 종이에 적고 항상 자신에게 그 꿈을 잊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잠재의식에 꿈을 프로그래밍 하라고 말한다. 그의 멘토 잭 캔필트의 방법들은 잠재의식속에 내 목표를 새기기 위한 과정들이다.
물론 주변만 그런 것이 아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작은것 하나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고 어린 아이처럼 물어보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자신의 취미이면서도 어떤 물건을 사야할지 모르겠으니 추천해 달라거나, 자기 인생의 중요한 것인데도 남에게 사리분별을 묻고, 투표로 결정을 하길 바라고, 누군지도 모르는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다. 미성년자가 가입할 수 없는 공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어릴 때부터 꿈을 찾아가는 것을, 자신의 의지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저 성적과 등수를 위해 경쟁하는 삶을 살다보니 정답이 없는 문제에서도 답을 찾고, 남의 의견을 구하고 눈치만 보기 바쁘다. 스스로가 그런지도 모르고 그게 문제인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이다. 다수가 하고 있다면 문제도 문제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일까?
젊은 나이에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꿈을 이루고 현재 진행중인 열정 넘치는 젊은이의 이야기를. 무조건 그의 이야기가 답이 라는 뜻이 아니다. 때론 현실에 맞지 않는 허무맹랑한 소리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모든 부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책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필요한 것만 하나라도 잘 채취한다면 내 삶에 도움이 되게 만든다면 되는 것이다.
[이 글은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느낀 그대로 가감없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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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 제이크 듀시, 연금술사 생각이 현실이 되는 마법의 주문 한 남자가 있었다. 그의 꿈은 자신이 직접 쓴 시나리오로 만들어진 영화에 출연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것이었다. 그는 혼신의 힘을 다해 수많은 시나리오를 썼다. 하지만 문제는 단 한 편도 영화사에 팔 수 없었다는 거였다. 그의 통장은 바닥을 드러냈고 아내는 다른 일을 구하지 않으면 떠나겠다고 위협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시나리오를 쓰는 일을 너무도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 일은 그에게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 주었다. 그는 자신의 꿈과 타협할 수 없었다. 결국 그의 아내는 떠났다. 그는 동네 술집에 자신이 키우던 개를 50달러에 팔았다. 그는 알았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지치지 말고 진정으로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얼마 후 그는 단 하루 만에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그의 꿈은 메이저 영화사가 자신의 영화를 제작하고 자신이 거기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작업을 마친 뒤 한 메이저 영화사로부터 10만 달러에 시나리오를 사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영화사는 그에게 주연을 맡기지도, 어떠한 배역도 주지 않겠다고 한다. 그는 어떻게 했을까? 그는 거절했다. 한 주 뒤 다시 찾아온 영화사는 20만 달러를 제안했다. “주인공은 제가 하는 거죠?” “NO.” 그는 다시 거절했다. 20만 달러를. 그는 다시 100만 달러도 거절했다. 얼마 후 영화사는 다시 5만 달러와 주연을 제안했고 그는 받아들였다. 그의 이름은 실베스터 스텔론, 그의 시나리오는 영화 ‘록키’였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행하는 과정과 비전을 추구해 나가는 여정을 선택하고, 사랑하지 않는 것에 눈을 돌리지 않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사랑하는 일로부터 자신을 밀어내려는 환경에 굴복하지 않는다. 제이크 듀시 Jake Ducey 19세 때 여행에서 얻은 깨달음을 기록한 [바람 속으로] 출간 후 주목 받기 시작했다. TEDx 의 스타 강연가로 성공한 후 동기부여 전문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비영리기관 ‘자립연구소 Self Reliance Institute’를 설립해 과테말라 아이들을 위한 학교 건립 기금을 모으고,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함께 지낼 수 있는 집을 짓는 일도 하고 있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스프] [성공의 원리] 의 저자 잭 캔필드가 이 책의 추천사를 썼다. 잭 캔필드에게 영감을 받은 제이크 듀시는 자신의 첫 책 [바람 속으로]를 주고 싶어서 2013년 잭 캔필드가 주관한 기금 마련 행사에 오게 되었다. 사람들이 너무 많았지만 그를 꼭 만나고자 열망했던 제이크는 마침내 잭 캔필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인연을 이어가게 되었다.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종이에 쓰고, 꿈을 현실로 만드세요. 잭 캔필드 ??성공의 원리들 중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으라”는 것이다. ??꿈은 손에 닿지 않은 먼 곳에 있지 않다. ??두려움과 불신이 우리의 걸음을 멈추도록 내버려두어선 안 된다. ??자신감을 갖고 뭔가 다르게 살아가려는 열정은 나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잭 캔필드의 추천사 중에서 - 13쪽 해당 도서는 밀리의서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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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 제이크 듀시 지음, 하창수 옮김, 연금술사
인생을 살아가면서 추구하는 최고의 목표는 '행복'일 것입니다. 그런데 열심히 살면서도 우리는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우리는 원하는 대로 살기를 바라지만 현실에 매여 쉽지 않다고 느낍니다. 누구의 딸,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라는 기본 타이틀부터가 벗어날 수 없는 연결고리로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원하는 바를 무엇인지를 알고 그대로 살아가려고 애써야 합니다. 제이크 듀시의 <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는 그렇게 살아가기를 독려하고 또 독려합니다. 생각하며 살아야지 안 그러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처럼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서 원하는 무언가를 알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행동해야 하지요.
제이크 듀시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확신을 가지고 행동으로 이어가서 결국에 원하는 대로 인생을 끌어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인정을 못 받았었는지 마이클 조던이 얼마나 실력이 형편없었는지 밥 딜런이 얼마나 고생스럽게 자신의 음악을 알리려 했는지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지 님의 발 이야기도 너무나 유명하죠 제이크 듀시가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잭 캔필드를 만나게 되는 일화는 간절히 바라던 것이 이루어지는 놀라운 경험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모두가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독자를 고무시킵니다.
<시크릿> 또는 <1만시간의 법칙> 등 여러 책을 통해 원하는 것을 찾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제이크 듀시는 독려하고 또 독려합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이루어지도록 도와줍니다. 알쓸신잡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유시민 님의 말씀이, 서로 일주일간 사진을 찍어준 후 나의 사진을 살펴보라고 합니다 내 얼굴이 괜찮으면 그대로 살면 되지만, 좋았다 나빴다 하면 개선하고 나쁘다면 바로 그만둬야 한다고 합니다 나의 얼굴이 마치 먹구름 낀 하늘같았다면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나의 인생을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세상이 바뀌기를 바란다면 나의 인생이 더 빛나기를 바란다면 '나'를 바꿔야 합니다. 바로 오늘부터 다르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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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기준은 제 각각 다양하고 정해져 있는 것은 없다. 그렇지만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에너지, 태도, 지혜 등등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성공에 관한 책들은 지금도 꾸준히 많이 나오고있다. 그렇지만 문제는 그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항상 꿈도 꾸고, 걸맞는 목표도 세우기는 하지만 거기까지인 경우가 많다. 거창하게 계획에만 그치니 무언가 달라지는 모습도 점점 더 기대하기 힘들어진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결과나 과정을 점검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변화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발견해나가는 환기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제이크 듀시는 생각을 실천으로 이끄는 접근법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행동 하나하나가 세상을 바꾸는 밑거름이 되고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원동력을 제시해주고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총 15가지의 이야기가 나오니, 잘 참고했으면 좋겠다.
대표적으로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이유를 사진으로 꼽아보았다. 원하는 것만 생각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게끔 행동으로 옮겨야한다. 여기서 나는 깊은 공감을 했다.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유가 있어야한다. 예를 들자면 동기를 찾는다고 할까? 어떤 것이 무엇이든, 동기는 꼭 필요하다. 책을 보면서 약간은 무언가 미쳤다고 느낀 기분이었다. 미쳐야 미칠 수 있는 법이다. 저자님의 자신있고 1-10까지 똑부러지게 단호하게 적힌 문체가 더 믿음이 갔다. 저자님의 모든 말에 다 동의를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적어도 내가 동의를 한 부분은 옳다고 생각했다. 나에게는 깨달음도 주었고 생각을 해야할 화두도 주었다고 본다. 성공에 근접하기 위해서 내가 스스로 변해야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도 큰 도움을 주었다. 세상은 그대로다. 내가 바뀌어야, 세상도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지금도 늦지않았다. 방법이야 여러가지겠지만, 가장 확실하고 빠른 법은 이 책에 적힌 법칙들을 참고해서 내가 스스로 변해야한다.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라고...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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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누구나 동기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급박하고 필요하며 도덕적인 일이라 해도 동기가 당장 마련되지 않으면 실행에 옮길 엄두가 나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우리에게 동기를 마련해 주는 분들이, 이 책 저자 제이크 듀시 같은 분들입니다. 힘찬 어조와 확신에 찬 눈빛은 청중으로 하여금 나도 지금과 다른 길을 앞으로 얼마든지 걸을 수 있다는 하나의 확신을 갖게 돕곤 하죠. 영화배우 캐서린 햅번은 이렇게 말한 적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세상은 바뀌지 않으며, 변해야 하는 건 결국 나 자신뿐이었다." 그렇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바와 세상이 생각하는 게 다르면, 설령 내가 옳다 쳐도 이를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세상과 대립한 채 시간을 보낼 수도 없으니, 내가 세상에 맞추는 것 말고는 과연 답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원칙도 지조도 없이 무작정 세상에만 맞추면 그게 올바르고 맞는 삶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세상이 어떤 방식에 의해 운용되는지 정확히 분석하되, 이를 내면화하는 건 오로지 나 자신의 몫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내가 누구인지, 어떤 취향을 가졌는지, 가장 고도로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분야는 무엇인지, 내가 일생을 마칠 때까지 헌신할 수 있는 길은 어느 방향인지를 면밀히 분석하고 강화해야 합니다, 이게 우선되어야 그 다음 단계로서 세상의 올바른 진로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끊임없이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를 묻습니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 채 세상을 아무리 열심히 살아 본들, 그저 의미 없는 소모품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래서는 삶에 진전도 이룰 수 없고, 나 자신이 사회와 타인에게 의미 있는 기여도 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갖고 이뤄져야 할 일은 나 자신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일입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넘치는 재능과 창의력이 있던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돈도 부족했고, 타고난 훌륭한 체격 조건이라든가 빼어난 외모 같은 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어진 여건에 절망하지 않고, 남들이 눈여겨 보지 않던 사회상과 자신의 처지를 잘 결합하여 하층민 출신이 멋지게 기회의 사다리를 타 성공에 이르는 <록키>라는 영화를 만들어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습니다. 훌륭한 사람은 이처럼 자신의 현실을 정확히 포착하면서도 비전을 그 속에서 캐치해 냅니다. 우리는 과연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며 일상을 꾸려 나갑니까? 아무 의미 없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식의 루틴에 자아를 좀먹히지는 않습니까? 이 책은 무멋보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현재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일구어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우리에게 잘 가르쳐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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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성공 사례를 참고로 삼아, 인생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응원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19살, 여행에서 얻은 깨달음으로 첫 출간을 하고 다양한 강연과 무대에 서게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곳곳에서 생각의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어떠한 난관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과 열정을 갖고, 방향성. 안주하지 않는 삶의 방향은 어떻게 찾는 것일까요.
누구는 꿈을 이루며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데, 누군가는 숨 막히도록 반복되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유. 그것을 알기 위해 총 15가지 이야기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우리는 왜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는가? 왜 옷을 입고,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가? 왜 일을 하러 가는가? 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가? 왜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하는가? 왜 자신의 재능을 사용해 일을 하는가? 왜 꿈을 가지고 있는가? 왜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가? - 동기 찾는 연습 中_55p
성공하지 못한 사람 중에는 동기를 부여하지 못해서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동기 부여가 뚜렷한 사람으로 NBA 올스타이자 미국 올림픽 대표 선수였던 케빈 듀랜트가 나왔습니다. 그는 항상 자신의 셔츠 앞뒤 넘버 35를 만졌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묻자, 자신을 키워준 감독이 35살에 살해를 당했기에 35라는 숫자에 의미를 두고 감독을 위해 챔피언이 되기까지 노력했다고 해요.ㅠ 이것이 동기 부여가 되어, 세계에서 가장 침착하고 두려움이 없는 선수가 된 것입니다.
인생은 자신의 것이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자신이 그리는 상상의 문을 드나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도 자신이며,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도 바로 자신이다. -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삶 中_129p
선택할 수 없는 최악의 부모와 환경, 조건 속에서도 인생에서 주어진 길의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아가고, 용서하고, 성장하는 것이라고.
"인생이 쉬워지기를 바라지 말고, 더 나아지기를 희망하라."라는 미국의 기업가이자, 작가, 동기 부여 강사 '짐 론'의 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자서전에도 등장했던 10살 소년의 이야기도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어린 나이에 어떻게 두려움을 이겼냐고 묻자, 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는 것에는 나이가 문제 되지 않는다고 했답니다. 어리다는 이유로 10년, 20년 후에 보자는 말을 듣고 자신이 기획한 수많은 프로젝트를 거부 당했던 '게이브 에글링'.
기금을 모아 세계 각지의 어린아이들을 돕고, 자금이 바닥난 후에는 파트너를 찾아 문제를 해결합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이 5살 무렵이었고, 그런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에 자신의 생활을 기분 좋게 하기 위해 일을 하게 되었다고 하니 정말 신기했어요. (전 5살 때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 거의 기억도 안 나욬ㅋㅋ)
'해보고 싶은데 하루가 너무 바빠. 시간이 없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정말 무언가를 이루고, 하고 싶은 사람들은 어떻게든 시간을 마련하고 노력하여 전 세계에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된 예가 많이 나왔어요. 아무도 그런 사람 중에 게으른 사람은 없더라구요.ㅎㅎ
때로 거울에 비춘 자신을 보며 이렇게 말할 필요가 있다.
"난 널 너무너무 사랑해. 고마워, 고마워!"
- 자신을 사랑하는 일 中_282p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는 세 가지 질문이 나옵니다. 신념과 성취를 가늠하고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이었는데 선뜻 대답이 나오기도 하고 머뭇거리기도 하면서 나를 내가 알아가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려움 속에서도 당당하게 꿈을 이룬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실베스터스탤론 #조앤롤링 #스티븐킹 #스티브잡스 #성공신화 #두번이나입학을거부당한_스티븐스필버그
저자의 경험과 맞물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담이 더해져서 힘을 주고, 용기를 주고 확실한 동기부여를 해주네요. #꿈을실현하는5의법칙
막연했던 생각을 현실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책이였어요. 다양한 전세계의 '성공 일화'를 보며 교훈을 얻고 뿌듯함을 나눌 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 ![]() ![]()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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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는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을 기록한 책이다. 이 세상에서는 의미 있는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실제로 그 꿈을 이루고 살아가는 사람은 너무나 적다.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의미 있고,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그 질문에 해답을 적은 책이 바로 <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저마다의 원리와 실천방법들을 가지고 있다. 상상력, 독창성, 인내, 헌신 등 저마다의 기준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 책에는 15가지의 구체적인 방법들이 등장한다. 시작하고, 선택하며 믿고 나아간 이야기들이 나온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질문이 책에 나온다. 단순한 질문이지만 생각을 하게 하고, 자신의 인생의 좌표를 다시 한번 점검하게 해 주는 질문들이다. 먼저,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이 있다. 무엇을 원하는가? 이것은 인간의 욕구에 대한 질문을 던진 것이다. 이 욕구가 있어야 우리는 움직이게 된다. 먹고 싶은 것이 있어야 먹을 수 있는 것이다. 먹고 싶은 것이 없다면 먹을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둘째는 올해가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우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이 생각이 난다.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성공은 하지만 불행한 삶을 살아가기 쉽다. 만족이라는 것은 행복의 다른 표현이다. 성공과 행복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둘 중 어느 하나도 소중한 것이기에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 둘 중에 하나만 해도 대단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다르게 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15가지의 이야기들은 성공과 행복을 위한 지혜를 전해주기에 충분하다. 책 속에는 록키의 영화 주인공인 실베스타 스텔론의 이야기가 나온다. 시나리오 작가로서 실패한 그에게 주어진 10만 달러의 제안에 자신을 주연에서 빼야 한다는 타협의 순간 그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꿈을 결국 이룬 영화감독, 영화배우, 시나리오 작가가 되었다. 결국, 그는 그 영화로 아카데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받게 되었다.
책의 맨 마지막의 에필로그에는 짧은 시가 나온다. 그 시의 문구는 “더 이상 기다리지 말라”이다. 성공도, 행복도, 만족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도전하라고 말한다. 이 책은 꿈을 향해 전진해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설레임을 주며, 꿈에 대한 도전정신을 다시 불러일으킬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