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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비룡소 연못지기로 받은 비룡소 신간인 랄랄라 도토리 숲 친구들 리뷰에요~ 랄랄라 도토리 숲 친구들은 영국 동화작가인 줄리아 도널드슨의 이야기에 악셀 셰플러의 그림이 만나 유아들이 흥미있어할 유아플랩북으로 만들어졌어요! 3권의 책이 출시되었는데 그 중 제가 받은 건 곰의 편지와 토끼의 낮잠이에요. 곰의 편지는 이야기가 어른인 제가 보기엔 웬지 예상이 잘 되지만 ㅎㅎ 아이가 보기엔 또 새롭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아요! 플랩도 야무지게 열어보고 그림도 보고 재밌어 했어요 ㅎㅎ 두 권 모두 보드북 형태이고 유아플랩북이라 스토리가 긴 편이 아니지만 읽는 사람의 방법에 따라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껴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게다가 그림에서 아기자기함과 따뜻함이 물씬 느껴져서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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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저_비룡소 출판사
집에 돌아온 곰은 오븐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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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도토리 숲 친구들 시리즈로 읽어본 토끼의 낮잠과 곰의 편지 2권을 읽어봤어요 요즘 이 2권을 잠자리 독서로 꾸준히 읽고 있어요 너무 좋아해줘서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지더라구요! 도톰한 양장북 스타일의 깜짝 플랩북으로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정말 튼튼해서 돌 전후의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은 플랩북이라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깜짝 까꿍 플랩북으로 똑똑똑 문을 두드리면서 어떤 친구가 있을지 호기심에 상상하면서 유추하면서 문을 열어보는 아이에요 짧은 문장이지만 아이가 말을 다 기억할 정도로 책을 읽어보는 아이에요 간결하게 리듬감 있는 문장과 문장의 구조가 아이의 집중력을 더욱 높여주는 듯해요
누가 나올까요? 두구두구 ...! 손으로 책을 가리고 누군지 맞혀보라며 손으로 문을 똑똑똑 두드리고요 아직 열어보지 말라며 스스로 가렸다가 까꿍~ 놀래며 열어보는 아이에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깜짝 까꿍 플랩북으로 똑똑똑 문을 두드리면서 어떤 친구가 있을지 호기심에 상상하면서 유추하면서 문을 열어보는 아이에요 짧은 문장이지만 아이가 말을 다 기억할 정도로 책을 읽어보는 아이에요 간결하게 리듬감 있는 문장과 문장의 구조가 아이의 집중력을 더욱 높여주는 듯해요
누가 나올까요? 두구두구 ...! 손으로 책을 가리고 누군지 맞혀보라며 손으로 문을 똑똑똑 두드리고요 아직 열어보지 말라며 스스로 가렸다가 까꿍~ 놀래며 열어보는 아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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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의 편지 유아플랩북으로 상상력을 키워봐요
비룡소 랄랄라 도토리 숲 친구들 시리즈는 전권 플랩 보드북이라
곰의 편지는 편지를 쓰고 배달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곰의 편지에서는 편지를 배달하고 끝, 이 아니고 그 후의 과정까지 그려냈습니다
랄랄라 도토리 숲 친구들 곰의 편지는 곰이 쓴 편지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
해당 업체의 제품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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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플랩을 열어보며 숨어있는 동물을 찾아보고 리듬감있는 문장과 반복 구조는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이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책을 읽고 그 책의 내용처럼 숨바꼭질을 한다거나 책에 나온 주인공 동물 모형을 찾아 놀이하는 모습을 보면 아직 말하지 못해도 얼마나 이야기를 잘 듣고 잘 이해했는지 알 수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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