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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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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이 책-진로 독서 워크북-은 2018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도서로 2021년 12월에 나온 개정판이다. 지은이 손영배의 경험-일과 학습병행을 13년 동안 해오면서 공학박사 학위 취득-을 바탕으로 특성화고등학교로 직장을 옮겨 직업 진로 선택에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집필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학업 중심, 입시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한다는 한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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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이 책-진로 독서 워크북-은 2018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도서로 2021년 12월에 나온 개정판이다. 지은이 손영배의 경험-일과 학습병행을 13년 동안 해오면서 공학박사 학위 취득-을 바탕으로 특성화고등학교로 직장을 옮겨 직업 진로 선택에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집필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학업 중심, 입시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한다는 한국 사회에서 중, 고등학생들은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 나는 뭘 하고 싶은 것인지, 내 꿈에 맞는 직업은 어떤 것이 있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시간도 없이, 통과의례인 대학을 향해서, 무조건 진학을 위해서 밤낮으로 내달리고 있다.

 

지은이는 4차 혁명이 도래하는 현재, 학생들은 과연 어떤 직업, 어떤 진로를 택해야 하느냐는 질문을 던진다. 학생들의 진로를 상담해 온 교사로서 그 방향성 제시하는 27개 주제를 실어 진로 탐색 활동에 활용할 수 있게 해두었다고 말한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6장 체제로 구성됐고, 1장에서는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라는 제목 아래, 우리 사회의 실상을 알리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교육과 노동시장은 미래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명문대학에 진학했지만, 대학 2학년이 되면 자신의 장래를 고민하는 학생이 늘고, 졸업했다 하더라도 일자리를 찾지 못한 백수가 넘쳐나는 사회가 됐다. 반면에 특성화고를 나온 고졸 사장이 늘어가는 추세다. 2장에서는 학력 지상주의는 이제 끝나간다. 자신의 능력과 실력으로 미래를 개척하라. 3장은 직업 시대를 준비하는 힘으로 개성을 꼽는다. 4장에서는 직업 시대를 아는 대학생, 변화하기 시작했다. 명문대를 나와 대기업취직 그리고 중산층이라는 코스는 몰락했다고, 그리고 특성화고 출신들의 직업 선택과 성공 사례를 5장에 담고 있다. 마지막 6장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고민해보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실린 내용은 대체로 한국 사회의 교육과 노동시장, 거기에 미래의 세계 변화까지를 그려보고 있다. 특히 6장 실린 내용은 지은이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어, 충분히 참고할만하다.

 

지은이는 선취업-후진학(평생교육)을 통해, 자신의 꿈을 하나씩 일궈나가자고 힘주어 말한다. 가정의 경제 형편 등 내 주변 환경은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달려있다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대학진학을 못 했으니, 좋은 직업은 얻기 틀렸다고.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다. 옛사람들이 말하듯 세상은 ‘너 하기’에 달린 것이라고, 물론 받아들이는 태도에는 개인차가 존재한다. 하지만, 들어두어도 괜찮을 듯하다. 여전히 선택은 ‘당신’의 몫이니

 

 

 

직업의 시대, 이렇게 준비하자

 

지은이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한다는 점을 우선 기억해두자. 모든 사람이 다 그래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먼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만들자. 우리는 늘 뭔가를 생각하는 듯하지만 사실은 착각이다. 그저 주변의 것들을 보면서 생각들을 연결하지 못해 단락이 심하다. 자, 화두 하나를 정하자. 10년 아니 5년 뒤에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생각하는 것이다. 그게 직업이든 뭐든, 그리고 다음으로 병행해도 좋고, 단계적으로 생각해도 좋지만, 배움은 제도교육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조건에서 배움을 계속할 수 있는 곳을 찾아라. 평생학습 시대다 맘만 먹으면…. 지은이는 끝없이 배우면서 끈질긴 대결을 하자고 말한다. 길게 보라는 뜻이다. 한 술밥에 배부르지 않더라도 주경야독의 태도로 성실하게 꿈을 세우고, 이를 향해 움직이라고. 또, 합리적인 진로를 결정하라고, 나를 중심을 충분히 생각하라, 적성이든 스스로 느끼고 평가를 해서든 아니면 주변의 의견을 들어서건, 내가 할 수 있는지를…. 휘둘리는 삶이 아니라 주체적인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아무리 4차 산업혁명을 운운해도 틈새는 있다.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다. 인간의 능력이 필요한 곳이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이것을 찾아 융합, 협업하는 힘을 길러라. 다음으로 직업교육을 위한 마이스터고, 직업 명문학교 진학을 고려해보라….

 

 

 

그러고 보니 이 책의 대상은 중학생 이상이면 모두 대상이 될 듯하다. 대학생도 직업진로선택을 위해서는 이 책이 필요하겠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런데 무엇이 위기이고 무엇이 기회라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이는 없다. 이는 사람마다 처지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에 위기나 기회는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어떤 시기에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은 누가 말을 해주지 않더라도 안다. 이때 얼마나 적극적으로 달려드느냐에 따라 내 선택과 미래의 모습이 바뀔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해두자.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제는대학이아니라직업이다#2018세종도서교양부문선정#손영배#생각비행#자기계발#특성화고#몽실북클럽#몽실서평단#진업진로탐색#미래의사회직업은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2.05.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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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진로독서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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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은 이제는 옛말이 되어 버렸다. 라떼는 말이야~직업이 넘쳐 났던 시절이라 회사 관두고, 이직도 나름 어렵지 않았다. 이제는 저런 말도 귀하디 귀한 말이 되어 버렸다. 명문대를 졸업한 넘사벽 백수들이 넘쳐나는 사회가 되면서 아이들 미래가 점점 더 불안해지고 있는 게 느껴진다. 아이 초등때 느끼지 못했던 학업성적이 청소년이 되면서 시험 성적이 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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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은 이제는 옛말이 되어 버렸다. 라떼는 말이야~직업이 넘쳐 났던 시절이라 회사 관두고, 이직도 나름 어렵지 않았다.

이제는 저런 말도 귀하디 귀한 말이 되어 버렸다. 명문대를 졸업한 넘사벽 백수들이 넘쳐나는 사회가 되면서 아이들 미래가 점점 더 불안해지고 있는 게 느껴진다.

아이 초등때 느끼지 못했던 학업성적이 청소년이 되면서 시험 성적이 우선시되다 보니 허리띠를 졸라매며 비싼 학원비를 투자하지 않을 수가 없다. 대학 졸업장을 받기 위해 4년의 시간, 1억 원의 돈을 쓴다는 통계가 나와 있다.

(물론, 가정 소득 격차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허리 휜다 휘어~)

아직까지 사회는 스펙을 중요시하는 것 같지만, 아이들 미래에는 좁아진 취업 문턱에 내가 잘하고, 자신 있어 하는 직업을 선택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진로독서 워크북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에는 기본적으로 아이와 토론해보고 특성화고 뿐 아니라 진로 선택을 탐색할 수 있도록 생각해볼 수 있었다.

CHAPTER2 직업의 시대, ‘진짜 공부’를 하라

1 지금 필요한 건 국영수가 아니라 직업을 위한 ‘진짜 공부’다

2 대학 간판에 기대지 말고 ‘생각하는 힘’으로 미래를 개척하라

CHAPTER6 직업의 시대, 이렇게 준비하자

1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

2 평생 학습의 시대, 끝없이 배우면서 끈질긴 승부를 하자

3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으로 진로를 결정하자

4 인공지능이 못하는 융합력과 협업력을 길러라

5 직업교육을 위한 마이스터고, 직업명문학교 진학을 고려하자

챕터마다 공감했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야할지 깊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출판사에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s******9 2022.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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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독서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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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중고등 학생들은 대학 입시 준비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영어, 수학 학원에 다니며 여유롭게 쉴 시간도 없이 분주하게 사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다. 자신의 꿈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기에 아이들이 가진 시간이 너무 짧고, 수행평가,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으로 그때 그때 주어진 과제만 해내더라도 너무 바쁘다. 이 책은 제목처럼 '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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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중고등 학생들은 대학 입시 준비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 영어, 수학 학원에 다니며 여유롭게 쉴 시간도 없이 분주하게 사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다. 자신의 꿈에 대한 명확한 계획을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기에 아이들이 가진 시간이 너무 짧고, 수행평가,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으로 그때 그때 주어진 과제만 해내더라도 너무 바쁘다.

이 책은 제목처럼 '대학'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을 목표로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진로 독서 워크북이다. 대학은 나와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 자신에게 필요한 직업에 학사 자격이 필요없더라도 대학에 가고, 4년을 보낸뒤 전공과 관계없는 일을 하는 경우도 많이 본다. 성적에 맞추어 인기 있는 학과에 입학했는데 정작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아서 재수를 하는 사람도 많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지 못하고 책으로 공부만 하고 입시를 준비한 결과일 것이다.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책에서 진로 탐색에 27개 주제를 가져와서 진로활동을 위한 워크북을 만들었고, 이번에 일부 수정하여 나온 개정판이다. 진로와 관련하여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책에서 읽을거리를 발췌하여 실고 그것을 읽고, 생각해볼 질문과 작성할 공간을 마련해두었다. 저자인 손영배 선생님은 대기업에 취업했다가 나중에 특성화고 교사가 되었다고 한다.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지도를 한 사례를 실어놓아서 그 부분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중고등학생들이 읽으면 진로의 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l****b 2022.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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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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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전작[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의 워크북이다. 워크북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길잡이로 만든 지도서를 의미한다. 즉, 선생님들이 진로 상담 등에 사용하는 책을 활용하여 학생들 스스로 진로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진로문제로 고민을 했다. 지금 세대와는 다른 교육, 사고, 사회 구조에서 성장하였으므로 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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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전작[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의 워크북이다. 워크북은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길잡이로 만든 지도서를 의미한다. 즉, 선생님들이 진로 상담 등에 사용하는 책을 활용하여 학생들 스스로 진로를 되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진로문제로 고민을 했다. 지금 세대와는 다른 교육, 사고, 사회 구조에서 성장하였으므로 진학과 진로로 고민하진 않았다. ‘대학 진학을 하면 전공은 무엇을 할까?’를 고민했지 대학 진학을 갈까? 취업을 할까? 문제로 고민하진 않았었다.

 

아직 대한민국은 학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아직이 언제까지일지는 오르겠으나 언젠가는 바뀌길 희망하는 1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적어도 대학을 나와야 ‘추울 때 따듯하고 더울 때 시원하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너무 좋다. 물론 워크북인 관계로 전체 내용을 읽을 순 없지만… 글을 읽고 질문에 성실히 답을 쓰다보면 일관된 무언가 찾을 수 있을 거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 신뢰에는 저자의 경력이 큰 담보가 되어준다. 가보지 못한 길을 포기하라는 제안해주거나 다른 길이 더 나을 수 있다고 현혹하는 내용이 아니다. 이미 자신이 밟았던 길과 더 나은 길이라고 생각하는 선택에 대한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너무 이른 시기에 출판된 천재적인 책이라는 느낌이 남는 건 어쩔 수 없이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다. 정책 하나를 바꾸는 데는 조사를 통한 타당성 검토와 국민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절차가 필요하다. 교육과 진로에 대한 의견이지만 정책적인 변화가 없이는 일부, 특수 상황에만 통하는 편협한 의견이 될 수 있다. 뜻을 모으고 힘을 모아야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국민 몇 %가 찬성해야 할지 모르지만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져야 하고 그러려면 교육과 진로뿐 아니라 사회 전체가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가장 우선적으로 이 책이 대학에 진학 못하는 학생들의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학벌이 중요하고 학연이 판치는 세상이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어 꾸린 내각만 봐도 두말이 필요 없다. 서울대, 와튼 스쿨, 하버드 대학 같은 곳의 동문의 힘을 넘어설 수 있는 사회에서 빛을 볼 수 책이다.

미리 준비해서 나쁠 건 없다. 꼼꼼히 읽어보고 본인이 동의하는 부분에서 진로 결정에 도움을 받으면 된다. 저자가 등을 떠민 것이 아니라 여러 선택지 중 하나로 저자가 펼쳐준 것을 본인이 선택하고 그 선택을 스스로 책임지면 된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진로 상담책이다.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 진로를 상담하는 진로 부장 선생님들 대학의 교수나 입학을 담당하시는 분, 교육부 관계자, 우리나라 행정부처 각 기업의 채용 담당자분들이 필독해주시길 권해요.

 

이 리뷰는 몽실북클럽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2.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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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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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진로독서 워크북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서 입시전쟁에 본격적으로 한발자국 다가선 기분이에요. 이미 또래 아이들 중에는 진로를 정해 노력하는 친구들이 있지만저희 아이들은 아무리 물어봐도 아직은 본인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는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할지 ... 여전히 난감합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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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

진로독서 워크북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서 입시전쟁에 본격적으로 한발자국 다가선 기분이에요. 이미 또래 아이들 중에는 진로를 정해 노력하는 친구들이 있지만저희 아이들은 아무리 물어봐도 아직은 본인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는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할지 ... 여전히 난감합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어떤 직업, 진로를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아이와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읽어본 <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인생의 성공은 꼭 명문대를 졸업했다고 따라오는 결과는 아니잖아요. 어떤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어린 시절 관심과 재능을 통해 한 분야에 노력을 해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사람들 중에 말입니다. 그러나 부모로써 아직은 아이들에게 대학이 정답은 아니라 ! 라고 말해줄 자신은 솔직히 없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아이들을 응원해 줄 자신은 있어요.

중, 고등학교의 기간은 아이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고 , 어떤 인생을 살아갈지에 대한 그림을 그리며 고민을 하고, 물론 공부도 잘해 좋은 대학에 진학을 했으면 하는 부모의 바램이지만, 아이들은 진학이 목적보다는 미래의 직업을 잘 선택하기 위한 진정성있는 고민을 해 보는 것이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진짜 공부라고 생각해봐야 합니다.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찾는 일 !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체험이 가장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독서에 대한 중요성은 언제나 !!! 강조하고 있네요. ^^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 중에 80~90퍼센트는 아이들이 40대가 되었을 때 별 필요가 없다는 결과가 있어요. 하루 15시간 동안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을 지식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교육시스템의 문제점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어요.

책에는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들이 후배들이 될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진솔된 고민과 이야기들을 만나보면서 그동안 만나보지도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일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꿈은 대부분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이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도 실현되지 않을 것처럼 보이지만, 어느 순간 꼭 이루겠다는 의지를 발휘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는 무엇으로 변모한다'고 하지요. 우리 아이들에겐 불가능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믿습니다. ^^ 평생 학습의 시대로 끝없이 배우며 끈질기게 승부를 하다보면 반드시 그 자리에서 멋진 모습의 '나'를 발견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진로워크북 빈 칸을 채워가며 한가지 한가지씩 발전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기대해보고 싶네요. ^^

k*******1 2022.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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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독서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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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많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는 대학을 우선시하는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고 이는 아직도 입시제도가 바뀌지 않았음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갖는 일일텐데도 아직도 어떤 대학을 가느냐를 가장 중시하는 경향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어쩌면 우리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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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많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는 대학을 우선시하는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고 이는 아직도 입시제도가 바뀌지 않았음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갖는 일일텐데도 아직도 어떤 대학을 가느냐를 가장 중시하는 경향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어쩌면 우리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볼 시간이 없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도 백수로 지내고 있는 어른들도 많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게 되면 자신의 선택에서 변화가 있을까요? 책에서는 현재의 현실을 잘 보여주면서 무엇보다도 진로 독서 워크북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진로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할 수 있는 내용들로 잘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혼자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 하나 차근차근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어떤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것인지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의 진로 시간에 활용해도 좋은 교재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이제는 직업 시대이고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기에 이에 맞게 아이들도 변화해야함을 강조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직도 국영수 위주의 공부를 하는 아이들에게 진짜 자신에게 필요한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진짜 공부를 해야한다고 강조도 하고 있었고요. 특성화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어떻게 대비를 하고 직업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읽을거리들을 통해서 주제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들어볼 수 있는 시간도 되었고요. 아이들 혼자 읽으면서도 시대에 맞는 자신의 진로를 찾아나가는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d****h 2022.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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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이제는 대학이아니라 직업이다 진로독서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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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인공지능 사용범위의 확대 등 시대가 급변하고 있다. 각계 각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차지하는 비율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이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떤 직업, 어떤 진로를 택해야 할까? 사회가 변화하는 만큼 가치관을 바꿔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우리는 몸에 밴 관성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에 가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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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인공지능 사용범위의 확대 등 시대가 급변하고 있다.
각계 각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차지하는 비율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이런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떤 직업, 어떤 진로를 택해야 할까?
사회가 변화하는 만큼 가치관을 바꿔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우리는 몸에 밴 관성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에 가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아이들에게도 그런 생각을 무의식 중에 심어주고 있다.
하지만, 가끔씩 불안감이 올라오는 건 어쩔 수 없다.
이렇게 가르쳐도 될까?
이렇게 대비해도 될까?
학교나 가정에서 아이들의 진로를 고민하고 계획하는 대화를 하긴 하지만, 수박 겉핥기로 가벼운 대화에 그칠 때가 많다.
"꿈이 뭐니, 장래희망이 뭐니?" 정도?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구체적인 진로탐색, 고민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너의 진로에 대해 고민해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대 변화를 다룬 글을 읽고,
(이 글을 읽는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막연하게 생각해보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생각해 보기!)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질문을 제시한다.
아이들은 그 질문을 해결하면서 자신이 진로를 고민해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대학, 직업계고등학교에 대한 편견없이 다양한 진로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들을 교육하는 부모나 기성세대들은 여전히 대학, 직업계고등학교에 대한 편견이 존재한다.
오히려 아이들은 편견이 없는데 기성세대의 생각들을 무의식적으로 심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편견을 없앴다는 것도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으로 여겨졌다.
글을 읽고, 질문에 고민해보면서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깊이있게 사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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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오는 시기가 있게 되죠. 그럴 때 부모가 알고 있는 직업의 세계는 한정되어 있고, 아이의 적성에 맞는 직업군을 일일이 설명을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해결하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은 그만큼 다양한 경험과 선택지를 경험해보게 해주는 건데요. 고민의 시간이 오기 전에 스스로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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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오는 시기가

있게 되죠. 그럴 때 부모가 알고 있는 직업의 세계는

한정되어 있고, 아이의 적성에 맞는 직업군을 일일이

설명을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해결하는 습관을 들여주는 것은 그만큼 다양한

경험과 선택지를 경험해보게 해주는 건데요.

고민의 시간이 오기 전에 스스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할 때

도움을 받으면 좋은 워크북을 만나봤는데요.

2018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된

진로독서워크북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입니다.

학생들이 방황하지 않고 사회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게 해주려면 방향을 바꿔보는

센스도 필요하겠다 싶어요.

무조건 진학만이 아니라 각자 선택할 수 있게끔

다양한 진로의 출구가 있음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시대가 바뀌었음을 1장에서 얘기해줘요.

직업의 시대에 맞는 진짜 공부를 해야 하는

직업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힘이 무엇인지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젊은이들이 크게 늘었고,

명문대와 대기업 그리고 중산층으로 이어지던

코스가 무너지고 있다는 것.

주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현실적으로

알지 못하기에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있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워크북의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

읽을 거리를 좀 읽어보면서 세상이 바뀌고 있는

통계등 자료와 함께 읽어보면서

정보를 직접 찾아보고 작성해보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들이 어떤지 등을

표에 작성해보면서 점검을 스스로

해나갈 수 있답니다.

예전보다 더 과격해지고 허세를 부리는

10대 사춘기 청소년들의 심리적 상태의 시기

그 시기를 이제는 대2도 겪는다고 해요.

취업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우울감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고해요.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자체가

의미있어야 하는 나이에 사춘기로 접어들면서

정체성과 자기 미래에 관해 충분히

고민해야 할 시기에 공부만 독촉하게 되는

현실 앞에서 냉정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계기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예견되는 미래의 모습에서 사람이 필요하게

될 거란 것을 내다보면서 미래의 직업군의 변화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더라구요.

시대가 급변하는 만큼 달라지는 미래상의 모습

그 안에서 분명 없어지는 직업과 새로 생겨나는

직업의 교차가 생기게 될 것이기 때문에

충분한 독서와 미래사회를 예측하는 책,

인터넷, 미디어자료, 교양 프로그램 등을

챙겨 보면서 정보를 얻어야 어떤 방면으로

공부를 하면 좋을지,

글을 읽는 과정을 통해

분별력, 창의력, 판단력, 문제해결력 능력이

길러질 수 있다는 것 등도 생각해보면서

대학 졸업장을 얻기까지 4년의 시간과

1억원이 돈이 필요한 현실과 4년 후의 미래의

모습까지 연결지어보면서 현실적으로

좋아하는 분야를 일찌감치 만나는게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더라구요.

의외로 스타트업 창업을 하는 젊은이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세상이 펼쳐져 있다는

희망적인 생각을 해보면서 우울감보다는

더 넓은 세상에 나아가는 준비를 하는 시간을

10대 시절에 현명하게 가져보는 방법들이 있다는 점.

특성화고 출신들이 사회에 진출한 사례들을 보면서

자기의 의지가 인생을 변화시키는 시기를

앞당길 수도 있다는 점 등 주변에서 만나보지 못한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답니다.

서평이벤트로 본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2.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로독서 워크북 [개정판]
"진로독서 워크북 [개정판]" 내용보기
독서활동은 자기주도적 학습의 핵심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읽고 토의하고 발표하는 것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기르는데 매우 유용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중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의 진학을 앞두고 일반고와 직업계고에 대한 선입관을 버리고 균형감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반고 학생들에겡는 또래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어떻게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과 진
"진로독서 워크북 [개정판]" 내용보기

독서활동은 자기주도적 학습의 핵심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읽고 토의하고 발표하는 것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기르는데 매우 유용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중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의 진학을 앞두고 일반고와 직업계고에 대한 선입관을 버리고 균형감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반고 학생들에겡는 또래의 특성화고 학생들이 어떻게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취업과 진학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지 배우고 ,진짜 공부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이해하고 스스로 찾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직업계고 학생들에게는 취업과 진학을 준비과정을 거쳐 직장이나 대학에 가서 잘 적응하고 생활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사색하는 힘을 기르면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눈, 즉 안목이 생기게 된다.

더구나 사색하는 습관도 밑바탕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것이 바로 독서다.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저절로 의문이 생기기도 학로, 여러가지 생각도 하게 되면서 그 생각의 꼬리를 잡고 다양한 답을 찾게 된다. 절로 사색에 바지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깊어지는 과정이 길어지면서 사색하느 힘도 길러진다. 바로 그대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안목이 형성된다. (-42-)

 

 

진로독서 워크북은 책을 읽는 것이 힘든 중고등학생에게 독서습관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단순히 두꺼운 책 한 권을 펼쳐 들고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는 것은 고욕이 될 수 있다. 나름 자신만의 색와 향을 만들어 가고 있지만,그 길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대가 있다. 학교에서 강조하는 것, 미래의 세상이 요구하는 창의성을 키우려면,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그리고 책을 통해서, 우리느 스티브 잡스, 워런 버핏, 빌게이츠와 같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낼 수 있다. 생각의 힘이 위대한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진로독서 워크북 』 은 독서를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우며, 사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색을 통해 질문과 의문을 스스로 만들어 낸다. 그 질문에 대한 생각의 발자취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매개체를 나로 하여금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대학교 간판보다 ,직업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래 세대에게 요구되는 것은 독서의 힘이다. 돇서를 통해서, 내가 가야 할 인생의 항로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고, 미래의 생존 전략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과 ,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은 책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경험들이 모이게 되면, 세상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예측할 수 있으며, 사색할 수 있는 힘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남과 차별화된 나만의 인생스토리를 언어로 표현하고, 그 표현된 문장과 단어들이 모이면, 내가 원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으며, 미래를 준비하느 과정에서, 그 직업에 걸맞는 나만의 인생 스펙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출발점에 설 수 있다. 『진로독서 워크북 』은 독서를 통해 나만의 진로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k*******2 2022.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도서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진로독서 워크북
"청소년도서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진로독서 워크북" 내용보기
책 제목에 이끌려 읽어 보게 된 청소년 도서예요.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라는 책을 기본으로 하여 아이들이 직접 활용해보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잡아가는데 도움받을 수 있는 진로독서 워크북이랍니다. 중학교 딸아이의 진로진학에 고민이 되는 시기인 만큼 진로독서 워크북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27개 주제가 책의 어떤 부분과 연계되어 있는
"청소년도서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진로독서 워크북" 내용보기

책 제목에 이끌려 읽어 보게 된 청소년 도서예요.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라는 책을 기본으로 하여 아이들이 직접 활용해보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잡아가는데 도움받을 수 있는 진로독서 워크북이랍니다. 중학교 딸아이의 진로진학에 고민이 되는 시기인 만큼 진로독서 워크북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27개 주제가 책의 어떤 부분과 연계되어 있는지 표시되어 있어서 책을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진로독서 워크북이라서 큼지막한 크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 책을 보다 보니 선취업 후진학이라는 방법에 대해서도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저자는 특성화고등학교로 전직한 이후에도 직업계 고등학교의 직업진로교육에 힘쓰고 있다고 하는데요. 직접 지도한 학생들의 취업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 좀 더 현실적인 방향과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직접 고민하고 결정하는 모습들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믿음을 갖고 자신의 행복을 찾아 도전하는 아이들을 응원하고 싶더라구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 보다는 자신의 장점을 찾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실력을 쌓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어요.

 

 

 


 

대학을 가기 위해 무작정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닌 중고등학교 때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신의 원하는 삶에 한발짝 먼저 다가갈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드는데요.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기 위해 자기분석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부터라도 고민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워크북을 살펴보며 자신의 진로를 위해 정보를 얻고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직접 알아보는 자세를 가질 수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드네요. 아이들의 진로 선택에 있어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c***9 2022.04.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