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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처럼 살다가 기독교인이 된지 거의 10년 정도가 지났는데, 하나님을 믿고는 있으나 그에 대한 지식이 없어 늘 알고자 하는 목마름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공부해야 고민하는 중에 이찬수 목사님 설교를 듣다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분 부분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보다는 성경 전체를 보는 안목을 길러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2023년도 목표는, 이 책 시리즈를 전부 읽음과 동시에 성경 일독을 하는 것입니다. 주어진 삶 하루하루 헛되이 쓰지 않고, 예수님 알아가는 귀한 하루로 쓰여지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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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사무엘, 열왕기, 역대기, 유배기,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이 장들을 관통하는 정서를 "여호와께 돌아오라 :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으로 설명하는데 공감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한 번에 깨닫지 못하는지,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면서 이해할 수 있는 폭이 이 책속에 있다. 인간의 정서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과 하나님의 뜻, 그것을 말하는 선지자들의 이야기는 그 때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