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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이 폴짝폴짝 개구리가 생각나는 폴짝이 책 제목만 읽어줘도 개구리네 개구리네... 도랑에는 폴짝이네 가족이 살고 있어요. 도랑 안에 꼬물꼬물 엄청난 올챙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올챙이부터 커가는 과정을 알고, 함께 말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개구리는 늘 걱정이 많습니다. 개구리를 잡아먹는 뱀도 조심해야 하고, 폴짝이는 그게 누군지도 모른 체 말이죠. 아빠 개구리는 더 무서운 왜가리를 조심하라고 합니다. 집게 같은 게 덥석 잡아서 순식간에 하늘로 올라간다고요.. 폴짝이는 엄마가 말한 뱀, 왜가리가 더 궁금해지죠. 이제 올챙이가 하나 둘 뒷다리가 나오고, 앞다리가 나오고 하나둘 개구리가 되었어요. 폴짝이 또한 개구기라 되고선 너무너무 신났습니다 궁금한 게 많은 폴짝이는 여기저기 돌아다니죠. 물방개 할아버지도 만나고, 가재 아주머니도 만나고, 두꺼비 아저씨도 만납니다. 아 그런데,, 엄마가 조심하라고 했던 뱀도 만났어요... 폴짝이는 바짝 얼어버렸습니다. 한입에 나를 꿀꺽 삼키면 어떡하지 ㅠㅠ 그때, 아빠가 조심하라고 했던 왜가리가 나타납니다. 왜가리 모습에 뱀은 달아나고요.. 왜가리는 폴짝이를 잡아먹으려고 온 게 아니었어요. 목에 뭔가가 걸린 왜가리... 혼자 힘으로는 안되니 가재, 두꺼비에게 도움 요청을 합니다. 끈이 잘라지며, 왜가리는 목에 끈 좀 풀어 달랬더니 다들 도망만 간다고. 폴짝이 덕분에 살았다고 하지요. 위험한 상황에 놓은 친구를 서로서로 구해줬네요.. ^^
이제 폴짝이는 집으로.. 어머 어머 집에서는 큰일이 났습니다. 뱀에게 아빠가 먹히고 있는 거였어요.. 바로 그때 폴짝이가 도움을 줬던 왜가리가 나타나서 아빠 개구리를 구해줍니다. 휴~ 사실 폴짝이도 참 무서웠을 거예요... 어쩌면 나도 잡혀 먹을지 모르는 상황인데 호기심 가득 연못을 누비며 새 친구들도 만나고, 과정 속에서 서로 도와서 친구도 구해주고요. 폴짝폴짝 더 날아오를 폴짝이. 폴짝이 책을 읽으면 선 휴지심에 폴짝이를 그려보겠다고 합니다. 폴짝폴짝 날아오르는 폴짝이. 책을 읽다가 이렇게 책 속 주인공 그리기 활동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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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였던 폴짝이가 개구리가 되고 일어나는 성장 이야기이다^^ 폴짝폴짝 힘차게 띄고 있는 개구리를 보니, 새학기가 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한발짝 나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오버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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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김기정·전민걸 작가의 스릴 넘치는 그림동화책! 올챙이에서 이제 막 개구리가 된 폴짝이를 통해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은 그림책! 폴짝이는 이제 막 개구리가 된 폴짝이의 신나는 모험을 다룬 이야기랍니다오늘도 폴짝이는 폴짝폴짝 물방개 할아버지, 가재 아줌마, 두꺼비 아저씨에게 개구리가 되었다고 자랑하며 온 동네를 돌아다니기 바빠요 만날 온 동네를 헤집고 돌아다니는 폴짝이를 어른들은 철없는 개구리라고 생각했답니다하지만 폴짝이는 왜가리에게 잡혀 먹힐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왜가리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듣고자 노력했답니다 다른 동물들은 왜가리가 다가가기만 해도 냅다 도망치기 바쁜데 말이죠 정말 용감한 폴짝이죠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 폴짝이는 왜가리를 도와주기로 결심하고는 동네 어른들을 설득해서 어른들의 도움으로 위험에 처한 왜가리를 구해 주기까지 한답니다 그러자 왜가리는 폴짝이의 도움을 잊지 않고 뱀에게 잡아먹힐 뻔한 위기에서 폴짝이 아버지를 구해준답니다 폴짝이로 인해 도랑에서는 이제껏 없었던 일들이 벌어진거죠 이제 더 이상 폴짝이는 천방지축 말썽꾸러기 개구리가 아니라 용감하고 똑똑한 개구리가 되었답니다
책 앞 뒤에는 책 속에 등장하는 폴짝이의 모습을 숨은 그림 찾기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어요 책 속의 또 하나 재미이기도 하죠 폴짝이와 함께 하는 스릴 넘치는 모험의 세계~!! 아이도 너무나 재미있게 잘 읽더라구요 신나고 재미난 만큼 위험도 곳곳이 도사리고 있지만, 모험의 끝에서 세상을 보는 눈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될 거라고 생각되네요 드넓은 세상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위기, 그리고 그 안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통해 최고로 멋진 나로 성장하는 폴짝이의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폴짝짝 폴짝 함께 즐겨 보세요
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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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이. 이름에서부터 에너지 넘치는 느낌. 이 폴짝 폴짝거릴 주인공이 우리 아이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에너지 넘침을 내가 감당할 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에 호흡 한 번 가다듬고 이 책을 마주한다.
폴짝이 (김기정 글/전민걸 그림 |북멘토)
작가 전민걸 작가는 아이들의 교과서에 바삭바삭 갈매기로 알게 되었다. 그림이 정말 익살스럽고도 재미있어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기억이 있다.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김기정 작가 × 전민걸 작가는 『큰일 났다』에 이어 두 번째 함께 한 작품이다. 위트 넘치는 그림과 책에 몰입하게 되는 재미난 스토리에 다음 책을 기다리게 했었다. 그런데 드디어!!! 『폴짝이』는 스릴 넘치는 연못의 이야기다. 생각해 보면 연못에 생태계의 삼각 피라미드가 완성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런 곳에 사는 폴짝이라면? ㅎㅎ 좌충우돌 모험을 즐길 만한 녀석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곳은 연못.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들로 한창 바쁘다. 물 밖은 위험하다며 연신 걱정을 해대는 엄마 옆으로 겁을 주는데 더 철딱서니 없게 느껴지는 아빠.그리고, 호기심이 동하는 폴짝이를 보며 낯설지 않아라는 말을 연신 되뇌었다. 어느덧 올챙이에서 어린 개구리가 된 폴짝이. 이름만큼이나 폴짝거리기에 바쁘다. 새로 생긴 다리를 뽐내듯 높이 뛰어올라 폴짝거리는 모습은 이어지는 그림처럼 여러 장면의 컷으로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보듯 생동감이 느껴진다. 재미난 그림에 입에 착착 붙는 입말체는 자꾸만 그림책 속으로, 폴짝이가 사는 연못으로 이끈다.
이제 막 개구리가 된 폴짝이의 눈에 보이는 게 모두 신기한 세상뿐이다. 어른들의 걱정을 뒤로하고 폴짝하고 뛰어든 세상, '어, 어떡해' 하는 말이 절로 나오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폴짝이 특유의 모습으로 위트 있게 헤쳐 나간다. 하지만, 무시무시한 뱀에, 다리가 긴 왜가리까지 마주한다면 --;;;;
어른이 된다는 것은 경험치에 따른 각인이 우선하는 것 같다. 하지만 폴짝이 같은 아이라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부딪히며 세상을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
책은 개구리의 한살이부터 연못이라는 생태계를 여과 없이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올챙이와 어린 개구리, 폴짝이에 투영시킨다. 어른의 경험으로 얻은 안전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도 있지만 부딪히며 알아가는 세상. 새로운 시선으로 모두 함께 행복해지는 세상을 폴짝이를 통해 보여준 스릴 넘치는 재미난 모험 이야기였다. 모험을 계속하게 만드는 것은 폴짝이처럼 호기심으로 대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 그 속에서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친구들이 만들어낸 따뜻한 세상. 공존하는 이유와 모험을 지속해야 하는 이유를 폴짝이를 통해 보여주는 것 같다.
책의 면지까지 꼼꼼히 읽으며 폴짝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했던 책. 낯선 세상일 두려운 친구라면, 폴짝이의 기운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이 책은 어떨까. 자연을 좋아하는 친구, 모험을 즐기는 친구에게도, 그림책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당연히! 오늘 하루 폴짝이처럼 폴짝거리며 세상을 탐험할 친구들을 응원하며 『폴짝이』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으며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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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이 (북멘토 그림책 -006) 김기정 글 전민걸 그림 북멘토 2022년 2월 25일 48쪽 15,000원 분류 - 그림동화 전민걸 작가님의 그림은 귀여우면서도 익살스러운게 특징인 것 같아요. 그래서 큰 아이도, 작은 아이도, 저도 작가님의 팬이랍니다. 전민걸 작가님이 쓰고 그리신 <바삭바삭 갈매기>는 초등 3학년 교과서에도 실려 있어 여러 번 읽어보았죠. 김기정 작가님과 전민걸 작가님의 콜라보인 <큰일났다>라는 책을 읽고는 얼마나 깔깔거리며 웃었는지 몰라요. 두 분이 콜라보를 하시니, 작품의 시너지가 더 큰 것 같더라구요. 멋진 두 작가님의 두번째 콜라보 책인 <폴짝이>를 만났답니다. 올챙이 폴짝이는 드디어 개구리가 되었어요. 폴짝이의 걱정 많은 엄마, 아빠에게서 줄 곧 듣던 두 존재가 등장합니다. 하나는 "징그럽게 기다랗고 한입에 꿀꺽하는 놈!" 또 하나는 "집게 같은게 덥석, 순식간에 슝! 하늘로 솟구치는 거." 올챙이에서 개구리가 된 폴짝이는 너무도 신이 나서 폴짝 폴짝 오만 곳을 돌아다녀요. 과연 천적을 만난 폴짝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폴짝이를 보면서 이제막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어요.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고, 실패라곤 없을 것 같은 그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한 마음 말이지요. 어른이 되어가면서 주어지는 책임, 실패와 한계를 경험하게 됩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어렵거나 힘든 일이 닥쳐왔을 때, 혹은 어렵거나 힘든 일이 일어났을 때의 행동거지였어요. 걱정만 하고 그것을 피하고 조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하고 마주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용기 말이지요. 천방지축, 개구쟁이 폴짝이를 통해 걱정만 하고, 조심하라는 어른의 모습과 새로운 시대를 도전할 줄 아는 어린이의 모습이 비교되었답니다. 몸이 다치거나 위험한 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적당한 도전이야말로 어린이를 잘 키우는 원동력인 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과 모험심 강한 폴짝이가 전해주는 이야기 강력추천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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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출판사에서 출간한 '폴짝이' 그림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책자람카페르루통해 서평기회가 되었네요. '폴짝이' 이야기는 제목처럼 개구리소년의 이야기 입니다. 폴짝이라는 이름처럼 폴짝, 폴짝 잘 뛰어다닙니다. 부모님 말씀을 조금 듣지 않고 장난꾸러기인 폴짝이는 참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과 닮아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폴짝이가 너무 걱정 됩니다. 뱀과 왜가리를 조심하라고 주의를 단단히 줍니다.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늘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폴짝이는 어느날 이상한 동물을 만납니다. 다리가 없는 그 동물은 도대체 누구 일까요? 앗 엄마가 조심하라고 했던 뱀이 틀림없습니다. 꼼짝없이 잡혀 먹히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뒤에 큰 그림자가 나타나자 뱀이 도망을 갑니다. 무슨일이죠? 아빠가 조심하라고 했던 왜가리가 나타났습니다. 왜가리 덕분에 뱀은 도망갔지만 이상하게 왜가리가 자쑤 폴짝이를 따라옵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폴짝이는 왜가리의 말을 들어봅니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도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왜가리만 보면 다들 도망가느라 정신 없는데 폴짝이는 왜가리 목의 줄을 발경하고는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것을 알게된 폴짝이는 가재아주머니와ㅠ두꺼비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위기의 상황에서 겁먹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폴짝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왜가리를 도울 방법을 생각하다보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도 척척 생각해 냅니다. 결국 왜가리를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쁘게 집으로 돌아온 폴짝이의 위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빠 개구리가 뱀에게 반쯤 먹히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들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 어디서 왜가리가 나타나 해결해 줍니다. 폴짝이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싶었던 왜가리는 마침 폴짝이 아빠의 위기상황을 보고 도와준 것이지요. 그 이후로 골치덩어리로 취급받던 폴짝이는 영웅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찮가지 인것 같습니다. 어른들의 눈에는 부질없고 위험천만한 것 같은 것들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용기를 만나면 우리가 모르는 보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폴짝이 #북멘토 #그림책 #책자람카페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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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이
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바로 개구리죠~ 폴짝폴짝~ 동물이나, 사람이나 엄마 말 안 듣는 건 똑같죠` 위험하니 혼자 다니지 마라, 가만히 있어라 하는데도 처음 태어나서 이것저것 궁금한 게 많고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 책 속의 폴짝이네도 엄마는 폴짝이에게 그렇게 주의를 하지만, 폴짝이는 개구리가 되자마다 날아다니면서 폴짝거립니다. 그러다가, 위험한 일도 닥치는데요! 하지만, 그 위험한 일도 용감하게 맞서서 새로운 일을 하게 되는데요!!
올챙이적 폴짝이~ 엄마 아빠 개구리는 위험하다고 그렇게 알리지만, 어린 올챙이들 귀에는 들지 않나 봅니다. 특히 뱀도 조심해라., 왜가리도 조심하라고 하지만, 개구리가 되자마자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폴짝 거립니다., 가재네 집에도 가서 뭐든 잘 자른 아주머니도 만나고 긴 혀를 날림 거리는 두꺼비 아저씨도 만납니다., 그렇게 폴짝 거리다가!!!
엄마가 위험하다는 뱀과도 만나고 왜가리랑도 만납니다., 그런데 왜가리가 조금 이상한데요 잡아먹지도 않고 모모모...이라는 말만 하는데요 도망가지 않고 자세히 보니, 목에 빨간 줄이 칭칭 감겨있습니다.,
그때 뭔가 눈치챈 폴짝이는 있는 힘껏 폴짝해보지만, 되지 않는데요! 그때 뭐든 자르는 가재 아주머니, 뭐든 잡아당기는 두꺼비 아저씨에게 이야기하지만, 다들 왜가리를 무서워서 피하기만 하려고 하는데요! 하지만, 폴짝이의 설득으로 다 같이 왜가리를 돋게 된 사람들 무섭고 도망가기 바빴던 왜가리를 이렇게 도울 수가 있네요! 무섭다고 도망만 친다면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어요~ 도망치지 않고 용기 내서 행동을 하다 보니, 보통 일어날 수 없는 일도 하게 된 폴짝이!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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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나오는 그림책으로 읽어본 폴짝이 연못가에 갔을때 본 올챙이 수족관에서 만났던 개구리 기억하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본 폴짝이에요
개구리 활동을 할때도 적극적으로 폴짝거리며 활동하는 아이라서 <폴짝이> 책을 더욱 즐겁게 집중하면서 읽어본듯해요 골짜기 언저리 도랑에 살고 있는 폴짝이 개구리 가족들
아직 올챙이인 폴짝이는 형제들과 함께 세상 구경이 참 궁금해서 얼른 나가고만 싶어요 개구리 엄마는 그런 올챙이들에게 많은 걱정을 하며 뱀과 왜가리를 조심하라고 늘 이야기를 하죠
옆집에 사는 물방개 할아버지 옆집 가재 아줌마, 두꺼비 아저씨 등등 이웃사촌들을 만나며 이리저리 폴짝폴짝 잘도 뛰어다녀요
자신감에 찬 폴짝이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모험을 즐기다가 바닥에 붙어있는 친구를 만나요 으아 엄마 개구리가 그렇게 조심하라고 했던 바로바로 뱀이에요 폴짝이는 조금도 꼼짝할 수 없어서 덜덜 떨고만 있는데 커다란 그림자가 나타나네요
그건 바로 왜가리였어요 더 무서워서 떨고 있는 폴짝이 그런데 왜가리가 이상해서 위를 올려다보니 왜가리 목에 뭔가 끼어있어요 폴짝이는 끈을 빼주려 노력했지만 도저히 안되니 동네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러 가요 동네 주민들 두꺼비 아저씨, 가재 아줌마 도움으로 왜가리의 목에서 끈이 탁 풀리는데 실감나는 스토리에 아이가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네요
용감한 폴짝이의 행동으로 나비효과처럼 풀리는 이야기를 보며 정말 너무 속시원하고 통쾌함이 남아요 폴짝이가 어른들도 못내던 용기를 내어 왜가리를 도왔듯이 왜가리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선뜻 도와주게 되는데요 둘의 우정도 너무 멋지고요 모험을 좋아하는 폴짝이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왜가리에게 도움을 받게되니 두배 더 고마웠겠죠
폴짝이가 두려운 대상을 무서워하고 피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요 미래에 닥칠 위험을 다행히 모면했지만 마냥 겁먹고 피하기만 했다면 이야기의 끝은 완전히 달라졌을것 같아요 위험한 모험은 걱정을 불러일으키지만 때로은 도전적인 모습과 용기도 필요하다는 교훈을 남기며 아이와 즐겁게 읽어본 개구리 폴짝이가 주인공인 폴짝이 읽어 봤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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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조마조마, 스릴 넘치는 그림책 <폴짝이> 제목. 폴짝이 글. 김기정 그림. 전민걸 출판. 북멘토 북멘토 그림책 006 - ?? 줄거리 올챙이에서 이제 막 개구리가 된 폴짝이. 세상에서 뱀을 가장 조심하라는 엄마의 말과 세상에서 왜가리가 가장 무섭다는 아빠의 말은 귀담아 듣지 않고 폴작짝 폴짜라 작짝 폴짝짝 폴짜자작짝 신나게 뛰어다니며 세상 구경을 했어요. 그러다 그만 개구리를 '한입에 꿀꺽!'한다는 뱀과 기다란 부리로 개구리를 '순식간에 슝!' 하늘로 솟구치게 만든다는 왜가리를 만나게 되요. 얼마 살지도 않은 폴짝이에게 닥친 일생일대의 위기 상황 ?? 용감하고 똑똑한 개구리 폴짝이는 스릴 넘치는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 <폴짝이> 책은 제가 읽었던 그림책 중 가장 스릴 넘치는 책이었어요. ?? 겁 없는 주인공 폴짝이가 엄마아빠의 걱정 어린 충고를 안 듣고 여기저기 뛰어다닐 때부터 조마조마했는데 실제로 뱀, 왜가리와 딱 마주치거든요! 그 때부터 폴짝이가 잡아먹힐까 불안초조하고 뒷페이지가 너무 잔인하지는 않을까 걱정하며 조마조마하며 읽게 되었어요. 다행히 이 책의 주인공인 폴짝이는 용감하고 똑똑한 개구리였답니다. 폴짝이의 스릴 넘치는 연못 로드무비 꼭 읽어 보세요!! (이 책은 애니메이션으로 나와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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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그림책 시리즈의 6번째 그림책! 폴짝짝 폴짝! 스릴 넘치는 연못 로드무비 그림책! 책 뒷 표지에 적힌 책 소개 문구를 보고 피식 하고 웃었는데, 웬걸 그림책 마지막 장을 넘길 땐 소개문구에 대해 격하게 공감하게 된다 :) 폴짝이 표지에 등장하는 조그만 올챙이가 이 그림책의 주인공 '폴짝이' 다. 걱정이 많은 엄마는 어린 올챙이들, 폴짝이 형제들에게 뱀을 제일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아빠는 왜가리가 더 무섭다며 겁을 준다. 올챙이 시절도 잠시, 폴짝이는 곧 동요 가사처럼 뒷 다리가 쭉, 앞 다리가 쭉 나와 팔딱팔딱 개구리가 된다. 개구리가 된 폴짝이는 너무 신이 나서 이곳저곳을 뛰어 다니는데, 그러면서 폴짝이네 마을의 여러 어른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다가 엄마가 늘 걱정하던 뱀을 딱! 마주치게 되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빠가 겁을 주던 왜가리까지 마주치고 만다. 뱀에 이어 왜가리까지 마주치게 된 폴짝이의 운명은!!! 스릴넘치는 연못 로드무비 그림책이다 진심으로. 폴짝이 마을에 살고 있는 유쾌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들 덕분에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고, 이야기 속 의성어, 의태어들이 듬뿍 등장해 읽는 어감도 참 재미있다. 이야기 글밥 외에도 그림책 삽화 속 캐릭터들이 만화책에서 나오는 것 처럼 대사도 있어 그림책 구석구석 살펴보게 되고, 그래서 다시 한 번, 그리고 또 여러 번 읽게 되는 매력이 있는 그림책, 폴짝이! 책 날개의 앞과 뒤에 윌리를 찾아라! 처럼 뒷 다리가 쑥 나온 폴짝이, 두꺼비 아저씨 한테서 도망치는 폴짝이 찾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면지 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는 구성이 돋보인다. 뻔하지 않은 기발한 스토리 덕분에 읽는 내내 웃음 짓게 되고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폴짝이가 더 높이 더 멀리 정말 우주까지 폴짝 뛰었으면 좋겠다는 응원까지 하게 되는 귀여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