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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작법서와는 다르게 소설이 진행되듯 서술된 특이한 작법서. 하지만 그 독특한 진행방식이 내용이 질리지 않게 만들어 주고, 팁을 알려주는 전개 방식이 상당히 매끄러워서 재미와 질 양쪽 모두를 취할 수 있는 좋은 작법서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작법서를 구매해 봤지만, 구매했던 모든 작법서를 총 틀어서 과감없이 최고의 책이라 단언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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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장벽이 낮은 웹소설 시장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글을 무료 혹은 유료로 연재할 수 있다. 아직은 특이점이 오지 않았고 레드 오션이 아니라고 평가받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웹소설 작가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그만큼 대부분의 작가들이 빠르게 사라진다. 왜 그럴까? 직접 써보니 적성에 안 맞아서 혹은 인기가 없어 작품이 안 팔려서 라는 이유가 대부분일 것이다. 적성 부분이야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인기 있는 웹소설 작품을쓰는 좋은 해결 방법이 있다. 바로 쉽고 친철한 작법서를 통해 실행해보는 것이다. 웹소설의 신은 성공적인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이들을 이끌어주는 작법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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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법서라면 자고로 이래야 한다고 나도 모르게 생각했다. 웹소설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웹소설로 보여주는 건 지극히 웹소설 작가다운 방식 아닌가. 일반적인 작법서와 다른 방식에 놀라기가 무섭게 원투 펀치가 정신없이 들어온다. 뼈를 맞아가며 배운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일 것이다. 신의 팩폭은 거침이 없고 ‘나’의 고집과 고민은 여러 지망생들의 자화상과 같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에 홀린 듯이 페이지가 넘어간다. 말맛 나는 대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저 즐거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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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딱딱하던 작법서의 틀을 제대로 깨주었다. 맨날 이론만 주구장창 설명을 하기에 집중력이 깨지기 매우쉬었던 작법서들과는 많이 결이 다른 작품이었다. 웹소설에 맞게 스토리를 통해 설명을 하는 아주 혁신적인 작품이다.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고 유치하지도 않은. |
| 유명하신 작가님이 쓴 작법서라 기대감을 가지고 구매했어요. 아직 초반밖에 보지못했는데 문답형식이라 술술 읽히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장르가 다르긴 하지만 배울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 작품은 드라마로 접했는데 역시나 실력이 느껴지더라구요.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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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만큼 좋았습니다 웹소설의 신과 작가 지망생으로 '웹소설 쓰는 법'을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지막이 좀 엔딩멘트도 없이 뚝 끊기는 느낌이라 아쉽긴 했지만 전박적으로 만족합니다 내용이 현판, 직업물 예시로 많이 나오다 보니 원래 잘 보던 장르는 아니라 확 와닿진 않았지만 그거 감안하고 보더라도 팁이 많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
| 이런 작법서가 있다니 참 감사하네요. 도움이 되는건 차치하고 일단 내용 자체가 재밌습니다. 확실히 글을 잘 쓰시나봐요. 솔솔 읽히구요 억지도 별로 없어요. 옛날 학습 만화 보듯이? 고런 기분으로 재밌게 보시면서 내용도 얻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
| 처음에는 표지와 제목에서 오는 근엄과 진지함에 흠칫했지만 막상 펼쳐보니 소설과 같은 방식으로 대화를 통해 알려주는 방식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가벼우면서도 장르 소설을 쓰는 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관점과 노하우를 알려줘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작법서들도 여럿 읽어봤지만 다들 정석적이고 뻔한 내용인 반면 이책은 좀더 실전에 쓸 수 있는 팁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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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1년간 여러 작법서를 보고 톡소다에서 자체 공모전을 통해 부분유료화 작가로 활동한 지 1년차인 신인 작가인 나로서는 수익이 거의 나지 않아 여러 공모전에 작품을 써서 넣는 일종의 떠돌이 생활을 하다 보니 너무 지치고 힘이 들었다. 그러던 도중 글담 카페에서 웹소설의 신이라는 작법서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지원하여 드디어 3월 26일 오는 책을 수령하였다. 첫 사건이 중요하다. 떡밥 등 중요한 요소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책에 순서대로 정리되어 나와 있엇다. 저자 이낙준은 의사 출신으로 닥터 프렌즈라는 tv 프로그램 기획부터 ai 닥터, 중증외상센터 골든아워 등의 밀리언셀러 작품을 쓴 베테랑 웹소설 직가이다. 나도 이 책의 기운을 받아 성공을 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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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준(한산이가)작가님이 쓰신 웹소설의 신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한산이가 작가님은 의사생활을 하시다가 웹소설 작가로 전업하신 걸로 유명하신데요. 이번에 좋은 기회에 강연을 들을 수 있게 돼서 소장본으로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법서는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어떻게 전업을 하시게 됐는지부터 소재를 어떻게 만드는지까지 꼼꼼하게 잘 쓰여 있습니다. 표지가 좀 부담스러워서 망설였는데 사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