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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10권까지인줄 알았는데 9권 완결 외전 2개인 사건(진짜 대충격) 제가 좀 천천히 즐기고 떠나보낼 시간이 있는 줄 알았는데 갑작스럽게 다가온 완결이네요. 이야기가 급전개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계획을 잘못했을 뿐,,, 근데 정말 좀 더 길었으면 좋았겠어요. 제가 지금 좀 슬프거든요... 많이 슬픈듯... 외전 읽으러 갈래요 ㅠ ㅠ |
| 독특한 동양풍...신라 베이스 퇴마... 물??? 뭐라고해야하지 이걸 ㅋㅋㅋㅋㅋ 하여간 독특한작품이지만 퇴마물같은거자주읽는분께는 그렇게까지 낯설지는않을거예요 읽다보면 자하라는 캐릭터에게 진짜 정이 많이 드는데... 얘가 행복해질수잇을까....하면서 읽게됩미다 아무래도 그냥보고만잇어도 좀 불안해지는 타입이라고해야하나 ㅋㅋㅋㅋㅋ 그래서요 ㅋㅋㅋ ㅠㅜㅜㅜ 에피소드하나하나당 다다른재미가잇엇어요 ㅠㅠㅠ |
| 레드독퍼블리싱그룹에서 출간한 정연 작가님의 진혼기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너무충격적임,,, 고스트바둑왕이나 포켓몬 같다는 생각을 잠깐씩 햇는데 어케 진짜 망자일수가잇단말임...... 자하야.... 죽기 싫었다는 말이랑 죽기까지 했는데 뭘 더 해야하냐는 말이랑 사랑하는 것들에서 감흥을 느끼지 못한다는 ...거시기가 너무 슬펏삼 작가님 자하한테왜이러시는 던데요 아아악~~~ 근데 이제.. 자기의 신념이나 가치관이 이전과 같지도 않지만... 그럼에도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지금의 껍데기?(자하's워딩,,,) 자하는 살고싶고 권태롭고 고통스러운데도ㅠ ······ 예전의 상선자하는 어떤 사람이엇는지 궁금해지는것임 |
| 신라 배경 소설은 처음 읽어봅니다!! 아직 초반이라 내용을 완벽하게 알진 못하겠지만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이 매력있고 문체가 깔끔하고 좋아요 상상도 잘 되고요 작가님이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자하가 무슨 꿍꿍이인지 알고싶습니다 정말로 마도쪽으로 간것인지 아니면 설영랑 놀리려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네요~~다음 권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다음권 사러 갑니다 ㅎㅎ |
| 타차원에서의 자하랑 만난 뒷이야기도 좀 나올 줄 알았는데 없어요. 그건 그거 나름대로 깔끔한 결말이긴 한데 좀 아쉬워요. 설영이 자하랑 처음 만나고 나서 자하에 대한 경계를 늦지 않았을 때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네요. 본편 이야기의 흐름 상 외전으로 빠진게 맞긴하네요. 연화세계에서는 설영이 자하랑 술내기를 하게 된 연유와 과정과 결과가 나와서 궁금증을 풀어주네요. |
| 마굴주가 과거 설영에게 했던 짓의 전말이 드러나네요. 아무리 자기가 힘들었다고해도 어린 설영에게 그 굴레를 씌우려하다니 용서못할 일이네요. 적련 편에서 적련과 목윤의 엇갈린 사랑이 슬펐어요. 처음에는 적련의 옹고집에 질렸는데 하나하나 알고보니 이해가 되긴 하지만 대화로 먼저 풀었다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두 사람 사이의 아이가 화운랑으로 환생했다니 결말까지 알려줘서 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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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 없고 그냥 정말 >!재밌음!< 더 이상의 설명이 뭐가 더 필요하겠슴까 ㅠㅠ??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참고로 정연님 작품들 도장 깨기 하듯이 장르 불문하고 전부 다 읽은 독자인데, 개인적으로 진혼기에서 제대로 무르익었다 싶었어요. 원래도 좋아하던 작가님이셨는데.... 그냥 사랑에 빠진 기분을 느낌 ㅠㅠㅠㅠㅠ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요소들을 적절히 배열하고 조합하셔서 완결까지 거침없이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완급 조절을 너무 잘 하심 ㅠㅠㅠㅠ 비중 있는 인물들은 물론이고 그 외에 다수의 등장인물들에 대한 서사와 관계성도 차곡차곡 잘 쌓아주셔서 전체적인 이야기의 구성이 한층 더 풍부하고 다채롭게 느껴졌습니다. 허투루 쓰인 것 없이 섬세하게 잘 짜인 매력 있는 작품이라 끝까지 정말 즐겁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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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작가님의 진혼기 번외 리뷰입니다. 진혼기 본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재미있는 전개로 몰입감을 주고 등장인물들의 매력이 잘 살아나는 번외편이네요. 주말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
| 진혼기 외전 사실 연재할 때도 구매햇는데 단행본으로도 읽고싶어서 구매햇어요 ㅠㅠㅠ 외전도 너무 좋아요 ㅠㅠㅜㅜㅜㅜ눈물없이 볼수없는 ㅠㅜㅜㅜ 넘 좋네요 ㅠㅡㅠ 짧다는게 아쉬울 정도엿어요 ㅜㅜㅜㅜㅜㅜ 얘들아... 그냥행복만햇스면좋겟다 |
| 정연 작가님의 진혼기 적멸편 (특별 외전)분량이 많은데도 지루하다는 느낌없이 이야기에 푹빠져서 읽었는데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만만치않은 성격의 소유자에 둘의 주고받는 대화들도 재밌었던 것 같다. 둘이 주고받는 대화들이 재밌고 이야기가 따뜻 했는데 외전이 또 나와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