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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책《변화의 시작 이기적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이기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책《변화의 시작 이기적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내용보기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이 있다. 짧을 것 같은 새벽 시간 동안 온갖 일을 다하면서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그 중에 나도 있다.24시간이 늘 모자라 안타까운 사람이다. 하고 싶은 것이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삶의 흔적으로 남기고 싶은 것도 참 많은 사람이다.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느 때보다도 온라인 세상이 활기를 더해가던 중 나 역시 오프라인이라면 꿈도 꾸지 못했을 장소
"이기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책《변화의 시작 이기적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내용보기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이 있다. 짧을 것 같은 새벽 시간 동안 온갖 일을 다하면서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그 중에 나도 있다.

24시간이 늘 모자라 안타까운 사람이다. 하고 싶은 것이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삶의 흔적으로 남기고 싶은 것도 참 많은 사람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느 때보다도 온라인 세상이 활기를 더해가던 중 나 역시 오프라인이라면 꿈도 꾸지 못했을 장소에 있는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만나고 수다떨고 자료를 공유하고 협업하며 하나됨을 경험하고 있다.

각종 사회적관계망을 통해 내가 보지 못했던 세계를 경험하고 상상해볼 수도 없던 사람들과 만나 인연을 맺게 되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여러 명의 현직교사들과 만나 이렇게 멋진 책을 낼 수 있었을까 싶다.

최선경선생님이 시작한 이기적 모임에 참여하게 되면서 이전보다 훨씬 더 생산성 있는 새벽을 맞이하게 되었다. 체인지메이커로 좋은 것은 무조건 퍼뜨리며 선한 영향력읊 끼치는 최선생님의 삶이 좋아 동참하게 되었다. 아마도 다른 선생님들도 같은 생각이셨을 것이다.

10명의 현직교사들이 새벽에 같은 시간에 일어나 카톡방과 밴드로 인증하며 서로 응원하고 시작과 중간과 끝엔 꼭두새벽임에도 줌미팅을 하며 나눔을 한다.

주말을 뺀 21일씩을 한 텀으로 진행된다. 힘들 땐 쉬기도 하고 때로는 혼자서도 해보는데 그런 중에도 이 모임은 쉼없이 돌아가고 있다.

《변화의 시작 이기적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은 이렇게 모인 사람들이 새벽에 무슨 마음으로 무엇을 했는지 그로 인해 무엇을 얻게 되었으며 결과물은 무엇인지 등등을 있는 그대로의 삶을 적은 책이다.

서로의 글을 읽고 피드백도 주고 받으며 수정하고 각자의 재능을 나눔하고 기여하며 따뜻한 응원 속에 탄생한 책이다. 책 본문 내용은 물론 표지 색깔도 책날개 내용도 추천사도 삽화나 디자인도 무엇하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것이 없다.

사실 출간 후 바빠서 홍보도 제대로 못했는데 카톡프사로 올린 사진을 보고 구입하여 인증사진과 글을 보내주는 분들이 계셔서 다음에는 내 이야기만으로 된 책을 쓸 용기를 얻었다.

책쓰기를 통해 얻는 것이 참 많다. 현재도 청크를 기반으로 한 초급영어회화 교재를 다른 영어선생님들과 함께 집필하고 있는데 마무리 중이다. 그 이야기는 이 글 하단 링크된 블로그로 가면 읽을 수 있다

http://https://m.blog.naver.com/mjsecondhand/222658934707

r****n 2022.02.27. 신고 공감 2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