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분이 요즘 디즈니랑 공식으로 콜라보해서 팝업북을 많이 내시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이 제일 실망스럽다. 몇 페이지 되지도 않고 팝업 자체의 개수도 부족하며 디테일과 팝업 효과도 매우 단순하다. 이분이 전체가 훅 뒤집어지는 연출을 가끔 하셨는데 그 매끄러움은 전작들보다 좋아졌으나 워낙 간단한 연출을 하셔서 그게 큰 의미가 있나 싶다. 정말로 꼭 사고 싶다면 말리지 않겠
이 작가분이 요즘 디즈니랑 공식으로 콜라보해서 팝업북을 많이 내시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이 제일 실망스럽다. 몇 페이지 되지도 않고 팝업 자체의 개수도 부족하며 디테일과 팝업 효과도 매우 단순하다. 이분이 전체가 훅 뒤집어지는 연출을 가끔 하셨는데 그 매끄러움은 전작들보다 좋아졌으나 워낙 간단한 연출을 하셔서 그게 큰 의미가 있나 싶다. 정말로 꼭 사고 싶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나같으면 굳이 구매하지 않았을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