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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시작부터 정부라니 색다른 시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혼은 대부분 정략이고 정부가 당연한 세상이라 생각보다 크게 불편한 느낌이 들지 않았지만 남주의 서사가 풀리면서 좀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어릴 적 일이 있는데 자기가 사랑하는지.. 소유인지 모르겠지만 그 상황 속에 둔다는 것이...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서사인 것 같아서 앞으로 이야기가 궁금해지긴 합니다 |
| '니니양' 작가님의 [사라진 후작의 정부 1권] 리뷰입니다. [사라진 후작의 정부]의 <혼자가 된 레이라는 유일하게 자신에게 손 내민어준 남자를 거절하지 못했다. 그가 이미 결혼했다는 사실을, 이것이 잘못된 선택이란걸 알고 있었음에도. 레이라는~어그러진 모든 것을 바로잡고자 그의 곁을 떠났다.>라는 도서 소개글과 키워드인 철벽녀, 무심녀, 상처녀, 짝사랑남, 능력남, 다정남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사라진 후작의 정부 1권]은 무난한 전개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