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라치네 존 작가님의 엉겅퀴성의 마녀가 4권으로 완결됐네요 생각보다 길지 않았군요 너무 늘어지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가 잘 된 거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도 보이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작화가 좋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아요 테오가 행복해지면 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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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화려하다 + 제목에 엉겅퀴와 마녀가 들어간다 = 오타쿠 뻐렁침 공식 이 루트로 무작정 구입했는데 아 최고다... 일단 그림체가 화려해서 너무 좋고 (밋밋하거나 단정한 그림체 ㄴㄴ, 무조건 화려한 거 선호함) 개그성도 아니고 여성향판타지라서 너무 좋음ㅠㅠㅠㅠ 하 여주 개멋쁨이고 남주도 와꾸값 하는 게 이건 무조건 되는 주식이다...ㅠㅠㅠ |
| 묘하게 마녀가 주인공인것 같지도 그렇다고 제자가 주인공인것 같지도 않아서 미묘해요 마녀가 눈을 다치긴 했지만 영구 상실이 아닐거라 믿었는데 결국.. 사실 여기 마법들은 댓가를 주고 이루는것에 가까워서 어쩔수 없다 싶긴 하지만 안대가..안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