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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꿈터에서 나온 마녀 빵집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은 책으로 글 밥은 좀 있는 편이었어요. 하지만 읽다 보니 금세 푹 빠져들 정도로 이야기는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은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주희라는 아이에요. 주희는 잘 못한 것이 없는데도..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는 이유로.. 할머니가 무섭게 생겼다는 편견 때문에 친구들은 물론 동네 어른들까지 주희와 할머니를 마녀라고 부르며 싫어합니다. 하지만 전학생 정민이는 편견 없이 주희를 대하는 멋진 친구예요. 아이들은 그런 정민이까지 괴롭히고 따돌림을 시킵니다...
누구든 이 책을 읽으면 동네 어른들과 학교 친구들의 행동이 잘 못 되었다는 걸 쉽게 알 수 있어요. 하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거죠.. 외모, 우리와는 다른 환경, 그 아이의 성격.. 등등.. 이렇게 사회 문제가 되는 '왕따' 가 생기는 거라는 걸 아이에게 알려 주었어요. 저는 이 책을 아이와 읽으며 우리는 그런 적이 없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중반쯤 읽은 후 반대로 우리가 '주희'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떨지.. 생각해 보았어요. 아직 그런 상황을 겪어보지 않은 아이는 '힘들 거 같아', '속상해'라고만 표현했어요.
주희는 동네 사람들과 어울려 살고 싶은 마음에 할머니 대신 빵 만들기 경연 대회를 나가게 됩니다. 과연 주희는 대회에서 이길 수 있을까? 이 책은 읽을수록 주희와 정민이의 긍정적인 마음이 전해져서 따뜻한 마음으로 읽게 되는 책인 거 같아요. 뒷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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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교에서 따돌림 당하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옛날 학창시절이 생각났어요 조금 달라보인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 아이가 반에 한명쯤은 있었죠.. 따돌림 당하는 아이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어요 나도 친하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할까봐, 다들 싫어하니깐, 나도 그 아이에 대한 편견으로.. 여러이유로 같이 따돌림을 한거죠.. 잘못된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용기가 없었던 그때 그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전학온 정민이는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아이입니다.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된됐어" "여럿이서 한명을 괴롭히는 건 비겁해" "친구가 되어 주기로 약속했어, 약속은 깰수 없어" 주희때문에 물벼락을 맞지만 오히려 시원하다는 정민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바른 생각과 가치관을 실천에 옮기는 모범적인 아이 정민이를 보니 이런아이가 진짜 실존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로써 우리아이를 정민이와 같이 남을 위하고, 편견없는 마음과 용기를 가지고 있는 아이로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이책에는 어린자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이 가득하네요
진실을 말할 수 있는게 진짜 용기라는 사실 , 자신을 믿고 도전할수 있는 도전정신 우리가 만드는 것에는 모두 우리 마음이 담긴다는 사실 우리 자녀도 이 책을 읽고 이 세상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실천할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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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만화를 주로 읽는 우리 아이. 그래서 엄마는 교량 역할을 해줄 어린이 문고 책에 진심인데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문고책을 또 찾아봤어요.^^ 마법, 마녀~ 소재는 아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것 같아요. 특별해보이니까요.^^
마녀라고 불리는 할머니와 함께 사는 주희. 단지 외모 때문에 할머니는 마녀라고 불리고, 주희는 할머니와 단둘이 살아요. 엄마는 마녀라서 빗자루 타고 사라졌다고 사람들은 이야기 하고요. 사람들에게 마녀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사람들은 믿지 않죠. 빵가게 아저씨도 마녀 모녀라고 빵을 팔지 않는데요. 할머니는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될 날이 올거라고 기다리자고 이야기 하셔요.
그리고 간절히 친구를 기다리는 중 '정민'이가 전학을 와요. 반친구들은 정민이에게 호기심을 갖고 친해지려하고 주희와 못놀게 방해하는데요. 정민이는 전학와서 주희와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요.
정민이 엄마는 주희 할머니가 만든 과자를 사람들과 나눠먹게 되며 사람들은 주희 할머니의 솜씨를 알게 되는데요. 얼마나 맛있는지 쉬쉬하며 몰래 옆 동네 주희 할머니네 가게에 사러 가요.
그러다 채연이가 아빠 몰래 아빠가 만든 빵을 학교에 가져 오게 되며 아이들은 배탈이 나고요. 위기 상황이 생기는데, 어떻게 극복하게 되는지는 책을 통해 알아보기로 해요.^^
짧은 동화인데도 다양한 주제들이 있었어요.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왕따문제, 주희처럼 아빠가 없는 한부모 가정, 진실이 없는 소문의 신빙성 진실한 우정 등 아이와 이야기 나눌 소재들이 많더라고요.
왕따 당하는 친구를 구해주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죠.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에도 가벼운 주제는 아니여서 아이는 왕따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보았어요. 코로나 시대여서 다들 마스크 쓰고 지내서인지 학기초여서인지 폭좁은 친구관계여서인지 남자친구들과는 다 친하게 지내고, 왕따친구는 없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교실마다 '마녀 빵집'책이 배치되어 소외되는 친구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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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주희와 할머니는 외모로 인해 이웃 사람들에게 소외를 당한다.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주희이지만, 어느 날 전학 온, 같은 반 정민이라는 새 친구를 사귀게 된다. 정민이도 주희와 어울린다는 이유로 반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희를 위로하고 격려한다. [마녀빵집]은 주희와 할머니, 그리고 정민이가 서로를 의지하고 힘이 되어주며 주변 사람들의 편견을 이겨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람들은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자세히 살펴보지도 않고 배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르다는 것은 결코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이 동화책을 읽은 학생들은 나의 잘못된 생각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큰 아픔을 줄 수 도 있으며, 단 한 명의 진실된 친구가 있다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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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소개를 보고 책을 열어보았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있지만 훨씬 더 많은 내용과 메세지에 책 한장한장에 빠져드는 경우가 있다. 마녀빵집은 그러한 책이 아닐까 싶다. 책표지를 보았을 때는 그냥 재미있자고 빵집의 이름이 마녀빵집인가? 할머니가 (설마) 진짜 마녀인가?하는 궁금증을 불러들인다. 그리고 책의 소개를 보면 '아, 마법의 디저트들을 판매하는 빵집이구나.'하고 생각하게 된다. 나 역시 책의 소개를 보고 요즘 유행하는 책들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요즘 아이들의 책이나 어른들의 책이나 판타지물이 제법 유행이어서 특별한 효과 있는 과자를 판다든지, 원하는 꿈을 판다든지하는 책들이 유행이어서 그 트렌드를 따라한 책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
☆☆우선, 책을 다 읽은 아이의 평☆☆ 빵굽는 대결신이 엄청 재미있어서 낄낄거리면서 웃었다. 그림이 이쁘고 여러 인물과 사건이 나와서 재미있다. 나도 마녀빵집가서 빵을 사고 싶다.
물론, 아이들은 이렇게까지 진지하게 책에 대하여 생각하면서 읽지는 않지만, 이러한 재미난 이야기를 계속 읽다보면 그러한 교훈에 물들여가서 무의식 속에 생각과 배움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아이가 책을 읽은 후 독후감이나, 토론을 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책을 접할 수 있음에 나는 만족한다. 서평을 쓰면서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쓰지 않지만, 아이들이 일상과 판타지, 일상과 사건, 일상과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내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작년 하반기부터 아이들이 읽는 책을 하나씩 읽고 있는데 내용에 대해서 정말 전부 다 만족한 책!! 중간중간에 있는 삽화는 마치 색연필로 살살 그림 것 같아 따스함이 묻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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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빵집? 처음 표지를 펼쳐보니 책의 주인공 할머니의 얼굴에 곰보와 같은 자국이 보였다.이것 때문에 마녀라고 불렸나 하는 궁금증을 갖고 책을 펼쳤다. 할머니가 마녀처럼 생겼다고해서 친구들에게도 따돌림 당하는 주희와 그 주희 옆을 자신이 따돌림 당하면서도 함께 지키는 정민이의 우정이 아름다웠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이상으로 어른들에게도 생각할거리를 많이 준다. 아이들은 단순하게 따돌림은 좋지 않고, 친구를 따돌리지 않고 잘 배려해야한다는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등장하는 몸만 컸지 머리는 아직 자라지 못한 것 같은 어른들을 보면서 어른인 내 얼굴이 화끈거리는 느낌이었다. 실제로 이런 어른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주변에서 경험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따돌림은 나쁘다는 것을 안다. 특히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다른사람과 배려하며 잘 지내야한다고 가르친다. 하지만 이 이야기의 어른들은 오히려 다른 사람을 따돌리고 있고, 아이들은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한다. 패배를 제대로 인정하지 못하는 빵집 아저씨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채연이의 태도가 더 배울만하다. 할머니의 부족한 점은 외모였지만, 다른 동네 사람들에게 부족한 점은 내면의 배려와 이해심이었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어른이 되면서 점점 잊어버리게 되는 사람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결국 주희에게 정민이가 있었던 것처럼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고, 우리는 함께하기 위해서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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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의 어린이 문고인 마녀 빵집 책을 도치맘 서평을 통해 만나보았답니다. 아들이 읽으면 좋을만한 책이지만 동심을 잃지 않고 제대로 된 마음가짐을 지킬 수 있게 저도 아들이 읽는 책을 종종 읽는답니다.
이 책이야 말고 엄마가 알려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토리를 읽고 멋진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네요.
지식을 알려주는 책과는 결이 틀리지만 멋진 인성으로 자라나려면 꼭 읽어야 할 스토리랍니다.
마녀 빵집은 강이윤슬 작가님께서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따뜻한 관심으로 재미있게 이 책을 쓰셨다고 하네요.
멋진 마음을 가지신 분이네요!!
마녀 빵집 책의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친구와의 문제들이 사회의 문제로 바로 직결된다는 걸 알 수 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린 나쁜 행동들을 멈추고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가까이에 있는 한사람 한 사람을 대해야 한다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네요.
아들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고 생각한 것이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고... 또 일정 학생을 괴롭히거나 왕따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생각한 내용을 짧지만 한 번씩 적어봄으로써 기억하는 것도 아들이 좋은 인성을 키워나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책 내용 중 멋진 생각의 어른들과 아이도 등장한답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고 괴롭히면 안 된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정민이. 괴롭히는 아이들은 더 신이 나서 괴롭히지만 반대로 즐거워하면 오히려 기분 나빠서 그만두니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정민이 어머님!!
다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 한번 생각하고 마음에 담아봅니다.
결국엔 따돌림과 괴롭힘을 당하던 주희네 가족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겠는 마음을 다한 초코쿠키를 만들어 내고, 마을 사람들을 용서하는 넓은 마음으로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는 시간을 보내게 되며 마무리가 되네요.^^
안 좋은 기억이 사라지는 과자, 기분이 좋아지는 과자, 좋은 기분이 오래 하는 케이크, 행복해지는 빵이 가득한 만여 가지 빵과 과자가 있는 마녀 빵집!!
우리도 마음가짐을 달리하면 마녀 빵집은 가까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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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빵집 여러분, 초대합니다! 마법 같은 과자와 케이크를 만드는 마녀빵집 이야기 마녀빵집에는 안 좋은 기억이 사라지는 과자, 기분이 좋아지는 과자, 좋은 기분이 오래가는 케이크, 행복해지는 빵도 있어요. 만여 가지 빵과 과자가 있는 마녀 빵집! 오늘 꼭 방문해주세요! 마녀빵집 제목을 듣고 보았을 때 무슨 내용일까 참 궁금했었어요^^ 글밥이 그리 많지는 않았어요. 초등 저학년 정도 읽을 수 있는, 읽기 독립할때 읽기 좋을 것 같은 , 그런 정도의 글밥이었어요. 마녀라 불리는 아이 동네 사람들이 할머니와 주희를 보고 마녀라고 수군대고 , 학교에서도 늘 놀림을 받는 주희. 괴롭힘을 당하는 주희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주희는 할머니에게 우리가 왜 마녀라고 놀림 받아야 되냐고 이야기해요. 할머니의 생김새가 마녀와 닮아서 사람들이 그렇게 놀리는 것 같았어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세상이 요즘 세상이잖아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학생 정민이가 전학을 오게 되고 길을 잃은 정민이를 도와주게 된 주희 그걸 계기로 친하게 되지요. 주희랑 잘 지내는 정민이를 친구들은 이해를 못하고, 물벼락 까지 맞게 되어요. 엄마가 그랬는데, 아이들이 괴롭힐 때내가 괴로워하면 아이들은 더 신이 나서 괴롭히지만 반대로 즐거워하면 오히려 기분 나빠서 그만둔대 정민이의 엄마가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했어요. 사람의 외모로 판단하고 그 사람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주희 할머니는 옆 동네 시장에서 빵을 팔고 있었는데 아주 맛있어서 인기가 많았다고 해요. 주희 할머니 빵집 가게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채연이네 빵집은 손님이 점점 줄어 들게 됩니다. 채연이네 아빠 빵집 아저씨는 순간의 기분으로 유통기한 지난 요거트를 바른 빵을 만들게 돠고 그 사실을 몰랐던 채연이는 학교에 들고 가게 된답니다. 그 빵을 먹은 아이들은 배 아파하고 아이들은 마녀빵 때문에 배탈이 났다고 생각하게 되어요. 억울한 주희는 할머니 잘못이 아니라고 했고 이야기를 듣던 이장님은 빵 만들기 대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하게 됩니다. 두근 두근 대망의 경연 대회! 1차 경연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된 할머니!! 동네 사람들은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답니다. 2차 경연대회를 앞두고 할머니께서 몸져 누우시고, 주희가 할머니 대신 직접 나가기로 마음먹게 됩니다. 2차는 쿠키만들기 쿠키를 맛있게 만드는 맛의 비결은 달달한 마음을 담는 거란다. 우리가 만드는 것에는 모두 우리 마음이 담긴단다. 사람들이 맛있게 먹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먹는 사람도 맛있어 해. 2차 대결에서는 빵집 아저씨가 승리를 하게 되었답니다. 빵집 아저씨의 딸 채연이의 고백으로 사건은 마무리 되게 되고, 훈훈하게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었어요. 주희는 일하러 갔던 엄마가 돌아오게 되고, 할머니는 마녀빵집을 차리게 된답니다.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건 나쁘다고 생각해요. 친구들에게 거짓말한거도 잘못된 행동이랍니다. 저학년이 읽기에 아주 재미있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은 도치맘에서 선정되어 꿈터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올린 후기입니다 # #마녀빵집 #꿈터 #강이윤슬 #도치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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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빵집~ 제목만 봤을 때는 정말 마녀가 빵을 만들어서 어떤 빵을 먹으며 이렇게 되고~~ 어떤 빵을 먹으면~~ 저렇게 되고 하는 내용인줄 알았어요. ? 그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 .. 그리고 그 친구의 집안사정을 보고는 어른들이 더 그럴때 있잖아요.. 아이들도 보고 배우는데 .. 정민이의 엄마처럼 아이들의 다양한 상황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우리가 아이들에게 분별력을 길러주어야 한다는 이야기.. 그리고 어떤 일에도 휘말리지 않고 문제 상활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있도록 ~ 좀 더 어른답게 행동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아직도 저 동네 애들하고는 놀지마 ! 하는 부모들이 있을까요? 뉴스를 통해 접했지만 ,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행동임은 분명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따듯한 책이라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부모님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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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출판사의 마녀빵집!
표지에서 보이는 모두의 행복한 미소만 보면
시작부터 달달하고 사랑과 정이 넘칠것만 같다.
화가난다...화나 가!!!!
원래 나이가 들수록 감정이입이 더 잘되는 걸까?
마주희라는 아이를 괴롭히는 반친구들!
심지어 어른들도 피하면서
주희와 할머니가 빵을 사러 갔을때
쫓아내기까지 했다.
그냥 주희의 할머니가 마녀처럼 생겨서라는??
그래서 마녀라며 따돌리고 쫓아내고 괴롭힌다는...
천벌받을 사람들이 한가득하다!!
>.< 나 너무 화가 나!!!
내 앞에서 그럼 머리털을 다 뽑아버렸을거야!!
다행히도 2화에서 정민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왔다.
괴롭히는 아이들에 맞서면서 주희의 편을 들어주는 착한 정민이!!
조용한 곳에 끌려(?) 가기도 하고
양동이물벼락을 맞으면서 주희의 편에 서주는 정말 착한 아이였다.
할머니의 엄청난 베이킹 솜씨에 감탄하게 된다.
정민에게 남은 쿠키들 싸주어 보낸 것이 큰 사건의 시작이 되버렸다.
너무 맛있게 먹은 정민이의 엄마가 여기저기 소문을 내고,
건넛 마을에서 빵과 쿠키를 파는 할머니의 가게에
마을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한 것이다. 맛있는데 뭐가 문제겠냐만은...
마을에 딱 하나있던 빵집 아저씨가 악의를 품어 버린 것!!
마녀가 만든 빵과 쿠키에는 이상한 재료가 들어간다라는
이상한 마인드로 무장한 이 아저씨의 활약(?)으로
주희네 반 아이들이 단체로 식중독(?)에 걸려버렸다.
당연 모두들 마녀할머니의 짓이라고 여겼다는 건 안봐도 비디오ㅠ_ㅠ
본인의 결백을 증명할수 있는 요리대회가 열리고,
할머니는 당연히 최고의 딸기케이크를 만들고 1차 대회에서 우승을 한다.
하지만 2차 대회를 앞두고 몸이 아픈 할머니..ㅠ_ㅠ
이제 조금씩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어또케~ 어또케~
그래서 어또케 되었을까?는 비밀 ^.^
처음에는 화가 치밀었지만 읽을수록 주희와 할머니의 편에서
화이팅! 화이팅! 응원하며 보게 된 책이다. 부디 현실에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
주희와 할머니 화이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