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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라하라 나리세 작가님 소설을 좋아하는지라 코믹스 버젼도 그냥 무지성 구매했습니다.역시나 취향아닌 소재,취향아닌 공,수와 스토리인데ㅋㅋㅋ묘하게 몰입해서 자꾸 보게 됩니다.글을 읽는 맛과는 다르지만 작가님 그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긴합니다.아 진짜 보면서 납득이 안되는데(여장부터ㅎ)그래도 재밌단 말이지요.여장한채로 계속 만나고 그러는거 보면서 일이 점점 커져서 나중에 대체 어찌되려고?이런 맘으로 보게 됩니다.재밌긴 재밌어요ㅠ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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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하라 나리세 작가님 소설이 원작인 만화인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런데 만화 상, 하 편 다 읽고 나서도 뭐가 이렇게 갑작스럽게 끝났지 싶어서 찾아보니까 소설로는 뒷 이야기가 더 있다고 하더라고요ㅜㅜ 소설이라도 찾아서 읽으려고 하니까 전자책으로는 없고 종이책으로는 진작 절판되서 중고로는 플미 엄청나고ㅜㅜ슬픔 만화로 뒷 이야기까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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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하라 나리세 작가님 소설을 좋아했던지라 신작알림으로 아름다운 것 만화 단행본이 나온 것 알자마자 구매를 했습니다. 원작 소설을 감안했을 때 단행본 두께가 너무 얇아서 좀 놀랐네요. 표지 그림을 보고 좀 아쉬웠는데 오히려 스토리를 감안하면 가늘고 미형의 그림체 보다는 안정적인고 더 어울리는 그림체였구나 싶어요. 여장이란 소재를 좋아하지 않지만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도전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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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의 옷을 입고 밤거리를 걸으며 남자들의 시선을 받는 쾌감에 빠진 마츠오카. 어느 날 밤, 거리에서 만난 남자에게 폭행당한 마츠오카를 도와준 사람은 같은 회사의 변변치 못한 선배 히로스에였다. 요령 없고 둔하다는 악평을 듣는 히로스에였지만 그 순수함에 끌린 마츠오카는 여장을 한 채로 밀회를 거듭하다 마침내 사랑의 고백을 받는다. 다시는 안 만나, 다시는 못 만나. 처음으로 느낀 감정에 마츠오카는 행복하면서도 괴롭다.
책으로 못 읽어서 내내 아쉽고 안타까웠던 작품이었는데 만화로 출간되었을 때 그 감격스러움이란. 알림 받고 내 눈을 의심했었쓰. 아무래도 글로 읽으면서 내가 상상하는 재미와는 다를 수밖에 없었지만 난 이 작품 만화로 본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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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이 나오 작가가 코미컬라이즈한 코노하라 나리세 작가의 <아름다운 것> 상권 리뷰입니다. 소설 원작은 우리나라에 정식발매했던 회사가 금방 망해버려서 정식발매본이 희귀해지고 전자책도 없는 안습인 상태였는데 2022년에 코미컬라이즈 작품이 출간되어서 놀랐습니다. 상,하권으로 출간되었는데 안타깝게도 마츠오카와 히로스에의 이야기의 종착점까지 그려내진 않았습니다. 분명 다 읽은 작품인데 얼른 후속권을 바라는 마음이 뭉게뭉게 피어납니다. 일마존을 보니 밤고구마덩어리만 만화화하고 사이다 파트는 아직 만화화하질 않은 것 같은데 후속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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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 (상) _이누이 나오 글그림/코노하라 나리세 원저 리뷰입니다. 이누이 나오 작가님은 처음 접하지만 코노하라 나리세 작가님의 BL소설계의 대부로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 그분의 작품이 원작이라는 것을 알고 고민없이 구매하였습니다. 권수는 길지 않고 상, 하로 깔끔하게 끝나서 더욱 좋았던 작품같네요. 약간의 여운과 함께 재미있게 잘 읽은 만화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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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너무 좋아해서 몇 번이고 읽어서 때묻은 내 소장본 ㅠㅠ 만화화 되었다길래 얼른 구매했음 작화가는 잘 모르는데 그림체가 나쁘지 않다 단지 히로스에가 34세치고는 겉늙어보이는 게 좀;;; 소설 삽화의 히로스에가 그리울 정도임 ㅠㅠ 아 그냥 히다카 쇼코님에게 만화화도 좀 맡겨주지 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제일 아쉬운 건 꾸금이 아니에요 여러분!!!!! 아무리 원작 작가가 꾸금이 방해가 될 정도로 서사가 탄탄해도 이건 아 너무 아쉽다 1권 전개와 분량을 보아하니 2권은 원작의 아름다운 것에서 끝날 것 같다 사랑하는 것이나 그 뒤 외전까지 나오진 않을 것 같은 느낌.. 아 정발된건 고마운데 코미컬화는 전체적으로 살짝 아쉬우나 원작이 워낙 재밌으니 큰 기대 없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찌질후회공 히로스에를 즐겨보자.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