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회전에 아라시야마가 패배했을 때 다른 연옥 멤버들은 충격 을 먹었는데 홀로 덤덤했다. 특히 테라시는 아라시야마의 패 배는 오산이었다며 속으로 동요하는데, 로롱은 그를 간파해 승부는 지금부터라고 테라시를 진정시키고 이에 테라시는 같 은 편이라 다행이라고 안도했다. 이 후, 9회전에서 아코야와 니콜라(장뤽)이 시이나의 지시를 무시하고 살육전을 본격적 으로 벌이자 시이나가 전원 집합을 요청해 두사람을 떼어내 라고 부탁하는데, 로롱이 먼저 와 혼자서 간단하게 둘을 떼어 내고 아코야와 니콜라를 순식간에 제압하며 압도적인 포스를 풍긴다. |
![]() 캐릭터가 약간 드래곤볼 오반 느낌이 나는데 볼수록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싸움도 아주 기가 막히게 잘하고 아주 인상적입니다. 만화 제작자가 독자가 뭘 원하는지 아는구나라는 생각도 들 정도로 만화의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앞으로도 켄간아슈라 계속 사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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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 23 드디어 4권만 더 나오면 완결이네요. 일본에서는 진작에 완결이 났지만, 정발판은 참 오랜 시간 기다렸습니다. 이번 권도 이전들과 다름없이 격투씬 하나만큼은 정말 최고입니다. '한마 바키'라는 만화와 내용도 느낌도 비슷하지만 작화는 오히려 더 다듬어진 듯 합니다. 그냥 남성분들한테는 이것 만한 장르, 이것 만한 만화는 없을 듯합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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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격투 만화이다. 스토리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의 스토리를 쓴 산드로비치 야바코, 작화는 다로메온이 담당했다. 거대 기업 간의 분쟁을 기업 대표 격투가끼리 격투로 해결하는 일본 재계 이면의 존재 권원회와, 그 권원회의 회장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토너먼트 대회에 스승의 복수를 위해 참가한 주인공 토키타 오우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바키 시리즈와 같이 허무맹랑하면서도 묘하게 현실적인 격투법과 묘사가 등장하지만, 특이하게도 여기에 여러 기업이 얽혀 정쟁의 묘사까지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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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전통적인 싸움만화입니다. 이런 전통 액션만하는 만화가 언제 있었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원초적인 작품들은 좋아합니다. 뭔가 머리복잡한 생각을 하지않고 자극적인 맛을 느끼게 해줘서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한 작품입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추천합니다. 남자들에게는 필구 작품인거 같습니다. 분쟁을 기업 대표 격투가끼리 격투로 해결하는 일본 재계 이면의 존재 권원회와, 그 권원회의 회장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토너먼트 대회에 스승의 복수를 위해 참가한 주인공 토키타 오우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렇게 더운여름에 이런 화끈한 만화를 보는것도 하나의 이열치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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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 23권 리뷰입니다. 넷플릭스 애니를 통해 맨 처음 이 작품을 접하게 되었을 때 남자들이 미치는 애니라고 해서 접하게 되었는데 남자들이 미치는 애니가 맞았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만화책으로 먼저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단행본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인물들과 다양한 싸움꾼들이 만나 진정한 최강자를 가린다는 것 자체가 남자들의 피를 끓게 하는 작품입니다. 너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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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쭉쭉 나와주고 있는 켄간 아슈라 후속권 23권이 드디어 정발 됐다.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번개맨...표지를 장식한 만큼 이번 준준결승에서 가라데 아저씨를 상대로 승리하나 싶었는데...결과는 매우 안타깝게도 허무하게 져버린다. 상처다운 상처 하나 못주고 그냥 몇번 공격하더니 스스로 몸이 망가져서 리타이어 한다. 물론 상대가 너무 강했다는 느낌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캐릭터라도 생각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탈락하다니...좀 슬픈 느낌도 있다. 드디어 다음 권에서는 준결승이 시작되는만큼 주인공의 얼굴을 다시 볼 수 있는 날도 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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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로메온 작가님의 켄간 아슈라 23권입니다 그전까진 격투만화는 한마바키와 터프시리즈가 양분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한마바키를 능가하는 격투만화가 탄생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마바키보다 더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액션씬은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뛰어납니다 각 케릭터의 비기나 기술들도 상당히 참신하구요 혹시 아직 못 보신들이 계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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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봐서 스토리나 결과를 전부 알고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인 감상도는 많이 떨어진다. 분명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쟝르며 그림체도 이정도면 수준급인데 책이 배달되어 와도 예전 같으면 누가 채어갈새라 후루룩 뜯어 봤다면 요즈음은 옷장대용인 책창고(?)에 곱게 모셔뒀다가 아! 이거 주문했었지...하며 느즈막~히 보게된다. 한때 만화귀신이라고 지탄(?)받았던 사람이었는데 머릿속 만화사랑 세포가 죽어가는 중이거나 십중팔구 반세기가 넘어가는 나이탓이려나... 23권에는 준준결승 두시합의 내용으로 채워졌다. 첫번째는 맹호 와카즈키vs학살자 무테바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이번호(?) 표지모델(?)인 주인공 비쥬얼에 버금가는 뇌신 미카즈치vs마창 쿠로키의 시합이다. 두시합 모두 비교적 간단하게 큰기술 하나로 판가름 나는데 분량으로 보면 사이좋게 반반이다. 이거 쓸려고 켄간을 검색하다보니 시즌2격인 켄간 오메가1권이 정식 한글판으로 나와있다. 표지모델이 머리색깔과 의상만 다르지 이번호 모델인 미카즈치와 비슷하게 생겼다. 아슈라는 이제 그만 접고 오메가부터 새로 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