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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절반 정도 읽었네요. 밤을 새야하는 날이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이 만화를 읽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만화와 현실의 시간대가 같아서 그런지 몰입도 쉽고 느껴지는게 많은 것 같습니다. 벌써 절반이라니 이 시리즈를 다 읽으면 뭘 읽어야할지 고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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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9권 후기입니다. 표지에서 뭔가 심상치 않은 내용이 나올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나즈나의 최초 권속 후보인 메지로 쿄코에 대한 이야기를 풀고있습니다. 다음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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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는 밤이라는 특별한 배경 속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감정과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독특하게 다가와 읽는 내내 마치 한밤중 도시에 서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물들의 대사와 행동에 담긴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 여운이 남았고,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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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는 뱀파이어 나카노 마히루를 만나게 된다. 마히루는 코우에게 뱀파이어가 되는 또 다른 방법을 알려주지만, 그 방법에는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마히루의 등장은 나즈나와의 관계에 미묘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코우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기로에 놓인다. 밤의 세계 속에서 코우의 고민이 깊어지는 시점이다. |
| 메지로 선배의 과거 서사가 본격적으로 풀리는 9권이었습니다. 탐정이 왜 그리 흡혈귀를 증오하는지 잘 나타나는 화라서 좋았고 나즈나와 메지로가 만났을 때 홈즈, 왓슨에서 선배, 흡혈귀로 호칭이 바뀌는 거 미친 거 같음... 그림체는 언제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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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야의 노래 9권을 읽었습니다. 표지에는 탐정 안코가 그려져 있습니다. 안코가 등장환 순간부터 만화에 어두운 분위기가 계속 지속되었습니다. 안코와의 과거에 대한 에피소드도 읽을 수 있었고 나즈나의 전투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10권이 기다려집니다. |
| 갑자기 미쳐 날뛰는 탐정님. 그녀는 과거 아버지가 흡혈귀가 되고 그 흡혈귀에 의해 어머니를 잃은 뼈아픈 과거를 갖고 있고, 그로 인한 분노 때문에 모든 흡혈귀 박멸을 목표로 고독하게 싸우고 있다. 할로윈 데이에 갑자기 총질을 하지 않나... |
| 철야의 노래 9권을 읽었습니다. 뱀파이어에게 적대시하는 강력한 적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엄청 스케일 큰 상황으로 들어가게 되고 사람은 그래서 뱀파이어를 사랑하면서도 자신이 사랑하는 뱀파이어가 사라질까봐 그렇게 돼서 무서워 슬프게도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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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은 여전히 탐정을 매개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탐정의 과거 및 심리, 그리고 9권에서부터 탐정의 행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기에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질지 궁금해하며 쭉 읽어갔다. 조금씩 앞 권들에서 이어져오던 등장인물들의 갈등이 극대화되며 사건이 터지는 9권이었는데, 차후 내용이 다소 기대가 되게 후반부가 마무리지어져 10권이 기다려지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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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의 철야의 노래 9권 리뷰입니다. 현재 1권부터 13권까지 전부구매해서 뒤늦게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데 철야는 모든권에 표지가 참 맘에 드네요. 탐정 누나 간지나요. 코토야마 작가님은 스토리를 정말 잘 쓰시는 것 같아요. 탐정 나즈나 키쿠 그리고 흡혈귀들이 전부 얽혀서 신기한 스토리가 만들어지는데 전혀 작위적이지 않고 적절한 복선을 통해 이해가 되고 납득될만한 전개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