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신부님이 쓴 세상 이야기. 일상과 세상의 짧은 글이지만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책임있는 한 어른의 성찰이 마음을 끈다. 그래서 여운이 있다.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는 책의 부제처럼 그 모든 것 중에 가장 소중하고 값진 것은 사랑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사랑은 정치와 종교, 인종과 이념.... 그 모든 것을 초월한다."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낸다." "사랑하라, 그리고 내가
가톨릭 신부님이 쓴 세상 이야기. 일상과 세상의 짧은 글이지만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책임있는 한 어른의 성찰이 마음을 끈다. 그래서 여운이 있다. 시간은 흘러도 사랑은 남는다는 책의 부제처럼 그 모든 것 중에 가장 소중하고 값진 것은 사랑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사랑은 정치와 종교, 인종과 이념.... 그 모든 것을 초월한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낸다." "사랑하라,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