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리뷰는 퍼플레인(갈매나무)에서 출간된 남유하 작가님의 양꼬치의 기쁨 책을읽고 적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이토준지 만화책을 보는것처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데 묘사가 구체적이라서
상상력을 엄청 자극하네요! 항상 호러소설에서의 피해자는 여성이었는데
성별반전이 되어 대리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짜릿함도 느낄수 있습니다
재밌게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