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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은 새로운 세계에 발을 처음 내딛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건네는 조언들이다.
세상의 불공평함을 탓하지 마라.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세상에 부끄러운 직업은 없다.
인생을 돌아볼 때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가?
흔히 '로또에 당첨되면 이 일을 그만둔다'라는 농담을 한다.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글이다.
아직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다고 빈둥거리지 마라.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쓴 빅터 프랭클의 말이다.
'최선이란 자기의 노력이 스스로를 감동시킬 때 비로소 쓸 수 있는 말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기만의 철학이 만들어진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성공의 법칙을 알려준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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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찰스 J. 사이크스는 '정치와 일상 관련 다양한 사안에 대한 지적인 분석과 논평으로 유명한 칼럼니스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 법칙'을 나누고자 한다.
사람들은 성공의 기준을 돈의 여부로 판단하고자 한다. 돈이 많으면 성공했고, 돈이 적으면 실패했다고 한다. 사람들 스스로도 돈의 여부에 따라 성공과 실패의 인생을 나누고자 한다. 난 실패한 인생이다. 난 성공한 인생이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내면속에 들어가 보면 실패한 인생들과 성공한 인생들이 돈의 여부에 따라 나누지 않는다. 물론 돈이 적은 이들은 좌절과 절망으로 실패한 인생으로 스스로 낙인을 찍는 경우가 있다. 그렇지만 돈이 많은 이들은 성공한 인생이라고 자부하는 이들이 많지 않다. 타인들이 그들을 향해 성공한 인생이라고 평가하지만 스스로는 성공한 인생이라는 것에 물음표를 찍는다.
이 책을 통해 성공의 문법을 보게 되는데, 그 결과는 즐거움이다. 어떤 일에 종사하든지 즐거움이 있으면 그 종사자는 성공한 종사자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지금 일하는 일에 가치를 더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을 깊이 사색하게 되었다. 돈벌이에 우리는 많은 것을 희생한다. 자신들이 추구해야 할 가치를 잃고 돈을 쫓는 인생으로 살아간다.
소중한 인생을 돈으로 가치를 둘 수 없다. 인생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 돈은 인생에 필요한 도구이지 인생의 가치를 높이고 낮추는 절대성을 갖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살아라'고 말한다. 매사에 즐겁게 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살아가는 것이 스트레스라고 한다. 그만큼 사는 것이 버겁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처럼 지나간다는 것이다. 인생은 물 흐르는 강물과 같다. 인생은 굴곡진 바위를 통과 할 때도, 좁은 천을 흘러갈 때도, 넓고 깊은 강을 지날 때도, 한없이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대양을 지날 때도 있다. 어느 인생이든 흘러간다. 이는 지나간다는 뜻이다. 지나간 인생을 잡을 수 없다. 그러므로 지나가는 인생의 길목에서 즐거움을 잃지 않아야 한다.
인생은 즐거운 것이다. 결코 고난만이 있지 않다. 자연의 대다수는 햇볕이 내리쬐인다. 인생도 즐거움이 많다. 즐거운 인생이 성공의 문법의 최고이다. 최고의 가치를 표출할 수 있는 인생은 즐거움속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인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품고 즐겁게 현재일에 만족하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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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원서의 제목을 보면 '50 Rules Kids won't Learn in School'. 즉,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을 황금률 같은 이야기들을 해주겠단 이야기다. 하지만, 번역된 제목은 '성공의 문법'. 다소 괴리감은 있지만, 원서는 책에 실린 그 50가지 룰들 그 자체에 주목한 제목을 달았고, 번역서의 제목은 실린 글들마다 느낌으로 줄 결과에 주목한 듯한 제목을 대신 달아놓았다. 당신이라면 어떤 제목이 더 마음에 들었을까. 읽어본 나로써는, 사실 둘다 조금씩은 마음에 안든다. 왜냐면, 원서는 50개란 그 자체에 주목을 시키고, 번역서는 분명히 자기계발서로 오인할 너무 명백한 제목을 붙였으니까.
이 책의 성격을 내리자면 에세이에 가깝다, 아니 에세이다. 그러나, 읽는 사람마다 어떤 부분에 감명을 받았는가에 따라, 재미있게 읽은 기억 속 남은 부분은 어딘가에 따라, 이 책은 좀더 다양하게 소화 될 수 있는 여지가 분명 많다. 책에 소개된 패스트푸드 속 할렘가 사람들은 그 안에서의 경험을 통해 각자의 삶에서 많은 계기를 얻었던 나름의 이유를 설명해 준 이야기도 있었다. 꼭 설명을 따로 달지 않더라도 그 자체가 주는 느낌은 분명 다양할 수 있겠단 느낌이 들만한 주제다. 실제 패스트푸드 점에서 일해본 이라면, 실제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주 가는 고객의 입장이라면, 혹시라도 운영을 하는 입장이라면. 이렇게 저마다 다를 수 있을 각자의 입장에서 패스트푸드 가게라는 한 곳에서의 경험을 공유한다, 각자의 경험과 잔상은 달라지겠지만.
책에선 소개하는 부분은 이렇다. 패스트푸드 가게에서 일함으로써 페이를 받는 그 자체도 분명 경제적 도움이 됐지만, 미국내 할렘 주민들에게 자립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주었다고 글은 전한다. 충분히 이해될 만한 이야기기도 하지만, 이런 이야기에 좀더 살을 붙인 이어진 다음 얘기가 더 눈길을 끌었다. 그들은 안에서 만난 사람들과 비슷한 비전을 공유한 이들끼린 그룹을 만들어 좀더 그 유익함을 확장시킨 듯 했고, 실제 인터뷰로 실린 한 여학생이 이 직종을 약간은 우습게 여긴 주변인들을 향해 설명처럼 남긴 글도 있었는데 그건 이랬다. 사실, 패스트푸드 점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그냥 조리관련이나 단순 보조업무 만은 다가 아니다, 물론 그런 일도 하게 되지만, 하나의 조직 내 일로써 돈관리도 보게되고 나눠맡아 흘러가는 일들을 총괄적으로 지켜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봄으로써 다양한 간접 경험들이 보다 자신의 견문을 넓혀줬다는 담담한 소회. 그냥 외부에서 바라보는 시각과는 좀 차이가 있다고 들려주는 말이다.
난 이 글이 아름답다고 느꼈었다. 그냥 순간 발끈해 무시한 듯한 기분에 그들을 향해 던지고 싶어진 자존심 세우려는 글은 아니란게 첫번째였고, 그 다음, 그녀 스스로 설명하는 조리있는 이유들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인정할 내용들이었고 그리 그려지는 상황들은 한권의 책이란 걸 읽게하는 이유가 돼 주니까. 이 정도 얘기 분량은 이 책에 실린 너무 많은 이야기들 중 아마 100분의 1정도쯤 되려나 싶다. 누가 어느 이야기에 꽂힐 진 모르겠지만 각자 알아서 챙기고 싶은 이야기는 분명 있을만한 다양한 이야기들의 구성이다.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고, 그러니 자연 기억에도 남는다. 50개 룰이라지만, 패스트푸드 점 이야기처럼 각 룰마다 실린 이야기들의 갯수들이 복수로 더해지니 50개란 숫자에 구애받을 이유는 없다.
바로 얼마 전, 난 정반대의 책을 읽었었다. 이 책은 무모함을 극도로 터부시 하고 사려깊은 인생을 권한다는 느낌이 강하다면, 앞서 읽은 책은 개인적이고 독단적인 결정에서 오는 송곳같은 성찰을 강력히 엄호하는 책이었다. 전혀 반대의 책을 금방 이어 읽게 됐는데 스스로 안에서 튕겨지는 내용들이 없다는게 스스로 만족했었다. 유비가 장비만 이뻐하고 관우를 싫어했다거나 관우는 좋고 장비는 하대했다는 이야기가 있던가. 그냥 살면서 다 필요한 이야기를 각자 다른 2권의 책을 통해 들었다는 그 만족감이 공통점으로써 날 만족시켜 준 듯 싶다.
예전, 비슷한 컨셉의 책들이 너무 유행이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보다 내용이 좀더 성인이 읽을만 하면서 어렵지 않게 쭉쭉 읽을 난위도라 좋았던 글들이다. 우화적 교훈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좋을만한 책 같다. |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 승리의 법칙들!'은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임에 틀림이 없다. 공교육에서 배우지 못하는 인생살이에 대한 비법은 빨리 알면 알수록 유리하다. 이 책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성공의 문법을 배울 수 있는 도서로 어느덧 반 백 년을 앞에 둔 나를 공감으로 이끌기에 충분했다. 어린 나이만큼 인생 경험이 적은 이들이 저지를 수 있는 치명적인 실수를 미연에 막아줌으로써 진정 즐거운 인생을 도모할 수 있다. 가끔씩 뉴스를 통해 부정적인 사건들을 접하곤 한다. 충분히 방지할 수 있는 일임에도 사건화되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 이에 이 책은 '만만치 않은 세상,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인생 승리의 법칙들! 을 하나씩 알려준다. 그 당시엔 아무 생각 없이 저지른 사소함이 인생 최대 오점으로 남겨질 수 있다. 인터넷이란 거대한 플랫폼은 빠른 확산을 자랑함과 동시에 영원히 그 기록을 남긴다. 이를 악용한 범죄는 무수하며 누구나 그 당사자가 되길 원치 않는다. 어린 마음이나 어리석음으로 말미암아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그 누구도 하지 않길 바라며 이 책 읽기를 강추한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가치관도 변한다. 이에 '지금은 좋아 보이는 것들이, 나이가 들면 달라 보인다'라는 말이 진리임을 극 공감할 수밖에 없는 나이가 되었다. 그래서 어른들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함을 뒤늦게 깨닫지만 이미 늦어버리기 일쑤다. 이에 이 책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치는 그런 실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욕구대로 하다 보면 자유는 없다'편이 인상적이었다. '절제+신뢰+신용=자유'라는 공식에 절대적 지지를 보내며 울 녀석들도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존중심을 늘 기억하길 희망한다. 사회적 문제에 대한 비판과 저자 나름의 해석과 방편이 흥미롭다. 공교육에서 배우는 것보다 어쩌면 이 한 권의 책에서 더 많은 삶의 비법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쏟은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 인생에서도 그러한 부분이 많다. 이에 '만만치 않은 세상,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인생 승리의 법칙들!'은 불행한 삶이 아닌 즐거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안겨주기에 충분하다. 자녀 교육용으로 좋은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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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J.사이크스 성공의 문법/찰스J.사이크스 지음/문수경 옮김
신념과 용기를 일깨워 인생의 승리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나약하고 우유부단으로 인생의 패배자가 될 것인가?’라는 이 책을 소개하는 문구에서 쾅하고 머리를 부딪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는 과연 인생의 패배자인가 승리자인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진짜 어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알려주지 못했던 것들을 성인이 된 제가 이제야 읽는 것이 참 안타깝기는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고,,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는 말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의 힘있고 강렬한 메시지가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주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이 책을 읽고 승리자가 되기 위해 성공의 문법을 배워보려합니다.
이 책은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법칙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사랑하는 아들딸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네요. 이 책을 읽는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의 내용을 알려주고 잔소리대신 책선물로 하려고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물중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물리학자 호킹박사에대해 읽으면서 나같았으면 좌절하고 살아갈 의지가 없었을텐데..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하지만 호킹박사는 장애와 비극으로 점철된 자신의 삶에대해 별다른 것없이 가능한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내 건강이나 장애 때문에 어떤일을 못해도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호킹박사의 삶을 보면서 평소 불평불만하는 나 자신의 뒤돌아보며 다시는 불평불만하지 않고 나의 평범한 삶에 감사하며 살기로 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삶을 되돌아보며 스티브 잡스가 주는 메시지를 회상해봅니다. “우리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누군가의 삶ㅇ르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나치 포로 수용소에사 살아남은 빅터 프랭클은 삶이 묻는 질문에 대답할 때 말이나 명상이 아닌 행동으로 답해야 한다, 삶이 던지는 문제의 답을 찾고, 각 개인에게 끊임없이 주어지는 임무를 완수하면서, 책임을 다하는 것이 곧 인생이다.“ 라고 말한다.
이 문구를 읽고 나는 나의 인생에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위해 사는지 곰곰이 생각하며 메모하며 인생을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려고 버킷리스트를 다시금 수정하고 도전해본다.
책은 삶을 살아가는데 에너지원이 된다. 나의 경우는 그렇다. 살아가며 지치거나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방황하고 있을 때 언제나 책이 함께 하며 나의 인생의 문을 조금씩 열어주어 시원하게 걸어나가는 출구를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또 힘찬 인생을 열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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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경험하고 지나온 것들도 있고, 앞으로 겪어야 할 일들도 있을법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50가지의 인생이 즐거워지는 성공법칙이 있는데, 특히 공감되는 부분이 친구나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 이다. 당신의 성공을 진실로 응원하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 라는 제목의 내용인데, 독일어에서 빌려온 샤덴프로이데라는 말이 있듯이 다른 사람들이 실망하고 고통을 겪을때 , 나는 즐거워한다는 뜻을 가진 단어라고 한다. 우리도 흔히 너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우스갯소리도 하지만 실로 사실인 경우가 많다는 생각도 든다. 겉으론 응원하지만 속으론 배아파하는 사람들 정말 많다고 느끼는게 현실이라서 그런가 보다. 나도 어릴땐 정말 남의 행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응원해주고 칭찬해주지 못했던거 같다 . 지금은 어짜피 내것도 아닌데, 다른 사람이 잘되면 좋은거 아냐? 하고 응원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하긴 한거 같은데 , 내 주변은 과연 그런가 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것 같다. 그래서 친구를 고를 땐 , 우리의 성공을 질투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는 진짜 친구가 아니라고 하는걸 명심하라는 메세지를 보낸다. 나 또한 다른 사람에게 정말 진짜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문장이 아닌가 싶다.
성공의 기쁨은 실패의 슬픔 뒤에 온다라는 제목으로 20번째 법칙이 나온다. 일상을 지나다 보면 이상하리 만큼 좋은일이 있는 날이 있고, 정말 꼬일대로 꼬여서 힘든 날 들이 반복되는게 우리 일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난 늘 좋은일이 가득할때면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사는거 같다. 얼마나 힘들려고 이렇게 좋을까? 하는 이상한 불안감이 있는데, 내 생각 때문인건지 항상 안좋은일은 폭풍처럼 겹쳐오는걸 계속 반복해서 겪고 있는듯 하다. 아마 나만 그런건 아닐것 같기도 하다. 누구나 걱정거리 하나쯤은 안고 살아가는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말하길 어른은 경험을 통해 실패해도 세상이 끝나지 않는다는걸 알고 있기에 아이들 보다 유리하다. 어른들은 실패만 계속되지 않는다는걸 안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고한다. 나 또한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저자의 말이 백번이고 이해가 된다. 어떤 큰 일에 맞닥들였을때면, 항상 하늘이 무너지고 어떻게하나 그 걱정거리로 밤잠 못 이루던 날들이 많았는데, 오히려 이제는 어떻게든 해결되겠지 하는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많이 내려놓을 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 되어가고 있는 중 이라는 생각이 든다.
당신이 태어나기 전에는 부모님의 인생도 괜찮았다 . 라는 제목의 법칙이다. 배우 박중훈 어머니가 해줬다는 말이 생각 났다. 어린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내가 걸어왔던 길이다. 노인 너무 무시하지 마라 내가 갈 길이다 . 라는 말이 너무 와닿는다. 분명 부모님도 내 나이쯤일때 정말 멋있게 살았을 텐데, 자식때문에 많은 걸 포기하고 아끼고, 저축하고, 일하면서 나를 키웠을 텐데 그에 반하면 나는 정말 부모한테 못난 자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렇다 . 엄마가 늘 나한테 하는 말이 내가 너만큼만 배웠어도 이렇게 안 살았을거다 하는 말을 할 때마다, 좀 더 친절하게 알려줄걸, 하면서 후회하는데 막상 엄마 , 아빠한테 낯간지러워 그 친절이 어렵다. 부모의 사랑은 절대적이고 조건없는 사랑이라지만, 절때 자식들은 부모한테 그 빚을 다 못 갚는다는 말이 있듯 , 속 안섞이고 말 잘 들어주는게 제일 큰 보답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글은 문화충전200%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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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바라는 많은 분들이 존재하나, 현실에선 어려운 점이 많고 치열한 경쟁, 또는 의지박약, 무리한 계획 등으로 인해 중도에 포기하며 모든 것을 안주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그 원인이 무엇이며 어떤 형태로 인생설계 및 성공의 법칙 등을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책에서는 실패와 부정적인 이미지를 어떤 형태로 활용해서 성공을 향해 나아갈 것인지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방안, 또는 자신에 대한 몰입과 관리의 법칙이 왜 절대적인 영역이며 중요한 잣대가 되는지, 이에 대해서도 점검해 보게 한다.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 어떤 이들은 살아가는 현실에 대한 이야기, 사람관계, 또 다른 이들은 일적인 부분이나 학문적인 영역에서의 관리법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다. 이는 개인마다 추구하는 삶의 가치관의 차이, 성공을 바라보는 기준이나 자신에 대한 일정한 객관화 및 점검의 자세를 통해 이룰 수도 있고 실패를 경험할 수도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마인드로 삶을 설계하며 실제 생각을 행동으로 이끌 것인지 그리고 꾸준한 노력을 병행하는 마인드, 내적인 영역에서의 핵심가치는 또 무엇인지 등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다.
항상 새로운 시작의 경우 다양한 갈등이나 잡음이 있기 마련이다. 개인적인 일이나 의미에서도 내적갈등이 있을 수 있고 직접적으로 보여지는 영역의 경우 사람들의 조언과 다른 나의 생각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도 들 것이다. 하지만 이런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진단도 좋지만 때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신에 대해 냉정하게 돌아보며 할 수 있는 영역부터 고쳐나가는 자세, 어떤 형태로 성공을 바라보며 나름의 기준을 정할 것인지, 이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하는 자세가 우선일 것이다.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 책에서도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성장이나 성공을 이룬 사례 및 예시, 명언 등을 통해 우리의 삶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
어떤 가치는 시간이 지나면서 퇴색되는 경우도 있고 또 다른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하며 후회없는 결정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삶을 즐겁게 하는 비밀, 내가 바라는 행복한 인생이 무엇인지, 어떤 기준으로 바라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의 도전 및 관리, 또는 해보고 싶은 분야나 행위의 경우 어떤 배움과 경험적 내공을 통해 삶에 대한 주도적인 인식을 가져야 하는지, 책을 통해 이 점에 대해 확실히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누구나 성공을 바라며 실패는 생각조차 하기 싫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며 제대로 된 방식과 관리론, 전략적 사고를 통해 우리는 성공과 행복에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더 나은 삶과 행복, 이어지는 성공적인 결과론이 무엇인지 읽고 배우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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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진작에 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세상에는 수 많은 책들이 존재한다. 어쩔때는 기쁘고, 어쩔때는 내용에 공감하며 화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즐거움을 느끼기도 한다. 사람의 일곱가지 감정인 희노애락애오욕을 그대로 느끼는 책도 있다. 이 책은 어쩌면 어렸을 적 봤더라면 공감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그 시기를 지나고 나니 50가지에 대한 내용이 마음속에 와닿았다. 찰스 J. 사이크스는 성공의 법칙 원조라고 할 수 있는 10가지를 2000년대 초반에 한 프로그램을 통해 알렸다고 한다. 그게 점점 늘어나며 12가지, 14가지로 확장되었으나 빌게이츠가 만든 명언이라는 소문도 있어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추후 빌게이츠가 아닌 저자가 한 말임을 세상에 알려졌는데 알려짐에도 불구하고 성공의 문법은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책에는 많은 메세지가 있다. 쓴소리가 곧은 소리임을 시간이 지나면 점점 깨닫게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들을 당시 쓴소리를 곧은소리로 들을 사람들은 많지 않다. 한 번 지나간 시간들이 쌓여 한 사람의 인생을 만든다. 이 책은 쓴 소리가 많아 책이 크게 달갑지는 않지만, 누군가에게 꼭 들어야 할 말들이어서 한 번씩 읽어보라고 권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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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괜히 어설프게 잔소리를 했다가는 꼰대 소리만 듣는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자녀들에게 조언을 효과적으로 꼰대 소리 안 들으면서 할 수 있을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원제는 “50 Rules Kids Won’t Learn in School”이다. 우리말로 직역하면 “학교에서 아이들이 배울 수 없는 50가지 법칙”이다.
저자는 23년간 위스콘신주에서 유명한 토크쇼의 진행자로 역임하였고, 현재는 미국 주요 방송국 중 하나인 NBC, MSNBC 등 언론사에서 자문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인 언론분야 전문가다. 특히 저자의 글이 믿음이 가는 이유는 그의 오랜 경험과 연륜 외에도 뉴욕 타임즈나 월스트리트 저널 등 미국의 내놓으라하는 언론에 글을 기고하는 작가이기 때문이다. 그는 <희생자들의 국가> <아이들 바보 만들기> 등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이기도 하다.
저자인 찰스 사이크스는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는 법칙 50가지를 정리하였다. 50가지 법칙은 소제목으로 축약되어 있어서 그런지 목차를 봐도 한 눈에 알 수 있다.
50가지의 조언 중에는 일부는 저자가 미국에 거주하고 있고, 아무래도 미국 생활이나 환경에 맞춰있다보니 한국의 현실과느 조금 맞지 않는 부분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고등학생이 술을 마시고 차를 몰고 다니는 내용이나 몇몇 부자들이 16살 딸아이를 위해 15만 달러(한화 1.6억원)를 들여서 파티를 한다는 내용이다.
물론 내가 모르는 극소수의 한국 부유층들도 이와 유사한 파티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그런 내용이 대중에 공개된 적도 없거니와, 국내의 적지 않은 재벌들은 자식들에게 공부나 행실에 매으 엄격하다고 알려져 있다.
이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법칙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무엇보다 가장 공감이 갔고 개인적으로 뒤늦게나마 깨달았던 내용이기도 한데, “성공을 만든 9할은 좌절과 실패다”라는 법칙이었다. 솔직히 성공한 사람을 보면 ‘운이 좋았다’거나 아니면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라고만 믿는 경향이 강한데, 실제로는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좌절과 실패를 딛고 부단히 재도전하여 재기하는데 성공하였다는 점이다.
두번째로 인상적이었던 조언은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지 않는다’는 거였다. 실제로 나 역시도 어렸을때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만 알았다. 그리고 나 뿐만 아니라 적지 않은 젊은이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변하는 것 뿐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말처럼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세상에 맞춰 내가 변해야 한다는 거다.
끝으로 저자의 마지막 조언이기도 한 ‘지금 이 순간, 최선을 살아라’라는 조언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인생을 살아가는 기준이 아닐까 싶다. 시간을 빨리 지나가고, 어떻게 살든 시간은 흘러간다. 그리고 지나가고 나면 그렇게 후회되지 않을 수 없다. 왜냐면 최선을 다해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순간에는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 책의 묘미는 50가지의 조언 중간에 수록되어 있는 ‘벤 벤슨의 돈의 문법”이다. 학교 졸업 후 사회에 갓 나온 젊은이나 10대들이라면 돈에 대한 개념이나 경험이 산전수전을 겪은 어른들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 한 두 페이지에 불과해 내용이 좀 짧지만, ‘벤 벤슨의 돈의 문법’에서는 돈에 대한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과 경험이 녹아나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폴 그레이엄의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라는 글이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나 스스로 늘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였으나 이 글을 읽고나서는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진정한 의미의 ‘최선’이 무엇인지 돌이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최선을 다했다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마라. 최선이란 자기의 노력이 스스로를 감동시킬 때 비로소 쓸 수 있는 말이다.”, 조정래
조정래 작가의 말과 같이, 스스로 감동시킬 수 있을 때까지 해야 최선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쩌면 자녀들에게 해주는 충고일수도 있겠지만 사회초년생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조언들도 담겨있다. 사회 생활을 잘 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청소년, 사회초년생이라면 이 책은 귀감이 되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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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독서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 <찰스 J. 사이크스 성공의 문법>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이 즐거워지는 ‘50가지 성공 법칙!'을 찾아보자고 마치 손을 잡아끄는 듯한 이 책으로 재미있는 인생의 성공 법칙 찾기에 몰입해볼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다는 생각을 가져볼 수 있었고요. 다른 것은 몰라도 즐거운 인생을 위한 성공 문법에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시도하고 또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는 생각을 저절로 해보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소중한 나의 인생을, 또 한 번뿐인 나의 인생을 제대로 잘 살아보고 그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아볼까에 대한 힌트와 노하우를 얻는 것만으로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거든요~
인생 승리의 법칙으로 안내하는 이 책은, '항상 누군가 너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라는 메시지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공을 진실로 응원하는 친구가 진짜 친구다'라는 말과 '네 친구를 보면, 네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라는 말들, 또 '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행동을 보면 안다'라는 내용을 천천히 음미해 봅니다. 그리고 '눈을 마주보고, 그 사람의 말을 경청하라'라는 내용, '성공을 만드는 9할은 좌절과 실패다'의 의미 파악하기, '돈 공부로 세상의 눈을 떠라'를 음미해보기, '누구나 실수는 한다, 다만 반복하지 마라'의 다독임과 '나보다 앞서 살았던 사람의 삶에서, 인생을 배워라'라는 조언, '지금 하는 일에 가치를 더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의 의미까지도 잘 정리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마음에 남는 '감사하는 마음은 힘이 세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금 이 순간, 최선을 살아라'의 말들도 마음에 새겨봅니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이 세상 어떤 사람에게도 만만한 인생은 없다!'라는 마무리도 큰 울림으로 남습니다. 마음에 감동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귀한 독서시간이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