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스케는 삥뜯기로드에서 마약 거래에 휘말리게 됩니다. 죠스케는 나뭇잎의 스탠드를 확인하고 죠슈의 삥뜯은 돈을 다시 삥뜯습니다. 삥뜯기로드의 능력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죠슈도 맨날 당하니까 불쌍해지려 하네요. 죠니는 8부에서도 우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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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5권 '모리오초 1901년' 시작 1901년, 시작되는 '전설' 죠스케와 죠슈는 고등학교로 향하던 중 지나가는 사 모두가 반드시 삥을 뜯기게 된다는 '삥뜯기로드'에서 연달아 피해를 입는다... 이 현상은 모종의 트릭일까, 아니면 새로운 스탠드유저의 소행일까?! 히가시카타 죠스케의 과거를 찾기 위해 7부 이후의 이야기를 전해줘서 좋았다. 일단 반쪽은 키라 요시카게가 맞고, 남은 반쪽은 누구의 것인지 궁금하다. 스틸 볼 런에서 이제까지의 죠죠와 다른 재미를 느껴서 좋았는데 8부만의 방식도 재밌다. |
| 열심히 죠죠 7부까지 보고 8부가 나왔다길래 또 열심히 모으는 중... 죠죠는 한번 보면 다음이 궁금해서 계속 보고싶어지기 때문에 완결까지 사고 보려고 우선 아묻따 사는중임..죠죠 보세요.. 다들 죠죠를 봐줬으면 좋겠다... 어느 부든 상관 없어요 걍 맘에 드는 것 부터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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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5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지난 권에 이어 죠스케와 죠슈의 험난한 등교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의문을 알수없이 자꾸 돈을 뜯기는 상황이나, 두 사람 스스로도 모르는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만들어내는 사건에, 읽는 사람들은 당혹감을 감출수가 없지만, 더더욱 놀라운 점은 이어지는 과거편입니다. 히가시카타 가의 과거와 이어지는 이 등교길에 숨겨진 비밀은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기에 충분할만한 떡밥을 던져줍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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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리온 5권입니다. 사놓고 잊고 있다가 6권 나온다는 소식 보고 이렇게 헛소리 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책사고 리뷰 적는것도 노동이지 않을까... 그렇지만 안 적을수도 없고 그 하고 싶은 말을 보통 리뷰로 하고 있지요. 아무 완결까지 잘 나올거 같은데 그때까지 즐겁게 조금씩 읽으면서 기다려야 겠습니다. 다들 즐겁게 죠죠 8부 읽으시길 바라며, 문학동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