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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 반투명한 인간의 힘 빼기 에세이 후기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 반투명한 인간의 힘 빼기 에세이 후기"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 부터 강하게 끌려서 넘나 읽어보고 싶었던 책!! 한 챕터, 한 챕터 눈에 꾹꾹 담아가며 읽어갔다 무겁지 않고, 잘 읽히는 부담없는 에세이집에 공감가는 만화컷도 있어서 더 잘 읽혀진 것 같다       내 인생의 힘든 시간들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혀왔고 지나고 보니 그게 전부 그 모든 것에 연연해하고 꼽씹어서 또 상기시키고 그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 반투명한 인간의 힘 빼기 에세이 후기"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 부터 강하게 끌려서 넘나 읽어보고 싶었던 책!!

한 챕터, 한 챕터 눈에 꾹꾹 담아가며 읽어갔다

무겁지 않고, 잘 읽히는 부담없는 에세이집에 공감가는 만화컷도 있어서 더 잘 읽혀진 것 같다

 

 




 

내 인생의 힘든 시간들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혀왔고

지나고 보니 그게 전부 그 모든 것에 연연해하고 꼽씹어서 또 상기시키고

그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았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음으로 계속 미워하다보면 그게 진짜 몸으로 나타난다!!!

건강을 잃어보니 부질없는 삽질은 이제 그만하기로^^

 

나락으로 떨어져보면 더 이상의 나락이 없다는 사실이 위안이 되기도 한다

위로 올라갈 일만 있으니..

시간이 걸려도 위로 천천히 가보자~~싶은 마음이 들었었다

 

 

 

 

작가님의 마음에 공감이 많이 간 책이였고

나와는 다른 부분에선 '아, 그럴 수도 있구나' 하는 마음도 들었다

나와 비슷한 부류의 사람을 만난다는게

뭔가...이 세상에 나만 이런게 아니였어!! 싶은 동질감도 들어서

읽는 내내 마치 내가 쓴 일기같은 느낌도 들기도 했다^^

 

내 생각보다 남들은 타인에게 관심이 없고

생각해보면...나 역시 타인에게 그닥 관심이 없다ㅎㅎㅎ

그게 마냥 좋은건 절대 아니지만!

초연하게 살아가는 방법 중 하나이긴 분명하다

 

 

 

 

솔직히 이 책을 읽어서 그동안의 내 자신이 완전히 탈바꿈했다기 보단

같은 고민으로 긴 터널을 지나고 있을 사람들에게 위안과 쉼을 주는 에세이책이였다

아직도 난 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잘 실천하며 살진 않다

하루 아침에 사람이 변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지만 뭔가를 잃어보면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 지극히 뻔하지만!

뻔한 그 말처럼 나도 잃어버린 것들을 잃기 전엔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기 떄문에

이젠 그 소중함을 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많은 발전을 한 것 같다ㅎㅎㅎ

 

내가 뭘 원하는지도 물어도 보고,

하고 싶은게 없다면 뭘 하고 싶은지 이것저것 알아보며

날 위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 지금이 중요한 것 같다

 

언제, 어떻게 상황이 변할지 모르니...

그저 주어진 하루, 오늘을 내가 만족하는 하루로 지내는 걸 목표로 지내자^^

 

연연할 것도 없다

그런다고 달라질 상황이 아니다면

그냥 빨리 털어버리고 초연하게 지내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으니까!

 

 

g******3 2022.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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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 김영 지음
"[서평]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 김영 지음"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울' 누군가에게는 이 단어가 자신의 일부일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순간의 감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울함이 그림자와 같이 늘 내 안에 존재한다면 병원에 가서 약물 치료와 더불어 상담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겠으나 과묵한 사람,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낙천적인 성격과 활발한 성격, 조용하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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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울' 누군가에게는 이 단어가 자신의 일부일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순간의 감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울함이 그림자와 같이 늘 내 안에 존재한다면 병원에 가서 약물 치료와 더불어 상담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겠으나 과묵한 사람,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낙천적인 성격과 활발한 성격, 조용하며 기본적인 텐션 자체가 낮은 사람과 같이 태어날 때부터 약간의 우울함을 갖고 태어나는 타고난 기질이 있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우울감을 부정하고 바꾸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삶을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그건 바로 도서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의 저자 김영이다. 선택권이 없었던 '태어남'에 선택들로 가득 채워진 삶을 사랑으로 선택했다.

 

 

 

저자가 어느 날 꿈을 꿨다. 꿈속에서는 얼굴이나 형체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저자에게 소원을 물었다. 저자는 그 물음에. " 내 삶을 사랑하고 싶어.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무기력증에, 오랫동안 자신을 미워하며 자신을 사랑할 증거보다는 자신을 싫어하고 미워할 증거들을 수집하고 있었던 저자에게 '소원'이라는 단어는 오랫동안 부재했다. 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은 저자에게 있어 무서움을 증폭시키는 장치였기 때문에 오랫동안 소원하는 마음을 감추고 억제해왔다. 그 모든 행동의 기제는 시도하지 않았기에 갖지 못한 것뿐이라고 자신을 위로할 수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있는 힘껏 내달렸으나 갖지 못하거나 애초에 불가능한 것이라고 판단하게 된다면 그 순간부터는 나 자신의 근본적인 존재를 의심하게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그러니 여전히 '가능성'이 있는 존재로 스스로를 남겨두는 것이었다. 마치 탈무드에 나오는 여우가 탐스럽게 보이는 포도를 먹기 어렵다고 판단했을 때, 포도는 신 포도라서 맛이 없을 것이라 단정 짓고 스스로를 위로했던 <여우와 신 포도>의 이야기처럼 말이다.

 

 

 

당신은 초라한 자신이 아닌 세상의 유일무이한 존재.

잘하지는 못하지만 해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주는 용기와 희망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저 사람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 말이다. 잘하는 사람이 척척 일을 해낼 때면 그 일은 그 사람만이 해낼 수 있는 적성에 맞는 사람만이 이룰 수 있는 일과같이 느껴질 때가 있다. 나와는 전혀 다른 상관없는 분야처럼 느껴지며 일종의 뛰어넘을 수 없을 것 같은 벽을 느끼기도 한다. 그럴 때는 내가 가진 것이 내가 시도하는 모든 것이 초라해 보일 수 있다. 괜스레 위축되고 말이다. 그러나 반대로 잘 못하지만 어설프더라도 시도하려는 사람을 본다면? 어쩐지 웃음도 나지만 응원하는 마음과 동시에 '저 사람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저자는 이 문장에서 '저 사람'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저 사람' 내게 희망이 되는 사람이야.

아픔은 같은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다고 누군가 그랬던가. 무수히 많은 날 흔들렸던 자신을 지킬 내 삶을 사랑하는 토대를 튼튼하게 지어가는 저자는 누군가에게 초라했던 자신의 모습을 내보이며 이 글을 읽는 누군가도 자신만의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초연함' 어떤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자신을 굳건하게 지키는 이 초연함이라는 무기이자 든든한 방패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딱딱하다는 인상보다는 단단하다는 느낌을, 그와 동시에 어딘가 포근한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저자의 우울함도 타인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마음도 글로 다 표현되지 못할 저자의 모든 삶까지 늘 따뜻했으면 좋겠다.

 

w**********2 2022.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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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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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와 내 세계를 사랑하는 초연함을 가지고 싶었다. 나와 많이 닮았다. 2022년 읽은 에세이 BEST 5안에 들 거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작가의 삶에 대한 생각들이 내 인생의 것들과 많이 닮아서 공감됐고 위로가 됐으며 교훈이 되었다. 앞으로 내 인생의 방향을 정할 때 저자의 말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인생에서 초연함을 유지하는 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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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와 내 세계를 사랑하는 초연함을 가지고 싶었다.

나와 많이 닮았다. 2022년 읽은 에세이 BEST 5안에 들 거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작가의 삶에 대한 생각들이 내 인생의 것들과 많이 닮아서 공감됐고 위로가 됐으며 교훈이 되었다. 앞으로 내 인생의 방향을 정할 때 저자의 말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인생에서 초연함을 유지하는 건 정말 어렵다. 나도 모르게 사소한 것들에 얽매이게 되고 연연해한다. 그것들에 벗어나서 초연해지기. 멀리 보면 마음의 평화를 얻을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로부터 우호 해질 것이다. " 잰, 욕심 없어.", "잰 뭔가 쉽게 다가가기 어려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까?

내 마음의 평화와 다른 사람들로부터의 평가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다. 얼마나 좋은 점인가. 허나 앞서 말했듯, 초연해지는 것은 어려운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고 그 욕심들로부터 자유로워지기란 말이다.

나도 나 자신이 싫었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그런 생각이 종종 들 때가 있다. "아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어?" 자신과 자신이 싸운다고나 할까. 저자는 자신이 프랑켄슈타인이 만든 괴물이라 생각할 정도로 자신을 거부했다. 허나 내가 다른 사람이 될 수 없고, 다른 사람이 자신이 될 수 없는 것은 자명한 것이고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자신이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라고, 삶을 소중히 여긴 만큼 치열하게 시달린 것이라고 달래 왔다. 그리고 이 흔들리는 마음마저 사랑할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에 대해 말한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할 때 행복해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말하며 자신을 파악한다. 거창한 목표나 계획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 아닌 자신의 소소한 취미에서 행복을 발견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얼굴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취미를 할 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에서 행복을 느낀다. 아니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렇게 자신을 파악하는 건 중요하다. 내가 진정한 내가 되고, 그 순수한 기쁨을 온전히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상을 약육강식의 시각으로 바라봤다. 그 속에서 자신은 가장 약한 존재라 여겼다. 제일 하등 한 초식동물 말이다. 존재감 있는 사람, 자신의 의사를 확실히 표현하는 사람들을 항상 부러운 시각으로 쳐다봤다. 그리고 강한 것들이 언제라도 자신을 위협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허나 세상에서도 따뜻한 시각이 존재한 단 걸 깨달았다. 약한 존재끼리 서로 응원해 주는 관계, 약함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 말이다. 문득 린지 아다리오가 생각났다. 아직도 전쟁 중인 나라, 그 황폐한 나라를 오가며 특파 취재를 하는 린지 아다리오는 말한다. 평화 속에서 사는 동시에 전쟁을 목격하고, 인간의 가장 악랄한 측면을 경험하면서도 아름다움을 기억하는 쪽을 선택했다고. 현재 전쟁 중인 러시아와 우르라이나가 생각났다. 전 세계 사람들은 러시아를 비판하고 약한 우크라이나를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않은가.

종군 사진기자이자 엄마로서, 나는 서로 다른 두 가지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다. 수많은 아이들이 뛰노는 아름다운 런던의 공원과 전쟁지역을 오가는 것이 항상 쉽지만은 않지만, 이것이 내가 선택한 길이다. 나는 평화 속에서 사는 동시에 전쟁을 목격하고, 인간의 가장 악랄한 측면을 경험하면서도 아름다움을 기억하는 쪽을 선택했다.

최전방의 사진을 찍는 기자

나와 많이 닮은 작가. 그에게서 '연연하지 않고 초연하게'를 배웠다. 나도 이 흔들리는 삶마저 사랑하여 전보다 조금은 더 초연해졌다고 말하고 싶다.

c******i 202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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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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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가끔씩 공허해지는 시기가 온다  마음과 생각이 잘 정리되지않고 뭘해도 손이안잡히고 재미가 없을때 나는 그걸 인생  "노잼시기"라고 표현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공허해지는 느낌만 들다가 마음도 알수없고 생각도 알수없어지는 상태가 되면서 뭘 해도 재밌지않고 채워지지않는 시기 뭘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차는데     오늘은 내 노잼시기에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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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가끔씩 공허해지는 시기가 온다

 마음과 생각이 잘 정리되지않고 뭘해도 손이안잡히고 재미가 없을때

나는 그걸 인생  "노잼시기"라고 표현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공허해지는 느낌만 들다가 마음도 알수없고 생각도 알수없어지는 상태가 되면서

뭘 해도 재밌지않고 채워지지않는 시기

뭘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 차는데

 

 

오늘은 내 노잼시기에 읽었더니 좋았던책

김영 작가의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에 대한 독서 리뷰를 적어보려고 한다. 

 

나는 한때 유행 바람을 일으켰던 위로 가득 에세이를 정말 좋아하지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고 싶었던 걸까?

자연스럽게 읽고싶어진 이 에세이..책..

(생각보다 사람은 단순하게 확 끌릴때가 있는데 이책의 표지가 약간 나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무표정의 귀여운 표지)

 

이책은 다행히 감성넘치는 너는 잘하고 있어~ 앞으로도 잘할수 있을거야~

이런 위로 가득 에세이가 아닌 정말 담백하고 나 그대로를 이해할수있게 만들어주는 그런책이라 좋았다.

 

누군가는 에세이책을 통해 위로를받고,자극을받고,응원을 받는듯 여러 느낌을 받을수 있어 좋겠지만

나는 모르는 누군가의 위로도,응원도,자극도 받고 싶지않은 사람이라

(모르는 사람의 그런 말들은 뭔가 잘 다가오지않는다)

작가의 생각만이 가득 담겨있는 이책은 나에게 오히려 생각정돈 누구나 이런생각을해보는구나

아 이사람은 이러한 경험을 해봤네? 나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이책을 읽는 동안 꾸준히 라면서

나름 노잼시기를 잘 극복할수있었다.

 

이책에서 큰 공감을 받았던 내용한가지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책 중간부분에 있는 영화 별점에 관한이야기 였다.

 

김영저자는 영화를 보고 별점을 블로그에 남기는 행동을 했었는데 

어느순간 별점3점을 준 영화와 별점4점을 준 영화의 기준점이 정확해지지않으면서

(비슷한 즐거움인데 굳이 왜 내가 별점을 이렇게 줬을까?라는 생각을 한듯)

그렇게 무의미하다라고 느낀후 영화별점을 매기지않았는데 어느날 노트북 용량이 가득차서 영화를 정리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우고싶지않은 영화,한두번 더 보고싶은 영화,바로 삭제가능한 영화로 자연스럽게 정리할수있었다 라는

글이었는데 너무도 공감되었다.

 

나만의 평점,나만의 기준으로 무언가를 평가하고 남기는 재미도 물론있지만 그 기준이 명확해지지않으?

어느순간 무의미하게 되는것도 또 어느날 마음먹고 무언가를 정리해볼까 하면서

그 나만의 기준이 내가 따로 생각해 보지않았지만 그럼에도 명확해져

나의 정리를 도와준다라는 부분도 큰 공감이 되었다.

 

 

가끔은 열정 그자체가 힘이 들때가 있곤 하는데

조금은 지친상태에서 가볍게 열정없이 읽으면 딱 좋은 책

담백한 에세이가 읽고싶을때 나는 이책을 추천한다.

c******d 202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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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하는 법이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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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인생을 살아온 것이 아니지만 살다보니 덤덤했던 나도 불안해지고 작은 일 하나하나에 연연하게 되는 것을 알았다. 작은게 큰 불안으로 번지고 나를 탓하게 되는 지금의 순간이 버거울 때도 있을 만큼.이 책은 그런 날들 보내던 중 읽게 되었는데 찬찬히 읽으며원래는 '나도 글재주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말들이야' 라고 에세이를 생각해왔었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중간중간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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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인생을 살아온 것이 아니지만 살다보니 덤덤했던 나도 불안해지고 작은 일 하나하나에 연연하게 되는 것을 알았다. 작은게 큰 불안으로 번지고 나를 탓하게 되는 지금의 순간이 버거울 때도 있을 만큼.

이 책은 그런 날들 보내던 중 읽게 되었는데 찬찬히 읽으며
원래는 '나도 글재주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말들이야' 라고 에세이를 생각해왔었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중간중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귀여운 일러스트덕에 더 쉽게 읽을 수 있었고 못됬지만 나만 이렇게 연연하며 살지는 않는 구나라는 사실이 안도감을 주었던 것 같다.
다만 나는 벗어나길 힘들어하고 일부는 극복해 낸 거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다 읽고 나서는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모든 일에 정성을 쏟을 수 없고 모든 일이 행복 할 수는 없지만 내 자신에게는 좀 더 관대해질 수 있는 그런 하루들을 만들어봐야겠다.
t*******1 2022.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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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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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남기는 서평입니다. ] 저자는 웹툰도 그리시는 방울 작가님이란다. 시간이 나면 웹툰도 봐야겠다. 프롤로그에 삶이 힘들고 벅차게 느껴지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라는 소개가 나에게 딱 필요한 말들이구나싶어 손에 들자마자 끝까지 쭉 읽어버렸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나요?’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그렇다고 대답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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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하게남기는 서평입니다. ]

저자는 웹툰도 그리시는 방울 작가님이란다. 시간이 나면 웹툰도 봐야겠다.

프롤로그에 삶이 힘들고 벅차게 느껴지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라는 소개가

나에게 딱 필요한 말들이구나싶어 손에 들자마자 끝까지 쭉 읽어버렸다.

?

‘자신의 삶을 사랑하나요?’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그렇다고 대답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우리는 무수히 흔들리고 자주 괴로운 삶을 살고 있다. 스스로를 반출생주의자, 어두운 사람,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라고 부르는 저자 김영도 마찬가지다. 깊은 무기력에 빠져 허우적대던 저자는 어쩌면 이 모든 문제가 연연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여기며 초연한 자세로 삶을 사랑하기로 다짐한다.
주변 사람들을 위로하고자하는 마음에 덤덤하게 저자의 이야기를 꺼내고 각자만의 좋은 해답을 얻기 위한다는 저자의 바람대로 공감하며 읽어나갔다.

중간중간에 있는 일러스트가 재미도있지만 잠시 생각에 잠길 수 있게 툭 던져 놓은게 이 책의 매력이라면 매력이다.

마지막 부분에 저자의 글에 적극 공감하며 나도 딱 그런 마음인데하며 나와 같은 사람이 있구나하며 위로를 받았다.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구나싶고 너무 욕심을 부려 이뤄지지않으면 속상해하고 상처받고 그런 일들이 허무하게 느껴졌다.

이런 마음을 마흔이 넘어서야 깨닫다니. 그동안 30년동안 마음 동동거리며 살았던 과거를 돌아보면 안쓰러워지기까지했다. 나혼자의 삶이라면 그럭저럭 지낼테지만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 아이의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초연하기가 너무 어려운게 솔직한 마음이다. 그럴때마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를 마음속으로 새기며 과한 욕심은 내려놓아야겠다고 다짐해본다.

100세 인생이라고하니 나에게 앞으로도 많은 인생역경이 남았는데 그때마다 욕심부리지않고 연연하기않고 초연하게 인생을 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을 다 읽고나니 딱 한문장만 남았다.

"적당히 만족하며 살자."

이런 마음이면 초연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z*****1 202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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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과 공존하는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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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작되고나서, 집과 회사만을 오가면서 약간의 우울감이 찾아왔다.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영화를 보거나 공연도 보고 한달에 한번정도는 콘서트나 뮤지컬도 보던 취미생활마저 코로나 여파로예매해두었다가 취소하기 일쑤였다.그렇게 사람들과의 만남을 최대한 자제하고 미루다보니 저절로 혼자있는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그렇게 6개월정도 우울이란 감정이 서서히 나에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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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시작되고나서, 집과 회사만을 오가면서 약간의 우울감이 찾아왔다.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영화를 보거나 공연도 보고
한달에 한번정도는 콘서트나 뮤지컬도 보던 취미생활마저 코로나 여파로
예매해두었다가 취소하기 일쑤였다.

그렇게 사람들과의 만남을 최대한 자제하고 미루다보니 저절로
혼자있는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그렇게 6개월정도 우울이란 감정이 서서히 나에게 스며들었는지
어느새 유튜브에서 관련영상을 찾아보거나, 진지하게 우울증이 아닌지 고민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 책은 표지 자체가 귀여워서 눈길이 갔다.
항상 우울감에 연연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초연함이라는 키워드를 던져주었다.
해당 키워드를 보자마자,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넘겼다.

책의 내용은 작가의 자전적인 에세이 성격의 내용으로
외향적이지 않은 극내향적인 작가의 생각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나도 MBTI검사를 하면 항상 INTJ 성향이 나오는 내향적인 인간이라 책을 읽으면서
맞아맞아 이렇지 라면서 맞장구를 치면서 읽게 되었다.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내향성은 약간의 불편함을 동반한다.
그래서 억지로 외향적인 척을 하려고 무척이나 노력을 하게 된다.
당연히 그 노력에 대한 결과는 약간의 피로감을 선사하고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w*****6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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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서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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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마음을 이렇게 간결하게 표현한 문장이지금까지는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문장을 보니 속이 좀 시원했다.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느낌.어른이 되며 정형화되는 것에 매우 익숙해졌고,속박과 강제에 익숙해진 채로 사회에 적응하여나는 자율성을 잃고 점점 톱니바퀴 부품이 되었다.아이들도 ‘자유’를 억압받으며 자라사회에 익숙해지고 어른이 되겠지.근데 정말이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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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마음을 이렇게 간결하게 표현한 문장이

지금까지는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문장을 보니 속이 좀 시원했다.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느낌.


어른이 되며 정형화되는 것에 매우 익숙해졌고,

속박과 강제에 익숙해진 채로 사회에 적응하여

나는 자율성을 잃고 점점 톱니바퀴 부품이 되었다.


아이들도 ‘자유’를 억압받으며 자라

사회에 익숙해지고 어른이 되겠지.

근데 정말이지 잘 모르겠다.



이미 만들어진 사회라는 틀 속에서

적응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수긍하면

사회에서는 적응했으나 자유를 잃은 어른이 되고,



자유 의지가 꺾이기 싫다는 마음으로 살고

그걸 추구하고자 한다면 사차원 소리를 듣는다.



나는 뭐가 맞다고 가르쳐야할까?

사차원? 사회에 적응한 어른?



아마 사차원인 스스로를 유지한 채로,

사회에 적응한 척 살아가라는게…

가장 현실적인 조언일 것 같다.




정말 이 밖에도 많은 페이지에서

작가님의 문장을 읽으며 내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생각에 대해서 정리를 하게 되었다.



책을 다 읽는데까지 시간이 좀 오래 걸렸지만,

다 읽고나니 조금 뿌듯하고, 감사했다.



내 스스로에 대해 이렇게 생각을 많이하고

사색을 즐겨본 적이 많았던가 싶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책이었기 때문에.


혹시나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정립하고,

조금 정신없는 나의 마음을 정리하고 싶다면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추천한다!!
s******7 202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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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는 김영 작가님의 에세이예요. 문득 혼자 있는 밤에 막연한 두려움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가 있어요. 낮에는 괜찮다가도 꼭 깜깜한 밤에, 밤처럼 어두운 생각들이 똬리를 틀다가 가슴을 답답하게 조이며 괴롭히는 순간이 있어요. 저자는 막연한 불안에 떨거나 걱정하는 인간이 되지 않으려면 긍정적인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 나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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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는 김영 작가님의 에세이예요.

문득 혼자 있는 밤에 막연한 두려움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가 있어요.

낮에는 괜찮다가도 꼭 깜깜한 밤에, 밤처럼 어두운 생각들이 똬리를 틀다가 가슴을 답답하게 조이며 괴롭히는 순간이 있어요.

저자는 막연한 불안에 떨거나 걱정하는 인간이 되지 않으려면 긍정적인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 나가는 것이 가장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다보면 누군가의 예민하고 연약한 부분을 통해 나와 다르지 않다는 동질감이  따스한 공감으로 전해지는 것 같아요.

아마 정도에 차이는 있겠지만 다들 어린 시절에는 근심, 걱정 없던 해맑은 때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왜 변하게 되었을까요.

환경이나 상황의 변화때문일 거예요. 그건 아마도 팍팍한 세상을 경험한 탓이겠지요. 성장한다는 건 더 나아진다는 좋은 의미인데, 어른이 되면서 걱정과 근심만 늘어났으니 좋은 변화라고는 할 수 없겠네요. 한없이 작아지고 쪼그라들 때, 그럴 때 좋은 책이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저자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온도를 지킬 수 있는 것이 초연함이라고 이야기하네요. 무심한 세상에서 나라도 내편이 되자고, 나라도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주자고 말이에요. 사실 초연함의 의미를 착각했던 것 같아요. 상처받지 않으려고 무관심과 무덤덤함으로 무장하면서 초연한 척 했던 것 같아요. 진짜 초연한 게 아니라 그런 척 하니까 힘들고 더 괴로웠던 게 아닌가 싶어요. 이제는 연연하지 않고 초연하게 산다는 것의 의미를 좀 알 것 같아요.  초연함은 나를 사랑하고 내 삶을 사랑하는 방법이었네요. 무거운 마음을 비워내고 그 안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야 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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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는 세상을 초연하게 바라보는 작가의 삶에 대한 통찰을 담아놓은 책이다. 책을 읽고 있으면, 작가가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잘 드러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작가가 생각하는 것과 고민하는 것도 공감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늘 나는 삶의 문제들을 어떻게 바로보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작가는 이 책을 쓴 이유를 두 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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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하기 싫어서 초연하게'는 세상을 초연하게 바라보는 작가의 삶에 대한 통찰을 담아놓은 책이다. 책을 읽고 있으면, 작가가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일을 겪으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잘 드러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작가가 생각하는 것과 고민하는 것도 공감할 수 있다. 그리고 오늘 나는 삶의 문제들을 어떻게 바로보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작가는 이 책을 쓴 이유를 두 가지로 대답했다고 한다. 하나는 '초연함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서'였고, 또 다른 이유는 '삶이 힘들고 벅차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물론 앞의 대답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말했고, 뒤에 대답은 딱 한 명의 친구에게 말했다. 여기서 작가가 어떤 성격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미 작가는 세상을 초연하게 볼 줄 아는 사람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지금 세상을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자꾸 돌아보게 되었다. 일상의 많은 직면한 일들에 눌려서 제대로 숨도 쉬지 못하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 반성해보게 되었다. 과연 나는 지금 삶을 잘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볼 틈도 없이 난 살아왔다. 가끔 틈이 생기면 자거나 의미 없이 인터넷 검색이나 쇼핑으로 시간을 보내버렸다.

이 책에서는 재미있는 질문이 나온다.

"만약에 태어날 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다면, 넌 뭘 선택할거야?"

우리는 탄생에 대한 선택권이 없다. 하지만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옳을까? 이 질문에 대한 작가의 선택도 재미있었다. 과연 난 이런 질문을 듣게 된다면, 무엇을 선택할까 

이 책은 이렇게 다소 엉뚱하지만, 우리가 한번쯤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은 질문들이 나온다. 그리고 작가는 그 질문에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신이 고민한 결과를 한 줄 한 줄 책으로 써 놓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작가가 그려 넣은 그림들이다. 웹툰처럼 종종 등장하는 이 그림들은 작가의 글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래서 이 그림을 보고나면, 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작가의 모습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책의 전체적인 색상이 푸른색이어서 느낌이 새로웠다. 그동안 검은색 느낌의 책들만 보다가 이렇게 푸른색이 가득한 책을 읽고 있으니, 읽는 내내 기분이 신선했다.

책을 읽고 나니, 내가 그동안 살아왔던 삶이 얼마나 고민이 없는 삶인지 반성해 보게 되었다. 나도 작가처럼 지금부터라도 내 삶을 초연하게 바라보는 태도를 키워야겠다. 그리고 인생이 힘들다고 투덜대고, 나만 되는 일이 없다고 불평하지 않아야겠다. 지금은 힘든 순간일지 몰라도, 인생을 멀리서 바라보고 좀 더 초연하게 잘 이겨내야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z*****9 2022.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