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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드디어 나오다니! 저는 수포자... 내 아이라도^^; 주변 학생들과 부모님들에게도 선물템입니다~~~^-^ 중고등~공식들이 한꺼번에 담겨 있으면서도 하나씩 볼 수도 있고..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크지도 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딱 들고 다니면서 보고... 골치아픈 공식집처럼 느껴지지 않게 캐릭터도 귀여워요. 암튼 딱입니다 학생이라면 필수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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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의 공식집은 20년 동안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친 고쌤이 학생들이 수학을 공부하면서 겪는 많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출간하게 되었다고 해요 고등입학을 앞둔 아이가 있어서 출간소식이 완전 반가웠어요! 내 아이만큼은 수포자가 되지 말았으며 하는 바램이였는데 요즘은 책이 정말 잘 나오네요 수학책이라는 편견을 깨고 깜찍한 미니 사이즈에 깜찍한 캐릭터 표지라 여아라면 더 좋아하지 싶어요 가방 안에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꺼내서 공부하기에도 좋고 머리맡에 두고 자기 전에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자꾸자꾸 꺼내보고 싶은 수포의 공식집이랍니다! 어느 날 페이지가 외워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지도 몰라요 수포의 공식집은 중학수학 수와 연산부터 고등수학 기하까지 한번에 정리했어요 큐알코드가 있어서 영상으로도 볼 수 있으니 귀찮더라도 한번쯤 보시는 걸 추천해요 우수의 꿀팁이 있으니 수학이 어렵다 하시는 친구들은 도움이 많이 될 거예요 중학교에서 배운 기하는 고등수학에서도 자주 등장을 해요 그렇다보니 고등수학 문제집을 풀면서 자꾸 중학교 참고서를 찾더라고요 그떄마다 찾아서 꺼내주었는데 이젠 수포의 공식집이 있으니 바로바로 펼쳐서 볼 수 있으니 좋아요 컬러로 표시된 부분을 눈여겨보고 도형이나 그래프는 그림과 공식을 함께 눈여겨봐야 해요 컬러풀하게 정리되어 있으니 공식이 한눈에 쏙 들어와요! 방학동안 고등수학을 하면서 중등수학 구멍이 보여서 복습해야지 했는데 진도에 급급하다보니 복습이 쉽지 않더라고요 수포의 공식집을 옆에 두고 틈틈히 중등 기하도 복습할 수 있으니 아주 든든해요 수학노트에는 수학 공식 스티커도 붙여 두었답니다 수포의 공식집은 선행을 일찍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선행을 일찍 시작해서 생기는 수포자를 방지하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중등수학부터 고등수학까지 한번에 정리한 수포의 공식집! 초등부터 고등까지 가방필수템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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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공부를 하면서 당시에는 완벽하게 외우고 문제에 적용했었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공식이 생각이 안나는 경우가 있어 막상 다시 공식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공부의 흐름을 놓치게 될 수 있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수포의 공식집은 중등수학부터 고등수학까지 한번에 정리한 공식집으로 아이 손바닥 정도의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가까이에 두거나 가지고 다니며 편리하게 볼 수 있어 좋네요.
필요한 공식이 한권에 정리가 잘 되어있어 한 번씩 꺼내서 보고 공식도 소리내어 말하고 암기해 보면서 반복학습을 통해서 확실하게 공식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겠어요. 암기를 잘하거나 잊어버리지 않는 방법은 무엇보다 반복해서 사용해야 공식을 잘 잊어버리지 않을텐데 그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데 수포의 공식집 하나만 있으면 쉽게 이런 문제와 고민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어 중고등생에게 꼭 필요한 공식집이라 가까이에 두고 보면 너무나 든든하겠어요. 중학수학 수와 연산을 시작으로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 도형, 확률과 통계, 고등수학, 상.하, 고등수학 1.2등에 필요한 공식들이 잘 정리되어있어 살펴볼 수 있어요. 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아볼 수 있고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하는 수포 공식집 도형가 그래프는 그림과 함께 공식을 익힐 수 있고 컬러로 표시된 부분은 좀 더 관심있게 보면서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면 좋겠어요.
유리수와 소수의 관계 유한소수로 나타낼 수 있는 분수의 판별 컬러로 표시된 부분이 눈에 확 들어오고 QR코드가 있어 영상도 함께 들어볼 수 있어 이해를 도와주네요. 곱셈공식 다항식의 곱셈 곱셈공식등 필요한 공식들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어 찾아보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수포의 공식집 빨리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만나볼 수 있어 아이 학습하는데 있어 유용하게 볼 수 있겠어요. 중고등생에게 꼭 필요한 수포의 공식집이라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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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학 부터 #고등수학 까지 한번에 정리한 #수포의공식집 #고집북스 #고은영
이 책은 중등수학부터 고등수학까지 한번에 정리가 가능한 수학 공식집이다. 중등수학은 part1부터 part5로 수와 연산,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도형, 확률과 통계로 구성되어 있고 고등수학은 part6에서 part12로 고등수학 상, 하, 수학1, 수학2,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로 교과과정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 찾아보기가 수월하게 되어 있다. 수학 공식을 무조건 외워서 문제를 풀다보면 한계에 부딪힌다. 개념을 이해하면 자연스레 공식이 외워지고 문제풀이에 어떤 공식을 적용해서 풀어야 하는지가 보인다. 수포의 공식집은 아이가 지금까지 배운 부분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하기 좋은 책인듯 했다. 처음 이 책을 받아들고는 중학생 아이에게 작년에 배운 수학 단원에 대한 공식을 물어보았다. 막힘없이 공식을 얘기하는거 보니 학습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수포의 공식집에는 고등수학 부분도 정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고등학생 아이에게 그동안 공부한 수학 공식을 확인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보여주었는데 공식집이 마음에 들었는지 자기가 가지고 다니며 필요할 때 찾아봐야겠다고 했다. 공식집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하기 좋아보였던 것 같다. 큰아이나 작은아이 둘다 학교에서 배우는 단원에 따라 잘 이해하며 공부하고 있는지 수포의 공식집을 활용해 봐야겠다. 공식집을 보다보면 정리된 공식들이 알록달록 컬러로 표시되어 있어 이해하기 좋게 되어 있다. 특히 도형이나 그래프 부분에서 다루는 공식은 더 눈에 잘 들어와서 좋다. 또 QR코드가 있는 걸 볼수 있는데 영상으로 내용을 확인해보고 공식을 정확하게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다. 수학의 공식집을 보는 학생이 있다면 내용이 길지 않으니 귀찮더라도 영상을 꼭 한번 보기를 추천해본다. 마지막으로 수포의 공식집을 받고 처음엔 책 펼치다가 뜯어지면 어쩌나 했는데 생각보다 튼튼했다. 이 공식집은 PUR제본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무선제본에 풀칠을 더하여 제본된 부분을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하니 너무 강한 힘으로 잡아당기지만 않으면 쉽게 떨어지지 않아 펼쳐놓고 공부해도 되어 좋아 보인다. 중고등학생이 배우는 수학 공식이 이 책 한권으로 정리가 가능! 수포의 공식집으로 수학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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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매쓰
수포의 공식집! 수학을 포기한 친구들을 위한 수학 책??? 여기서 수포는 수학을 포기한 자의 뜻도 있고, 중학생이 되어 수학을 포기했다가 다시 배우고자 노력하는 강수포이기도 하다. 수학 선생님이 꿈인 최우수와 함께 수포는 차근차근 중학 수학과 고등 수학까지 배워 나간다. 그 말은 수포의 공식집엔 중학 과정의 수학 공식과 고등 과정의 수학 공식이 총망라 되어 있다는 말이다.
다른 수학책과는 달리 내 손바닥 크기의 사이즈로 아담하다. (내 손이 좀 큰 편이다. ^^) 두께감은 있지만 크기가 작아 가방에 담아 다니기 좋다. 정 무겁다면 중학 과정과 고등 과정을 분리해 따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휘리릭 넘겨보면 숫자, 도형, 그래프, 알록달록한 색깔 등이 눈에 띈다. 글씨체도 딱딱하지 않고 깔끔한 요점 정리가 마음에 든다. 귀여운 우수와 수포가 알려주는 말 풍선 모양의 수학 공식 스티커가 한 장 들어 있다. ㅎㅎ
다른 수학 교재의 사용 설명서에 비해 간단명료하다. 10가지 사용 설명서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웃음도 나고 더 머릿속에 기억에 난다. 복잡한 사용 설명보다 훨씬 더 가독성도 좋고 아이들을 겨냥해서 은근슬쩍 우수와 수포랑 친하게 지내도록 유도하는 것 같다.
[중학 수학 1 PART ~ 5 PART] 중학 수학은 1 ~ 5 PART로 나뉘어져 있다. 쪽수에는 색깔이 칠해져 있어 오른쪽 귀퉁이를 활용해 파트별로 찾아 볼 수 있다. 글씨 크기에 차이 주기, 컬러로 표시 하기, 도형, 그래프로 이해 돕기. 단원별로 필요한 공식과 꼭 알아야 할 부분들을 특징 있게 표시해 아이들이 눈여겨 보고 익힐 수 있게 했다. 수학 공식의 요점 정리를 정말 깔끔하게 정리 해 놓은 것이다.
수학 공식에 대한 정리만 있고 예문은 없다. 그래서 수학 문제집을 풀 때 공식이 기억나지 않거나 필요한 부분을 찾아 보는 데는 이용하면 될 것 같다.
복습이나 예습을 하는 친구들이 이해가 잘 안되는 경우엔 어떡하지? 친절하게도 QR코드가 있어서 유튜브 영상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우수와 수포의 목소리만 나오며 칠판에는 수학 설명만 나와서 인강을 듣는 친구들은 조금 당황스러울 수 있을 것 같다. ㅎㅎ 주거니 받거니 대화를 하며 묻고 대답하면서 공식에 대한 개념을 설명해 준다. 책의 내용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영상 강의도 들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배우나 성우가 아니기에 목소리가 단조로워서 아이들이 조금은 지루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용 설명서의 센스 만점처럼 영상도 좀 더 활기차게 표현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쬐끔 남는다.
[고등 수학 6 PART ~ 12 PART] 아직 우리 집엔 고등학생이 없다. 이제 곧 이 뒷 부분도 많이 들여다 볼 시기가 올 것이다. 아이들이 책이 너덜너덜 해 질 때까지 들여다 보았으면 좋겠다.
아이들이 수포자가 되지 않도록 바라는 마음이다. 중학생이 되면서 수학의 재미를 잃어버리고 어렵다는 생각이 시작하기를 방해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것 같다. 중,고등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만든 수포의 공식집을 우리 아이들도 사용 설명서처럼 들고 다니며 보고 영상도 보고 시시때때로 암기도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의 의견 하나를 보태자면 단원별 주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를 만들면 내가 어떤 단원들을 배우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 같다.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무엇을 배울지 미리 알고 시작한다면 좀 더 흥미를 갖거나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중학교 과정과 고등학교 과정은 서로 연계되어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인 만큼 기초를 튼튼히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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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의 공식집]은 영단어 암기집처럼 만든 손바닥 크기의 공식집이다. '우수'와 '수포'라는 학생 캐릭터의 네이밍은 직관적으로 '우수한 학생'과 '수포자'를 연상시킨다. 이 공식집은 중등수학부터 고등수학까지 연계단원을 묶어 핵심만 묶어놓았는데, 알짜배기 노트필기같은 느낌이 강하다.
중학수학의 경우, <수와 연산>, <방정식과 부등식>, <함수>, <도형>, <확률과 통계>로 나누어 중학 3년의 과정을 연계단원별로 묶어 깔끔하게 요약해놓았다. 고등수학의 경우에는 <수(상), 수(하), 수I, 수II,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순서로 고1,고2,고3의 학년별 구성으로 정리되어있다.
특히, 개념이나 공식에 대한 정리뿐 아니라 활용문제의 유형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점이 눈에 띈다. 유형별 문제에 대한 접근법을 잘 정리해 놓았는데, 관련 문제를 많이 풀어본 친구들이나 계속 틀렸던 문제의 유형을 기억하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활용문제 접근법에 대한 요약이 매우 유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공식 요약집이라는 특성상 실제 문제를 풀어보며 익히는 문제집과는 거리가 있어 학습없이 공식집부터 손에 든다면 그 효용성을 체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러나, 중등과정을 학습중인 학생에게는 중등 3년의 연계단원들을 한 번에 훓어볼 수 있어 유용하고, 중등과정을 마친 후 고등과정을 학습중인 학생이라면 중등과정을 연계단원별로 총정리하고 고등학교 학년별 수학을 훓어보기에도 좋다. 고등과정을 학습중인 학생이라면 지난 학습에서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고 방대한 양을 체계화해보는데 활용하기 좋다. 모든 요약집이 그렇듯, 학습의 큰 뼈대의 역할이기 때문에 공부의 시작에서는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좋고, 마무리할 때는 지식을 단권화하는데 유용하다. 그런 점에서 '수포의 공식집'은 '중고등 수학'의 공식 요약집이라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다.
텀블벅 펀팅으로 약 1600명의 후원까지 받은 <수포의 공식집>은 중고등수학의 방대한 양을 요약한 책을 원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고 하겠다. 유투브 채널도 개설되어 있는데, 책 중간 중간 QR코드가 있어 해당 공식과 관련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동영상 역시 '수포'와 '우수'라는 캐릭터를 살려 대화형식으로 이뤄져 있다. 이는 강사의 말투가 아닌 또래의 설명같은 말투여서 여느 수학 문제 풀이 영상보다는 친근하게 느껴진다. 아쉬운 점은 영상의 수가 많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것도 공식집이라는 특성상 많은 영상이 필요하다고 느끼지 않았기때문에 개인적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지는 않았다.
노트 필기한 것처럼 강조된 부분들을 색깔로 눈에 띄게 표기해 놓았는데, 공식집을 기준으로 자신이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지 못 한 부분만 따라 써 가며 자기만의 얇은 공식노트 만들기를 시도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문구 그대로! 중등수학부터 고등수학까지 한번에 정리한 '수포의 공식집'은 중고생이 있는 집이라면 한 권 장만해두는 것이 든든하지 않을까 싶다. 지금 내가, 혹은 내 자녀가 수학은 어디쯤~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혹은 무엇을 잊었는지~ 알고 싶다면, 작지만 알찬 책, <수포의 공식집>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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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수학부터 고등수학까지 한 번에 정리한 <수포의 공식집>
수학은 공식이 정말 많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수학은 기초도 정말 중요합니다. 수학 공식이 어떻게 나왔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문제를 풀어가면서 익여나가야 합니다. 이제 고등학생이 된 아들에게 근의 공식을 물어보니 당황하며 얘기를 못합니다. 아들과 제 나이가 33살 차이인데, 나도 기억하는 근의 공식을 배운지 얼마나 되었는데 벌써 잊어버렸냐고 한 적이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수학공식이니, 자주자주 들여다 보면서 잊어버리지 않게 계속 상기시켜 주는게 필요합니다. 이런 제 생각을 반영이라도 하듯이, 마침 딱 알맞은 책이 나왔네요. 수학 포기자도 알아두면 좋을 수학 공식집, 바로 <수포의 공식집>입니다.
<수포의 공식집> 책은 B5의 절반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작은 책입니다만 책 두께가 상당합니다. 소장용이 아니고, 늘 가까이 두고 자주 들여다 보아야할 중고등학교 수학 공식집이니만큼 무선 제본에 풀칠을 하여 제본된 부분을 튼튼하게 만든 PUR 제본 방식을 선택해서, 페이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잘 떨어지지 않고 짱짱 합니다. 쫙 펼쳐도 떨어지지 않으니 가방에 편하게 넣고 다니면서 자주자주 꺼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짝 펼치면 책 등 부분에 표시가 날 수 있습니다만 그게 대수겠어요. 영어사전, 영문법 책도 계속 공부하면서 많이 본 부분에 손때가 묻잖아요. 열심히 한 흔적이라 생각해서 저는 오히려 좋더라구요.
<수포의 공식집>은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수학까지 모든 공식들이 총망라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공식만 써 있는 것이 아니라, 큰 글씨로 컬러플하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가독성도 좋더라구요. 방정식과 부등식, 도형, 미분, 적분 등 파트별로 인덱스 색상도 다르게 되어 있어서 찾아보기도 엄청 편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게다가 QR코드가 있어서 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더라구요. 이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어 단어장 들도 다니던 느낌으로 수학 공식도 요약본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게 바로 <수포의 공식집>입니다. 주욱 훓어보면 수학이 맥을 잡아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활용해서, 수학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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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학 공식 외우느라 고생 좀 하다가 결국 수포자의 길을 걸었는데 딸이 어렵다는 수학을 공부해야하는 중학생이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선택한 "수포의 공식집"으로 엄마처럼 수포자의 길을 걷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이 책은 학교 교과과정에서 배우는 수학공식을 정리한 공식집입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첫번째이지만 계산을 할 수 있는 공식을 아는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모든 공식을 암기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막상 문제를 풀면서 쉽게 생각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때 책상위 한켵에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있는 공식집이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중학 수학 영역별로 다섯파트, 고등 수학 교과별로 일곱파트로 구성되어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과 과정들이 이 한권에 모두 담아있고 단순 공식뿐만 아니라 간단한 예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들은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여 한눈에 들어오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내지 상단에 QR코드를 열어보면 학생들의 높높이에 맞춘 유튜트 동영상도 함께 볼 수 있어 수학이 어려운 친구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살짝 두께는 있지만 손바닥사이즈의 아담한 크기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적당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게 펼쳐볼 수 있어 좋습니다. 어려운 수학공부 조금 더 편리하고 쉽게 다가갈수 있는 아이템으로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출판사의 도서 협찬을 받아 저의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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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생의 수학은 초등수학과는 달리 공식이 너무 많다. 분명히 외웠는데 한참 지나서 문제를 풀다 보면 공식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공식집이 있다. 수포의 공식집이라는 작은 책인데 중고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공식들이 책 한 권에 담겨있다. 앞부분은 중학 수학, 뒷부분은 고등수학이고 원하는 공식의 페이지를 찾아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 공식이 큼직하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컬러 페이지라 한눈에 확 들어와서 보기에도 좋다. 책 사이즈는 손바닥 정도의 작은 크기이다.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꺼내보기 좋을 것 같다. 표지 안쪽에 수포의 공식집 사용설명서가 적혀있는데, 총 10가지다. 매일 가방에 챙긴다, 자주 꺼내 본다, 잘 때도 머리맡에 두고 잔다 등 곁에 두고 수시로 꺼내보고 눈에 익히라는 의미 같다. 자주 깜빡하는 중학생 딸아이가 이 책이 마음에 든다고 벌써부터 찜 해놓고 가방에 넣고 다닌다. 자주 꺼내보는지 어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가방에 가지고 다닌다는 것 자체가 만족스럽다.
딸아이는 아직 중학 수학을 하고 있지만, 주변에 고등수학을 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부쩍 고등수학에 관심이 많다. 배우지는 않았지만 공식이라도 관심을 갖고 눈에 익힌다면 좋을 것 같다. 중학 수학은 하고 있으니 지금 도움이 될 거고 고등 수학은 할 예정이니 앞으로 몇 년이나 함께 할 공식집이다. 기호가 가득한 어려워 보이는 공식집이 아니고 캐릭터도 나오고 쉽게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서 부담이 적은 것 같다. 사인법칙, 코사인법칙, 등차수열, 등비수열 등 오래전에 배웠던 법칙들이 기억나서 너무 반가웠다. 수학을 좋아해서 이과반으로 진학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기억나지 않는다. 공식집을 펼쳐보니 학교 다닐 때의 추억이 떠오른다. 학교에서 배우니까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재미있고 풀고 싶은 수학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배울 때는 잘 하지만, 한참 지나서 풀어보면 수학 공식이 기억나지 않아서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영어 단어장처럼 수학 공식집이 있으니 뭔가 든든함이 느껴진다. 수포의 공식집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다. 중고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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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생들이라면 수학 공부를 대부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가 있고, 제 아이가 중학생이라서 중고등학교 수학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나 중학생 1학년이지만 현재 중3과정을 수학으로 한번 공부를 미리 해본 아이라서 정리의 차원에서 공식집이 있으면 까먹었던 부분을 다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복습의 차원에서 좋을 것 같아서 안그래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수포의 공식집 책을 알기 전에 더 작은 사이즈의 공식집을 미리 사서 아이에게 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아이가 그 공식집을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알게된 수포의 공식집 이 책은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로 되어 있어요. 책은 사실 큰 사이즈라서 가지고 다니기 힘든데 이 공식집은 손바닥보다는 조금 더 큰 사이즈지만 언제든지 꺼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큐알 코드도 있어서 언제든지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공식집이었습니다. 중학수학과 고등수학이 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중학교 수학만 있는게 아니라 고등수학까지 한 권으로 다 정리가 되어 있어서 특히나 중고등학생 수학을 한번에 정리하면서 생각나게 하기에 딱 좋은 공식집이었습니다. 어짜피 고등수학이라는 것이 갑자기 새로운 것을 배우는게 아니라 중학 수학의 심화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이 수포의 공식집은 유튜브도 따로 채널이 있었어요. 제가 아이와 함께 유튜브 공식 채널을 살펴 보았는데, 계속 영상이 올라오더라구요. 수포의 공식집은 이것만 외워서는 다 된다는 식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오히려 자기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날 때나 다시 정리의 차원으로 기억에 남게 하고 싶을 때에 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제 아이도 이것을 살펴 보면서 기억이 안나는 것을 보면서 활용하는데 사용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수학을 공부하는 방법이 다양하긴 하지만 대학 수능을 보거나 학교 시험을 볼 때 공식을 모르고서는 수학을 풀 수 없잖아요. 이렇게 휴대하기 쉽고 자주 볼 수 있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책이 주변에 있다면 아이가 한번씩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이 책은 정리하면서 수학 공식을 암기하고 개념을 다시 훑어보고 싶은 경우에 활용하면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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