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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다르게 범인이 밝혀진 상태에서 그들의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 정말 지루함 없고 몰입되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었음. 다른 등장 인물과 도시인데 알고 보니 이렇게 얽혀있고 그런 부분에서 미야베 미유키 정말 대단하구만 싶었음. 두꺼워도 눈 아파도 멈추지를 못 하겠음. |
| 미야베 미유키 작가님의 모방범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다. 옛날에 종이책으로 읽었을때 두께가 압도적으로 다가왔던 책인데 읽어보면 진짜 흡입력있고 흥미진진헤서 금방 읽게되었던 책입니다. 소장해서 다시 읽어도 재밌습니다. 미야베 미유키 작가님 책들은 다 재밌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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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미야베 미유키의 <모방범 2>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작품을 읽고나서 다시 표지를 보니 이렇게 기기괴괴할 수가 없다. 작품을 보기 전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
| 범인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왜 범행을 저지르고, 희생자를 어떻게 선택하고, 죽였는지에 대해 두 범인의 내면에 흐르는 감정을 바탕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1부에서 드러나지 않은 추가 희생자들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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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미야베 미유키 작가님의 모방범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급식이 시절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에 빠져, 접한 추리소설이란 추리소설은 다 읽어봤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를 제외하고 그 다음으로 읽었던 책의 작가님이 미야베 미유키 작가님의 모방범이였습니다. 10년도 더 전에 읽어 내용이 전혀 기억이 나지않아 다시 읽음에도 꼭 안 읽어본 책을 읽는 것 처럼 엄청 재밌네요 |
| 일본 최고의 추리소설 여왕 미야베 미유키 작가님의 모방범 2권 스포일러 진짜 없는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소설의 장르는 범죄 추리라서 절대로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 말할 수 있는 것은 점점 흥미진진 해진다는 것입니다. 추리소설 치고 엄청 장편이라서 가끔 지루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점점 재밌어 지고 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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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2 를 드디어 읽었다. 사실 책장에 꽂아 둔 채로 방치된 지 1주일이 지났다. 모방범1 을 읽고 나서, 이래저래 바빴던 탓에 2권을 읽을 시간을 마련치 못했다. 2권에 대한 내용이야, 다른 리뷰에도 많이 나와 있기에 더이상 적지 않으려 한다. 사실 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미미 여사의 책은 계속해서 찾아 보게 된다. 사실 3권까지 한꺼번에 읽고나니 허전하기까지 하다. |
| 미미여사의 모방범2권이다. 1권도 빨리 읽어냈다. 꽤 많은 분량인데도 막힘없이 읽어내려 갈수 있었다. 1권에서 이야기를 대충 풀어논거라면 2권에선 범인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정리하는 느낌이다. 조금 방대한 분량인데 이렇게 풀어쓰는것도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분량이 많아지면 내용이 산으로 가기 쉽상인데 잘 이끌어가고 있는 느낌이다. 빨리 3권으로 넘어가야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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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 작가님의 추리 소설 모방범 2 권 리뷰입니다. 장편이다보니까 아무래도 조금씩 집중력이 흐려지는 구간이 있는데 그래도 점점 클라이막스로 가고있구나가 느껴지는 2권이었어요. 얼른 3권까지 읽고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