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2%
  • 리뷰 총점8 42%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6.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현대적인 고딕풍의 심리 서스펜스 스릴러
"현대적인 고딕풍의 심리 서스펜스 스릴러" 내용보기
내용은 1940년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여성 기숙사 학교인 ''브리어턴 학교'' . 이 곳에서 일어나는 기이하고도 감히예측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바로 '' 도플갱어 ''에 관련되단단해져만 가는 오해를 안게 된 교사 ' 포스티나 크레일 '그리고 같은 교사이자 친한 친구인 ' 기젤라 폰 호헤넴스 '가 자신의 애인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 배질 윌링 ' 박사에게 이 사건을 부탁하면서 일어
"현대적인 고딕풍의 심리 서스펜스 스릴러" 내용보기
내용은 1940년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여성 기숙사 학교인 ''브리어턴 학교'' . 이 곳에서 일어나는 기이하고도 감히
예측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바로 '' 도플갱어 ''에 관련되
단단해져만 가는 오해를 안게 된 교사 ' 포스티나 크레일 '
그리고 같은 교사이자 친한 친구인 ' 기젤라 폰 호헤넴스 '가 자신의 애인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 배질 윌링 ' 박사에게 이 사건을 부탁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들에 대해 풀어나가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1940년대 서양을 좋아해서 미스터리와 스릴러가 혼합되있어 읽기가 재밌고 좋았었다. 책에 둘러져 있던 띠지대로 줄거리는 단순하지만 여기숙사 학교 배경에, 40년대 미국의 문화와 패션, 정서 등이
어우러져 불안감을 더 자아내는 작품, 다 읽고도 결말을
납득하기 힘든 서스펜서가 압권이라고 되어있는데, 구구절절 다 맞는 말들이다. 특히 결말이 정말 예측도 못했던 것이어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 있지 생각이 들었다. 정말 작가가 천재라고 생각이 들었고, 보기에 해결하기 힘든 초자연현상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더 예측하기 힘든
'' 사람 '' 의 교묘하고 악독한 잔상들이었다. 작가는 '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 ' 를 보여주려 했던것일지도 모른다.
심리 서스펜스나 스릴러, 40년대 미국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극추천 하는 작품이다. 나도 곧 작품을 다 읽고도
납득하기 어려워 한번 더 감상할 예정이다.
s*********t 2020.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두운 거울 속에
"어두운 거울 속에" 내용보기
별다른 정보 없이 읽기 시작해서 환상 문학인가 생각했는데 남주가 나올 무렵 아 맞다 이거 추리물이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대체 이걸 탐정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해 지더군요. 결말 부분에 이르러서는 확실히 추리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고 전체를 다시 돌아보면 아주 독특한 분위기의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읽는 동안은 그저 어떻게 될 것인지만 궁금해서 이야기를 따라가거
"어두운 거울 속에" 내용보기

별다른 정보 없이 읽기 시작해서 환상 문학인가 생각했는데 남주가 나올 무렵 아 맞다 이거 추리물이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대체 이걸 탐정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해 지더군요. 결말 부분에 이르러서는 확실히 추리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고 전체를 다시 돌아보면 아주 독특한 분위기의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읽는 동안은 그저 어떻게 될 것인지만 궁금해서 이야기를 따라가거든요.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헬렌 매클로이 작품은 번역이 이거 한 권 밖에 없어서 아쉽네요.

c****s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