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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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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비오는 주말도 끝나가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왠지 이 비가 그치면 봄이 금세라도 찾아와 줄 것만 같네요. 오늘 서평할 책은 '우리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입니다. 자, 그럼 저의 서른아홉번째 서평 시작합니다. 먼저 저자소개가 있겠습니다. 저자인 김종호님은 '리스크 닥터'의 별명을 가진 중소기업 컨설턴트입니다. 그는 리스크 관리에 특화를 가지고 관련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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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비오는 주말도 끝나가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왠지 이 비가 그치면 봄이 금세라도 찾아와 줄 것만 같네요. 오늘 서평할 책은 '우리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입니다. 자, 그럼 저의 서른아홉번째 서평 시작합니다.

먼저 저자소개가 있겠습니다. 저자인 김종호님은 '리스크 닥터'의 별명을 가진 중소기업 컨설턴트입니다. 그는 리스크 관리에 특화를 가지고 관련자격증을 보유중이며 중소기업 멘토링 서비스를 진행하는 도우미입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사업에서 생존, 이익, 리스크 관리가 왜 중요한지를 다루고 있고, 2장에서는 개인사업과 법인의 차이점과 이에 따르는 리스크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3장에서는 법인의 등기, 정관, 규정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리스크와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임원의 급여와 퇴직금을 중심으로 보상에 따른 법인의 리스크를 헤징(hedging)하는 법을 언급하고 있고, 5장에서는 주주와 지분구성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마지막 6장에서는 법인의 승계와 청산에서 발생하는 세금에 대해 절세전략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자본금은 '액면가X주식수'다. 어떤 회사가 액면가 1만원짜리 주식 2만주를 발행했다면 자본금은 2억원이 된다. 한번 정한 액면가는 필요시 증자(주식수를 늘리는 것)와 감자(주식수를 줄이는 것)를 통하여 자본금을 늘리기도 하고 줄이기도 한다. 이것은 법인에서 중요한 결정이다. 이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는 법인세와 증여세그리고 주주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우리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김종호. 라온북. p.219

이 책에서 저자는 SMART경영의 비법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SMART란 'Save Money And Reduce Tax'의 약어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새는 돈을 막아 이익을 극대화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기업의 체격이라면, 이익은 체력에 비할 수 있습니다. 이익이 나야 망하지 않고 살아남아서 강한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외형적 매출을 올리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실질적 이익을 남기려는 노력이 더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법은 절차보자 실질을 우선시합니다. 그러므로 법인의 절세를 위해서는 과세관청에 띄지 말고, 누진세 구간을 낮추기 위해 쪼개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스크는 피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입니다. 리스크만 잘 관리해도 새는 돈을 막는 것은 물론, 오히려 현금유동성이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스크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있는 기업은 그렇지 못한 기업보다 시장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높습니다. 세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금리 및 환율에 적극적인 대처를 바탕으로, 지금은 중소기업이지만 머지않아 강소기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며, 이것으로 저의 서른아홉번째 서평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2017148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피할 수 없는 리스크,관리만 잘하면 ‘이익’이 된다!우리나라의 수많은 중소기업 사장님들은 회사의 매출을 위해 열심히 뛴다. 그러나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의 위기는 ‘리스크’라는 이름으로 갑작스럽게 튀어나온다. 한껏 힘을 내서 달리고 있는데 세금 폭탄이라도 맞게 되면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심하면 기업의 생존에 직결되기도 한다.리스크는 피할 수 없다. 그렇다면 그냥 맞기만 할 것인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이 있듯이, 리스크도 관리만 잘하면 이익이 된다.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는 900명에 ...

book.naver.com

* 라온북으로부터 상기 도서를 지원받았으며,상기 내용은 저의 주관적인 서평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l*****s 2022.03.1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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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택배파업처럼 예상치 못한 리스크로 중소기업은 더 큰 어려움을 겪어요. 1인 법인부터 중소기업까지 회사를 경영하면서 맞는 리스크를 이겨내는 방법을 기대했습니다. 이 책은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하는 단계부터 절세, 임원 퇴직금, 지분과 배당 등 흔히 다루지 않는 리스크 관리에 대해 말합니다. 개인사업자가 일정 규모 이상의 수입금액이 되면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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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택배파업처럼 예상치 못한 리스크로 중소기업은 더 큰 어려움을 겪어요. 1인 법인부터 중소기업까지 회사를 경영하면서 맞는 리스크를 이겨내는 방법을 기대했습니다.



이 책은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하는 단계부터 절세, 임원 퇴직금, 지분과 배당 등 흔히 다루지 않는 리스크 관리에 대해 말합니다. 개인사업자가 일정 규모 이상의 수입금액이 되면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때 세무사 등에게 확인받은 후 신고하는 성실신고확인제를 하게 되지요.
 

성실신고확인제는 담당 세무사로부터 확인받아야할 내용이 너무 많고 복잡해 사업자와 세무사 모두에게 부담스러워요. 그런 불편을 피하고 절세하기위해 법인전환을 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무적인 리스크를 줄이는 2원칙
1 눈에 띄지 마라
2 쪼개라 p.67



세법은 절차보다 실질을 더 중요시합니다. 절차상 하자가 없어도 탈세가 의심되면 소명자료를 요청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5억 아파트를 자녀에게 그냥 주면 증여세가 많이 나오죠. 자녀에게 매매하면 탈세나 증여를 의심할 수 있고요.
 

전혀 모르는 남에게 급전이 필요해 2억에 팔았다면 특별한 경우가 아닌한 증여라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눈에 띄지 않을 방법이 없어요. 개인은 매출 10억이 넘으면 상위 3%안에 들지만 법인 사업자로서 매출 10억은 그리 크지 않아 눈에 띄지 않아요. 

근무 사실이 없는 임원 급여는 부당행위가 됩니다. 과세당국에 적발되면 비용으로 처리한 급여를 손금불산입하게 되어 세금 추징,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해요. 반드시 실제 근무 사실이 확인되어야 하지요.   

매출과 이익이 상당하면 임원 급여를 과세표준 8800만 원까지 인상합니다. 주의할 점은 1년간 받은 급여 총액이 아닌 소득세 과세 표준이 8800만 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는 거예요. p. 133


회사 운영자금이 부족해 대표이사의 개인자금을 입금한 경우 대표이사라 하더라도 법인의 입장에선 빌린 돈이 되므로 회계기간에 처리하지 않으면 부채가 되지요. 이런 가수금은 세무적 리스크가 되어 매출누락, 가공경비, 횡령 등으로 의심받아 세무조사를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법인과 대표이사가 직접적 금전거래를 하는 건 원칙적으로 삼가는 게 좋아요. 대표가 직접 자금을 대여하고 기업 규모에 비해 큰 금액 아니면 크게 문제될 건 없지만 매출 누락이나 가공경비계상을 통해 발생한 가수금은 세무적으로 위험한 악성종양이에요. p.177


이 책은 오너의 입장에서 법인의 구조를 이해하고 법인 사업의 시작인 입구부터 출구까지 발생하는 리스크를 다뤄요. 중소기업 사장이 인정하는 리업 리스크 체크표를 수록해 경영자에게 더욱 도움되는 내용입니다.

*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t 2022.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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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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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리스크 관리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법인의 모든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리스크 닥터의 스마트 컨설팅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중소기업 리스크 관리의 필살기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김종호는 10년 넘게 현장을 오가며 800명 넘는 중소기업의 오너와 상담하고 1.000시간 넘는 강의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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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리스크 관리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법인의 모든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리스크 닥터의 스마트 컨설팅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중소기업 리스크 관리의 필살기를 통해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김종호는 10년 넘게 현장을 오가며 800명 넘는 중소기업의 오너와 상담하고 1.000시간 넘는 강의를 했다.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는 많은 오너들을 만나면서 리스크 관리의 취약한 부분을 통해 현실을 보며 기업의 건강검진을 리스크 관리의 아웃소싱,가업승계 멘토링등을 이 책에서 풀어주고 있다.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생존과 사업의 진짜 목표 이익과 관리 리스크를 어떻게 줄이는지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매출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는가! 생존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는 것을 기억하자.

 

 

저자는 이 책에서 셀프 체크리스트를 통해 스스로 자신의 회사를 점검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회사를 운영하면서 생기는 리스크를 어떻게 줄이는지 실제적인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도표를 보면서 피할수 있는 리스크를 관리적인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자.손실이 아닌 이익을 만들고 비용절감과 절세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면 이제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우리는 지금까지 이론적인 책들로 겉핥기만 했다면 정말 이 책에서 그 핵심을 배울 수 있다.저자 김종호는 실제로 필요한 법인의 구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가 어떤 것인지 설명하고 이 리스트를 잘 관리하면 손실을 이익으로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법인기업의 구조를 이해하고 법인, 임원, 주주 때문에 발생하는 리스크를 어떻게 줄이는지 실제적인 방법을 통해 보여준다.의지만 높다고 산을 오를 수는 없다고 직접 배낭을 메고 올라봐야 한다.사업도 마찬가지이다.의지와 열정만으로는 사업을 성공할 수 없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s********k 2022.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업설립 준비하는 분들에게 알려주는 리스크관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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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사람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매출’을 높이는 적극적 관리와 돈과 사람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관리해 ‘이익’을 높이는 소극적 관리를 말한다. 그리고 리스크의 원인은 환경적인 요인도 있지만, 내부에서 발생한다는 점이 매우 공감되었다. 그 동안 재직했던 기업들을 생각하면, 전략기획 및 영업팀에서는 전자를, 사업팀에서는 후자를 위한 관리를 해 왔던 것 같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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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사람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매출’을 높이는 적극적 관리와 돈과 사람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관리해 ‘이익’을 높이는 소극적 관리를 말한다. 그리고 리스크의 원인은 환경적인 요인도 있지만, 내부에서 발생한다는 점이 매우 공감되었다.

그 동안 재직했던 기업들을 생각하면, 전략기획 및 영업팀에서는 전자를, 사업팀에서는 후자를 위한 관리를 해 왔던 것 같다. 그리고, 리스크 문제는 내부운영상의 의사결정의 문제, 소통의 문제에서 늘 발생해왔던 것 같다. 순간의 리스크가 사업 전체를 흔들고, 조직의 위험요소를 만들어 냈었다. 하지만, 사후에 이를 어떻게 관리하냐에 조직은 더 신경을 썼었던 것 같다.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 였다는 것을 도서를 통해 다시 한번 알게 한다.

리스크관리가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배웠고, 그렇게 생각한다. 도서를 읽으면서 내가 맡았던 프로젝트를 생각하니 지금와 보니 당시의 성공경험과 실패분석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프로젝트를 묵묵히 하고, 또 다음달부터 새로운 프로젝트를 도전할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업을 할 때 꼭 필요한 세가지는 사업, 아이템, 돈, 사람이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누구의 돈으로 할 것인지, 자본금과 부채 비율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의사결정이 간결하지만, 자본조달의 채널이 다소 용이하지 않은 1인 사업을 할 것인지, 의사결정 체계는 복잡하지만, 대외 공신력이 높은 법인으로 사업을 할 것인지... 도서에서는 법인사업의 리스크를 자세히 말하지만, 출구단계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는 공통적인 리스크 같다. 주위에서는 법인사업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절세 때문이었는데, 도서에서도 법인전환을 해야 하는 이유를 꼽는다.

법인의 종류는 영리과 비영리로 구분되는 사단법인, 여기서 영리법인은 또 다시 주식회사, 유한회사, 합명회사, 합자회사, 유한책임회사로 구분된다 도서에서는 주식회사만 다루고 있다. 그리고 비영리법인인 재단법인이 있다. 법인에서 정관이 중요한데, 도서에는 정관역할부터 조항, 규정, 임원리스크, 연봉책정, 가지급금까지 꼼꼼히 알려준다.

그리고 주주와 리스크로 지분을 설명한다. 지분구성, 배당, 증감, 평가, 이동리스크까지, 그 과정에서 명의신탁의 유형과 법적 제재, 배당시 소득세 문제, 증자방법에 따른 재무상태의 변화 등등 매우 상세하다. 매뉴얼을 보는 것 같다. 다른 주제에 비해 5장은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지 않는이상, 여기까지는 실무로 접하기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출구 리스크를 말하는데 이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보인다. 주변에서도 법인을 정리하고 싶지만, 출구전략을 찾지 못해 수년째 소유하고 있는 경우을 적잖히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도서는 끝까지 읽고 나서 프롤로그를 봤다. 저자는 사업의 목표는 성공이 아닌 생존임을, 생존의 열쇠는 매출이 아닌 이익임을, 이익을 만드는 힘은 영업이 아닌 관리임을 알려주고 싶다고. 개인적으로 회사를 만들고 싶은 계획이 수년전부터 있었는데 수년째 망설여지는 부분이 회사 살아남을 수 있을까 였다. 회사를 만드는 순간 생존이니까. 이번 도서를 통해 비즈니스 아이템이나 영업 보다는 프로세스와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이 더욱 필요하다는 깊은 깨달음이 있었다. 아무래도 본 도서는 자주 꺼내서 볼 것 같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t********6 202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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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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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할려고 마음을 먹으면 보통 아이템 선정을 먼저 생각합니다. 크게는 제조, 유통, 서비스 등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으로 사업을 할수 있습니다. 요즘 같이 나라에서 지원금이 많이 나오는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시대 걸맞는 아이템으로 선정해도 됩니다. 하지만 아이템만 좋다고 사업을 시작할 수는 없습니다. 돈이 필요합니다. 누구는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맨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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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할려고 마음을 먹으면 보통 아이템 선정을 먼저 생각합니다. 크게는 제조, 유통, 서비스 등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으로 사업을 할수 있습니다.
요즘 같이 나라에서 지원금이 많이 나오는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시대 걸맞는 아이템으로 선정해도 됩니다.
하지만 아이템만 좋다고 사업을 시작할 수는 없습니다. 돈이 필요합니다. 누구는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맨손으로 자수성가했노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거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내돈이 없더라도 남에게 빌려서라도 수중에 몇백만원은 있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돈은 사업 시작할때만 필요한게 아니라 사업을 하는 도중에도 끊임없이 필요하다.
그리고 필요한게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업의 모든 과정은 사람이 결정하고 사람이 몸으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사람도 필요합니다.
결국 아이템, 돈, 사람 이 세가지는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렇게 사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사업또한 개인사업과 법인사업으로 나누게 됩니다.
내돈으로 내가 결정하면 개인사업으로 하면 되고 여러사람이 결정하게 되면 법인사업으로 하면 됩니다.
개인사업은 설립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설립 및 폐업 또한 단순합니다. 
법인사업은 설립이 개인사업에 비해 복잡하고 등록세 및 등기비용 등에서 비용이 발생합니다.
개인기업은 사업에 필요한 모든 자산과 부채를 개인의 명의로 등기하거나 등록합니다. 그래서 자녀에게 사업을 물려주거나 타인에게 매각하는 경우에는 일일의 명의를 바꾸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사업이 작으면 크게 상관 없지만 커지면 커질수록 번거롭고 복잡해 지는 과정입니다.
법인기업은 개인기업과 달리 모든 자산과 부채를 법인으로 소유합니다. 법인의 명의로 부동산도 사고, 차도 사고, 대출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법인의 재산권을 쪼개서 주식으로 발행합니다.  주주는 이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법인의 재산을 간접으로 소유하게 됩니다. 
지분형태올 승계하거나 매매하기 시워지기 때문에 기업의 영속성이 보장됩니다.즉 사람이 바뀌어도 사업은 계속되도록 만든 것이 법인입니다.
개인이든 법인이든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m****3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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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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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여명 이상의 중소기업 사장님을 만나고 상담하면서 느끼고 중소기업의 생존을 위해 조언을 한 저자가 쓴 이 책은 정말 중소기업을 하시는 대표나 사장님들은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 분명해 보이더라구요. 코로나 시대 더욱 회사의 생존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결국은 살아남아야 계속 기업에게도 기회가 있죠.   많은 중소기업 오너들의 경우 특히 제조업의 경우 엔지니어 출신이 많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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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여명 이상의 중소기업 사장님을 만나고 상담하면서 느끼고 중소기업의 생존을 위해 조언을 한 저자가 쓴 이 책은 정말 중소기업을 하시는 대표나 사장님들은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 분명해 보이더라구요. 코로나 시대 더욱 회사의 생존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결국은 살아남아야 계속 기업에게도 기회가 있죠.

 

많은 중소기업 오너들의 경우 특히 제조업의 경우 엔지니어 출신이 많거나 영업출신의 분들이 많아 매출이나 기술에는 신경을 쓰시는데 의외로 리스크를 줄이는 부분에서는 잘 모르는게 현실인데 이 책 한권이면 회사의 생존에 필요한 다양한 팁들을 읽어내고 다시 새롭게 회사의 기본구조를 생각하면서 리스크를 줄임으로써 사업에 성공할수 있수 있을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제 세상은 누구든 제품을 만들수있고 매출이 늘어난다고 해서 반드시 이익은 느는 것이 아니며 이보다는 기업내에 존재하는 세무등의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줄이면 이게 결국 기업의 이익을 가져온다는 저자의 논리에 저도 백퍼센트 공감하게 됩니다.

매출중심이 아닌 이익중심,, 그리고 이런 이익 창출을 위한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을 이 책은 다양한 사례와 체크리스트를 통해 보여주고 있으며 법인내의 다양한 리스크들을 어떤 식으로 관리해야 할지 그리고 이런 효율적인 관리가 실제 어떤 식으로 세금을 줄이거나 기업에 이익을 가져다주는지를 보여주는데 읽으면서 정말 고개를 끄덕일수 밖에 없었고 저 역시 중소기업에서 일을 해 보았기 때문에 이런 리스크 관리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일찍 이 책을 만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제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대표이사가 이사를 한 후 집주소가 변경이 되었는데 변경 관련 신고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몰라 과징금을 낸 적이 있어 더욱 이 책이 지적하는 부분들이 와 닿았습니다.

 

 

영업을 통해 매출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내의 다양한 리스크를 관리하고 줄여나가는 것이 매출 증대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임을 다시 한번 이 책을 통해 깨닫게됩니다. 관리만 잘한다면 이익이 발생하는 것임을 보여주는 이 책은 법인구조시 우리가 고려해야할 다양한 리스크를 나열해서 그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어떤 방안들이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지금 중소기업을 경영하시는 오너분들이라면 바로 이 책을 꼭 읽어보시고 다시 한번 자신의 회사의 리스크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리스크를 줄이거나 없애기 위해 어떤 것을 할수 있는지를 체크 분석해서 실행에 옮기면 넘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p********1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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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는 중소기업의 오너들을 설득하기 위해 저자가 쓴 것이라고 한다. 사업의 목표는 성공이 아닌 생존임을 강조하고, 생존의 열쇠는 매출이 아니라 이익이고, 이익을 만드는 힘은 영업이 아닌 관리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싶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업에서는 당연히 이익이 최우선이고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은 생존할 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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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는 중소기업의 오너들을 설득하기 위해 저자가 쓴 것이라고 한다. 사업의 목표는 성공이 아닌 생존임을 강조하고, 생존의 열쇠는 매출이 아니라 이익이고, 이익을 만드는 힘은 영업이 아닌 관리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싶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업에서는 당연히 이익이 최우선이고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은 생존할 수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오랜기간 생존을 위한 관리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리스크를 다루는 능력을 배운다. 리스크를 잘 관리하면 손실을 이익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사업을 하려면 아이템, 돈, 사람 이 세 가지가 필요하다. 그러나 대게 사업을 시작할 때는 온통 사업 아이템에만 신경 쓴다.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은 후 아이템을 찾을 수도 있고 어느 특정한 아이템에 꽂혀 사업을 꿈꿀 수도 있다. 하지만 사업에 있어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템이 좋고 충분한 돈이 있다고 해도 사업이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자금이 충분해 자기의 돈으로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자금이 부족하면 외부에서 조달해야 하는데 빌리거나 투자를 받을 수 있다. 사업을 하면서 경영적인 판단과 결정은 사람이 내려야 하고 누가 이 결정을 하는지 성패의 관건이 될 수 있다. 결국 사람이 핵심이다. 개인 사업이냐 법인 사업이냐를 결정해야 하는데 사업 초기에 투자를 받거나 동업을 하거나 단기간에 규모가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면 법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개인 사업으로 시작해도 나중에 얼마든지 법인 사업으로 바꿀 수 있어 꼭 법인으로 사업을 시작할 필요는 없다.



 

법인을 하기로 했다면 법인기업의 삼각형 구조를 이해해야 하는데 법인과 주주, 임원이다. 법인 사업은 범인이 사업을 하는 주체라는 것이다. 모든 것을 법인의 명의로 하고 이익에 대해서는 법인세를 납부한다. 주주는 자본을 투자하고 이에 대한 표시로 지분만큼의 주식을 받는다. 주주는 회사의 주인으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 임원은 주주를 대신해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으로 모든 주주들이 회사에 나와 일하기보다 자신들을 대신해 기업을 경영할 사람을 뽑는다. 법인 사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법인, 주주, 임원의 관계를 잘 이해해야 한다. 법인의 리스크는 대부분 상법과 세법의 제도와 관련 있고 임원의 리스크는 모두 보상과 관련이 있다. 주주의 리스크는 모두 지분과 관련이 있는데 지분을 구성하는 단계에서 향후 막대한 세금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한 경우 기업을 계속 경영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법인으로 바꾸어야 하는 세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째는 성장이다. 매출이 계속 늘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성장한다면 법인기업으로 전환하느느 것이 더 유리할 수밖에 없다. 둘째는 절세의 이유인데 개인기업과 법인기업의 세부담 차이를 비교하면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개인 사업자들은 절세를 위해서도 법인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셋째는 승계의 이유인데 가업상속공제 제도는 오너의 사망 후 가업승계의 요건이 되는 경우 상속세를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s********3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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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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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준비하는 예비사업자들 그리고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민이 되는 중요한 사항이 있다. 그것은 사업을 중장기적으로 계속 확장시켜 나아기기 위해서 어떠한 운영 체계를 갖추어야 하는 것인가이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세무사 및 회계사 그리고 법무사 등 세법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해야 하는 전문적인 영역이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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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준비하는 예비사업자들 그리고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민이 되는 중요한 사항이 있다. 그것은 사업을 중장기적으로 계속 확장시켜 나아기기 위해서 어떠한 운영 체계를 갖추어야 하는 것인가이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세무사 및 회계사 그리고 법무사 등 세법 및 법률 전문가들과 함께 고민해야 하는 전문적인 영역이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책 ‘우리 회사,살아남을 수 있나요?’는 이러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향후 사업을 어떻게 키워가야 하는가 그리고 법인으로 전환을 하면서 발생되는 장단점에 대해서 잘 나와 있다. 따라서 영속성을 유지하고 싶은 사업주에게 향후 회사의 운영 방안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특징으로는 개인사업과 법인사업에 대해서 매우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이다.

개인사업을 하면서 회사가 성장하다보면 수익에 대한 세금이 많이 발생되어 고민을 하게 된다. 주변에서 법인으로 전환을 하라 하지만 법인 전환시 실제 장단점 분석이 되지 않고 또 개인사업자의 경우 회사 전체가 개인의 통제 범위에 있어 편안하여 세금 부담의 리스크가 있으나 계속 개인사업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으나 사실 법인 전환을 하여도 실제 운영은 대표가 하기에 그렇게 어렵지 않다. 특히 법인의 경우 세금에 대해서 유리한 점이 많고 또 향후 발생되는 증여 또는 상속에 있어서도 개인사업보다 법인으로 상속 또는 증여 하는 것이 매우 유리하다. 따라서 기업을 단기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를 하는 것이 목표라면 법인 전환을 긍정적으로 해야 하며 책에서 장단점 분석에 대해서 잘 표현되어져 있다. 개인적으로 세금 지출적인 면에서 법인이 유리하고 또 여러 가지 절세 전략도 있기에 개인사업을 법인전환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만약 중장기 유지가 어려울 경우에는 어떠한가? 청산 절차에 들어갈 때 개인사업의 경우 쉽게 청산이 가능하나 법인의 경우 청산시 절차가 다소 복잡한 면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청산 절차에 있어서도 법인이 유리한 입장에 있다. 바로 퇴직금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 법인에서 대표와 임원 그리고 직원의 경우 퇴직금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청산 금액에서 퇴직금을 제외하게 되며 따라서 법인 대표로 등록을 하게 되면 퇴직금을 받아 실제적으로 자산가치 상승된 부분에 대해서 대부분 회수가 가능하다. 

 

잘 몰랏던 개인사업과 법인사업의 구분을 통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사업을 운영해야 하는 가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a******m 202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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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_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리스크 관리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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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관련 일을 하다보니 법인기업을 만날 일이 많다.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 법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족 중심으로 운영하는 법인기업을 많이 만나게 된다. 저자는 이런 가족 중심의 법인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리스크 관리의 모든 것을 책 1권에 담으려고 노력한 것 같다. 저자는 877개의 중소기업을 상담하면서 중소기업 오너들의 패턴을 파악했다. 수익이 좋아 여유로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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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관련 일을 하다보니 법인기업을 만날 일이 많다.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 법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족 중심으로 운영하는 법인기업을 많이 만나게 된다. 저자는 이런 가족 중심의 법인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리스크 관리의 모든 것을 책 1권에 담으려고 노력한 것 같다.

저자는 877개의 중소기업을 상담하면서 중소기업 오너들의 패턴을 파악했다. 수익이 좋아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오너보다 매출을 늘리기 위해 대출을 받고, 대출을 받기 위해 매출을 악착같이 늘려야 하는 악순환에 힘겨워하는 오너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소기업 오너들의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생존임을 설득하고자 한다. 생존의 핵심은 매출이 아니라 이익의 증대에 있고, 이익을 만드는 힘은 영업보다는 리스크 관리에 있음을 알리고자 한다. 기업들의 이익 증대와 리스크 관리를 돕기 위해 'SMART(Save Money And Reduce Tax) 경영'이라는 솔루션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의 솔루션을 저술한 노하우 책자이다.

사업을 하다보면 중요한 부분들이 많겠지만 저자가 바라보는 시점에서는 리스크 관리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리스트는 흔히 위험으로 해석되지만 사실은 위기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것이다. 리스트는 피할 수 없고 오직 관리만 가능하다고 말한다. 관리를 잘하면 기회가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기업을 위협하는 커다란 위험으로 다가온다.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아이템, 돈, 사람이다. 대부분은 아이템에만 신경을 쓴다. 하지만 결론은 사람으로 귀속된다. 처음에는 개인으로 시작하던 사업도 결국에는 법인으로 전환을 권장한다. 이유는 회사의 성장, 절세 측면, 승계 측면에 따른 고려에서다.

다음은 법인 구성에서 절대적인 요소인 법인자체, 임원, 주주와 관련된 리스크다. 법인의 등기시 주의사항, 법인 정관을 제대로 정비하는 방법, 보수 지급규정 및 퇴직금 지급규정과 같은 규정 정비 방법, 임원의 퇴직금, 급여, 가지급금, 가수금과 관련된 임원 리스크 대응 방법 등을 상세하게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업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가업승계와 법인청산에 대해 다룬다. 가업승계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는 오너들의 제일 큰 고민 중 하나이다. 또한 승계를 받아야 하는 자식 문제라 생각보다 쉽지 않는 과정이다.

법인을 청산하는 과정에도 절차가 있고 세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대부분 잘 모른다. 저자는 매출 4억원 정도의 법인을 정리하는데 17억원이 넘는 세금을 낸 경우도 보았다고 한다. 생각지도 못한 세금의 규모에 대표들은 아연실색하기 마련이다.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서는 최소 1~2년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컨설팅을 받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의 핵심은 사업과 리스크를 다루는 것이다. 그러나 리스크가 사업의 모든 영역과 관련되어 있다보니 법인 사업의 전반을 다룬다. 법인 사업을 시작할 때 중요한 사람에 대해서 다룬다. 법인의 설립과 제도에 관련된 리스크, 임원과 주주에 관련된 리스크, 그리고 법인의 승계 및 청산에 대한 리스크를 정말 세세하게 다룬다. 이 한 권만 있어도 오너들이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정도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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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살아남을 수 있나요?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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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rvivor takes it all(생존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 많은 중소기업의 오너들이 오늘도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정작 생존을 위한 전략과 준비에는 무관심하다. 성공하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했는가? 그럼 먼저, 어떤 경우에도 생존하겠다고 다짐하라. (-19-) 세무적인 리스크를 줄이는 원칙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눈에 띄지 마라. 둘째, 쪼개라. 세법의 세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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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rvivor takes it all(생존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
많은 중소기업의 오너들이 오늘도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정작 생존을 위한 전략과 준비에는 무관심하다. 성공하고 싶어서 사업을 시작했는가? 그럼 먼저, 어떤 경우에도 생존하겠다고 다짐하라. (-19-)


세무적인 리스크를 줄이는 원칙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눈에 띄지 마라. 둘째, 쪼개라. 세법의 세부적인 내용은 몰라도 이 내용만 잘 이해한다면 절세 전략을 짜거나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눌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66-)


법인의 리스크는 어떤 것이 있고 왜 발생할까? 법인은 자본을 모으고 설립하는 단계,임원을 정하고 사업을 운영하는 단계, 사업을 승계하거나 청산하는 모든 단계마다 등기법, 상법, 세법 등의 지뱊를 받는다. 만약 법에 어긋난 결정이나 거래가 있다면 무효가 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관련자에게 민형사상의 책임도 발생할 수 있다. 법인의 리스크는 대부분'법인'이라는 제도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 (-82-)


임원 퇴직금의 실질적 요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형평성을 지키는 것이다. 퇴직금의 지급배율을 개인별로 정하는 것, 특정 임원에게 지급배율을 높게 정하는 것, 평가에 따라 임원이 퇴직할 때마다 지급배율을 높게 정하는 것, 평가에 따라 임원이 퇴직할 때마다 그 지급이 달라지는 것은 모두 과세당구으로부터 부당행위로 지적당할 가능성이 높다. (-157-)


가업승계를 위한 가족간 주식의 증여
차명주식 회수를 위한 주식의 양도
가지급금 해결을 위한 자기;주식 취득 (-192-)


무슨 의미인가? 가격은 일방적으로 정할 수 없고 같은 자산이라도 이해관계자에 따라 저마다 다른 가격을 생각한다는 뜻이다. 기업에 돈을 빌려주는 은행은 장부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금융기관에게는 '원금 상환이 가능한가?'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므로 기업의 가치를 보수적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채권자는 매출과 당기순이익의 추이, 현금흐름, 부채비율 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236-)


사업의 성패는 리스크를 다스리고 관리하는 데 있다. 사업의 전반에 발생하는 리스크로는 외부의 리스크,내부의 리스크, 돈 리스크, 사람리스크,오너 리스크가 있으며, 결국 사업은 사람이 한다는 점에서 볼 때, 사람에 의한 리스크가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할 때가 있다.기업의 오너가 갑질을 하여,음주운전으로, 도덕적인 결함을ㅊ 야기할 때, 기업 스스로 매출을 저하시킬 때, 공든 탑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외부의 리스크로, 코로나 19 팬데믹,대형산불, 홍수, 태풍이 있지만, 외부 리스크는 어느 정도 회복이 가능한 성질이다. 특히 법인은 세금 문제에 민감하다. 절세가 필수이며, 정관에 대한 이해, 법인이란 개인 사업과 다른 점, 쪼개고, 분리하고, 합해지는 전 과정을 이해하며, 법인의 제도적인 특징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법인의 제도 리스크를 정확히 이해하고, 법인의 등기 리스크, 법인의 정관 리스크, 법인의 규정 리스크를 제대로 알고자 할 때,그 근거를 정확하게 제시할 수 있다. 


사업을 할 때, 세금, 재무,회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활용, 보완책까지 처리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사업을 할 경우, 나타나는 제반사항을 스스로 체크할 수 있으며., 사업의 목적과 사내 규정, 그리고 퇴직금 지급까지, 형평서에 따라서, 기업이 추구하는 비즈니스에 대해서 수많은 변수를 관리하고, 예기치 않는 천재지변이 발생할 때를 대비하여, 보험을 들거나 , 내부의 리스크를 법적,제도적으로 보완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k*******2 202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