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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할머니가 되어도 마음은 아직도 청춘이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설렌다. 작가의 말처럼 평생 스무살인 우리는 여전히 설렌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순탄치 않았던 인생사를 생각하며 마음이 아팠지만, 언제나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시는 모습을 보며 박수를 보냈다.
1장 액티브시니어로 100세를 건강하게 2장 먼저 뇌를 건강하게 하자 3장 운동으로 체력을 기르자 4장 디지털과 친구하자 5장 마음의 평온함을 유지하라
각 챕터별로 액티브시니어로 살기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들을 신뢰할 만한 연구결과들을 통해서, 그리고 주변의 사례를 통해서 잘 정리해주셨다.
건강한 습관으로 뇌를 건강하게 하고, 걷기와 근력운동으로 체력을 기르고, 디지털과 친구하며 외로움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에 적응도 하고, 노동, 취미, 봉사활동, 명상으로 삶을 즐겁고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것.
액티브시니어로 100세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들이다.
일을 하시면서 자격증 20개 도전, 인스타 1만 팔로워, 1일 방문 500명 블로그 운영, 책 출간까지 해내신 작가의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
이번 책 출간을 계기로 강사로서 더 큰 걸음으로 도약하시고 원하시는 많은 일들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두번째 인생을 준비하시는 5,60대 시니어분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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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미작가님의 "평생스무살, 50 나는 여전히 설렌다" 읽으면서 생각나는 분들이 참 많았어요. 페이지를 넘길 수록 50을 준비해야 하는 제 친구들, 그리고 이미 50을 넘은 삶은 살고 계신 부모님과 지인분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님의 생생한 경험과 정말 액티브한 시니어의 삶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아직은 생소한 50대 이후의 삶에 대해 제대로 준비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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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스무살. 나는 여전히 설렌다. 이 책의 제목에 이끌려서 골랐어요.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을 액티브시니어라고 한대요.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방법들이 소개되어있어요. 삶의 고비를 넘기고, 인생의 파도에 무너지지않고 오뚝이처럼 일어난 작가님의 삶을 들여다보니 앞으로 닥칠 나의 50대가 두렵지 않아요. 40대 이상이시라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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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중장년의 인생 설계 지침서라 할 수 있는 책이다. 인간의 수명이 점점 늘어나는 현상이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에 나이 50+는 앞으로 살아가야 할 30년의 인생을 다시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의 30년 삶을 설계하려면 오프라인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살던 기존의 틀을 깨고 온라인을 함께 어우를 수 있어야 한다.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스마트 스토어 등 SNS에 관해서 알아야만 수월하게 살아갈 수 있다. 안성미 작가님은 온라인 세상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는 ‘활동적 장년’의 선두주자다. 작가의 경험을 차근차근 친절하게 담아 놓은 이 책을 읽으면 아직 ‘액티브 시니어’에 들어오지 않은 ‘시니어’들도 한 발, 한 발 세상 속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이다. 50+ 액티브한 시니어의 삶을 준비하시는 분들 꼭 읽어 보시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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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이런 건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