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책.오케스트라에 관심이 너무나도 많고, 실제로 무대에도 몇 번 올랐던 나로서는 사지 않을 수 없었다.각 악기에 대한 소개 챕터도 있고, 지휘자의 역할이라든지…오케스트라에 대해 아주 깊고 또 깊게 파고들어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책이다.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 지휘자 카라얀에 대한 언급도 몇 번 있었기에 읽으면서 흡족했다.
중고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책. 오케스트라에 관심이 너무나도 많고, 실제로 무대에도 몇 번 올랐던 나로서는 사지 않을 수 없었다. 각 악기에 대한 소개 챕터도 있고, 지휘자의 역할이라든지… 오케스트라에 대해 아주 깊고 또 깊게 파고들어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 지휘자 카라얀에 대한 언급도 몇 번 있었기에 읽으면서 흡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