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동네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라키 히로히코 작가님의 < 죠죠리온 4권 > 리뷰입니다! 동생이 열심히 모으길래 … 같이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들도 재판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매력있는 그림체와 스토리인 것 같습니다! |
| 죠죠리온 3권을 통하여 스틸볼런과 이야기가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고 3권 마지막 부분 전투가 매우 궁금해져 다음권을 빨리 읽고싶게 만든다. 그리고 스틸볼런을 죠죠리온보다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한다. 죠죠리온에서 스틸볼런 순위가 나와서 스틸볼런을 다 읽지 않은 나는 어쩌다 스포를 당하였으니 다른 사람들은 그러지 않기를 기도한다. |
|
죠죠리온 2는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죠스케가 히가시카타 가에 들어가서 비밀을 파헤치려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의 전투씬은 무식하게 돌진하지 않고 두뇌를 이용한 싸움이 진행되어 싸움이 더 흥미진진하게 느껴진다. 이왕 죠죠리온 보기 시작한거 끝까지 보는 것을 추천한다. |
| 이 책은 예전 4부 배경인 모리오초 그리고 지금 8부 배경인 모리오초에서 일어나는 일인데 히가시카타 죠스케가 벽의 눈에서 나와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여정을 쓴 책으로 가끔씩 개그 포인트가 있어 재밌고 죠스케의 스탠드 능력도 알려주어 이해하고 몰입하기 쉽다 |
| 죠스케는 삥뜯기로드에서 마약 거래에 휘말리게 됩니다. 죠스케는 나뭇잎의 스탠드를 확인하고 죠슈의 삥뜯은 돈을 다시 삥뜯습니다. 삥뜯기로드의 능력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죠슈도 맨날 당하니까 불쌍해지려 하네요. 죠니는 8부에서도 우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
| 바이크 스탠드의 능력은 록온한 상대가 여는 행위를 할 시 공격하는 것. 스탠드의 본체는 니지무라, 홀리의 딸. 일순 뒤 오쿠야스일 줄 알았는데 죠타로였네요! 니지무라는 벽의 눈의 뒤섞는 힘에 대해 설명합니다. 죠스케가 절망할 만한 잔인한 진실입니다. |
| 죠죠리온 3권입니다. 죠스케는 냉장고 불빛으로 다이야가 자신의 그림자를 밟게 합니다. 자신의 공격에 자신이 당했군요. 이 일 이후 다이야는 죠스케의 편이 됩니다. 죠스케는 2층 서재에서 가계도를 봅니다. 키라 요시카게가 죠스타가인 것은 흥미롭네요. |
| 죠죠리온 2권입니다. 야스호는 주인공에게 자신이 키웠던 개의 이름을 따 죠스케란 이름을 붙여줍니다. 죠스케가 발견된 곳에 키라 요시카게의 시신이 묻혀 있었습니다. 죠스케가 들어오고 본의 아니게 밀려나는 죠슈를 보니 1부의 디오와 죠나단이 생각납니다. |
| 죠죠 시리즈 중 초반부 임팩트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자신에 대한 기억을 잃은 상태로 등장해서 난데없이 키라 요시카게란 인물에게 살해당할 위험에 처합니다. 이런 이야기 구조는 나중에 수습을 잘해야 할텐데 죠죠 작가니까 많은 기대가 됩니다. |
| 현재 죠죠리온을 모을려고 하는데 빨리 모아서 완성시키면 좋겠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빨리 다른 시리즈들도 재판했으면 좋겠네요 외전을 포함해서 개인적으로는 죠죠 매거진도 출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가능할지 몰라서 의문이네요 아무튼 만화 잘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