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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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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워]-임어진 글/ 박기종 그림/ 계수나무 / 2022.02.25.2월 꿀시사회에서 만난 책.임어진 작가님과 박기종 작가님을 모두 만나볼 수 있었던 자리.꿀시사회 이후 서평단으로 이 책을 받게 되었다.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듣고 나서 책을 보게 되니 확실히 그냥 혼자 책을 볼 때보다 더 자세히 보게 되었다.나팔회사에 근무하며 30년 동안이나 매일매일 나팔을 불던 주인공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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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워]
-임어진 글/ 박기종 그림/ 계수나무 / 2022.02.25.

2월 꿀시사회에서 만난 책.
임어진 작가님과 박기종 작가님을 모두 만나볼 수 있었던 자리.
꿀시사회 이후 서평단으로 이 책을 받게 되었다.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듣고 나서 책을 보게 되니
확실히 그냥 혼자 책을 볼 때보다 더 자세히 보게 되었다.

나팔회사에 근무하며 30년 동안이나 매일매일 나팔을 불던 주인공 아저씨.
세상에서 제일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었던 아저씨는
이름부터 조용해 보이는 ‘쉬쉬 아파트’를 찾아내고 이사를 한다.
하지만 아저씨의 생각만큼 조용하지는 않았던 아파트.
급기야 아저씨는 소음을 견디지 못해 병원까지 찾아가게 되는데...!!!
이 책의 이야기는 뒷 표지에서 끝이 난다.
시끄러운 게 싫어서 이사를 간 아저씨가 동물들과 같이 합주를??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이 책은 요즘 자주 야기되고 있는 층간소음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
조용하게, 편안하게 쉬고 싶은 공간, 집.
그런데 너무 이르거나 늦은 시각에 원치 않는 소음이 들린다면?
낮이라도 너무 시끄럽고 지속적인 소음이 들린다면?

우리는 아무런 소음을 발생시키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다.
하지만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패턴이 다르고,
또 소음에 대한 민감도 역시 모두 다르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서로 조심하고 서로 이해하는 것밖에는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을 구석구석 하나씩 보다 보면
아저씨가 홧김에 시끄러운 음악을 틀고 이상한 냄새가 나는 음식을 했을 때
어른들과 아이들의 반응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파트 각 호실의 동물들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책.
이 책을 보며 또 한 번 아이들에게 배워야 할 것이 참 많다 싶었다.

*이 책은 <계수나무>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너무시끄러워 #임어진글박기종그림 #계수나무 #책가방속그림책
#열린마음 #함께하는삶 #이해하고양보하기 #층간소음 #서로배려
#소음일지음악일지 #내마음먹기나름 #아이에게배웁니다
#원더마마책장




b******6 202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너무 시끄러워를 읽고 이웃에 대한 배려를 생각해요
"책 너무 시끄러워를 읽고 이웃에 대한 배려를 생각해요" 내용보기
요즘 사회적으로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우리가족도 아파트에 살고 있기에 항상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네요.그리고 윗집에서 나는 소음에 힘든 경우도 있구요.그런데 이런 점들은 서로 배려하고 미리 좀 조심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아이들에게 뛰지마라~~ 뛰지마라~~ 라고 잔소리만 할 수 없어 답답했는데너무 시끄러워 책을 읽어 봄으로써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책 너무 시끄러워를 읽고 이웃에 대한 배려를 생각해요" 내용보기

요즘 사회적으로 많이 이슈가 되고 있는 층간소음.

우리가족도 아파트에 살고 있기에 항상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네요.

그리고 윗집에서 나는 소음에 힘든 경우도 있구요.

그런데 이런 점들은 서로 배려하고 미리 좀 조심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뛰지마라~~ 뛰지마라~~ 라고 잔소리만 할 수 없어 답답했는데

너무 시끄러워 책을 읽어 봄으로써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책 표지부터 약간 이국적인 느낌이였느데 임어진 글, 박기종 그림의 책이였어요.


나팔공장에 다니던 아저씨가 조용한 곳을 찾아 온 숲속의 아파트.

그런데 자꾸 이웃들에게서 오해 할 일이 생겨요.

알고보니 그 소리들은 아파트 앞 마당의 고양이 친구들이였어요.


여러가지 방법을 쓰면서 이웃들에게 피해도 주고 하다가..

결국엔 소리를 막기위해 귀를 막아봅니다.

그런데 막상 귀를 막고 소리를 안 들으니 더 신경쓰이고 외롭고...

아저씨의 감정이 어떤건지 조금은 알것 같더라구요.


아저씨는 결국 귀마개를 벗어던지고 이웃과 함께 하기로 했어요.

꼭꼭 감추어 두었던 나팔을 꺼내들고는 열심히 불고 다니며 합주단까지 만들었답니다.


아저씨의 행동들과 이웃들의 관계가 정말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의 그림이 빼곡하게 차있어서 아이들과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도 있었구요.

책을 읽고 나서 이웃간의 배려와 함께 우리도 지킬 수 있는 공동주택 예절을 지키자는 결론을 얻었네요.

아이들과 이웃을 생각하며 읽어보기 좋은 책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았습니다]



l*******2 202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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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문제로 괴로우신가요?
"층간 소음 문제로 괴로우신가요?" 내용보기
층간 소음 문제로 괴로웠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아니라구요? 현재 진행 중이라고요?그렇죠.. 저희집도 윗집이 좀 시끄럽긴 합니다. 새벽이든 한밤중이든 청소기를 돌리고, 아침 일찍 마늘도 찧으시고, 그집 청년은 밤중에 기타도 치고 음악도 크게 틀어두고요. 2020년 코로나로 집콕만 하던 시기에는 정말 괴로웠지만, 관리사무소에만 전화를 하고 윗집에 직접적으로 얘기를 한 적은 없
"층간 소음 문제로 괴로우신가요?" 내용보기
층간 소음 문제로 괴로웠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아니라구요? 현재 진행 중이라고요?
그렇죠.. 저희집도 윗집이 좀 시끄럽긴 합니다. 새벽이든 한밤중이든 청소기를 돌리고,
아침 일찍 마늘도 찧으시고, 그집 청년은 밤중에 기타도 치고 음악도 크게 틀어두고요.
2020년 코로나로 집콕만 하던 시기에는 정말 괴로웠지만, 관리사무소에만 전화를 하고 윗집에 직접적으로 얘기를 한 적은 없어요.
왜냐하면…, 저희집 아들 둘이.. 네…뛰어다니지는 않지만 그래도 크고 작은 소음은 내고 있으니까요. 그러함에도 아랫집에서 한번도 올라오시거나 인터폰을 하시지 않으셨어요.
윗집 때문에 욱! 하다가도 아랫집에 감사한 맘으로 꾹 참았죠.
그렇게 벌써 2년을 살고 3년째라서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층간 소음 얘기만 나오면 할 얘기가 많아집니다.

이 책, <너무 시끄러워>는 삼십년이나 나팔 회사에 다닌 아저씨는 조용한 곳을 찾아서 쉬쉬 아파트로 옵니다.
조용히 낮잠을 자려고 하는데 쿵쿵쿵 소리가 들립니다. 으악!!
이 아저씨는 쾅쾅쾅 계단을 올라가 윗집에 클레임을 하지만, 조용히 뜨개질을 하고 있었다며 얘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를 지난 주에 아는 분께 들었는데, 어후…싸움 나고 난리가 났었다고요.
아저씨가 애먼 이웃들에게 시끄럽다고 찾아가보지만 오히려 난처하게 돌아서고요.
알고보니 아파트 앞뜰에서 어린 동물들이 놀고 있었어요.
그 녀석들을 쫓아내려고 또 온갖 민폐를 끼칩니다. 뭐.. 상상하듯이 그 녀석들은 오히려 좋아하고 이웃들에게는 원성을 듣고요.

이 정도되면 이 아저씨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갈 것도 같은데….
찾아간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은 아저씨에게 귀마개를 씌워주고요..
집에서도 조용히 잘 수가 있게 되는데..
응?
이젠 너무 조용하니까 이상해요.
어색하고, 불안하고, 안절부절….

이제 아저씨는 어떻게 저들과 함께 어우려지며 살게 될까요?

지난 꿀시사회에서 그림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이 그림책을 보니 그림의 디테일을 더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었어요.
면지부터 시작해서 뒷표지에서 이야기가 끝나는 그림책!
우리가 종이책을 보고, 그림책을 보는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은 깔깔거리면서 그림을 유심히 관찰하고, 앞 페이지와 뒷페이지를 이리 저리 넘겨가며 보더라구요.

층간 소음 이야기를 이렇게 재밌게 풀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

계수나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솔직한 후기를 적었습니다.

t******9 202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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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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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고있어서 무엇보다 조심스러운 요즘이예요. 남자아이가 둘이나 있다보니 과격하게 놀때도 있고 아이들은 금새 까먹고 소리지르고 뛸때가 있어요. 항상 조심시키고 뛰지마라고 해도 어쩜.. 아이들은 뒤돌아서면 까먹는것 같아요. 때론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매트도 깔아보고 다행히 아랫집 이웃분이 너무 좋으셔서 양해를 구하고 있지만 엄마로써는 늘 미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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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고있어서 무엇보다 조심스러운 요즘이예요.

남자아이가 둘이나 있다보니 과격하게 놀때도 있고 아이들은 금새 까먹고 소리지르고 뛸때가 있어요.

항상 조심시키고 뛰지마라고 해도 어쩜.. 아이들은 뒤돌아서면 까먹는것 같아요.

때론 화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매트도 깔아보고

다행히 아랫집 이웃분이 너무 좋으셔서 양해를 구하고 있지만 엄마로써는 늘 미안한 것 같아요.

뚜우뚜우!! 매일 나팔 회사에 다니며 나팔을 불던 아저씨는

아무리 아름다운 소리도 이젠 시끄러운 소리로 들렸어요.

조용한 곳에 살고 싶어 쉬쉬 아파트로 이사를 왔어요.

하지만 아저씨의 기대와는 다르게 쉬쉬아파트는 시끄러운 소리가 자주 났어요.

윗집에서 나는 콩콩콩 소리에 올라가니 윗집에서는 조용히 뜨게질만 하고 있었대요.

잘못들었나 싶어 내려왔지만 또다시 울리는 소리..

이번에는 드르륵 드르륵 옆집에서 나는 소리였어요.

다같이 사는 곳이니까 조용히 해달라고 이야기 하려고 옆집에 갔지만

옆집 염소할아버지는 몸이 아파 누워있었대요.

대체 이 소음들은 어디서 나는걸까요?

이젠 망치소리와 톱질 소리도 들렸어요.

소음이라는게 처음 들리기 시작하면 계속 신경이 곤두서고 예민해져서 소리를 찾게 되더라구요.

아래층도 아니고 자꾸 이웃들을 오해하며 찾아가게 되다보니 미안한 상황이 자꾸 일어나요.

사실 집에 찾아가는것은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소음이 날땐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실로 연락해서 중재해달라고 하는게 좋답니다.

 

이웃간에 얼굴 붉히고 싸우기 보다는 평소에 찾아뵙고 미리 양해를 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파트 앞 마당에서 뛰어놀기 시작한 동네 아이들이 너무 시끄러워

결국 아지씨는 오래 간직했던 고물 전축을 꺼내 크게 틀었어요.

그런데 아저씨의 집으로 이웃들이 자꾸 찾아와서 조용히 해달라고 항의가 들어오네요.

이런 보복 소음은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기에 정말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아저씨는 소음대신 이상한 요리를 시작했고 아파트는 구린 냄새로 가득했어요.

또 이웃들의 항이가 계속 들어왔고, 마당에 노는 아이들 소리에 화가난 아저씨는

재를 창문 밖으로 털어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창문밖으로 떨어진 재는 아랫집으로 고스란히 들어갔고

아랫집 늑대부부의 그림을 다 망쳐버리고 말았어요.

과연 아저씨는 이 소음들을 피해 어떤 방법을 선택했을까요?

아저씨의 귀에는 커다란 귀마개를 쓰기 시작했고

마당에서 노는 고양이들의 소리에도 아저씨 귀에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요.

'이제야 조용히 쉴 수 있겠군'

그런데 아저씨는 조용한 집안이 적응이 안되는지 쉽게 잠들지 못하고 두리번 거리며 돌아다니네요.

이미 소음에 익숙해진걸까요...

귀마개를 빼고 나니 주위의 소리들이 귀에 들어왔어요.

짹짹 새들소리, 고양이소리, 하하호호 웃음소리, 물주는 소리등등

그런 소리를 들으며 아저씨는 마음이 편해졌어요.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이해와 소통하며 지내는 모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쉬쉬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배려와 소통이야기를 통해

우리생활에서 혹시 놓치고 있는것은 없는지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l****7 202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수나무 출판사] 너무 시끄러워 서평후기
"[계수나무 출판사] 너무 시끄러워 서평후기" 내용보기
#층간소음 #이웃배려 #계수나무 너무 시끄러워 아파트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겪는 층간 소음! 어떤가요? 사실,,,저는 아직까지 크게 겪은 적도 없어서 그 고통을 잘 모르지만, 애들있는 집은 아파트 출입 금지라고 정해진 것도 아니고 예민한 사람은 아파트 출입 금지라고 정해진 것도 아니고 누구나 살 수 있는 곳이다 보니, 서로의 배려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
"[계수나무 출판사] 너무 시끄러워 서평후기" 내용보기

#층간소음
#이웃배려
#계수나무

너무 시끄러워



아파트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겪는 층간 소음!
어떤가요?
사실,,,저는 아직까지 크게 겪은 적도 없어서 그 고통을 잘 모르지만,
애들있는 집은 아파트 출입 금지라고 정해진 것도 아니고
예민한 사람은 아파트 출입 금지라고 정해진 것도 아니고
누구나 살 수 있는 곳이다 보니,
서로의 배려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계수나무 에서 나온 #너무시끄러워 에서는 한 아저씨의 이야기입니다.




평생을 나팔을 부르는 회사에 있던 아저씨!
이제는 소리만 들어도 너무 스트레스받을 정도라서, 이제는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었어요
그렇게 수소문 끝에 찾아간 쉬쉬 아파트
이름처럼 조용했어요.



하루는 낮잠을 자려는 데 쿵쿵 쿵 소리에 놀란 아저씨는 윗집을 찾아갔지요.
하지만, 윗집은 아니었어요.
그렇게
드르륵 소리도 나고 소음도 나서 다 찾아가 보았지만,
정작 아니었는데요.


 

그러다가 창밖을 본 아저씨
놀이터 공터에는 아기 고양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었는데요.
아저씨는 시끄러우니 여기서 놀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죠,.

하지만, 아이들에겐 그게 통하나요,ㅎㅎㅎ

그래서 아저씬 자기도 큰 소음을 내보았지만,
오히려 주문에게 혼만 났지요.

그렇게 아저씬 병원을 찾아갔고,
귀마개를 얻어오는데요
이제 조용하고, 잠을 잘 잘 수 있겠다 생각했어요.

과연~~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
그동안 아이들의 뛰어노는 소리에 적응이라도 된 건지,.
오히려 조용하니 잠이 오지를 않지 뭐예요.

그렇게 자신이 너무 예민하다고 생각한 아저씨는 공터를 보니, 이웃 주민들이 서로서로 도움을 주면서 지내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자신의 실수를 반성하며, 아저씨도 그 자리에 어울리지,
그제서야 안정을 찾으면서 그동안 듣지 못한 자연의 소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사실 이 책에서 주는 건 배려인 거 같아요.
배려가 없는 곳에선 서로가 행복하게 살아가지 못해요.
자신이 원하는 걸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누군 간 희생이 되고 있다는 걸 알아해요.
아이들은 뛰어노는 걸 좋아해요.
하지만 모두가 자는 저녁에까지 뛰어놀면 그건 안되겠지만
어느 정도는 허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게 남들이 싫어하는 하는 행동을 자신이 할 수도 있는 거고
그게 바로 서로 살아가는 곳에서 배려고 양보이기 때문이죠.

누구나 피해를 주고 싶은 사람은 없어요,
그 마음을 안다면 일부러 저러는구나, 말리지도 않는구나 이런 생각은 하지 않을 거예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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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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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층간 소음에 있어서는 항상 예민할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낮에는 집에 사람이 없는 아랫집이라 조금 뛰게도 하고 악기연주도 할 수 있지만, 저녁에는 행여나 아랫집에 피해가 갈까 뛰지 못하게 조심 시키죠. 처음엔 아이들도 우리집인데 왜 뛰면 안되냐고 묻기도 했지만 다른 집에서 나는 소음도 들어 본 아이들은 점점 이해가 되는지 이제는 저녁엔, 쉬는날은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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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를 키우면서 층간 소음에 있어서는 항상 예민할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낮에는 집에 사람이 없는 아랫집이라 조금 뛰게도 하고 악기연주도 할 수 있지만, 저녁에는 행여나 아랫집에 피해가 갈까 뛰지 못하게 조심 시키죠. 처음엔 아이들도 우리집인데 왜 뛰면 안되냐고 묻기도 했지만 다른 집에서 나는 소음도 들어 본 아이들은 점점 이해가 되는지 이제는 저녁엔, 쉬는날은 조심하더라고요. 안쓰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서로간에 이해와 배려하는 법을 배워야 겠지요.

삼십 년이나 나팔 회사를 다니며 매일매일 나팔을 불던 아저씨는 이제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었어요. 그러다 이름처럼 조용한 쉬쉬 아파트를 찾아내 살게 되었어요.
그런데 콩콩, 드르르르, 쾅 쾅, 쓰윽쓱, 자꾸만 들려오는 시끄러운 소리에 화가난 아저씨는 이웃집을 찾아다니며 항의하지만 모두 조용히 지내는 이웃들이었어요. 그때 정원에서 놀던 아기고양이 때문이라고 생각한 아저씨는 내쫒으려 애를 썼지만 아기고양이들은 그것조차도 좋게만 생각하네요. 결국 아저씨는 귀마개를 처방받았지만 오히려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이상해서 귀마개를 벗고 밖으로 나가 힘차고 아름다운 나팔연주로 이웃들과 함께 즐거워해요.

아이들과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좋았고, 그림이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아파트에 사는 이웃들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그림도 좋고, 알록달록 정원의 모습이 시선을 확 잡네요.

생활 소음은 다른 집에서만 나는것이 아닌 우리집에서도 퍼져나가는 소리인 만큼 내집 소음은 별거 아니라는 생각 보다는, 이웃간에 서로 배려하지 않고 어느정도 이해하지 못하면 갈등과 다툼이 일어날 수밖에 없어요. '소음'이라는 말은 불규칙하게 뒤섞여 불쾌하고 시끄러운 소리를 뜻하는, 강약의 문제가 아닌 누구나 듣기 싫은 소리에요.
집에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 요즘, 아이들이 읽고 이웃간에 서로 조심해야 하고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v*****0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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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소리를 받아들이고 어우러져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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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어릴 적부터 잘 지내던 가정과 위 아래층에 산 적이 있다. 워낙에 서로의 상황을 잘 알고 지내던 터라 윗집에서 밤에 쿵쿵거려도 이제 퇴근하고 돌아와서 애들 챙기느라 피곤하겠네 생각했고, 반대로 신생아인 우리 아기가 한밤중에 쉴새없이 울어대는 소리가 위층으로 울려도 배앓이를 또 하나보다 하고 그렇게 지냈다. 서로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고 사정을 공유하는 사이라
"삶의 소리를 받아들이고 어우러져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몇년 전 어릴 적부터 잘 지내던 가정과 위 아래층에 산 적이 있다. 워낙에 서로의 상황을 잘 알고 지내던 터라 윗집에서 밤에 쿵쿵거려도 이제 퇴근하고 돌아와서 애들 챙기느라 피곤하겠네 생각했고, 반대로 신생아인 우리 아기가 한밤중에 쉴새없이 울어대는 소리가 위층으로 울려도 배앓이를 또 하나보다 하고 그렇게 지냈다. 서로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고 사정을 공유하는 사이라서 소음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코로나로 길어진 집콕 생활에 타인과 천장과 바닥, 벽을 사이에 두고 살아가면서 층간 소음에 예민해지곤 한다. 그림책《너무 시끄러워》는 밝고 따뜻한 컬러로 층간 소음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나팔 회사에서 일하던 아저씨는 이름부터도 조용할 것 같은 '쉬쉬 아파트'에 이사 온다. 숲속에 포근히 싸여 있는 듯한 이 한 동짜리 아파트에서는 예상과 달리 계속 거슬리는 소리가 난다. 그래서 아저씨는 다른 집에 항의를 하러 간다. 이사온 날 이웃과 다정한 인사가 아닌 오해로 인한 항의 방문을 하게 되다니 안타까운 일이었다.

알고 보니 고양이 꼬마들이 아파트 뜰에서 노느라 시끌벅적한 것이었는데 아저씨는 고양이들이 싫어할 만한 소음과 냄새, 재로 맞대응한다. 그러나 고양이들은 이것을 흥미있어 했고, 오히려 아파트 거주민에게 큰 피해를 주게 되었다.

결국 아저씨는 귀병원에 가서 소리를 막아주는 특수 헤드폰을 장만하고 고요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 과연 그것이 마음의 평화를 줄까?

아저씨의 평화는 역설적이게도 헤드폰을 벗고 창밖을 보았을 때 찾아온다. 그 순간 아저씨는 온전히 세상의 소리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짹짹 새들 소리, 냥냥냥 고양이 소리,
하하 호호 웃음소리, 쏴쏴 꽃 물 주는 소리,
사그락사그락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
아저씨는 마음이 편안해졌어."

아저씨는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벗어나 헤드폰을 벗고, 먼저 손을 흔들어 인사함으로써 안정을 느끼게 된다. 이웃과 어우러지면서 생명이 살아가는 삶의 소리를 느낄 수 있게 된 것이다. 아저씨는 나팔을 불던 솜씨를 발휘하여 고양이들과 연주를 하고, 아파트에 사는 다른 동물들도 각자 악기를 들고 이 시간을 즐긴다.

고양이 꼬마들의 노는 소리가 아저씨 집에만 크게 들렸을 리는 없을 것이다.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저씨와 달리 다른 집에서는 자신이 할 일을 하며 일상을 보내는 이웃들이 그려져 있다. (각 층마다 거주하는 동물 가족들의 모습이 다채롭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만들어 보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였다.) 아파트 주민들이 야외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을 너그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넉넉한 마음이 느껴진다. 아저씨의 모습을 보며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데 나만 유독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없는지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현실에서도 서로 보듬고 이해하며 지낸다면 각자 다른 악기로 소리내지만 조화로운 합주가 이루어질 것 같은 희망이 생긴다. 길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람과의 마음의 거리까지 멀어진 기분이 들곤 하지만, 상대의 모습을 받아들이며 감정적 교류와 정서적 교감을 지속해간다면 조화로운 공존이 가능할 것이다. 어울려 살아가는 공존의 멜로디로 이어진 쉬쉬 아파트의 아름다운 음악이 우리 삶에도 함께 하길 꿈꿔본다.


ㅡ출판사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1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리에 관한 그림책, 너무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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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항상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아이와 있는 시간에는 클래식 음악이나 영어동요를 많이 틀어두는 편인데요. 아파트에 살지 않아서 아직 층간 소음에 대한 걱정은 없지만 집 안이 도로라서 차에 대한 소음이나 공사차량에 대한 소음에는 노출이 되어 있어요.   누구나 각자의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소리에 그리고 소음에 노출이 되는데요. 오랜 나팔소리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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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항상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아이와 있는 시간에는 클래식 음악이나

영어동요를 많이 틀어두는 편인데요.

아파트에 살지 않아서 아직 층간 소음에 대한 걱정은 없지만

집 안이 도로라서 차에 대한 소음이나

공사차량에 대한 소음에는 노출이 되어 있어요.

 

누구나 각자의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소리에 그리고 소음에 노출이 되는데요.

오랜 나팔소리가 힘들어서

쉬쉬아파트를 찾아 조용한 곳에 머물고 싶었던 아저씨가

이 그림책의 주인공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숲 속에 위치한 쉬쉬아파트에도

아저씨는 여러가지 소음이 들려서

힘들었네요 . 어쩌면 아저씨는 자신도 모르게 여러가지 소음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어서 계속 들리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던 어느날, 아파트 앞 마당에는 고양이들이 캠핑을 하면서 즐겁게 놀고 있는데요.

아저씨는 그 모습을 참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런 저런 방법을 시도하다가

병원에 처방을 받으러 가지요.

 

결국에 마스크로 모든 소리를 차단하게 되는데요.

오히려 잠을 잘 줄 알았던 아저씨는 아무 소리도 듣지를 못하게 되자,

오히려 잠을 잘 수가 없었던 거지요. 그래서 소리를 다시 듣고

고양이들과 사이좋게 지내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우리에게는 적당한 소리와 소음이 필요하고

사람들과의 생활하기 위해서 말을 전달하고

느끼기 위해서는 청각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다시 한 번 잘 이해하고 느끼게 되었어요.

소리에 관한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너무 시끄러워] 였어요!

이달의 사락 r*****i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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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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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나 나팔을 만든 아저씨가 조용한 곳을 찾아쉬쉬아파트를 찾아내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소음에 예민한 아저씨는 새로운 곳에서 잘적응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위층에서 콩콩콩, 옆집에너 드르르, 아래층에서망치소리와 톱질소리가 들려서 찾아가지만뜨개질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기에 소음이 어디서나는지 찾을 수가 없어요 첫날부터 각종 소음에 시달리고 있지만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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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나 나팔을 만든 아저씨가 조용한 곳을 찾아

쉬쉬아파트를 찾아내며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소음에 예민한 아저씨는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위층에서 콩콩콩, 옆집에너 드르르, 아래층에서

망치소리와 톱질소리가 들려서 찾아가지만

뜨개질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기에 소음이 어디서

나는지 찾을 수가 없어요 첫날부터 각종 소음에

시달리고 있지만 조용히 지내는 이웃들이에요


창밖에 아이들 소리! 아기고양이들의 소리에

아저씨는 아기 고양이들을 내쫓으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하지만 모두 실패하고 민폐 이웃이

되고 말지요 다음날 병원을 찾아가서 하마

의사는 커다란귀마개 처방을 받게 되어요


고양이들이 이야기래도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아요

편안할 줄만 알았는데 아무소리도 안들리자

이상한 생각만 들게 되어요 귀마개를 것자

세상소리에 마음이 편안해져요 웃음소리, 꽃에

물 주는 소리 등 일상의 소리들이 불편하지 않아요


아저씨는 이웃들에게 나팔연주를 들려주고 나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쉬쉬아파트의 이웃들은

즐거워요 이웃과 함께하는 세상! 이웃과 함께

배려하고 소통해보면 어떨까요? 정을 나누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d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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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워-이웃간의 소통과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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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면서 실내 생활이 늘어나고 나도 뜻하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 진심 조심조심했는데, 잠시 애들이 좀 놀면서 그렇다고 막~~ 뛰어다닌 건 아니었는데, 드뎌, 올게 왔다!!! 띵동띵동! 정말 조심했었는데, 막상 일을 겪으니 또 사람인지라 그게 또 쉽게 수긍이 안되더라.ㅠㅠ 층간소음으로 고통과 다툼이 심심치 않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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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면서

실내 생활이 늘어나고

나도 뜻하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

진심 조심조심했는데,

잠시 애들이 좀 놀면서

그렇다고 막~~ 뛰어다닌 건 아니었는데,

드뎌, 올게 왔다!!!

띵동띵동!

정말 조심했었는데, 막상 일을 겪으니

또 사람인지라 그게 또 쉽게 수긍이 안되더라.ㅠㅠ

층간소음으로 고통과 다툼이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요즘,

우리에게 진정한 소통과 배려에 대해 가르쳐주는 책!

30년을 나팔 공장에 다니던 아저씨는

이제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어하고, 그러던 중 쉬쉬아파트를 만납니다.

이제 아저씨의 조용하게 살고 싶은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요??

엇! 이게 무슨 일이고?

아저씨의 바람은 쉽게 이뤄지지 않나봐요.

아저씨는 소음에 여기저기 찾아가지만

소음의 주인공은 그분들이 아니었어요!

그러던중 앞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아하!

지금까지의 소음은 바로 아이들이었을까요?

아저씨는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아이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려하지만

아이들은 전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네요!

벌레요? 우아! 벌레 잡을 수 있어요?

부엉이요? 우아 부엉이 연극을 할 수 있겠네요~

아저씨는 아이들을 쫓아내려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내지만

아이들은 그마저도 신기하고 재밌는 경험입니다.

결국 아저씨의 계획은 실패했네요! ^ㅡ^

아이들의 눈과 귀는 어른들의 것과 다른것 같죠?

아이들의 순수한 눈과 마음을 살펴볼 수 있어

너무 재밌었어요!

음성지원되는줄.. :D

아저씨는 결국 소리를 듣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어요!

근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저씨는 다시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로 합니다.

그리고 이웃들과 소리를 나누고, 정을 나누고, 함께 하기로 합니다.

소리를 나눈다는것, 이웃과 소통하고 배려한다는 것.

서로 어울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우리 아들은 아저씨의 표정과 아이들 이야기가 너무 재밌나봐요.

자꾸자꾸 읽어달라고 ^^

소통과 배려에 대한 예절 교육,

이웃 사랑 교육에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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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u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