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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만큼 요만치 한움큼의할머니 레시피같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보물상자를 만난것 같은 기쁨인데 보물마다 암호가 걸려 있어서 암호를 추리해야하는 지긋지긋함이 있다. 한복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전문가는 유용 하겠지만 한복 좀 만들어 볼까 하는 초보자는 골치 아프다. 다른 쉬운책을 보다가 구매하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깊어서 애증의 책이 되었다. 시리즈 전권을 다 구매해서 이젠 돌이킬수가 없다.열심히 책을 보고 한복패턴을 잘 만들어 여러한복을 만들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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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자 작가님께서 쓰신 "한복만들기 구혜자의 침선노트 1"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한번 한복을 지어보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한복에 대하여 더 잘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상세하고 유익했습니다. 전자책으로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