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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힘든 시기를 겪으며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특히 경영난 속에서 홀로 사업체의 운명을 결정해야하는 사장님들이라면 더 힘든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시적인 방안보단 위기를 극복하고 장기적인 시각에서 성공으로 가는 길에 도움을 줄 기대되는 책입니다. 사장이라는 위치에서 힘을 기르는 방법으로 정신력, 기술력, 행동력과 함께 경영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영업력, 관리력,이익력과 투자력에 이르는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실질적으로 경영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통해 현실을 보다 냉정하게 인식하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오늘도 사장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는 회사의 책임자로서 주의해야 할 것, 신경 써야 할 것, 확인하고 유지해야 할 것 등을 정리하고 있는 책입니다. 한 회사를 창업하고 이끌어나갈 때, 막연히 정성만 들이면 잘 될 것이고, 열심히 노력한 만큼 보답받게 될 거라고 생각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여러 정보를 파악하고 적용하는 능력,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을 알아차리는 능력 등도 중요하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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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업무력이 회사의 성패를 결정한다. 경영은 오묘해서 단기적으로 보면 사장의 능력과 관계없이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경영 성공을 뒷받침하는 요인이 우연히 형성되거나, 시대적인 흐름이나 분위기를 타고 사장의 일부 특출한 능력이 강하게 부각되면서 전체적인 성공을 이끌어 내기도 한다. 성공의 일부가 우연히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모든 성공이 자신의 능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 믿는다. 그래서 이후 사장으로서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노력을 소홀히 한다. 자연히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닫고 독선적이 된다. 그리고 결국 실패하고 만다. 환경은 항상 변한다. 그에 따라 회사를 성공으로 이끈 요인도 끊임없이 변화한다. 사장의 업무력은 회사를 일시적인 성공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다. 일시적인 성공이 아니라 지속적인 성공을 지향하는 사장, 자만하지 않고 실력을 쌓으려는 사장들을 위한 책이어서 사장으로 나아가실 분은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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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시국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국가나 정부, 또는 기업 차원에서의 대응전략이 실행되고 있지만 이들의 희생과 고충에 대해 모든 것을 만족시켜주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그렇다면 또 다른 의미에서의 각자도생, 살아남거나 버티는 전략에 의지해서 경영전략을 펼쳐야 하는 것이 더 현실적으로 와닿는 문제의식이자 대응법인지 모른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반영해 사장들은 어떤 형태의 경영전략과 관리를 통해 어려운 시국을 돌파해야 하는지, 또는 버티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오늘도 사장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자영업자의 비중이 매우 높고, 출혈 경쟁으로도 볼 수 있지만 모든 상황과 현실에 대해 일반화 하는 모순이나 오류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도 이런 사태를 예상치 못했고, 결국 무조건적인 책임론이나 희생을 강요하는 행위는 또 다른 사회문제나 갈등을 낳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신중한 자세로 접근하며 현실적인 대안책 마련, 또는 협의와 타협을 통해 소통해 나가는 방식이 우선되어야 한다. 또한 실제 사장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불황이나 어려운 현실을 이기는 극복의 방안이나 전략으로 어떤 가치에 집중하며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책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주목하며 영업력, 관리력, 또는 고객과의 소통이나 고객관리, 이어지는 서비스나 마케팅적 요소에 대해 언급하며 비즈니스에서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두면서 실무에 맞는 경영전략을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시국에서는 할 수 있는 것들이 제한적이며 외부 영향이나 변수를 강하게 받는다는 점에서 또 다른 관점의 접근법이 필요하다. 이는 기존의 방식이나 전략에 대해 점검하거나 성찰하는 자세,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방식에 대해 눈뜰 수도 있고 더 나은 방식, 경쟁우위 전략, 또는 차별화 방안이 무엇인지도 생각하며 행동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사장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 창업이나 사업을 하고 있는 분들, 고려하는 분들, 또는 해당 분야가 어떤 피해와 고통을 겪으면서도 불황적 상황에 맞서서, 나름대로 선방하거나 성공을 거두는 분들의 경우에는 어떤 경영전략과 관리법을 채택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읽으며 더 나은 현실적 감각, 실무적 판단을 해보게 된다. 오늘도 버티는 사람들, 그리고 더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라며 많은 분들이 책을 통해 배우거나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기본적인 경영전략과 관리법, 원칙 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사람의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인문학적 가치에 대해서도 답습하며 더 나은 판단을 해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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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영 이익(경영이익률)='경영력' (전체적인 경영 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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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장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 : lalilu 사장의 무게는 과연 얼마나 될까. 이 책을 보며 조금 그 무게의 정도를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다. 책을 보며 사장의 무게란 책임의 정도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장이기 때문에 모든 책임과 정면으로 맞서게 되기 때문에 외롭고 힘들다. 그러므로 사장을 위한 이 책을 보며 어떻게 그 외로움과 고단함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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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장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 - 하마구치 다카노리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사장을 위한 마인드 셋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다. 저자인 하마구치 다카노리는 교사였다가 불연듯 사장이 되었다고 에필로그에 겸손하게 말했지만 뉴욕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경영컨설팅 회사를 거쳐 임대, 캐피탈, 교육에 이르는 종합그룹을 설립해 운영 중이라고 한다. 수 많은 회사의 사장들을 보고 사장들에게 주는 자신의 경영 지혜를 나눠주고자 책을 만든 것 같다. 특히, 사장이라는 지위로 올라갈수록 (관리자나 임원급도 그렇지만) 피라미드로 정점에는 홀로 존재하게 되기에, 그 혼자 모든걸 감내해야 하는 자리가 어려운건 다들 알고 있지 않나. 책의 내용은 크게 두 파트로 되어있다. 1번은 <사장력을 키우라는 것> 2번은 <경영력을 키우라는 것> 이었다. 122가지의 회사를 성공적인 방향으로 이끌 짧은 지침들이다. 덕분에 나의 경우에는, 물론 사장이 아니지만, 기상직후 긍정적인 마음을 끌어들이기 위해 하는 새벽독서에 최적화된 책이었다. 모든 회사나 모든 사장에게 다 100%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무릇 본인에게 부족한 점은 자기가 잘 알 것이다. 내가 몰랐거나 이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만 들더라도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 내가 좋았던 내용들을 꼽아보겠다. 먼저, 사장이 쉬는 날(사장이 없는)을 만들라는 내용이었다. 나도 한때 사장을 해봤었지만 망했었다. 그래서 재취업에 성공했을 때 라운딩이나 다니는 사장이 얼마나 부럽던지. 그런 사장이 되는 게 아직도 꿈이다. 그렇지만 책에서는, 사장이 쉬는 날을 하루 만드는 노력이 얼마나 시스템(사업 구조화, 및 조직의 자립화)이 뒷받침되어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역으로 이해하게 되자 팔자 좋은 사장님들에게 다시 다른 감정이 들게 되었다. 본인이 출근하지 않아도 회사의 일이 돌아가게 만든다는 것 자체도 구조화의 부분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사장에게 의존하는 분위기를 약화시키고 직원들의 자립을 돕는다는데, 전에 일했던 곳은 기술업무 전체의 탑이 사장이었어서 업무 과부하가 사장에게 쏠렸던 적이 있었다. 거래서에서 임원이나 현장직원이 상주하지만 늘 사장한테만 직접 보고를 받으려는 곳이었다. 그런 경우에도 본인을 대리할만한 인적자원을 키워 놓아야한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곳이었다. 이런 시스템에서 사장이 없는 날을 만들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당신도 혹시 그런 사장이지 않은가 생각해보길 바란다. 또한, 하루에 14시간 일하라는 매우 가혹한 내용도 있었다. 일어서거나 궤도에 오르게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인풋을 넣으라는 이야기로 해석했다. 최근 매일 12시간 정도를 일하고 있는데, 14시간은 진짜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일만 생각하라는 것이 아닌가! 무릇 사장이라면 그래야 한다면 모든 사장님들을 더욱 더 존경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초반에 나도 사장이었다가 망한적이 있었다고 했는데, 철수선을 정하라는 말이 책의 말미에 등장한다. 침몰해가는 배에서는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으니 사업의 사이클이 나빠지기 시작한다면 언제쯤 퇴각을 고려할지 미리 생각해 두는 것도 경영을 위해 크게 필요한 일이라고 본다. 또한, 어느 시장이나 틈새시장을 공략했다 하더라도 경쟁자는 생기고, 모방기업은 늘어나니 그에 대한 대비를 꼭 해두기 바란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되고 있다. 본인만의 아이템으로 시장에 등장했더라도 후발주자들의 벤치마킹까지 막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내가 사장이라면, 늘 사업에 고민이 있다면 친한 다른 사장이 해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생각보다 술술 읽히지만, 본인이 하고 있는 고민분야가 있다면 나도 그런데 하고 생각하면서 문제해결의 단초가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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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장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 모든 책임과 정면으로 맞설 강력한 경영의 지혜를 이 책의 저자 하마구치 다카노리는 이렇게 적고 있다.나는 어떻게 견디고 이겨낼 것인가? 사장이 할 수 있는 것은 사업을 지속하는 것뿐이다.어려움에서 홀로 맞서고 있는 사장들을 위한 122가지 경영의 지혜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사장의 책임은 힘들고 어려워진다 하지만 내가 경영해 가야하는 책임이 있다.
사장의 힘을 키우는 방법 성공하는 사장의 첫 번째 조건을 알아 보자.대부분의 성공은 우연이다.성공했는가 아니면 성공해버렸는가? 이는 10년 이상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회사의 소유자는 사장일지 모른다.하지만 회사는 수많은 사람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존재하는 공유물이기도 하다.최고가 아닌 상품을 시장에 제공하는 행위는 고객 제일주의에 어긋난다.하지만 포기해서는 안된다.타협해서도 안된다.고객을 생각한다면 죽을힘을 다해 최고가 되어야 한다.이것이 진정한 고객 제일주의이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의 큰 특징 가운데 하나가 첫 발이 빠르다는 점이다.성공은 할 수 있는가 없는가로 결정되지 않는다.실천 하는가 하지 않는가로 판기름 날 뿐이다.성공을 계속하는 사장은 하나의 행동으로 둘 이상의 효과를 산출하는 원 액션 멀티 리턴을 항상 염두에 둔다.
한 번 말하면 달라질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가? 얼마나 말해야 알아듣는 거야라며 한탄하는가? 같은 말을 1,000번 되풀이할 각오를 하라.이것이 사장의 역할이다.5%의 이익률에 만족하고 있지 않는가? 미래를 위해 적어도 10%를 목표이익률로 잡아라.사장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 사장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한다.
매일 아침 1분이면 읽기 쉽게 짧은 문장으로 정리한 경영지침서로 꾸민 책이다.어려움과 정면으로 부딪히면서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는 당신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경영의 지침서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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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흔히 CEO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제는 고인이 된 애플 창업주 스티스 잡스나 테슬라의 엔론 머스크, 그리고 아마존의 창업주 제프 베이조스다. 우리가 그들을 떠올리는 이유는 단지 그들이 돈을 많이 번 부자라서가 아니라 세계 경제에, 우리 삶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 소위 ‘혁신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장이라고 하면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경향이 있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조선시대의 ‘사농공상’ 관념이 여전히 머릿속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과거에는 물건 가격이 오르면 상인들이 폭리를 취한다고 생각하여 관에서 상인들을 때려잡는(?) 정말 무지에서 비롯된 어처구니 없는 행동들을 서슴치 않았던 때도 있었다.
예나 지금이나 사장은 홀로 고난과 어려움을 이겨내야 하는 힘든 자리다. 혹자는 사장 자리를 유지하는게 몹시 어렵다고 토로한다. 이 책 <오늘도 사장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는 제목 그대로 이 시대의 사장들에게 경영 컨설팅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경영의 지혜가 담긴 책이다.
저자인 하마구치 다카노리씨는 교육대 졸업 후 미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수천개의 회사의 창업과 경영을 컨설팅한 전문가다. 이 책의 그런 저자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담은 지혜의 보고다.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는 ‘사장의 힘을 키워라’로, 사장의 자계(自戒), 사장의 정신력, 사장의 기술력, 사장의 행동력, 경영능력, 상품력에 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특히 사장의 자계에서 “대부분의 성공은 우연이다”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왜냐면 대부분의 성공한 사장들은 자지가 능력이 뛰어나서 혹은 탁월하기 때문에 성공했다고 믿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단기적으로는 성공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운’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고 일침을 가한다. 그리고 10년이 지나서도 사장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그것은 ‘운’이 아니라 ‘실력’이라고 한다.
또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사장이라면 아래의 7가지 ‘정신적 장벽’을 꼭 체크해봐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1)장사는 천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2) 돈을 밝히는 태도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3) 돈을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4) 나만 행복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5) 좋아하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6) 다른 사람과 다르게 행동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7) 두 가지 이상을 한꺼번에 얻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개인적으로 테스트해보니 6개가 ‘아니오’였다. 정신적 장벽, 즉 멘탈 블록 중 하나만 깨어부수면 될 것 같다.
파트2는 ‘경영력을 키워라’로, 영업력, 관리력, 매지니먼트 능력, 이익력과 투자력, 리스크 매니지먼트 능력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파트2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1,000번 되풀이할 각오’였다. 무척 공감이 갔다. 저자가 말하는 바와 같이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사장이라면 1,000번 되풀이할 각오를 해야 한다. 실제로 부하 직원들이 한 두번 말해서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끝으로 인상적이었던 내용은 성공하는 회사에는 두 종류가 있다는 점이다. 왜 잘되는지 ‘모르는’ 회사와 왜 잘되는지 ‘아는’ 회사다. 저자는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가 바로 ‘위험’이라고 지적한다. 실패의 원인을 모르는 것도 위험하지만 성공의 이유도 반드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홀로 어려움을 맞서고 있는 사장들에게 필요한 주옥같은 122가지 경영 지혜가 담겨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사장학 개론서’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히고 있지만, 매일 1분씩 할애하여 122가지 토픽 중 하나를 읽고 5분간 자신과 회사를 돌아보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점이다. 매일 같이 122일 동안 이렇게 한다면 분명히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지 않을까?
사장은 이 책의 부제에 적힌 것처럼 모든 책임과 정면으로 맞서야 한다. 사장으로서 기업을 경영할 때 직면하게 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거나 위기의 순간에 방향을 잡는데 멘토로서 역할을 해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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