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왔을 시험이 OPIC이다, 기존에 영어평가시험으로 사용하던 TOEIC이나 토익스피킹도 유용하지만, 대체로 좀 규모있는 회사들은 OPIc을 선호하는 것 같다. 사실 토익 시험이 문법위주의 우리들 영어교육에서 취약했던 듣기시험을 강화한 것인데, 듣기에 더해서 말하기가 포함된 시험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픽시험에 대해서는 말로만 몇번 들어보고, 그래서 시험을 준비하려고 인터넷 강의도 들어보기는 했지만, 끝기있게 마지막 주제까지 공부하지는 못했다. 준비하던 책이 두툼했던 것도 있고, 비슷한 강의에 쉽게 질린 부분도 있다. 그렇지만, 영어는 손에 놓을 수는 없어서 언제 다시 시작하나 하던차에 시원스쿨에서 나온 진짜 학습지를 만났다.
이 책의 특징은 4주간의 시간 계획에 따라 각 주제별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 책도 4권으로 분책되어서 단계별로 마무리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다. 1권에서는 쉽게 OPIC의 기초를 다치고, 2권에서는 시제별로 말하는 훈련을 하였다. 오픽시험은 단순히 단어를 나열해서 의사소통하기 보다는 문법은 좀 틀려도 문장단위로 소통하는 것을 본다고 한다. 그래서, 과거/현재/미래의 시제를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3권에서는 역할극 형태로 주어진 상황에 맞는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진짜 학습지의 특징은 원하는 단계별로 문제의 난이도를 다르게 하는 것 같다. IM은 중간정도의 실력을 검증하는데 사용되는데, IM1, IM2, IM3 등급을 받을 수 있다. 이보다 좀 더 고수는 IH단계의 책을 공부하면 될거 같다.
예전에 어떤 이는 각 상화에 맞는 답변을 줄줄줄 외워서 운이 좋으면 등급을 따기 쉽다고 한적도 있는데, 이 책은 좀더 체계적으로 답변하는 방법을 훈련시켜주고 있다. 하루 3문제씩 4권을 마스터한다면 원하는 IM등급도 무난하지 않을까 기대되는 책이다. |
|
저 어릴땐 토익으로 영어의 실력을 간음했다면, 요즘은 영어 OPIc로 영어 실력을 확인받는답니다. 결국 그 복안으로 급부상한 시험이 바로 이 OPIc에요. 시원스쿨LAB과 멀티캠퍼스가 함께 만든 교재인데요. 이 교재를 처음 받고서야 OPIc 시험을 좀 더 알아봤답니다. 일단 말하기의 기본은 "자기소개"! 매 주차 시작에 자기소개가 있다고 "다 같은거네~"라고 생각하면 오산! 그래도 매주 한 권으로 끝내다보니 영어를 하나 끝냈다는 성취감이 높아져서 좋더라고요. 영어를 진짜 말하게 만들어주는 영어 OPIc 학습지인 멀티캠퍼스X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 IM 실전으로 이제부터 외국인과 직접 대화를 해려 합니다. ** 본 후기는 해당 도서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
멀티캠퍼스X시원스쿨LAB에서 나온 멀티캠퍼스X시원스쿨 오픽 진짜 학습지 IM 실전 책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오픽은 항상 계획만 있었지 토익 공부에 바빠서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던 것이 계속 후회로 남아서 이번 기회에 오픽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점에서 살펴본 다른 오픽책들은 일반 책자형으로 제법 굵직한 두께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많았는데 IM 레벨까지 되도록 빨리 충분한 연습 후 도달하는 것이 목표라서 학습지 형태의 오픽 책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판단하에 영어공부 하면 노랫말로 떠오르는 시원스쿨 책이라 믿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멀티캠퍼스X시원스쿨 오픽 진짜 학습지 IM 실전 교재는 목표하는 레벨에 맞춰 집중 공부하는 스타일로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학습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매일 꺼내어 공부하기 좋았습니다. 음성강의가 지원되고 원어민 MP3가 있어서 보다 정확한 발음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학습플랜을 확용해 공부하면 빠르면 2주 완성으로 공부할 수 있고 보편적으로 4주 완성을 목표로 공부하면 알맞은 속도로 꾸준한 학습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아직 AL까지의 실력이 되려면 한참 멀었지만 학습지를 토대로 단계적 학습을 하면 충분히 목표하는 레벨을 성취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픽에만 힘을 쏟을 수 있는 여력이 된다면 2주 완성으로 공부해도 좋고, 시험까지의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저처럼 4주 완성을 기본으로 놓고 공부하면 하루 3문제로 실전 연습 제대로 해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학습지는 총 4개로 1주차씩 구성되어 있는데 실전 연습에 도움이 되는 최신 경향의 공통형 주제이고 따라서 하다보면 저절로 입이 트이고 진짜 말을 잘하게 되는 학습지 구성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영어공부는 끝이 없고 어쩌면 죽을 때까지 계속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원하는 오픽 레벨에 보다 빠르게 도달하려면 그에 맞는 효율적인 교재로 시작하는 것이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온라인 학습 자료를 적극 활용해 오픽 IM 레벨 딸때까지 멀티캠퍼스와 시원스쿨이 만든 진짜 학습지로 열공해보려고 합니다. 오픽 준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32 서평 멀티캠퍼스 X 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 IM 실전
이번에 영어 관련 책으로 서평을 써보려고 한다. 요즘에는 여러가지 영어 시험이 존재한다. 토익, 토플, 아이엘츠, 토익스피킹, 오픽 등등 그중에도 오픽이라는 시험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오픽이라는 시험은 Oral Proficiency Interview, computer 이런 뜻을 갖고 있다. 즉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영어 말하기 시험이라는 뜻이다 !
토익 스피킹과 더불어 오픽은 말하기 시험이다. 그러나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면 오픽이 조금 더 유연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오픽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하다
참 이번 기회에 오픽 IM, IH, AL 3가지를 다 리뷰를 하게되었는데 오픽의 문제와 답은 사진을 통해서 확인 할 수가 있을 것 같다.
오픽은 멀티캠퍼스와 시원스쿨에서 합동으로 진행한다. 그리고 이 책은 주제별 음성강의 , 맞춤형 학습플랜, 모의고사 문제영상, 원어민MP3음원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친절하게 예전에는 CD나 테이프로 듣거나 아니면 홈페이지에 가입해서 MP3을 다운받아서 들어야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책 앞부분에 보면 바로 QR를 확인할 수 있다. 이 QR은 전체MP3 전체 모음이다.
상당히 편리하게 구성되어 있는 점을 확인 할 수 있다.
IM 목표 학습 플랜을 살펴 보면 이렇게 되어 있다. 2주완성 4주 완성 하면서 나열이 되어 있다.
4주 동안 공부할 수 있는 목차가 설명이 되어 있다. 1주차 - 자기소개, 쇼핑하기, 은행, 집에서 보내는 휴가,공원가기, 집 2주차 - 자기소개, 영화보기, 음악감상, 가구, 카페, 집 3주차 - 자기소개, 집, TV시청, 지형, 영화보기, 국내영화 4주차 - 자기소개, 국내여행, 휴일, 재활용, 자전거, 음악 감사, 복습
이렇게 4주차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게 제일 많이 나오는 빈도수라고 한다. 문제집에 질문이 있고 그 질문에 따른 답을 잘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역시 공부에는 반복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질문이 비슷하다고 하니 대답도 그것에 맞게 준비하면 문제 없을 것 같다.
다면 암기도 충분히 필요하지만 이해하고 대답을 하는 연습 또한 굉장히 필요하다.
이 책은 오픽 IM 이기 때문에 질문도 그렇게 길지 않고 또 대답도 길지 않다. 간략하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된다. 눈으로 보면 알겠지만 도입부 - 본문 - 마무리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도입부에 한 문장. 본문에 구체적인 설명 그리고 마무리 부분에 결론을 이야기 하면 된다.
오픽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시험이기 때문에 준비한 만큼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유창하게 잘하는 것도 좋지만 최소한 문제를 듣고 그 문제에 맞는 답을 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1주에서 4주까지 구성되어 있으니 오픽 IM을 준비 해보고 싶다면 멀티캠퍼스 X 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를 통해서 공부해 본다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music8181/222721004086
|
|
이 책의 이름은 『멀티캠퍼스X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 IM 실전』이다.
이 책은 OPIc 주관사 멀티캠퍼스가 직접 만든 오픽 실전 기본서이며, 총 4권의 학습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4주간 목표점수 IM용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문제집이다.
오픽 IM 점수는 중간점수가 되고 있다보니 중급까지 점수를 딸 목적이라면 이 교재를 보면서 익히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시원스쿨에서 출간되는 도서는 대부분 출제하고 있는 기관에서 만들 때가 많아서 상당히 믿음이 가는 출판사 중 하나라 생각하게 된다. 앞으로 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 실제 출제기관에서 제작을 했다고 하니 최신 기출에서 어떤 문제위주로 내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게 보여진다.
실제로 오픽에서는 눈으로 보여지는 지문이 일제히 출제되지 않는다고 하여 질문을 어떤 말을 해야할지 잘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 거 같다. 말하고자 하는 말을 길게 하지 않고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하려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다. 질문하는 내용들이 내가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질문들이 상당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편하게 하고 싶어도 진짜 어려울 때가 있다. 그런 포인트를 찾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표지를 펼치다보면 모의고사형식으로 담아져 있어서 언제든 학습지를 꺼내서 볼 수 있도록 접이식으로 만들어져서 색다른 문제집을 마주할 수 있었다.
총 4주간 볼 수 있게 만들어진 내용이며, 1주차에서는 OPIC의 기본기를 가지는 시간을 가지도록 만들어진 문제들이 담아져 있고, 2주차에서는 3단 콤보와 과거 시제와 현재 시제 활용, 롤 플레이 유형을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3주차에서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4주차에서는 제대로 실력이 완성되었는지 응용버전으로 주제별 설명,묘사, 경험 문제 유형과 롤플레이 문제 유형을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내용이 세분화가 되어 IM용으로 맞게 중급난이도에 맞추어서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하나하나 빠짐없이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오픽은 무조건 외운다고 답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주변에서 조언을 종종 듣곤 하였다. 실전에서 제시한 문제는 적재적소에 맞게 말하는 연습이 있어야 하므로 이 책에 추가된 빈출문제들을 눈여겨 봐야할 거 같다. 파트별로 매번 문제를 가장 먼저 제시한 후 이에 대한 답변 3단콤보(도입부,본문,마무리)로 어떻게 말해야할지를 세세하게 피드백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이에 대한 모범답안을 많이 익히고 시험에서 답을 바로 떠올리는 연습을 해야지만이 성과를 낼 수 있을 거 같다.
오픽에서 각 점수마다 매겨지는 답변이 저마다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되어 목표하고자 한 IM용 문제와 답변을 꼼꼼하게 잘 봐두어야 할 거 같다. 확실하게 전달될 수 있는 답변들을 참고하여 말하고자 하는 실전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보는 학습을 해두어야 할 거 같다.하루에 3문제씩 풀어가면서 실전에 반드시 득점 해야하는 필수 단어와 전달하고자 하는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활용하게 된다. 또한 QR코드로 MP3도 바로 들을 수 있다는 점과 책이 생각보다 무척이나 얇고 학습지용으로 만들어져서 수많은 문제들을 보는 것보다 꼭 봐두어야 할 내용들로만 알차게 담아진 점이 좋다.
이 책의 가장 특장점은 주제별 음성 강의 무료제공 실전 모의고사 문제 영상 4회분 무료제공 문제 및 모범 답변 원어민 성우 MP3음원 무료제공 총 3가지 해준다고 하니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매우 실용적이다.
그리고 토스시험처럼 암기용으로 하는 것이 아닌 브레인스토밍 학습법으로 제시해주고 있어서 저자가 일러준 방법을 따라 이 책을 공부하는 것이 추천한다.그리고 시험을 보다보면 유난히 자주 나오는 패턴이 들려지게 되고 말하게 될 때가 있다. 이것을 노리는 게 중요 포인트다.
매번 오픽시험이 어렵다고 하는 생각이 많아진 점을 고려하여 저자는 실전 감각을 제대로 갖출 수 있도록 필수 문제와 답변들이 하나하나 실제 시험에서 보게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는 점이 인상깊다. 실전 모의고사 영상 4회분에서 질문을 들으며 답변을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시간까지 나와 있어서 상당히 긴장감을 갖고 공부하는 기분이 들게 되고 현장에서 이렇게 시험보는 거구나라는 걸 체감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영어시험 중에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시험이 오픽이라 생각하게 된다. 실전에서도 어떤 외국인과 마주쳐도 이야기할 수 있는 실력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보니 꼭 알아야 할 필수 표현들이 무척이나 궁금해졌다. 이러한 점을 확실히 출제기관에서 신뢰가게 말해준 것에 흥미를 더했다. 아울러 이 문제집이 상당히 무척이나 간편하게 나와서 가독성이 있고 가성비가 되어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수험생들에게 이득이 되는 도서라 생각한다.그리고 IM부터 하나하나 점수를 따는 목표를 갖고 오픽 도전 해보려고 한다. 언젠가 타국에 가서 자유롭게 영어로 구사할 수 있는 기회를 있기를 바라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제목 : 멀티캠퍼스X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 IM 실전 (책콩서평) 독서기간 : 2022.05
<서평> 오픽은 토익과 함께 우리나라 공인영어 점수의 양대산맥이다. 토익스피킹이 있긴 하지만 내가 이 시험을 봤을 때 토익은 너무 업무적인 분야에 한정된 영어이자 기술적인 영어이기에 높은 점수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원래 영어에 대한 고수던지 아니면 학원을 다녀 영어가 아닌 기술을 익혀야 한다는 우스겟소리가 있다.
토익의 성공으로 이후 토익스피킹이란 시험이 생겼다. 독해와 듣기는 평가가 됐지만 스피킹은 평가하는 시험이 오픽이 유일했다. 나는 사실 실전에 약하다. 특히 외국어는 더더욱 그렇다. 이론, 즉 문법과 독해는 실전, 즉 듣기와 말하기보다는 쉬웠다. 반대로 말하자면 듣기와 특히 말하기는 너무나 어렵다. 원래 발음이 좋지 못했고 영어와 같은 외국어는 정해지지 않은 프리토킹은 뇌가 딱딱한 나에게는 고난의 분야이다. 그렇기에 좀 더 틀이 단단한 토익스피킹 시험을 봤었고 다행히 중위권 점수를 받았다. 그리고 그 이후 스피킹 관련 시험은 보지 않았다.
개인적으론 오픽이란 시험을 좋아한다. 여러 번 공부하고 싶었는데 그때마다 여건이 안되거나 나태함으로 책을 덮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번에 “멀티캠퍼스X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 IM 실전”이란 책을 통해 영어 공부를 다시 한번 불사르리라 다짐했다. 특히 아이가 영어에 관해 눈이 트이고 있어 나에게 여러 가지 영어 질문을 하는데 아직은 쉬워서 충분히 대응이 가능하지만 이후에 좀 더 수준이 올라가면 나 역시 위태롭기 때문이다.
이 문제집은 정말 심플하다. 책의 내용 역시 깔끔하고 책의 구성 역시 4권으로 구성하여 총 4주간으로 나누어 공부를 할 수 있게 했다. 나처럼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두꺼운 책은 꽤나 큰 심적 부담이다. 이 책은 이런 부담을 줄여주고 책가방도 가볍게 만들어준다. 또한 매우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스케쥴링을 제시하고 있어 나 역시 이 스케쥴에 최대한 맞춰 공부를 반강제적으로 하려고 했다. 그리고 각 문제마다 본인의 문장을 넣을 수 있어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책을 공부하며 궁극적인 목적은 자격증 취득과 함께 곧 있을 아이와의 해외여행에서 유창한 영어를 뽐내고 싶고, 아이에게 영어의 중요성과 동기부여를 불러일으켜주고 싶다. 오픽은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주제를 다루기 때문에 오픽의 공부는 즉 영어 실력의 성장이다. 멀티캠퍼스와 시원스쿨이 함께 만든 오픽IM을 통해 성장시키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오랜기간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토익 열풍은 이제 오픽 열풍으로 대체된 지 오래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픽이라는 시험에 도전하고 있고, 토익보다는 조금 낯선 오픽이라는 시험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이 많을 것입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서평] 멀티캠퍼스X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 IM 실전
오픽IM 레벨은 제한된 어휘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논리적인 문단구성력이 부족한점이있다. 이책은 단기간 im합격을위한 background survey선택부터 2주완성/4주완성의 학습플랜까지 제공해준다. 하루3문제, 주단위 낱권으로 되어 있어 편하게 공부할수있다.
말하기쉬운 문항을 선택하고 쇼핑하기, 집에서보내는휴가, 공원가기 등을 선택해서 템플릿을 우선외우고 나만의 문장 만들기로 연습할수있게해준다.
QR코드를 통한 시원스쿨 음성강의를 들을수있고 trustworthy [트러스트원디] d발음 같이 틀리기쉬운 발음도 지적해주니 혼자서 공부하기 너무 좋은 교재인것같다.
실전문제와 모범답변을통해 연습을하다보면 나만의 경험을 활용한 답변 문장을 만들수있을것이다.
Week1주차에는 오픽의 평가기준과 im레벨을 받기위한 기본학습포인트를 알려준다.
은행돌발문제에 대비가능한 핵심어휘를 익힐수있고 saving acount 예금통장 / debit card 직불카드 tansfer , send money 송금하다 / deposit 입금하다 withdraw 인출하다 / pay my bills 요금을내다,청구서를 지불하다 / get a loan 대출받다
실제로 은행에서 생긴 경험을 답변으로 만들어보는게 좋을것같다.
이책에서는 집에서 휴가를 보낸다고했고 친구랑 쇼핑을 가거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게 좋다고했다. 말하기편한 소재를 선택해서 말하는것도 점수를 단기간에 얻기엔 좋은방법일것이다.
총4주차의 학습지로 되어있고 자주 출제되는3단콤보 답변이나 과거시제,현재시제를 활용한답변등 응용된 문장으로 연습을 할수있게 구성되어있다.
좋아하는tv프로그램이나 기억에남는 여행경험 등 실제생활에서 말할수있는 소재들이 많아서 이책에 나오는 어휘들을 보고 내경험은 뭐가있지 생각해볼수있었다.
it feels so different from ~와는 느낌이많이다르다 social distancing 사회적거리두기
좀어려운 주제는 재활용경험에 대한질문이었다. 쓰레기처리방법 한국말로는 설명가능할거같긴한데 쓰레기는 disignated area 지정된장소에 Throw out / dispose of 버려야한다.
반복된 문장을 사용하는거보단 다양한문장을 활용하는게 점수를 잘받는길이니 오픽주관사 멀티캠퍼스가 만든책으로 오픽 기출포인트를 잡고 다양한표현방법을 습득한다면 im정도는 받을수있을것같다.
개인적으로 학습지처럼 주마다 정해진양을 공부하면되서 동기부여도되고 핵심어휘와 문장만들기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영어싫어하는사람도 쉽게 공부할수있을거같다.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평단에 참여하여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OPIc IM 레벨을 한 달 안에 따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사실 저는 하반기 공채 시즌을 대비해서 OPIc IM3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던 중에 서점에 들렀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일단 오픽을 학습지로 공부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에 책을 들여다 보다가 직접 써볼 수도 있고 학습 분량도 정해져 있어서 따로 학습 플랜을 짜거나 스크립트를 작성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