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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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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콜라 시리즈를 통해 장자크 상페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고 쭉 좋아해왔습니다. 이 책은 존버라는 단어가 한창 유행했을 때 제목에 이끌려 구매해보았습니다. 장자크 상페의 여러 상황들을 표현한 그림과함께 이를 설명하는 짧은 글이 실려있는 작품집입니다. 현실을 유쾌하게 풍자해 읽으면서 즐거웠네요. 작년에 돌아가셨다고 들었는데 더 이상 그의 새로운 작품들을 볼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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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니콜라 시리즈를 통해 장자크 상페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고 쭉 좋아해왔습니다. 이 책은 존버라는 단어가 한창 유행했을 때 제목에 이끌려 구매해보았습니다. 장자크 상페의 여러 상황들을 표현한 그림과함께 이를 설명하는 짧은 글이 실려있는 작품집입니다. 현실을 유쾌하게 풍자해 읽으면서 즐거웠네요. 작년에 돌아가셨다고 들었는데 더 이상 그의 새로운 작품들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 아쉽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t 2023.09.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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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뻬 작품집 다 모으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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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뻬 작품집이 나올때마다 구입중인데~ 예전 큰 양장본 사이즈로 더 안나와서 아쉬워요~ 드로잉북도 귀여워서 보관하려고요ㅎ스스로 '해학 데생 작가' 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장자크 상페의 새로운 작품집 『계속 버텨!』가 열린책들에서 소개된다. 2020년에 발표한 이번 책 역시 '현대 사회에 대해 사회학 논문 1천 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 는 평에 걸맞은 작품이다. 보통 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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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뻬 작품집이 나올때마다 구입중인데~ 예전 큰 양장본 사이즈로 더 안나와서 아쉬워요~ 드로잉북도 귀여워서 보관하려고요ㅎ

스스로 '해학 데생 작가' 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장자크 상페의 새로운 작품집 『계속 버텨!』가 열린책들에서 소개된다. 2020년에 발표한 이번 책 역시 '현대 사회에 대해 사회학 논문 1천 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 는 평에 걸맞은 작품이다. 보통 대량 부수를 자랑하는 신문들에 게재되는 유머러스한 그림은 정해진 면에, 혹은 기사와 광고 사이의 공백을 메우는 용으로 실리면서 오락물처럼 간주하였다. 해를 거듭하면서 이 유머 가득한 그림들은 일간지와 주간지들에서 자취를 감추고 그 대신 시사만평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그러므로 장자크 상페는 다른 매체들 쪽으로 방향을 바꾸었는데, 특히 미국의 주간 시사 문예지 『뉴요커』의 표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서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그는 정기적으로 근사한 책들을 출판하고, 자신의 독창적인 그림들을 화랑에 전시하면서, 전시회용으로 특별히 그림을 제작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런 식으로 상페는 새로운 관객, 한층 더 까다로우며 현대 미술에 친숙한 관객을 포섭해 나갔다. 어떻게든 웃음을 선사해야 하는 '개그'는 이제 막을 내리고, 암시, 유머, 재치, 시 들이 전면에 나서게 된 것이다. 사울 스타인버그를 비롯하여 다른 몇몇 예술가와 더불어 상페는 유머러스한 그림을 예술의 반열로 끌어올렸다.
j******0 2022.03.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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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크 상페, 계속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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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퇴사한다 말할까 고민하던 즈음 마침 장자크 상페의 신간 소식을 보았다. 시쳇말로 일컫는 ‘코시국’에 발표된 작품집으로 프랑스에선 20년에 출간된 책이 국내엔 이제 소개된 것이다. 제목 “계속 버텨!”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풋 미소를 머금었다. 이렇게 적절한 타이밍에 이런 말을 한다고? 그냥 나한테 하는 말 아니냐구! 제목이 하루종일 가슴에 꽂히고 뇌리에 박혀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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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퇴사한다 말할까 고민하던 즈음 마침 장자크 상페의 신간 소식을 보았다. 시쳇말로 일컫는 ‘코시국’에 발표된 작품집으로 프랑스에선 20년에 출간된 책이 국내엔 이제 소개된 것이다. 제목 “계속 버텨!”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풋 미소를 머금었다. 이렇게 적절한 타이밍에 이런 말을 한다고? 그냥 나한테 하는 말 아니냐구! 제목이 하루종일 가슴에 꽂히고 뇌리에 박혀서 그냥 내버려두었다. 힘이 되었기 때문이다.

코시국에 발표된 작품집이라고 해서, 코로나와 관련된 일러스트가 있거나 해당 내용이 주제가 되진 않았다. 그는 여타 작품집에서 그랬듯 프랑스인들의 예술/시사/일상의 한 면을 도려내 그렸고 예리하고 통찰력 있는 유머로 대사를 썼다. 즐겁다. 오랜만에 <얼굴 빨개지는 아이>와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를 다시 읽어야지.
l*****e 2022.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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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버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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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크 상페는 프랑스의 가장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작가입니다. 글과 그림을 통하여 작가는 현대인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해학을 담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번잡한 세상을 살아가며 잠시 쉼을 누리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삶의 여백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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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크 상페는 프랑스의 가장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작가입니다. 글과 그림을 통하여 작가는 현대인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해학을 담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번잡한 세상을 살아가며 잠시 쉼을 누리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삶의 여백을 제공할 것입니다. 
s*****d 2025.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