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 속 모델은 누구일까? 제국군일까, 동맹국일까. 청년일까, 소년일까. 이 표지를 처음 보고 든 의문은 소박하게도 바로 이것이었다. 아직까지도 난 그 진실 여부를 알 수 없다. 아무튼 은하영웅전설은 참 재미있다는 것. 이것저것 비현실적인 것들이 넘쳐나긴 하지만 그래도 보는 맛이 난다. 어서 토요일이 와서 내가 은하영웅전설 17, 18, 19권을 다다닥 살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추운 날이다. |
| 은하영웅전설 15권을 읽었습니다. 누나가 납치되어 나라의 왕과 결혼하여 살고 있다는 것에 분노한 동생은 군인으로서 그 나라의 지킴이로 들어가지만 어쨌든 누나를 살리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음권이 빨리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를 따라가는 단짝친구 이야기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