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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처럼 메타버스라는 용어 만들어내서 장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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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우리나라에 4차산업혁명 열풍이 불었던 때가 있었죠. 그 때 구글 트렌드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해보면 검색량이 계속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면서 고공행진했어요. 그런데 정작 미국에서는 그 말이 완전 생경한 표현이었대요. 4차산업혁명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건, 클라우스 슈밥이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4차산업혁명 어쩌구 한 책을 팔아서 거의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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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우리나라에 4차산업혁명 열풍이 불었던 때가 있었죠. 그 때 구글 트렌드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해보면 검색량이 계속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면서 고공행진했어요. 그런데 정작 미국에서는 그 말이 완전 생경한 표현이었대요. 4차산업혁명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건, 클라우스 슈밥이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4차산업혁명 어쩌구 한 책을 팔아서 거의 몇 십만 부 팔았죠? 나중에는 아예 우리나라에서만 책을 내기도 하더라고요. 

 

메타버스가 없던 말은 아니고, 실제로 업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표현이긴 해요. 하지만 한 권의 책을 만들고, 새로운 트렌드인 척 보이기 위해서 메타버스라는 말을 억지로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은 감출 수가 없었어요. 결국 메타버스라는 건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디지털화된다는 것이고, AI, VR, AR 등 미래사회를 주도할 새로운 기술들을 몽땅 끌어와서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내용의 깊이는 아주 얕아질 수밖에 없죠. 이런 기술이 있고, 이런 기술을 이런 회사가 지금 만들고 있다 수준으로밖에 책은 나아가지 못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21.08.01.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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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입문서로는 추천, 깊이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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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 대한 기존 지식이 없는 완전한 입문자에게 추천할만 한 책이다. 그러나 메타버스에 관심이 많아 뉴스, 각종 증권사 리포트로 이미 해당 주제를 접했던 사람들에게는 깊이가 아쉬운 책이다. 메타버스에 대한 입문서로서 메타버스의 정의에서 출발해 대표적인 메타버스 산업군과 그에 속하는 기업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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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 대한 기존 지식이 없는 완전한 입문자에게 추천할만 한 책이다. 그러나 메타버스에 관심이 많아 뉴스, 각종 증권사 리포트로 이미 해당 주제를 접했던 사람들에게는 깊이가 아쉬운 책이다. 메타버스에 대한 입문서로서 메타버스의 정의에서 출발해 대표적인 메타버스 산업군과 그에 속하는 기업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가 되어있는 독자에게는 했던 말의 반복일 뿐이므로 추천하지 않는다.

 

메타버스 산업군 내의 간단한 트렌드 정도는 참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메타버스 하드웨어 분야에 속하는 엔비디아나 AMD 의 M&A 이슈 등을 아주 간단히나마 언급해주고 있으며, 엣지 컴퓨팅이나 공간 컴퓨팅에 대한 언급도 있다. 그러나 다양한 분야에 메타버스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 개념적으로 설명하려다보니 메타버스에 대해 '넓고 얇은 지식'을 제공할 수밖에 없다는 한계가 분명하다.

 

기존 서적에서 차별화되는 내용은 엔비디아, AMD, 알파벳(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메타버스에 진출하려는/진출한 기업들의 재무 분석이 조금 추가되었다는 점뿐이다. 그러나 이 부분에 있어서도 매출 성장이나 영업이익률 정도의 아주 간단한 언급만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해당 기업들의 경영 전략에 관심이 있던 사람들이라면 새로운 내용은 없다.

 

하지만 해당 기업들의 이름은 들어보았으나 그들이 메타버스에 진출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메타버스와 그들이 영위하는 산업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아예 상상하지 못하는 독자에게는 분명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책이다. 따라서 내용 측면에서 이 책은 빈약하다기 보다는 독자층의 지식 수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책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메타버스에 대한 개념 정리 및 해당 분야에 대한 상상력을 키우고 싶은 독자에게는 일독을 권하고 싶다. 

 

그러나 편집은 매우 아쉬운데, 지식교양서임에도 불구하고 에세이처럼 구어체로 편집해놓은 것은 글의 집중도를 떨어뜨리며 글의 본내용보다 글을 더 빈약해보이도록 한다. 다른 사람들의 서평에서도 책이 가볍다, 별로다, 지식 측면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평이 많은 것을 보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글의 내용이나 구성 측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수준이지만 구어체 편집으로 책 자체의 수준을 낮춰보이게 만드는 부분이 혹평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r*****2 2021.09.02.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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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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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제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베스트셀러 쪽을 구경하다가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우선 높은 순위와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었던만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평소 어렴풋이만 알고 있던 분야였는데 설명도 잘 되어있고 그래서 그것을 왜 해야하는지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습니다. 저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일들인데 이 책을 읽고 좀 더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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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제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베스트셀러 쪽을 구경하다가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우선 높은 순위와 추천하는 사람들이 있었던만큼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평소 어렴풋이만 알고 있던 분야였는데 설명도 잘 되어있고 그래서 그것을 왜 해야하는지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습니다. 저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던 일들인데 이 책을 읽고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s****6 2022.06.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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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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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으로   코로나 19와 같은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재앙이긴 하지만,  비약적인 기술 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메타버스,  AI, NFT, 클라우드.. 수많은 새로운 단어와 그들이 바꾸어 놓을 미래에 대해 기성세대로 우선.. 두려운 것이 사실이다. 어차피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였고 그 시기가 빨라졌을 뿐이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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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으로

 

코로나 19와 같은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재앙이긴 하지만,  비약적인 기술 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메타버스,  AI, NFT, 클라우드..

수많은 새로운 단어와 그들이 바꾸어 놓을 미래에 대해 기성세대로 우선.. 두려운 것이 사실이다.

어차피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였고 그 시기가 빨라졌을 뿐이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변화에 적응해 나가는 1인으로서 급변하는 환경은 호기심과 설레임에 앞서 두려움이 먼저 생기는 것이다.

 

발빠른 이들은 변하는 세상을 먼저 공부하고, 그 속에서 길을 찾고,  새로운 경제적 부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일단 좋고 싫고를 떠나서 뭔가를 알아야 하고,  그 속에서 나는 어떤 생각과 어떤 삶의 방식을 가져야 할까에 대한 고민으로 최근 트랜드 서적을 계속해서 읽고 있다.

 

모든 것은 아직 걸음마 단계라 책의 저자들도 세상은 상상 이상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을 뿐이고, 이렇게 해야한다는 명확한 길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다만, 이미 알파 세대들은 그들이 의식하지 않아도 메타버스의 세상을 경험하고 거부감없이 그 속에서 성장하고 있고, 우리같은 기성세대들은 새롭게 배우고 경험하고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은 명확한 듯하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져 있는 나같은 세대에게는 메타버스로 들어가는 길과 그 속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으면 그거 계속 메타버스 입구에서 주저하게 될 것만 같다.

(제페토에서 구찌 신발을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나는 아직도 모르겠다.

메타버스에서 구찌 신발을 산 사람은 현실에서도 구찌 신발을 사게 될까? 글쎄다. - 편협한 생각일지 모르지만..)

 

이 책은 결국 이러한 기술의 발전이 세대간의 격차를 더 크게 만드는 요인이 될 거라는 고민과 함께

세상은.. 뭐 좀 몰라도 다 살아가게 되어 있다. 그게  살아보니 답이다.

하지만 불편하고, 세상의 중심(?)에서 다소 벗어나게 되고 삶을 다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있다는 점을

감수해야만한다는 생각만 더  각인시킨 듯 하다.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잘 알고 그것을 누리며 행복을 찾아가는 것

그게 세븐테크의 세계를 맞이하는 내가 내린 결론이다.

 

잠시 오지랖을 부리자면,  메타버스에 사는 그들을 가르치는 이들은 얼마나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알려줄 수 있을지.. 지금과 같은 교육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지에 대한 걱정과

제페토와 싸이월드는 과연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할 따름이다.

 

몇 권의 책을 더 읽으면 두려움을 떨치고 길을 찾을 수 있을까?

 

ps. (미래의 어느 아침 풍경) 오늘 아침 주인님의 당수치가 조금 높아져 있습니다. 호밀빵에 삶은달걀과 신선한 오렌지 주스를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응, 고마워.. 그럼 아침 식사를 준비해볼까?  - 나는 왜 저 로봇의 말이 개소리로 들릴까? ㅎㅎ


 

○ 책속에서

 

ㅇ 세븐테크 - 인공지능, 블록체인 , VR/ AR,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메타버스

ㅇ 뭘 알아야 꿈도 꾸지, 절대적 학습량이 꿈의 사이즈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ㅇ 매사에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사람이 플래너라면, 이와 반대로 즐거움에 이끌려 임의적으로 새로운 혁심을 하거나 발명하는 사람을 일걸어 해커라고 한다.

해커정신은 백 마디 말과 계획을 세우기보다 바로 실행해보고 혁신하는 문화를 만든다.

ㅇ 대항문화  counterculture란, 기존 사회의 지배적인 가치 체계나 문화에 대하여 대항하고 거부하는 문화를 말한다.

서부의 창발적이고 혁신적인 문화적 분위기를 잘 설명해주는 개념

1960년대부터 시작되어 기성의 사회적 통념과 가치관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 자연으로의 귀의 등을 주장했던 히피 문화가 대표적인 대항문화다.

 

ㅇ 호모스마트포니쿠스

ㅇNFT  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 토큰,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

ㅇ 인간의 삶에서 창의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은 음미가 아닐까. 이미 세상이 만들어놓은 그 많은 아름다운 문화 예술과 과학기술과 문학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ㅇ 우리는 계량할 수 있으면 향상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나 라는 건 나의 현재를 계량하는 것입니다.

ㅇ 거버넌스 :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이해 당사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투명하게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제반장치

ㅇ NFT는 블록체인에 등록되어 있는 등기권리증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디지털 아이템이 누구의 소유이고 누구에게 팔렸는지를 입증해주는 디지털등기권리증이다.

ㅇ 한번 거기서 작은 실패를 했다고 그 시장을 다시는 들여다보지 않는 것처럼 바보 같은 일은 없다.

ㅇ 기본적인 걸 못 따라가면 불편해지는 시대입니다. 세상이 나아가는 걸음에 내 걸음을 맞춰야 편하게 살 수 있지요. 불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없애주고 새로운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라 장담합니다.

ㅇ 로봇은 사람이 못하는 일을 잘하고, 사람은 로봇이 못하는 일을 잘한다.

모라벡의 역설은 인간과 로봇의 협업을 경탄하는 말이다. 로봇과 협업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가장 인간다운 일, 가장 나 다운 일에 집중할 수 있다.

ㅇ 인공지능에게는 없지만 인간에게만 있는 특별한 힘. 그것이 무엇일까? 바로 공감능력이다.

ㅇ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고, 표정만 보고도 상대의 기분을 알아챌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은 서로의 감정을 해치지 않도록 노력하고, 그런 노력이 인간 사회를 유지하는 하나의 기둥이 되는 것이다.

ㅇ 이 인간의 공감능력은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학습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질 만큼 어려운 영역이다.

ㅇ 모라벡 역설의 핵심은 한 문장으로 정리된다. 로봇이 아무리 발전해도 로봇의 일은 '인간이 하기 싫은 일'이 될 것이며, 인간은 여전히 인간만이 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더 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ㅇ 사물인터넷을 명시하는 loT는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말 그대로 사물에 인터넷이 붙어 있다는 뜻이다.

 

ㅇ 소유하지 않고 고융한다는 것. 이 개념을 완전히 습득하고 클라우드로 가는 세상에 적극적으로 합류하자. 그것이 지금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일이라 하겠다

ㅇ테라포밍은 인간이 살지 못하는 외계행성을 개조하여 인간의 생존이 가능하게끔 지구화 하는 과정을 일컫는 말

 

YES마니아 : 골드 c******k 2022.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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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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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책 일때도 마찬가지이지만 어쩜 그렇게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시고 꿰뚫어보시는지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투브에서 작년부터 계속 강조하셨던 웹30.시대를 가기위헤 7개의 세븐테크를 알아야한다고 하시더니 이렇게 정리하여 책으로 나오니 더 좋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세바시 강의를 연달아 들은 느낌이다. ^^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듯한 개념들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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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책 일때도 마찬가지이지만

어쩜 그렇게 시대의 흐름을 앞서가시고 꿰뚫어보시는지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투브에서 작년부터 계속 강조하셨던 웹30.시대를 가기위헤 7개의 세븐테크를 알아야한다고 하시더니 이렇게 정리하여 책으로 나오니 더 좋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세바시 강의를 연달아 들은 느낌이다. ^^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듯한 개념들이 이렇게 요약집처럼 모여있으니

한눈에 내가 2022년 집중하고 알아야하는 것들에 대해서 감을 잡을 수 있었고,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아이의 진로, 우리 가족의 생존 지도의 길라잡이도

더 큰 시각으로 시작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다.

분명 어려운 개념이지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의 흐름을 어느정도는 느끼고있기에

더이상 모르면 안된다는 절실함으로 읽고 또 읽으며  MKTV영상도 찾아보며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아니 재미라기엔 유용하다!  

미래의 흐름을 읽어내는 자, 시대를 지배하리라!

이렇게 어려운 개념의 이야기들을 미리 공부하고 전문가들과 고민하고

아낌없이 정리하여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가!

y****9 2022.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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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책 추천 :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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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김상균   강원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로 로보틱스(학사), 산업공학(석사), 인지과학(박사), 교육공학(교환교수)을 전공했으며 학부 시절 게임 개발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후 스타트업 회사를 두 번 창업했다. 주요 저서로는 '메타버스 디지털 지구, 뜨는 것들의 세상', '게임인류', '기억거래소' 등이 있다.   *신병호 (벵골호랑이)   다호홀딩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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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김상균

 

강원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로 로보틱스(학사), 산업공학(석사), 인지과학(박사), 교육공학(교환교수)을 전공했으며 학부 시절 게임 개발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후 스타트업 회사를 두 번 창업했다. 주요 저서로는 '메타버스 디지털 지구, 뜨는 것들의 세상', '게임인류', '기억거래소' 등이 있다.

 

*신병호 (벵골호랑이)

 

다호홀딩스 대표이사이자 글로벌 금융투자 블로그 '벵골호랑이의 해외주식토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이다경제 '해외주식토크 온/오프라인 클래스'를 진행했으며 금융 기관 및 투자 플랫폼 회사 등에서 투자 강의를 하고 있다.

 

※책에서 나오는 필수 주제

 

* 이해 :(당신은 메타버스를 아는가? 메타버스는 어떤 특성을 지녔는가?)

* 미래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미래의 당신은 무슨 일을 할 것인가?)

* 대비 : 경제를 뒤흔들 다섯 가지 핵심 구조, 필수 투자 포트폴리오 메타버스)

 

※하고 싶은 이야기

 

2021년 10월 29일, 페이스북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온라인을 통해 진행한 '커넥트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페이스북의 새 회사명을 '메타'로 바꾼다고 밝히며 "메타버스는 우리가 처음 소셜 네트워크를 시작했던 것처럼 새로운 도전이 될 거다"고 언급했다.

 

어느순간부터 미디어나 뉴스를 보면 자주 등장하는 단어인 '메타버스'의 뜻은 '초월'을 뜻하는 그리스어인 '메타'와 세상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유니버스'가 합쳐진 말로 '초월한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며 특정 주제를 홍보했던 나에게 있어 '메타버스'는 앞으로의 미래에도 반드시 알아야 했기에 인터넷을 통해 여러 정보를 찾아보다가 메타버스 책 추천으로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진입한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를 읽게 됐다.

 

김상균 강원대 교수, 신병호 다호홀딩스 대표이사가 지난 2021년 5월에 출간한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는 총 일곱 개의 파트를 통해 메타버스 뜻, 역사, 해당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 산업 요소, 경제세력 모델, 과학 심리 분야에서의 사용, 클라우드, 3D 엔진 등에 관해 IT를 잘 모르는 분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친절히 알려준다.

 

특히 메타버스 책 추천 도서를 읽으면서 세계 여러나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메타버스를 적용한 산업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네이버 제페토,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 플랫폼 하이브 위버스, NC소프트 유니버스가 있으며 SM엔터테인먼트 또한 메타버스를 통해 카이스트와 협약을 맺은 바 있다.

 

2016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게임인 포켓몬 고 또한 메타버스의 대표적인 사례이며, 명품 브랜드 '구찌'는 '구찌 스니커 개라지'라는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기도 했다.

 

이외 플랫폼회사인 에이비앤비, 우버, 알리바바, 페이팔이 메타버스 산업에 뛰어들었으며, 네이버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스마트렌즈 기능을 출시했을 만큼 메타버스는 미래 기술이 아닌 현 시점에서도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메타버스 책 추천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는 단순히 뜻이나 기업에 관해 알려주는 게 아닌 앞으로의 미래에 메타버스가 불러일으킬 다양한 경제모델과 활용법을 소개하며 메타버스로 인해 생기는 변화를 '근로자', '경영자', '소비자' 시점에서 말해준다는 점에서 필독서라 할 수 있었다.

 

메타버스에 있어 중요한 기술 중에 하나는 AI가 있다. AI란 '빅데이터를 통해 실제 사람이 지닌 지적 능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는 기술'로 최근에는 음악을 만들뿐만 아니라 소설을 쓸 정도로 기술이 크게 발전했다. (한 예로 AI 소설가 바람풍이 쓴 '지금부터의 세계'가 있다)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를 읽으면서 알게 된 여러 기술 중에서 관심이 끌렸던 것은 아바타를 통해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게더타운'이라는 플랫폼으로 실제 사람이 아닌 2D 모양의 아바타를 내세워서 회의를 하면서 자리를 이동하거나 간단한 게임도 지원되기에 활용도가 매우 높아보였으며 사내 회의뿐만 아니라 특정 주제의 모임 활동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생겼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온라인을 통해 콘텐츠 홍보를 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메타버스는 반드시 알아둬야 할 기술인데, 여행을 가서 핫플이나 맛집 등을 소개하는 것도 메타버스를 통해 구현할 수 있다면 새로운 수익구조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4차 산업혁명 중 하나이기도 한 메타버스는 일상을 더욱 편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이지만 가상현실을 통해 업무를 처리하고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만큼 시간이 흐를수록 현재의 일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다.

 

위험이 닥쳐서 부랴부랴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건 너무나도 늦다. 현재의 익숙함과 편안함에 적응했다가 시대가 바뀌었을 때 도태되지 않으려면 전 세계 기업들이 투자하고 있는 메타버스를 알아둬야 한다.

 

커뮤니티를 보면 메타버스 산업에 대해 회의론을 주장하는 분들도 많지만 미리 알아둔다면 현재의 직업이 도태되기 전 추가 수익 및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나처럼 메타버스 책 추천 도서에 관심있다면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를 필독할 것을 추천하고 싶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메타버스는 1992년도에 출간한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처음 나온 단어입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가상세계의 이름이 바로 메타버스이지요. 사실 이 소설은 흥행에 성공한 소설은 아닙니다. 국내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지만 판매량도 그리 많지 않았고 별로 알려지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이 소설에서 영감을 받은 몇 가지 가상현실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기는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벤처기업 린드 랩이 2003년 선보인 인터넷 기반의 가상현실 공간 '세컨드 라이프'가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시대를 앞서나간 탓일까요. 세컨드 라이프는 가상현실을 구현할 인프라나 디바이스의 부재로 널리 상용화되지는 않았습니다 - 32

 

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그리스어 'Meta'와 세상을 뜻하는 영어 'Universe'가 합쳐진 말입니다. 직역하자면 '초월한 세상'입니다.

 

초월한 세상, 들었을 때 명확한 그림이 그려지나요?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겁니다. 초월한 세상이라는 말 가지고는 메타버스를 온전히 파악하기 힘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풀이해야 할까요? 저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아바타가 살아가는 디지털 지구'라는 말로 설명하고 싶습니다 - 34

 

메타버스는 가상현실을 하위분류로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의 디지털 세상을 말합니다. 사실 초창기에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메타버스와 가상현실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 메타버스는 주로 VR을 매개체로 활용하는 가상현실을 지향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대중이 갖는 디지털 지구에 대한 기대보다 VR 기기의 기술적 진보가 상당히 늦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물리적 실재감 측면에서 VR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으나, 경제적 실용성과 대중성 접근성을 고려한 다른 형태의 메타버스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술 연구 단처 ASF는 이렇게 탄생한 메타버스를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했습니다. 증강현실 세계, 라이프로깅 세계, 거울 세계, 가상 세계가 바로 그것입니다 - 40

 

메타버스를 이루는 SPICE 모델 - 연속성, 실재감, 상호운영성, 동시성, 경제 흐름 - 61

 

실버서퍼 - 2010년대 중반부터 주요 선진국의 '베이비 부머' 세대가 고령층으로 들어서면서 경제력이 있고 여가시간이 충분한 50~60대 중 스마트폰 사용이 능숙한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 - 100

 

확장현실 - VR, AR, MR 기술을 모두 아우르는 기술 - 110

 

왜 실리콘밸리의 사람들은 탁구를 사랑할까요? 미국 CNBC 방송은 업무와 휴식 시간의 황금비율이 '52:17'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몇 시간을 쉴 새 없이 근무하는 것보다 52분 일하고 17분 휴식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얘기입니다.

 

이 연구를 진행한 연구진은 인간의 뇌는 약 1시간 동안 많은 에너지를 방출시킨 후 15분에서 20분가량은 낮은 에너지를 방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업무와 휴식의 상관관계는 예전부터 이어지던 화두이자 서로 뗄 수 없는 불가분 관계입니다.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탁구를 사랑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찍이 휴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직원들의 복지에 투자한 겁니다 - 117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하는 말로 기업의 재무적 요소들과 함께 투자 의사 결정 시에 고려하는 요소입니다.

 

과거에는 기업의 재무와 성과만을 판단했지만, 이제는 이런 기업의 판단요소를 넘어 국가의 자본시장을 판단하는 요소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이제 사회적인 인식이 좋지 못한 기업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이를 판단하는 근거와 기준들도 국제 사회에서 속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업도 더는 ESG를 무시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재택근무는 ESG와 매우 큰 연관성이 있습니다. 우선 앞서 말한 것처럼 재택근무는 기업이 이산화탄소 같은 오염물질 배출을 감소시키는 데 공헌합니다.

 

또한 지배구조 측면에서도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회사의 직원들이 그렇지 않은 기업들보다 업무 만족도가 높습니다. 벌써 재택근무 시행만으로 ESG의 두 가지 측면을 만족시킨 것이죠 - 120

 

파이브포스 모델이라고도 부르는 이 모델(마이크 포터가 제안한 경제세력 모델)은 기업과 경쟁 기업, 소비자 등 다섯 가지 세력을 가지고 사업을 분석하는 모델입니다.

 

이 분석 모델을 통해 우리는 알고자 하는 산업과 기업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경제세력 모델에선 5가지 요소가 등장합니다. (기존 기업간 경쟁, 잠재적 진입 기업, 대체재, 구매자, 공급자) - 127

 

메타버스 세계에 눈독 들이는 기업들을 살펴보면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엔비디아 등 글로벌 공룡들이 떠오릅니다. 진입이 예상되는 기업들도 화려합니다.

 

공유경제의 거인 에어비앤비가 VR 여행을 선보이며 시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고, 국내에선 다양한 IT 기업들이 시장에 진입하고자 길을 찾고 있습니다.

 

심지어 메타버스를 대체할 수 있는 확실한 대체재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저 바라만 보거나 소비하는 '구매자'나 용역이나 자재를 공급하는 '공급자'로 남아 있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메타버스의 등장은 기존의 산업을 식별하던 모델이 더 이상 큰 의미가 없게 됐음을 의미합니다. 인프라와 플랫폼을 신규 기업이 직접 만들기 어렵다는 이유로 독식 형태의 세계가 될 수 있다는 말도 있지만, 사실 메타버스 세계에서 기술력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기에 그런 상황이 벌어지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메타버스는 하나의 사회를 이루는 세계관인 만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내러티브가 매우 중요합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기술력에만 집중하면 비싼 기술 개발비를 들이고도 얼마 못 가 다 탕진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129

 

메타버스 산업에서 중요한 요소 다섯 가지 - 사용자 기반, 경험의 접점, 플랫폼, 인프라, 콘텐츠 - 134

 

요즘 메타버스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플랫폼은 당연 '로블록스'일 겁니다. 2021년 3월 미국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기업입니다.

 

로블록스는 게임 개발사임과 동시에 3D 엔진 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로블록스가 제공하는 게임은 간단합니다.

 

샌드박스 형식으로 모든 게임의 참여와 제작을 유저들에게 맡깁니다. 단순히 3D 그래픽으로 플레이하는 게임 방식이 아니라 개발자들에게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로블록스는 기존 샌드박스 게임과 어떤 차이점이 있기에 이렇게 세간의 주목을 받을까요? 다양한 견해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경제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로블록스에서 유저들은 게임을 플레이함과 동시에 게임을 직접 제작해서 수입을 얻습니다. 지난해 127만 명에 달하는 개발자가 1인당 평균 1만 달러의 수입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메타버스의 특징을 잘 살린 플랫폼이란 생각이 듭니다 - 147

 

가상현실 건강 관리 시뮬레이션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그니토컴퍼니'는 AI를 기반으로 하는 가상현실 인간과의 역할극 대화를 상담가들에게 제공하는 가상현실 상담 시뮬레이션 회사입니다.

 

이 솔루션 서비스는 학교 학생들을 위한 상담 교육, 친구 관계 개선, 알코올 중독, 암, 급성 및 만성질환, 정신 건강, 소아 치료, 자살 예방, 트라우마 정보 교육 및 상담 등 거의 모든 심리 상담 부분을 다룹니다.

 

이 메타버스를 통해 심리 상담가들은 다양한 환자의 상황을 미리 경험할 수 있고, 이에 근거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존방식과 비교해 확실히 적은 시행착오로 전문 상담가들을 교육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코그니토는 상호작용 VR을 통해 의사들이 더 많은 치료 솔루션을 원격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을 제공하느 회사이기도 합니다.

 

원격 의료 대화 시뮬레이션을 통해 의료 전문가는 환자에게 맞는 원격 의료 방문과 상담을 연습해서 체득하고, 환자는 자신이 아픈 곳을 기존의 방법보다 적절히 치료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가상현실에서의 컨설턴트 솔루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향후 메타버스 교육 분야에서 많은 시사점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162

 

클라우드 서버 시스템에는 크게 두 가지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먼저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다른 기업과 시스템을 공유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의 사용자만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일컫습니다. 주로 보안이 중요한 기업들이 사용하는 방식이죠.

 

이런 프라이빗 클라우드와는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클라우드 서버 제공업체가 불특정 다수의 기업이나 개인에게 서버를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퍼블릭 클라우드는 다시 SaaS, PaaS, IaaS로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 270

 

빅데이터 시장 조사 기관인 IDC에 따르면 향후 2024년까지 빅테이터 산업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데이터 카테고리가 바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입니다.

 

VR/AR을 위시한 메타버스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속한다는 것에 그 의미가 있습니다. 향후 디지털 산업혁명의 한 축을 담당할 메타버스 산업은 가상현실 세계에 머무르는 시간의 증가, 관련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 판매와 사용 증가 등의 이유로 빠르게 대중에게 다가올 겁니다.

 

자연스럽게 메타버스 세계를 지탱할 인프라 시설이 필수로 요구되겠죠. 가상현실이 구현해내는 세상이 현실 세계를 최대한 반영한다 해도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세상은 '0'과 '1'로 만들어내는 방대한 데이터의 홍수입니다.

 

그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하여 가상현실을 구현해야 한다면 데이터센터가 단순히 데이터 허브로서 역할만을 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물리적 데이터센터 공간을 넘어 메타버스 플랫폼과 현실을 잇는 기교로 작용할 데이터 처리 기술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290

YES마니아 : 로얄 x**x 2021.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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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다가올 세상에 대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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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월 독서모임 도서를 세븐테크로 선정했을때만해도 그냥 요즘 유행하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좀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독서모임까지 책읽기를 미루다가 모임일이 가까워져 읽기 시작했는데 책 내용뿐만아니라 편집등이 50대에 가까운 내가 읽기 편하게 되어 있어 쉽게 읽혀졌다. 총 7가지 기술에 대한 설명이 미래에 다가올 세상에 대해 다른 책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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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월 독서모임 도서를 세븐테크로 선정했을때만해도 그냥 요즘 유행하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좀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독서모임까지 책읽기를 미루다가 모임일이 가까워져 읽기 시작했는데 책 내용뿐만아니라 편집등이 50대에 가까운 내가 읽기 편하게 되어 있어 쉽게 읽혀졌다. 총 7가지 기술에 대한 설명이 미래에 다가올 세상에 대해 다른 책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모든 내용이 좋았지만 특히 로봇기술은 나에게 새롭게 다가왔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로봇이 개발되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로봇이 차지하게 될거라는 생각에 막연히 로봇기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책 서두에 인간을 더욱 인간답게 만드는 '로봇공학'이라는 제목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얘기하는 '로봇은 사람이 못하는 일을 잘하고, 사람은 로봇이 못하는 일을 잘한다'가 나에게 의미있게 다가왔다. 로봇을 통해 사람이 자신이 즐겁게 할 수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로봇과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두려움이 아닌 기대감으로 다가왔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발달하면 인터넷 투표기술이 완성된다는 내용이 인상깊게 다가왔다. 블록체인을 얘기할때 항상따라오는것이 거버넌스(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모든 이해당사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투명하게 의사 결정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제반장치)라는것이 조금은 신기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가상화폐는 투자로서만 다가왔었는데 블록체인기술에 대해 좀 더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세상을 맞이할 준비를 할수 있다는데 내자신에게 의의를 두고 싶다. 현재 생활깊숙히 들어와 있는 사물인터넷외의 메타버스나 블록체인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22.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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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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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많은 것을 바꿀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러나 과연 그 효과는 어떨지 의문입니다.가상세계가 현실 세계를 어느 정도 대체할수는 있겠지만현실세계를 얼마나 잘 대체할 것인지는 얼마나 진짜 같은지에 대한 사람들의 동의가 중요할겁니다.가상공간이 바이러스 시대의 근무환경에 도움을 준것은 사실이지만 비대면이 채우지 못하는 인간적인 면을어떻게 보완할지가 가장 중요할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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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많은 것을 바꿀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 효과는 어떨지 의문입니다.
가상세계가 현실 세계를 어느 정도 대체할수는 있겠지만
현실세계를 얼마나 잘 대체할 것인지는 얼마나 진짜 같은지에 대한 사람들의 동의가 중요할겁니다.

가상공간이 바이러스 시대의 근무환경에 도움을 준것은
사실이지만 비대면이 채우지 못하는 인간적인 면을
어떻게 보완할지가 가장 중요할겁니다.

메타버스, NFT등 새로운 기술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해하는 것조차 힘겹지만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c******1 2021.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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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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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새로운 기회/ 김상균, 신병호/베가북스/ 2021 메타버스라... 증강현실, 가상현실 .. 그리고 게임. 이 정도만 떠올랐습니다. 이거도 그냥 유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넘기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 저는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레디 플레이 원처럼 되는 게 미래라고 생각하진 않지만요. 저는 메타버스에서 멋진 거 보다 현실에서 풍요로운 게 더 좋습니다. 그래도 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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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새로운 기회/ 김상균, 신병호/베가북스/ 2021

메타버스라... 증강현실, 가상현실 .. 그리고 게임. 이 정도만 떠올랐습니다. 이거도 그냥 유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넘기는 분들도 많습니다만.. . 저는 그렇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레디 플레이 원처럼 되는 게 미래라고 생각하진 않지만요. 저는 메타버스에서 멋진 거 보다 현실에서 풍요로운 게 더 좋습니다. 그래도 그 영화 꽤 멋집니다. 다들 한번 보시길. 

메타버스를 꼭 게임 같은 만들어진 상황 속에 들어가서 즐기는 것만이 아니라

여러 산업 현장 즉, 디지털 트윈 같은 것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신재품을 만들어 보고 오류를 고치기도 하고, 새로 개발된 로봇이 수술하는 것을 실제 임상에 적용하기 전에 시험적으로 메타버스에서 실현시켜 오작동을 점검하기도 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여서 경비 절감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기업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고, 인간의 희생도 줄어들 거 같구요. 또 위급상황에 대해 대피훈련을 할 때에도 메타버스에서 하는 건 어떨까요? 화재라든가, 지진이라든가 여러 상황에 대한 대비도 메타버스에서 하는 거 괜찮을 거 같습니다. 운전 교습도 그렇구요. 

메타버스에서 제가 가장 큰 비중이 되길 바라는 것은 사실 교육 부분입니다. 젊을수록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요. 역사 공부를 할 때 매번 단조롭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메타버스 세상에 만들어진 조선시대를 한번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메소포타미아의 기후를 느껴보고, 이집트 나일의 범람과 그 충적토에서 자라는 올리브나무를 보는 건 어떨까요. 악티움 해전이나 적벽대전을, 1,2차 대전의 긴박했던 상황들을 관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과학분야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실제 하면 위험하니까, 메타버스 세상에서 노벨처럼 다이너마이트도 만들어 보고, 그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개발했다는 은제련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는 메터버스가 이쪽으로 많이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메알못들도 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있고, 마지막에는 투자측면의 접근도 하고 있어, 괜찮은 책입니다. 

 

r*******n 2021.09.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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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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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된 김미경 외 여덟 작가님이 공저한 세븐 테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IT의 거듭된 발전에 따라 우리 앞에 새롭게 대두된 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총 일곱 가지 기술에 대해 각 분야의 명사들을 모셔 소개하는 책입니다 해당 기술이 나타난 배경과 내용 그리고 미래 우리 생활에 어떻게 적용
"세븐 테크" 내용보기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된 김미경 외 여덟 작가님이 공저한 세븐 테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IT의 거듭된 발전에 따라 우리 앞에 새롭게 대두된 인공지능, 블록체인, 메타버스, 가상현실/증강현실,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로봇공학 총 일곱 가지 기술에 대해 각 분야의 명사들을 모셔 소개하는 책입니다 해당 기술이 나타난 배경과 내용 그리고 미래 우리 생활에 어떻게 적용될지 등의 개요만 뽑아 설명해주셔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