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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에 대한 책이 책장 한가득이다. 그래도 마음에 드는 책이 생기면 또 사고 읽고. 아이 교육을 위한 책들이지만 나에게도 많은 영감을 준다. 하루를 일기로 시작하는 나에게 글은 즐거움이다. 그런데 아이에겐 일기부터 시작해 쓰기와 관련된 모든 것이 스트레스다. 그래서 좀더 쓰기에 도움이 될 [쓰면서 자라는 아이들]를 활용해보기로 했어요. 나도 아이의 책을 통해 좀더 성장했고 수첩, 공책을 나와 아이의 글씨로 채워나면서 오늘과 또 다른 생각의 깊이를 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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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건 그만큼 매력적인 일임과 동시에 어휘를 키우는데 큰역활을 한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마음, 또는 읽은 후 드는 생각들을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길렀으면 좋겠다. 글을 쓴다는건 자기표현이며, 모르던 걸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저자으 마르 글쓰기를 통해 이를 깨닫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할일이라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마음껏 표출할 줄 아는 아이가 되려면, 그것을 표현했을때 부정적 시선을 아이가 느끼면 그 표현을 하지 않으려하기에, 아이가 열심히 표현한 것을 진심을 다해 봐주면 되는것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