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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차녹의 책을 여러권째 읽고 있다. 호흡이 현대인과 다르게 굉장히 길고 장문으로 쓴 책이지만 내용만은 너무나 귀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참고 읽고나면 어느덧 이해의 깊이가 확장된 나를 발견하게 된다. 청교도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게 되는 책 |
| 이 도서는 제임스 패커를 비롯한 개혁주의 신학자들에 의해 쓰여진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심화편이라도 무방할 것이다. 참고로 해당 도서의 그리스도에 관한 부분만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분할 편찬 출판되어 있기도 하다.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그로 인한 구부러진 신앙을 온전케 하며 새롭게 세워줌에 매우 유익하다. 물론 생각보다 꽤 깊이가 있기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