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들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기실 그 하나님의 존재와 속성에 관하여는 무지에 가깝지 않나 싶을 정도이다. 대개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거나 은헤를 부어주셨다는 고백을 그리스도인들의 그 내막과 함께 유명 간증 사역자들의 간증 역시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모르고 일의 결과만을 두고 응답과 은혜 운운하는 경우가 태반이기에 그렇다. 이 도서는 그러한 무지
그리스도인들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기실 그 하나님의 존재와 속성에 관하여는 무지에 가깝지 않나 싶을 정도이다. 대개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거나 은헤를 부어주셨다는 고백을 그리스도인들의 그 내막과 함께 유명 간증 사역자들의 간증 역시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모르고 일의 결과만을 두고 응답과 은혜 운운하는 경우가 태반이기에 그렇다. 이 도서는 그러한 무지를 깨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믿고 닮아가도록 돕는 유익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