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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겐지로의 어쨌든 귀여워 14권이다. 일상 개그만화는 사실 중간부터 봐도 큰 부담이 없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앞부분과 연결되는 내용도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쨌든 귀여워는 갑자기 생각날때 읽어도 부담이 없다. 전작 하야테처럼의 마니악한 내용은 좀 덜어낸 작품이라 그런지 좀더 쉽게 읽힌다는 기분도 있다. 내용도 일러스트도 이쁘고 볼만하다. 살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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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하타 켄지로 글그림/YDJ 역의 [만화] 어쨌든 귀여워 14 리뷰 입니다. 출판사는 소미미디어이고 발매일은 2022년 03월 입니다. 초판으로 구매했고 초판한정 부록과 띠지가 있으니 초판을 모으는 분은 참고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가격은 5000원에 10% 할인이 들어가서 4500원 입니다. 2기에 맞춰서 출판을 하려는건지 현재 일본은 23권까지 발매 되었는데 한국은 정발이 멈춰 있는 상황 입니다. 다음권 정발 되면 구매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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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을 왔다리 갔따리 하는 하타 켄지로 작가님의 작품 어쨌든 귀여워 14권 구매했습니다!
두 주인공이 꽁냥꽁냥할 떄는 만신.. 과거 이야기가 나올때는 만신 탈락..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작가. 독자들과 밀당을 하는 작가.ㅋ 하지만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하야테처럼 때의 폼을 잃지 않고 초심을 잃지않은 전개력.. 하지만 너무 귀엽습니다.
이제 이야기가 슬슬 풀리기 시작하는데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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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4권입니다... 달달함이 넘쳐흐르는 어쨋든 귀여워..이번권에서도 달달함이 한층 업되는데요.. 이번권에서는 전권에 이어 동아리 활동을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폐가 담력시험 에피소드가 이어지게 됩니다. 달달함 전개는 전작에서는 거의 없던(?) 거라 신선해서 좋고 이런 폐가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하야테처럼에서도 흔히 볼수있었던 개그요소들이 들어가 있어서 가볍게 보기 좋은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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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 7개월만이구나... 12권에서 13권까지 7개월, 그리고 13권에서 14권까지 또 7개월... 일해라 소미놈들아!! 이 만화는 유자키 부부의 알콩달콩 꽁냥꽁냥이 즐길거리인데 저번 권 막판부터 작가가 무리수를 뒀다. 이번 권 중반 정도까지 이어진 영화촬영 에피소드는 까놓고 말해 작가가 진짜 되도 않는 짓을 했다는 생각만 든다. 그 되도 않는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은근슬쩍 떡밥을 던지더니 영화 에피소드 후에는 다시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이어져서 다행이었다. 이 작가는 이른 바 러브 코미디는 상당히 잘 짜는데 다른 욕심도 너무 과한 탓인지 13권 말부터 이번 권까지는 진짜 되도 않는 무리수를 뒀다. 개인적으로는 망할 CJ택배 파업으로 인해 2개월 정도만에 겨우 받는 우여곡절을 겪은 터라 유별난 애착이 생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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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어쨌든귀여워14권입니다어느새14권까지발행되고있는어쨌든귀여워14권입니다유령저택에서의영화촬영은순조롭게진행되고있었습니다카구야가만든대형장치를둔앞에둔색시는평소와다르게신랑이멋있어보입니다그리고두사람이만들어내는달달한모습도너무보기가좋았습니다부부의일상을유쾌하면서도재미있게풀어내고있는재미있었던어쨌든귀여워14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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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4권 리뷰입니당 역시 오늘도 달달한 유자키 부부입니다! 솔직히 이번권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유령저택편에서 불필요한 장면과 의도를 모르겠는 개그 등이 몰입을 조금 방해한것 같습니다. 작가 흔자 북치고 장구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그 후 에피소드는 꿀이 넘쳐흐르니 걱정 안하셔도 될듯. 13권 이후 약 7개월이 지났는데 정발 속도가 너무 느린것 같지만 곧 애니 2기가 나온다고 하니 조금 더 기다려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