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들이 다 디지털퍼스트를 중요시하고유튜브도 열심히 하는데,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하는지를 알려주는 귀한 책.Sbs 이야기 만이 아니라 국내 언론 전체의 트렌드와디지털 혁신 역사를 잘 정리 해놨습니다.디지털 기자라고하면 어뷰징 기사만 쓰는줄 알았는데,피디와같은 역량이 필요하다는걸 책을 보면 알수있는.언론사 지망생들이 면접 보기전에 보고가면 좋을것같네요.
언론사들이 다 디지털퍼스트를 중요시하고 유튜브도 열심히 하는데,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하는지를 알려주는 귀한 책. Sbs 이야기 만이 아니라 국내 언론 전체의 트렌드와 디지털 혁신 역사를 잘 정리 해놨습니다. 디지털 기자라고하면 어뷰징 기사만 쓰는줄 알았는데, 피디와같은 역량이 필요하다는걸 책을 보면 알수있는. 언론사 지망생들이 면접 보기전에 보고가면 좋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