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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언어 센스나 재능이 없어도 ‘핵심’을 담은 한마디로 상황을 돌파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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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에 승부를 걸어라! 예전에 sbs 예능 프로그램 '실제상황 토요일'에서 하는 게임으로 '당연하지'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질문에 무조건 '당연하지!' 라고 답해야 하는 단순한 규칙이지만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에 녹다운 되는 상황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핵심을 찌르고 급소를 찌르는 질문은 나를 일으키고 상대방을 쓰러뜨립니다. 일언력은 주로 인터뷰 또는 토론에서 유용한 기술입니다. 유도, 씨름, 권투 같은 종목에서 한가지 기술만 가지고 승부를 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상황에 알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최소한의 말과 글로 본질을 궤뚫고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7가지 기술 (1) 요약력 : 핵심만 간추리는 기술 (2) 단언력 : 위험을 감수하며 승부를 거는 기술 (3) 발문력 : 상대에게 답을 찾게하는 기술 (4) 단답력 : 간단명료하게 핵심만 답하는 기술 (5) 명명력 : 새로운 이름으로 가치를 바꾸는 기술 (6) 비유력 : 순간의 재치있는 비유로 설득하는 기술 (7) 기치력 : 슬로건을 만드는 기술
카피라이터는 어디에서 글을 배울까? 저는 기자와 카피라이터의 책을 많이 읽고 글쓰기를 많이 배웁니다. 그렇다면 카피라이터는 어디에서 글을 배울까요? 이 책의 저자 가와카미 데쓰야는 정치인, 스포츠인, 언론인, 개그맨 등 다양한 사람들에서 한마디의 힘을 배우고 다듬어서 7가지 기술로 정리하였습니다. 이런 발견은 흔히 자기 인생을 바꿀만한 상황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에필로그에 보면 저자에게 우연히 제안하는 누군가의 한 마디가 저자의 인생을 크게 바꾸는 계기가 여러번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 일로 인해 저자는 한마디의 힘을 누구보다 절실히 깨닫게 되었고 그 결과 일언력의 힘을 스스로도 사용하고 정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고 남을 설득시킬 수 있는 일언력의 기술을 터득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