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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켰던 반대를 알아보고 부당한 현실에 직면했을 때 올바른 반대가 세상을 더 발전시켰음을 책을 통해 알수있었습니다 몽고메리시에 사는 로자 파크스라는 흑인 여성은 버스에서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해 않아서 체포되었고 버스 안타기 운동이 벌어져서 미국 정부는 버스 내 흑인 차별을 바꾸었어요1872년 미국의 수전 앤서니는 여성의 참정권을 인정받기 위해 당시의 법에 반대했고 그녀가 죽은 뒤 1920년 여성 참정권이 인정되었어요 1936년 독일 해군 잠수함 진수식에 참석한 노동자들은 나치식 인사로 히틀러에게 충성심을 보였지만 유대인 아내가 있던 아우구스트 란트메서는 나치의 인종차별에 반대했기에 경례를 거부했어요 이처럼 용감한 반대는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책에는 반대를 해야하는 이유 잘못된 반대 반대의 다양한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부당한 상황에서 반대를 외칠 수 있는 용기가 당연한 세상을 꿈꾸며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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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할때가 있다. 주간학습계획을 보면 학급회의 일정이 꼬박꼬박 있는데 이때마다 아이는 자기의 주장을 잘 펼칠지, 논리적으로 자기 의견을 이야기하고 반대의견에도 자기 의견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지 궁금한데 이 책을 보고 아이와 이야기나누면서 학교생활이 어떤지 알아볼 수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찬성할때 아니라고 반대의견을 말하는걸 꺼려합니다. 광고로도 제작이 되어서 모두가 yes라고 말할때 no라고 말할줄 알아야한다는 걸 알지만 생각처럼 쉽지않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같이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시작한다. 폭력과 권력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담은 미술작품들이 있었던 것처럼 사람들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또 역사를 바꿀만큼 반대를 위해하게 해낸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기 의견과 주장을 옳게 이야기하므로써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는 흔히 다수결의 원칙을 이야기하는데 그게 꼭 정답은 아니기에 옳은 방향으로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그리고 이책은 그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고 무조건 반대가 좋다는 것이 아닌 자기 의견이 다를때 표현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은 후 반대했던 의견을 아이들과 이야기하면서 책의 교훈을 잘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