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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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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이라는 타이틀이 붙긴 했지만 이번 권은 어떻게 보면 단편집이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후기를 보니 2부에 대한 언급이 있긴 했는데, 설사 나온다하더라도 국내에서 정발이 될 지 여부는 지금으로 봐서는 쉽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앞선 10권과 이번 권을 통해 이 작품의 퀼리티는 꽤 올라왔다고 생각이 들었고, 이번 기회에 이 작품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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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이라는 타이틀이 붙긴 했지만 이번 권은 어떻게 보면 단편집이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후기를 보니 2부에 대한 언급이 있긴 했는데, 설사 나온다하더라도 국내에서 정발이 될 지 여부는 지금으로 봐서는 쉽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앞선 10권과 이번 권을 통해 이 작품의 퀼리티는 꽤 올라왔다고 생각이 들었고, 이번 기회에 이 작품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 싶달까.

참고로 이번 권은 후반에 나오는 두 개의 챕터-짐승과 마녀의 결혼 놀이, 화백과 열리지 않는 문-을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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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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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나름 추천드리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어서 빨리 보고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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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도 엄청난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나름 추천드리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 있을까요?어서 빨리 보고시어요!

d********2 202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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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제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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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시리 카케루 작가 선생님의 작품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의 제 11권입니다.     참으로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입니다. 수인 용병과 마녀의 모험, 이만큼 흥미롭고 매력적인 작품은 참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느낌의 판타지스러움을 잘 묻힌 작품은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엄청 탄탄한 설정을 지닌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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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바시리 카케루 작가 선생님의 작품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의 제 11권입니다.

 

  참으로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인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입니다. 수인 용병과 마녀의 모험, 이만큼 흥미롭고 매력적인 작품은 참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느낌의 판타지스러움을 잘 묻힌 작품은 오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엄청 탄탄한 설정을 지닌 작품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라이트 노벨 수준에서 이정도의 판타지는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2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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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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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 시리즈의 마지막을 어떤 방식으로 끝맺음하는가에 따라 작품 전체에 대한 독자의 인상은 크게 변하게 됩니다. 내용적인 결말이 어떻다는 것이 아니라 그 형식이 어떤가에 따라서도 작품에 대한 호불호가 결정된다는 이야기인데, 완결된 라이트노벨 작품 중에서 독특한 형식으로 시리즈를 마무리 지은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로 찾아보기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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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 시리즈의 마지막을 어떤 방식으로 끝맺음하는가에 따라 작품 전체에 대한 독자의 인상은 크게 변하게 됩니다. 내용적인 결말이 어떻다는 것이 아니라 그 형식이 어떤가에 따라서도 작품에 대한 호불호가 결정된다는 이야기인데, 완결된 라이트노벨 작품 중에서 독특한 형식으로 시리즈를 마무리 지은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로 찾아보기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완결권이 출간된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11권을 읽으며 이 작품은 무척 독특한 형태로 마지막을 결정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지난 권에서 어느 정도 중심 이야기가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이번 권이 끝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단편집이라는 형태로 작품을 끝맺음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에 무척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단편집으로서도 매우 완성도 있는 이번 권이었는데 이 시리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살리면서도 후일담을 살짝 보여주는 느낌이라 단편 하나하나가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가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독자에게 실망을 안겨주지 않은 작품으로서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시리즈를 기억할 수 있을 것 같고 이런 느낌의 작품이 딱 끊어서 여기가 완결이라고 말하기보다는 이번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11권과 같이 마무리하는 것이 무척 적절한 선택이 아니었나 판단이 됩니다.

끝까지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좋은 라이트노벨 작품,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시리즈였으며 이런 느낌의 작품이 앞으로도 우리 앞에 등장하기를 바라며 많은 사람이 이 작품을 한 번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p*****9 202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