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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가루라는 책은 그림이 귀여워서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달에 사는 토끼가 주인공인 이야기인데 상상력도 귀여웠고 토끼 이미지도 귀엽게 나왔습니다. 달이 기울고 차는 부분을 달토끼와 연관시킨 동화책이라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좋지 않을까 했었습니다. 씨앗을 뿌리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어요. 그 밖에 귀여운 부분이 구석구석 있는 책이라서 즐겁게 볼 수 있는 동화이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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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행사가 꿈인 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을 찾아보다 구매하게 되었다. 표지에서 짐작 할 수 있겠지만 달 토끼의 이야기다. 하지만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의 그 토끼가 아니다. 달 토끼는 그의 친구 로보와 함께 달을 판다. 달은 15일을 주기로 초승달에서 보름달로 모습을 바꾼다. 달 토끼는 달을 파고 남은 조각들을 따로 모아서 잘게 빻아 달 가루로 만들어 놓는데, 어디선가 나타난 곰벌레라는 거대 우주 괴물에게 항상 빼앗기고 만다. 곰벌레와 달 가루를 놓고 다투던 달 토끼는 곰벌레와 친구가 되고 곰벌레의 도움으로 드디어 충분한 양의 달 가루를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달 토끼가 사력을 다해 모은 달 가루는 눈이 되어 지구에 내려온다. 책이 생각보다 꽤 두껍지만 글 보다는 그림이 더 많아서 일곱살 아이와 함께 읽기에 적당했다. 달 토끼의 이야기는 꽤 많이 있지만 이정도로 기발한 이야기는 처음인거 같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한번 접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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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통통때문에 알게된 책인데 아이가 워낙 좋아하고 사고 싶다고해서 구매했어어요 달가루라는 생각이 기발하고 아이디어가 좋은 책같아요 만화같은 느낌인데 글밥은 좀 있는편인거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좋네요 재밌는책 잘 봤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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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 아이에게 달이 보름달이 되었다가 초승달이 되는 과정을 어떻게 하면 창의력있게 설명할까 고민을하다가 추천받은 책입니다. 마지막에 눈이 내리는 과정이 감동있었는데요. 실제로 눈이 내리니까 달가루가 내린다고 얘기해서 뿌듯했답니다. 처음엔 아이책 같지 않아서 오잉? 스러운데, 읽다보면 어른들도 감성이 따듯해집니다. 어른들도 좋아할만한 책이니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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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가루. 이 책 너무 기발해요 !!! ㅎㅎ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하고 이렇게 그려낼 수 있을까요? 아이랑 책 표지를 보면서 어떤 내용일까 한참을 이야기 나누었어요 저는 달가루로 핫케익크 만들어서 먹는 내용인거 같다라고 유추했고 아이는 달가루로 반짝반짝 예쁘게 뿌려서 별을 만드는거 아니냐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ㅎㅎ 호기심을 가득 안고 책을 읽었고, 비록 맞추진 못했지만, 작가의 상상력에 놀라면서 책을 읽었어요 ㅎㅎ 좋은 책 감사합니다. 아이랑 책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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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예쁘고 고와요. 왜 달토끼가 그렇게 달가루를 모으려고 하는지 그 모습들이 너무 예뻐요. 달을 파서 반달, 초승달이 되고 다시 달조각을 심어서 달을 채워가며 보름달이 되어가는 과정이 참 예쁜데다가 마지막에 달가루 뿌려지는 장면은 진짜... 마음이 행복해졌어요.ㅎㅎ 얼른 달가루뿌려지는 계절이 왔으면 좋겠다 싶었구요. 겨울에 아이와 읽으면 더욱 좋을 책인 것 같아요. 표지도 너무 예뻐서 아이와 감탄하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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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들은 밤하늘의 달을 보며 왜 모양이 계속 바뀌는지 궁금해하잖아요~ 그 이유에서 시작하여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ㅋㅋㅋ 진짜 달은 달토끼 때문에 모양이 바뀌는게 아닐까? ㅋ 진짜 넘넘 재미있는 책이더라구요 ㅎㅎ 달토끼는 달가루를 모아서 무얼하려는 걸까? 저는 사실 밤하늘의 별로 만들거라 생각했는데.... 우리 딸은 읽으면서 이거 될 것 같아! 라고 했었는데 진짜 맞추더라구요 ㅎㅎㅎㅎ 달가루는 무엇으로 변신할까요 ㅎㅎㅎ 꼭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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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가루를 만드는 토끼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었어요.^^ 하루하루 너무 열심히 살고있는 토끼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도 되면서 토끼가 힘들게 모은 달가루를 먹어치우는 곰벌레도 귀엽기도 하면서 얄밉기도 하면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읽어주니 너무 재미있다고 했어요.. 삽화도 예쁘고 아주 사랑스럽고 예쁜 동화책이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동화도 기대되고 신간 출간되면 구입해서 읽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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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등장하는 달토끼! 근데 이토끼는 15일안에 끝내야하는 일정이 있다. 달을 삽으로 파기도하고 달에 달덩어리를 심기도하면 달 모양이 변합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달모양이 바뀌는 이유를 재미있게 표현해서 재밌었어요. 상상하지 못한 곰벌레의 등장은 갸우뚱했지만 제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됐어요. 곰벌레가 토끼랑 잘지내기로 약속하면서 토끼의 일을 곰벌레가 도우면서 곰벌레의 많은 다리가 역할을 톡톡히 하죠. 달가루를 먹기만하던 곰벌레가 이렇게 토끼를 도우니까 반전있어 곰벌레를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서 읽어줬는데 어느날 초승달을 보면서 달토끼가 지금 삽으로 달을 파고 있나? 이런 얘기를하면서 이 책을 얘기하길래 소장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구매했습니다. 만화같이 칸칸이 그림이 있지만 생각보다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