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테니스의 왕자는 종래의 노력과 우정으로 승리를 이루어낸다는 스포츠 근성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걷지만 노력이나 부원끼리의 협조나 협력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 작품이 학생의 테니스 기술들로는 너무 황당한 필살기나 과장된 표현들이 많아 독자들간에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떄는 스포츠만화의 혁명작이라고 불리울정도였으니 호가 조금은 더 많았던거 같다 물론 나역시도 호에 가깝게 즐겁게 즐긴 독자중 하나이다 학교전을 걸쳐 이제는 국가대항전까지 그 내용이 이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다양하고 개성넘치는 케릭터들이 등장하여 독자들의 눈을 충분히 즐겁게 해준다 내용 역시 흥미진진하게 경기를 그려내 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
|
판타지와 결합된 스포츠 만화 신 테니스의 왕자. 이 만화는 이미 테니스의 왕자를 통해 그 놀랍고도 이상한 모습을 잔뜩 보여줬기에, 더 이상의 기대할만한 장면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건만.. 그 이상도 존재하고 있음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국가대항전으로 발전한 이야기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즐기는 재미는 있지만.. 다른 부분은 좀 아쉽다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
|
신 테니스의 왕자 34권입니다. 테니스의 왕자에서는 같은 학교끼리 똘똘 뭉치는 모습이 주였다면 신 테니스의 왕자에서는 다른 학교 선수, 선배 등 다양한 선수와 합을 맞추며 묵은 과거나 약점을 털어내고 시너지를 만드는 데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뭐... 가끔 스포츠인데 이래도 되나... 싶은 전개이긴 한데 어차피 진지하게 스포츠로 보고싶으면 다른 작품을 보는게 맞지 않을까 하네요. |
|
코노미 타케시 작가님의 신 테니스의 왕자 34권입니다. 매 화마다 선수들의 한계를 넘고 또 넘는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이번에도 복식 선수 4명의 한계를 뛰어넣는 기술들이 여러 등장을 합니다. 진짜 결과를 볼 때까진 누가 이기질 모르는 스토리 전개- 얼마전에 신 테니스의 왕자 애니메이션화 공개가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기대를 하면서 다음권들도 기다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