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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터라 이번 책도 주저없이 선택했습니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은 열두제자들의 이야기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제자들을 알 수있어 재미있었는데, 이번 책은 그들보다 더 알려지지 않은 하나님이 사용하신 여성들의 이야기라 또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존 맥아더답게 ^^ 컨텍스트(당시 배경과 상황)에 대한 해석이 탁월해 이해하기도 쉽고, 모르던 부분도 알게 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성경에 몇줄밖에 나오지 않아 아쉬웠던 여인들의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깊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깊이 때문에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녀들이 탁월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녀들을 사용하셨기 때문이란 것!! "라합이 비범했던 이유는 비범한 은혜를 받았기때문이다 그녀를 죄인으로 보이지않게 하기위해 그녀의 과거를 재구성할 필요가 없다 그녀가 이전에 죄인이었다는 사실은 은혜의 영광스러움을 더욱 빛나게한다"
토기장이이자 우리 삶의 주인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