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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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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노동법들인 근로계약부터 임금 및 수당, 근로시간, 휴일, 모성보호, 취업규칙, 해고, 근로관계 종료 등 실무에 꼭 필요한 부분들을 2022년 최신 개정된 내용으로 정리해놓았다. 나는 근로자이지만 근로자의 입장에서, 또 반대로 회사의 입장에서 중립적으로 읽어보았다. 노동법은 근로자가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당하지 않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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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노동법들인 근로계약부터 임금 및 수당, 근로시간, 휴일, 모성보호, 취업규칙, 해고, 근로관계 종료 등 실무에 꼭 필요한 부분들을 2022년 최신 개정된 내용으로 정리해놓았다. 나는 근로자이지만 근로자의 입장에서, 또 반대로 회사의 입장에서 중립적으로 읽어보았다.

노동법은 근로자가 회사로부터 불이익을 당하지 않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것이 중점이다.

채용되어 하루 근무하고 퇴사하는 경우 일당이 지급되는게 맞지만, 회사에서는 이 사람이 한게 없는데 나가는 돈이 아까울 것도 같고, 채용이 되긴했지만 너무도 역량이 떨어짐에도 권고사직을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들은 회사입장에서는 좀 빡빡할 수 있겠다 싶기도 한다 (물론 이런 걸 악용하는 기업 때문에 그렇겠지만).

하지만 이런 특별한 사례를 제외하고 근로자들이 매년 바뀌는 근로기준법을 인지하기 힘들고 본인의 퇴직금이 어떻게 계산되고, 그 기준인 평균임금은 어떻게 되는지, 내가 다니는 회사는 토요일이 무급인지 유급인지, 연장/야간/휴일 근로시 얼만큼 가산수당을 받게되는지, 그 가산되는 기준인 통상임금이 얼마인지, 당직과 연장근로의 차이는 무엇일지 자세히 모르는게 많다보니 상대적으로 회사에 비해 을의 입장(?) 이기 때문에 근로자의 편에서 이러한 법이 있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회사도 노무사를 끼고 할 정도이니 근로자들은 당연히 더 모를 수 밖에 없다.

근로 시 육아휴직이나 단축근무 등 여성근로자에 대한 모성보호 제도들이 이렇게 다양한지는 몰랐는데, 자칫 여자와 남자에 왜 차별을 두느냐! 불평등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읽다보니 어쩔 수 없이 여자만 할 수 있는 가정, 육아의 일들로 인해 꼭 필요한 제도라 보였다. 이로 인해 회사나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눈치가 보이는 분위기가 아쉽지만 저출산 국가에서 애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근로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하거나 빨간 날 근무하거나, 밤에 근무를 하는 경우 발생하는 연장근로/야간근로/휴일근로에 대해 수당 지급은 동일한 가치의 휴가에 해당하는 보상휴가로 갈음 가능하다는데, 혹시나 연차를 다 썼는데 불가피하게 쉬어야 할 경우 이런 가산수당이 있다면 활용해보면 어떨까 싶다. 물론 이건 회사가 수당을 지급하기 어려운 상황에 근로자에게 권하는 방법이긴하지만 말이다.

원칙적으로는 안되나 회사와 근로자가 합의하는 경우 가능한 경우가 생각보다 많았다. FM대로 하는게 맞지만 사람 일이라는게 너무 법(?)대로 하면 반감이 드는 건 사실이라 유하게 하는 것도 필요하고.. 여튼 그 합의의 기준은 회사 재량인지, 어떤 근거로 합의를 하는지 예시로 있었으면 조금 더 이해가 되었을 것 같다. 그리고 5인 미만의 근로자나 감시적 근로자 처우가 생각보다 부당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아 개선이 되야할 것 같았다.

대체공휴일, 근로계약서, 계약직, 연차촉진방법 등 내가 다니는 회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위법은 없었는지 대조해보며 읽으니 이해가 쉬웠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통해 인사 노무의 범위와 내가 놓치고 있던 불이익/부당함은 있지 않았는지 매의 눈으로 훑어보았다. 중립적으로 보려하지만 근로자이다보니 아무래도 ㅎㅎ

회사원이라면 모두들 꿈꾸는 퇴사!

팁이라면 퇴직일 이전 3개월 내에 2월이 포함되어 있다면 근무일수로 나누기 때문에 퇴직금에 아주 쪼금 유리하다.

나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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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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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노무 관련하여 공부를 하던 중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실무 현장을 중심으로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하여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책은 총 1장 모집 채용 및 근로계약 부터 9장 근로관계의 종료까지를 끝으로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 되어 있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질문에 바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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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노무 관련하여 공부를 하던 중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 실무 현장을 중심으로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하여 Q&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책은 총 1장 모집 채용 및 근로계약 부터 9장 근로관계의 종료까지를 끝으로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 되어 있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점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질문에 바로 답이 있는 두괄식 문장으로 처음에 요약된 답 서머리를 보고 밑에 설명을 보니 이해가 너무 잘 되었다.  다른 책들을 보면 서론이 길거나 아니면 법적인 용어 들이 너무 중구난방식으로 서술이 되어 있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어렵거나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은 예시와 표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예를 들어 개인적으로 평균임금과 통상임근에 대한 차이를 알고 있지만 설명하기 힘들었는데 표를 통해 조금 더 개념이 확실하게 와 닿았다.

 

둘째, 하나의 이슈에 관해 길게 설명하지 않고 핵심만을 정확하게 설명하여 설명이 길지 않아 책장을 넘기는데 무리가 없었다.  책을 보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많은 사항들이 있는데 어떤 질문의 경우 이걸 한페이지에 다 설명한다고 할 정도록 글쓴이 노력와 애환이 돋보였다. 예를 들어 뭐든지 해고와 등 징벌에 관한 사항들은 문제가 있는 이슈이기 때문에 답변하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포인트만 정확하게 설명해주어 책을 읽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경영상 해고의 정당한 사유를 인정 받기 위한 부분은 일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사 노무 관련하여 조금 더 공부하고 많은 지식을 넓히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u****2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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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 노무 실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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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실제 업무가 아닌 휴가 정책 등의 회사의 규칙이 여러 가지 면에서 궁금할때가 많다. 그렇다고 그럴때마다 인사과에 문의를 하는 것도 쉽지 않다. 또 한 평생 직장이 아닌 요즘 시대에 누구나 최소 한 번은 이직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기존회사에서의 퇴사 절차와 새로운 회사에서의 입사절차를 겪게된다. 그러한 과정에서도 의문이 나는 점이 많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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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실제 업무가 아닌 휴가 정책 등의 회사의 규칙이 여러 가지 면에서 궁금할때가 많다. 그렇다고 그럴때마다 인사과에 문의를 하는 것도 쉽지 않다. 또 한 평생 직장이 아닌 요즘 시대에 누구나 최소 한 번은 이직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기존회사에서의 퇴사 절차와 새로운 회사에서의 입사절차를 겪게된다. 그러한 과정에서도 의문이 나는 점이 많이 생기게 된다. 또 한, 회사에 입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정확한 규칙 안내집을 받지는 않기 때문에 인사과 담당자가 아닌 일반 회사원들은 누구나 궁금한 점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러한 고민 중 만난 이 책은, 가장 궁금한 임금에 대한 부분, 휴가에 대한 부분, 근로 시간에 대한 부분 외에 일반적인 회사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인사 관련된 거의 모든 면들에 대해 다루어 주고 있었다. 인사과 직원들에게 이 책은 보물과도 같겠지만, 일반 직원 입장에서도 이 책의 하나 하나의 내용은 너무도 소중하게 느껴졌다.

우선 이 책은 너무도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수 많은 회사의 규칙들에 대해 진정으로 회사원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잘 뽑아내었고 각각을 요약적으로 서술을 해주고 있어서 한 장 한 장 그냥 읽어가도 될 정도이다. 가끔 회사의 규칙이 변경되거나 할 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며 그러한 이유가 알게 되었다. 이 책이 최신 개정판으로 되면서 기존과 어떻게 다르게 변했는지도 쓰여져 있는데, 그러한 지침에 따라 각 회사별로도 규칙이 바뀐 것이었다.

그 동안 애매하게 알고 있어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거나 미숙하게 대응했던 내용들이 이 책을 보고 나니 명쾌해졌다. 많은 회사원들에게 보물과도 같은 책이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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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노무 필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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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형식이라 평소 내가 궁금했던 인사노무관련 지식을 찾아볼수가 있어서 좋았다.내용이 길지않고 짧게 정리가 돼있다보니 빠르게 볼수 있었다.근로기준법 전체를 다루어주니까 가장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쏭달쏭했던 내용들이 올바르게 정리가 되니까 이해가 안가고 기억이 안날떄 반복해서 보면 딱이지 싶다. 일을 하고 대가를 받고 인간답게 생활하고 삶의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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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형식이라 평소 내가 궁금했던 인사노무관련 지식을 찾아볼수가 있어서 좋았다.내용이 길지않고 짧게 정리가 돼있다보니 빠르게 볼수 있었다.근로기준법 전체를 다루어주니까 가장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쏭달쏭했던 내용들이 올바르게 정리가 되니까 이해가 안가고 기억이 안날떄 반복해서 보면 딱이지 싶다.

일을 하고 대가를 받고 인간답게 생활하고 삶의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제때 쉼이 있어야 하는데 잊고있었던 노동의 가치를 알게되는 효과가 있었다.자영업을 경영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매번 궁금했던 사항을 노동법 전문가인 공인노무사인 저자가 핵심 요약정라를 해주니까 답답함이 풀렸고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좋았다. 목차는 근로기준법의 순서를 따른것 같았고 회사생활에 있어서 이럴땐 어쩌지 뭐지 저럴땐? 이라면서 허둥지둥 대던 경험이 있을것이다.즉 대부분 수당,휴가,휴일 등때문이다.적용이 되는가? 인정이 되는가?의 문제가 직장인들에게는 천원한장,하루휴가,한시간휴식이라도 현재 내 삶에 있어서 크게 다가오기 떄문이다.내가 가장 자주 보았던 목차와 내용은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교부해야 하나?통상임금,평균임금,포괄임금제,연장근로, 명시된 근로조건이 사실과 다를경우 근로자가 취할수 있는 방법은 거의 모든 사람들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해도 그저 보험약관 보듯이 대충 넘어가거나 아예 도장만 찍고 접어놓고 다시는 보지않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당연 중요한 계약서인데 추후에 내가 하는일과 다른 일을 한다거나 시간을 더 일을 해도 그러려니 하다가 도가 지나치면 그떄서야 불만이 쌓이고 직장스크레스의 근원이 되는 경우가 돼버린다.이 책은 1~2페이지에 걸쳐서 법조문의 내용과 용어의 개념정리,관련판례를 정리를 해놓아서 해야하는지 어떤건지 빠르게 이해가 됐다.부록으로 근로자명부,표준근로계약서,노사협의회회의록,고충사항 접수처리대장 양식이 실려있어서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니까 실무에 도움이된다.

n******7 2022.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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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2022 최신개정판 / 이승주, 새로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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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꼭 필요한 부분이 인사관리의 기본이 되는 노동법이다. 하지만 전공자가 아닌이상 노동법을 제대로 알기간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우리 사회는 계속해서 근로시간, 휴일근무, 모성보호, 직장내 괴롭힘 등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부분들이 법으로 계속 생겨나고 법령이 개정되고 있어 자세히 알기는 더 어려운거 같다. 또, 막상 노동법에 관련된
"[서평]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2022 최신개정판 / 이승주, 새로운 제안" 내용보기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꼭 필요한 부분이 인사관리의 기본이 되는 노동법이다.

하지만 전공자가 아닌이상 노동법을 제대로 알기간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우리 사회는 계속해서 근로시간, 휴일근무, 모성보호, 직장내 괴롭힘 등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부분들이 법으로 계속 생겨나고 법령이 개정되고 있어 자세히 알기는 더 어려운거 같다.

또, 막상 노동법에 관련된 책을 봐도 법위주로 너무 어렵게 쓰여져 있는 책들이 많아서 업무상 필요에 의해 읽어도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던 차에 [한 권으로 끝나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2022 최신개정판]을 알게 됐다.

[한 권으로 끝나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2022 최신개정판]은 실무에서 정말 궁금한 내용들을 Q&A형식으로 정리해서 직원을 채용하고 퇴사까지 인사관리를 하는 실무자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담은 책이다.

 

 사람을 채용할 때 채용절차부터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연차를 부여하고, 성과급을 주고 하는 등의 일련의 일 등에서 이게 근로기준법을 어긋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궁금증이 드는 부분들이 참 많다.

 

혹여 지금 잘못된 업무처리가 나중에 고용노동부 실사에서 지적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들이 많아 어려움이 있었는데 [한 권으로 끝나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2022 최신개정판]은 실무적으로 업무시 궁금해 하는 부분들을 질문과 답으로 알려주니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회사에서 인사, 노무 등 관련업무를 하시는 분들에게 어렵지 않게 노동법을 알려주는 [한 권으로 끝나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2022 최신개정판]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앞으로도 새로운 개정판이 나오기전까지 필요할 때마다 찾아 읽을 책인거 같다.

k*****7 202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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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노동법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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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일반적으로 구직 및 구인을 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기초 단계부터 퇴사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한번쯤은 인사, 노무 관련 업무와 부딪히게 된다.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에 있어 인사와 노무는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근로자의 입장에서 혹은 회사의 입장에서 다방면으로 궁금한 내용이 많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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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일반적으로 구직 및 구인을 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기초 단계부터 퇴사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한번쯤은 인사, 노무 관련 업무와 부딪히게 된다.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에 있어 인사와 노무는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근로자의 입장에서 혹은 회사의 입장에서 다방면으로 궁금한 내용이 많이 생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가이드는 제목 그대로 한 권에 웬만한 관련 지식들이 집약되어 있으며 2022년 최신 개정판인만큼 관련법의 변동이나 시시각각 내용이 바뀌는 개정 여부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 대표 저자 이승주 공인노무사는 시중에 노동법과 관련한 서적들이 많지 않을뿐더러 대부분이 독자 입장에서 어려운 서술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점을 개선코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서두에 밝히지만 나는 거기에조차 선뜻 공감이 가질 않았다. 그 이유는 관련 분야에 대해 무지했고 관심조차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근로자의 한 사람으로서 각성한 부분도 있고 추후 어떤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책에 실린 내용들을 잘 숙지해야겠다고 다짐도 했다.

 

독자의 입장에서 알기 쉽게 썼다는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은 정리가 무척 잘 되어있다. 우선 근로계약, 임금, 휴가, 노사, 징벌 등 주제에 따라 장을 크게 분류하여 해당 주제에 궁금증을 가질 만한 내용들을 Q&A형식으로 정리했다. 간략하면서도 알기 쉬운 설명이고 거기에 행정해석이나 관련 판례를 덧붙이고 필요에 따라 도표나 법률해석도 첨부되어있어 이해가 쉬웠다.

 

나는 특히 이번에 사촌동생의 출산이라는 이슈가 있어 출산 관련 휴가 및 육아휴직에 대해 다룬 부분을 유심히 읽었는데 실례를 대조하여 살펴보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임금과 근로시간, 기타 인사·노무와 관련된 제반 사항들은 근로자의 권리와 직결되는 부분이므로 그 마땅한 권리를 누리고자 한다면 이 책과 같은 가이드를 반드시 읽어 봐야 할 것이다.

 

 

s******3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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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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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실시간 검색순위 보통 1위가 근로기준법, 2위가 산업안전보건법, 3위가 건축법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 것이다. 그만큼 회사와 근로자 간의 문제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해결을 위해서 법을 찾는 것일 수도 있겠다. 이 책은 2014년 초판을 시작으로 2022년 개정 5판을 발행하였다. 내용은 문답식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법 및 법률 약칭 설명을 해 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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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실시간 검색순위 보통 1위가 근로기준법, 2위가 산업안전보건법, 3위가 건축법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 것이다. 그만큼 회사와 근로자 간의 문제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해결을 위해서 법을 찾는 것일 수도 있겠다. 이 책은 2014년 초판을 시작으로 2022년 개정 5판을 발행하였다. 내용은 문답식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법 및 법률 약칭 설명을 해 두었다. 근기법(근로기준법), 근로자의 날법(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 연령차별금지법(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 고용 촉진에 관한 법률), 산재법(산업재해보상보험법), 근참법(근로자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 등이다.

   회사 생활을 시작할 때 수습 기간을 가지는데 보통 3개월로 하는 듯하다. 법적으로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3개월에서 6개월 이내가 일반적으로 적용하는 듯하다. 임금은 회사가 근로자에게 근로의 대가로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임금 유형별 통상임금 해당 여부에 대한 표를 대법원 보도자료를 이용하여 올려놓았는데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을 듯하다.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것은 통상임금에 해당되고, 고정성 인정이 되지 않을 때는 통상임금이 아닌 것으로 판결하는 듯하다. 평균임금은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 이전 3개월 동안의 임금총액/그 기간 동안의 총 일수를 말한다. 통상임금은 미리 확정이 되지만 평균임금은 사전 확정이 아니라 사후 산출이며 2월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평균임금이 높아질 수 있다. 임금 지급의 4대 원칙은 통화, 직접, 전액, 정기 지급이다.

   직장 내 법적 교육을 주기적으로 하는 이유는 위반 시 과태료 및 벌금에 처해지기 때문이다. 직장 내에서 업무를 이유로 스트레스를 주면 안 된다고 한다. 그런데 적정 범위를 넘으면 안 된다고 하는데 그 적정 범위는 어려운 것 같다.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지 않도록 업무를 해야겠다.

   취업규칙 관련해서 회사는 별도의 규칙을 작성 시행할 수 있고, 임의대로 변경할 수는 있으나 근로자 보호를 위해 반드시 정하고 시행해야 할 법정 근로조건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명시하여야 하며,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하는 경우에는 근로자 과반수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한다. 회사 규모에 따른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모집에서부터 근로관계 종료까지 노동법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알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g*******n 202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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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 노무 실무가이드 2022 최신개정판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 노무 실무가이드 2022 최신개정판" 내용보기
노동하는 근로자, 채용하는 회사, 자영업주에게도 모두가 인지하여야 하는 내용들이 2022년 최신 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근로계약서, 근로조건 등 법률적 관계임을 인지하는 만큼 근로자가 보호받는 범위, 유연하게 포용되는 다양한 사례들도 꼼꼼하게 구성하고 있는 인사, 노무관련 도서이다.   질문하는 내용들과 답변하는 내용들로 구성된다. 채용, 근로계약, 임금관리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 노무 실무가이드 2022 최신개정판" 내용보기

노동하는 근로자, 채용하는 회사, 자영업주에게도 모두가 인지하여야 하는 내용들이 2022년 최신 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근로계약서, 근로조건 등 법률적 관계임을 인지하는 만큼 근로자가 보호받는 범위, 유연하게 포용되는 다양한 사례들도 꼼꼼하게 구성하고 있는 인사, 노무관련 도서이다.

 

질문하는 내용들과 답변하는 내용들로 구성된다. 채용, 근로계약, 임금관리, 근로시간, 해고와 징벌 등 궁금한 사항들 229가지가 질문에 답변해 주는 방식으로 편집된 도서이다. 최저임금, 모성보호, 모성보호, 일과 가정 양립 지원과 관련되는 사항까지도 담긴 내용이며 최신 개정판이라 도움되는 내용들로 구성된 책이다.

 

아르바이트생에게도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 하는지, 명시된 근로조건이 사실과 다를 경우 근로자가 취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 연봉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이유로 계약직 근로자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책은 전해준다. 수습직원에게도 반드시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책은 전한다. 최초 약정한 수습기간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질문 229개에 대한 질의에 대한 답변들을 최신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기에 꼭 인지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노동자에게도, 채용주에게도 혼돈스러운 내용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인지할 수 있는 인사, 노무 실무가이드북이다. 통상임금과 평균임금, 법정 가산수당에 해당되는 것들과 가산하는 방법까지도 책을 통해서 인지하고 정당한 권리들을 행사할 수 있음을 최신개정판으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임금 지급 시 임금명세서도 반드시 교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돌발 상황에 근무하는 연장근무에 대해서도 책은 친절하게 질문하고 답변한다. 법정휴일과 약정휴일 근무에 대한 내용들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생리휴가, 임신여성 보호, 출산 관련 휴가, 출산여성 보호에 대해서도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서도 책은 구성하고 있다. 해고와 징벌에 대해서도 최신개정판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책이다. 부당한 징벌에 대해서도, 퇴직급여제도 등 많은 근로법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근로환경이 누군가에게는 유리한 방향성을 가진다. 근로계약의 기준이 누구에게 더 유리한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분석하며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하는 순간이 되기를, 보호받는 근로자들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노동자를 위한 나라인지, 업체를 위한 나라인지 올해도 주시하면서, 상기하면서 읽어본 책이다.

 


 

g*****0 2022.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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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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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면 대부분 취업준비에 열을 올린다. 그러다가 취업에 성공하면 취뽀라고 해서 취업을 뽀갰다 라는 말을 쓰곤한다. 하지만 취업이 끝일까? 여기 나의 은퇴까지 책임져주는 한권의 책이 있다 #2022한권으로끝내는인사노무실무가이드 가 바로 그책 한번 읽어보자   회사에 입사하면 모든것이 낯설다 하다못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기만 해도 말이다. 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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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면 대부분 취업준비에 열을 올린다. 그러다가 취업에 성공하면 취뽀라고 해서 취업을 뽀갰다 라는 말을 쓰곤한다. 하지만 취업이 끝일까? 여기 나의 은퇴까지 책임져주는 한권의 책이 있다 #2022한권으로끝내는인사노무실무가이드 가 바로 그책 한번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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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입사하면 모든것이 낯설다 하다못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기만 해도 말이다. 이책은

입사준비부터 퇴직까지 근로자나 인사담당자가 알아야 하는 인사노무 실무를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근로계약체결 부터 임급지급 휴가 등 직장생활을 하면서 숙지해야 할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이 좋았다. 연월차라든가 임금의 지급 연장근로 각종수당 등 매우 상세하게 기술되어있지만 그렇다고 또 어렵지도 않다. 노무사가 양쪽의 입장에서 풀어쓴 것이 느껴진 책이었다.

 

티비를 보면 임금체불이라든가 근로상 각종 문제로 노사간 갈등이 많은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자문을 친절하게 해줬다. 또하나의 장점은 제목 바로 밑에 내용을 축약해서 결론을 서술했고 본문에서 상세히 추록했다는 점이다. 본문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요약된 내용만 읽어도 쉽게 결론 파악이 가능하다.

 

총 9장으로 되어있으며 기간제 근로자도 등한시 하지 않고 알아둬야 하는점을 섬세히 기록했다는게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노무에 대한 권리를 지키기위해 노동법이나 근로기준법 입문서를 샀지만 그 내용이 너무 어려워 권리를 지키지 못하는 점이 이책의 탄생을 일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나도 이책을 회독하면서 근로하면서 피해보는 것이 없도록 해야 할것 같다.

g******8 202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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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나 회사 조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을 첫 번째로 든다면 뭐니 뭐니 해도 인사관리가 아닐까 싶다. 특히나 직원이 퇴사하고 새롭게 직원을 채용하고 OJT 기간에 업무훈련을 시키고 정상화 시키기까지 정말 큰 비용과 노력이 투입된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아무런 문제없이 진행되면 가장 좋겠지만, 의도치 않은 상황에서 생기는 문제들이 발생하면 여간 곤란한 것이 아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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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나 회사 조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을 첫 번째로 든다면 뭐니 뭐니 해도 인사관리가 아닐까 싶다. 특히나 직원이 퇴사하고 새롭게 직원을 채용하고 OJT 기간에 업무훈련을 시키고 정상화 시키기까지 정말 큰 비용과 노력이 투입된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아무런 문제없이 진행되면 가장 좋겠지만, 의도치 않은 상황에서 생기는 문제들이 발생하면 여간 곤란한 것이 아니게 된다.

기업의 여러 요소 가운데 인사와 노무에 대한 업무는 매우 중요한 것이라 하겠다.

중요한 것은 대다수가 잘 알고 있는데, 관련 법규를 전부 살피는 것도 비효율적이고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전문가를 통해서 해소해 가는 것도 정말 답답한 경우가 많다.

이번에 출시된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는 이런 여러 가지 상황에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는 듯하다.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모집, 채용에서 시작해서 근로관계 종료까지 총 9개 주제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어 있다.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판례를 사이사이에 삽입하여 이해와 중요성에 대해서 인지를 시켜주고 있다. 권말에는 참고할 수 있는 서식과 규정으로 되어 있는데, 내용에서 수록하지 못했으나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으로 되어 있다. 기업은 업무와 비용을 제공하고 개인은 노무를 제공하는 상황에서 완벽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기본적인 것은 지켜서 인사와 노무를 잘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된다.

 
a*****a 202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