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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귀 쫑긋, 눈 반짝 하고 집중할 만한 과학 책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바이러스와 백신 소개해요.
송아지 파스퇴르는 엄마가 아파서 슬퍼요. 그런 파스퇴르에게 엄마가 왜 아픈 건지 어떻게 해야 미리 예방할 수 있는지 설명해 주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돼요. 발렌티나 박사가 말하듯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책을 읽을 뿐인데도 직접 설명을 듣듯 이해가 더 잘 돼요.
우리가 몸이 아픈 건 바이러스 병균이 몸에 들어와 세포를 죽이기 때문이래요. 우리 몸에 없던 미생물이나 이물질이 침입하면 6개의 면역세포가 출동해 병원균을 물리친데요. 각자 역할이 다른 면역세포를 여러 색으로 캐릭터화해서 어린 친구들이 보고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있어요.
6개의 면역 세포가 모두 의기투합해 병원균을 물리치고 나면 정보를 기억해뒀다가 다음에 같은 병원균을 만날 때 더 효과적으로 물리칠 수 있어요. 이걸 면역 체제라고 한데요. 증상이나 방법을 설명해 주면서도 명칭을 정확하게 표현해 주는데 처음 듣는 단어인데도 어려워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네요.
병에 걸려 아프지 않으려면 사전에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데 예방 접종은 백신을 미리 맞는 거잖아요. 백신을 만드는 방법과 몸에서 일어나는 반응들을 상세히 설명해 주는데 이해하지 못하는 거 없이 오래 집중하면서 잘 보더라고요. 글감이 없는 건 아니지만 혼자 읽지 못하는 행운이에게는 전문적인 설명이 지루하거나 힘들 수 있는데 책을 다 읽는 내내 전혀 그런 기색이 없었답니다.
코로나가 발발한지 벌써 2년이 훌쩍 지났어요. 오미크론이 창궐해 행운이네 유치원도 몇 번은 쉬었네요. 코로나 덕분에(?) 바이러스나 면역 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개략적으로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준 책은 처음인 것 같아요. 면역세포가 있다는 건 알았는데 명칭과 역할까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읽어주기도 좋았고 저도 이해가 잘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체에 송아지 파스퇴르에게 설명하듯 이야기해주는 방식도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넥서스주니어에서 출간한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는 복잡한 과학의 개념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 책이에요. 모두 '꼬마 천재라면 궁금해할' 부제를 달고 있지요. 다른 책들도 찾아보니 제가 더 궁금해져서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ㅎㅎ 과학적 호기심이 많아지고 탐구심이 높아지는 6~9세 미래 과학자들을 위한 퓨처 지니어스. 다른 책들도 꼭 나오길 기다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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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바이러스와 백신을 잘 이해하게 설명해 놓은 그림책이랍니다. 송아지 파스퇴르의 엄마 소가 바이러스에 걸려 엄마 소가 왜 아픈 것인지, 방어체계인 면역체계와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은 소들에게 미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백신을 맞는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쉽고 이해 쏙쏙 되게끔 그림과 글로 설명된 과학동화.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 6~9세까지 읽으면 좋겠어요. 뭔가 조용하면 끄적이기 하는 7세 (흔한 광경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코시국이다 보니 확실히 바이러스관련 책이 많이 나오고, 또 많이 읽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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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천재라면 궁금해할 전염병부터 면역까지 퓨처 지니어스 바이러스와 백신 카를로스 파소스 지음 / 이충호 옮김 / 넥서스주니어 출판
과학을 별로 안 좋아하는 큰아이와 달리, 둘째 아이는 본인 말로는 과학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과학책을 한글보다는 영어 원서로 더 많이 접해 과학 용어 중 상당수를 우리말로 잘 모르더라고요. ;; 심지어, 영어책에 비해 한글책은 아직 글밥책을 잘 안 읽으려고 하다 보니 이 간극을 어떻게 메워줘야 하나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퓨처 지니어스 ? 바이러스와 백신>을 만나보니 오호라! 엄마 맘에 쏙 드는 시리즈를 발견했다 싶었답니다. ^^
일단 유아들도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수준으로 정말 쉽게 쉽게 잘 풀어 설명해놓고 있는데요.
이렇게 쉽게 설명돼 있지만 뭔가 좀 더 보완해주고 싶다면 책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읽으면 책에 등장하는 각종 과학 용어들을 쉽게 풀어놓은 과학사전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돼 있더라고요. ^^
아이가 QR코드로 관련 페이지 접속하는 것 자체를 좋아하다 보니 엄마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아이가 알아서 척척 QR코드로 접속해 보니 엄마로선 너무 편하고 좋은 거 있죠. ^^
요즘 코로나19 백신 어린이 접종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이들 아빠와 몇 번이나 백신에 대해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요. 아이가 책을 읽더니, 아! 엄마 아빠가 말한 백신이 이거구나! 라며 아는 체를 하더라고요. ㅋㅋ
이렇게 <퓨처 지니어스 ? 바이러스와 백신>편은 시기적으로도 요즘 읽기 딱 좋아서 읽고 나서 아이와 이런 저런 얘기를 저절로 나누게 돼 더 좋았답니다.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만나봤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바이러으솨 백신 외에도 이미 여러 주제들이 많이 출판돼 있더라고요. 시리즈 다른 이야기들도 얼른 만나봐야겠어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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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온세계를 꼼짝 못하게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 이젠 어서빨리 코로나를 신경 안쓰고 살아가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아이들과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사는 불편함! 어른들이 백신접종하고 아파하는 모습들을 보며 바이러스와 백신에 대해 많이 궁금해 했지요. 이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도 잘되어 있어서 저희 아이들이 칭찬한 책이에요^^ 요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운거 같아요. 초5아들도 보더니 "엄마 이책 너무 잘 나온거 같아요 9살 아이들이 봐도 쉽게 이해하겠어요~"라고 하더라구요. 추천 연령이 6~9세라고 되어 있어서 그렇게 이야기한것 같아요^^
병원체의 종류가 이리 많을거라고 생각을 안했던거 같아요. 그 병원체에 대응하는 바이러스 백신을 만들어 내기가 쉽지는 않겠더라구요. ^^
제가 이책을 보고 있으니까 막내도 "엄마 그책 너무 재미있었어~"라고 하더라구요. 어디가 재미있는데? 라고 물었더니 백신이 어쩌구~바이러스가 어쩌구~하면서 책에 있는 내용을 읊어 대더라구요. 글밥이 작아도 그림과 글밥이 어우러져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확실하게 잘 전달해주니까 아이들이 좋아한 거 같네요. 싸우는 부분이 젤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바이러스랑 싸우는 면역체계에 대한 설명부분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세포가 항체를 만들어서 다음에 공격해~라고 설명을 하면서 이게 항체야 라고 보여주네요^^ 실제로 항체가 Y자 모양일까 궁금하네요. ㅎㅎ
백신의 좋은 점을 알려주고 있어요. 백신을 왜 맍아야 하는지 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어요. 집단 면역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우리 인간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얼른 집단 면역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서속히 바이러스에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은 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건강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안전한 백신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넥서스주니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퓨처지니어스 #바이러스와 백신 #넥서스주니어 #전염병 #면역 #꼬마천재 #과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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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어린이과학도서들에도 바이러스나 질병,백신에 대한 책들이 많아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얼마전에 산 아이과학도감책에도 코로나질병이 들어있었는데, 퓨처지니어스의 바이러스와 백신책은 어떤 방식일지 궁금했어요. 퓨처 지니어스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책 같아요. 그림에서 충분히 말하고자하는 내용들이 보여져서 아이와 읽는데 더 마음에 들었어요.
퓨처 지니어스는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에게 직접 말해주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보여져요. 저희 아이도 미래에 과학자가 되는게 꿈인지라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젊어지는 약,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를 무찌르는 수퍼백신을 만들겠다고 말하곤 해요~ 이 책은 그래서 더 아이가 좋아했던 것 같아요.
이야기의 시작은 책에서 나오는 발렌티나박사가 아픈 엄마소를 치료해주기로 하고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아픈엄마소를 진찰하면서 병원체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려준답니다.
병원체를 설명할때에도 아이가 혼자 보아도 이해하기 쉽게끔 말해주어요. 병원체는 다른 생물의 몸속에 들어가 자라거나 번식하면서 병을 일으키는 벌레같은 거야.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어요.
아무래도 권장연령이 6세에서 9세책이라서 어려운 용어들은 한번 더 풀이해주는 것 같아요.
덕분에 저희아이도 병원체라는 용어를 스스로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책에서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주니 너무 좋았어요. 또 병원체에 속한 여러가지의 세균,균류,바이러스 등 병원체에 속한 종류들도 그림으로 보여준답니다.
오늘 발렌티나 박사에게 딱 걸린 병원체는~!! 바로 바이러스였어요~~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바이러스의 특징에 대해서도 그림과 설명으로 친절하게 알려주어요. 이런 점이 퓨처지니어스의 제일 좋은점 같아요. 길지않은 설명으로 어려운 어휘는 적게~!! 설명과 어우러지는 그림을 꼭 넣어주니 아이가 이해하는데 수월했어요.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왜 우리의 몸이 아픈건지의 이유와 또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방어 체계인 면역 체계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 면역체계가 이리 다양했다니~!! 저도 사실 이렇게 다양한줄은 몰랐어요. 저희 아이는 백혈구만 알고 있었는데, 책에서 백혈구 이외에 대식세포,가지세포등등 선천적 면역반응과 후천적 면역반응까지 구분해주면서 알려준답니다. 여기서 바로 백신을 왜 맞는지 알게 되는것이죠~ 백신을 맞고나서 우리 몸속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나와요~ 물론 귀여운 그림들과 함께 말이죠~~
저희 아이 독감백신도 참 맞기 싫어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서는 몸 속에 항체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는 예방주사도 잘 맞겠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보고나서 자기가 나중에 과학자가 되면 코로나를 단 번에 무찌르는 백신을 만들겠다고 엄포를 놓았어요 ㅎㅎ
바이러스와 백신..어떻게 보면 어려울 수 있는 영역들인데, 퓨처 지니어스 바이러스와 백신책으로 어려운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과학자를 꿈꾸며 아이와 즐겁게 읽겠습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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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천재라면 궁금해할 전염병부터 면역까지
#퓨처지니어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과학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퓨처지니어스 시리즈는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바이러스와백신 편 이야기는
파스퇴르의 엄마는 병원체에 감염된 것 같아요.
우리 몸에는 바이러스와 그 밖의 작은 침입자에 맞서 싸우는
백신을 접종하면,
아이들에게 엄마랑 아빠랑 코로나 백신을 3번이나 맞았다고 하니
책 표지에 '과학사전' QR 코드가 있어요.
#퓨처지니어스 #바이러스와백신 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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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6-9세 아이들을 위한 알기 쉬운 과학 동화! - ??바이러스와 백신 카를로스 파소스_지음 / 이충호_옮김 꼬마 천재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 볼까요? 우리의 몸은 어떻게 바이러스를 물리칠까? 전염병부터 면역까지 쏙쏙 이해되는 바이러스와 백신이야기! 퓨쳐 지니어스의 여섯번째 이야기 #바이러스와백신 이예요. 이야기를 이끌어 줄 발렌티나 박사와 함께 송아지 파스퇴르를 만나러 외양간으로 가볼까요^^ 외양간에 살고 있는 송아지 파스퇴르의 엄마 소가 바이러스에 걸린 것 같아요. 발렌티나 박사가 엄마 소를 치료할 수 있게 도와줄거예요. 송아지 파스퇴르는 발렌티나 박사와 함께 병원체가 어떤건지, 바이러스가 어떻게 우리를 병에 걸리게 하는지 알아봐요. 그리고 면역 체계와 면역 반응, 면역 기억을 통해 어떤 방법으로 병을 이겨내고 면역력도 기르는지 알 수 있어요. 또 백신이라는 비밀 무기도 소개하지요. - 《퓨처 지니어스》는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쉽게 설명한 책이예요. 찐형제보다는 우리 조카에게 선물해주면 너무 좋을 책이였어요. 6-9세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로 과학의 신비로움을 맛보길 추천드려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넥서스에듀 고맙습니다. #유아과학동화 #아동과학동화 #과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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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천재라면 궁금해할 전염병부터 면역까지
병에 걸리는 이유는 아주 많이 있습니다.
"병원체가 뭐야?" 아이에게는 어렵고 낯선 단어입니다. 우리 몸에는 바이러스와 맞서 싸우는 방어체계가 있습니다.
면역 기억에 대한 설명입니다.
"우리 몸 속에 독감 병원체를 죽이거나 약하게 만들어서 몸 속에 넣은 거야." "근데 너무 건강한 바이러스를 넣으면 면역체계가 싸울 때 힘들어 할 수 있으니까
표지에 QR코드가 있습니다. 코로나19로 2년이 지난 지금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할 전염병, 면역, 바이러스 백신까지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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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퓨처 지니어스 우주과학책.
그러다 이번에 만나게 된 퓨처 지니어스 신간!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에는 귀엽게 생긴 발렌티나 박사가 주인공으로 나와
아무래도 파스퇴르의 엄마가 병원체에 감염된것 같다는 발렌티나 박사의 판단.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 병원체를 하나하나 살펴보던 아들이
난처해 하던 차,
오~설명이 친절하게 적혀있네요.
우리 몸속에 있는 강력한 면역 체계의 주력 부대인 면역 세포들이 나오는 페이지예요.
꿀~꺽! 암냠냠냠.
백신접종이 집단면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와아~~ 항체 발사!!
병원체가 무엇인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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