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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Consumer Electronics Show)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 Consumer Technology)가 주관해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제품 박람회이며, 1967년 뉴욕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성장을 거듭하며 가전전시회의 선두주자 격을 달리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Mobile World Congress)와 더불어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힌다. 그중에서 CES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매년 초(주로 1월 초/중반)에 행사가 열리는 것이다. 세계의 초강대국 미국(라스베가스)에서 매년 1월에 열리다보니 자연스럽게 가장 많은 신기술이 등장하고, 변화의 트렌드를 주도하게 되는 것이다. 주요 IT 매체에서는 CES 24시간 실시가 중계를 하는 정도로 IT 업계에서는 큰 행사다. 과거에는 전자제품, 특히 가전에 국한되어서 전시회(쑈)가 진행되었으나, 21세기 이후부터는 특히 스마트폰의 등장이후로부터는 정보통신 분야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많이 참석한다고 한다. 그런데 근자에와서는 가전과 관련이 그다지 없는 업체들도 많은 참석을 하고 자상의 기술을 뽐내며, 변화의 흐름을 느끼고, 동참하고자 많은 인력들을 견학 보낸다고 한다. CES 2022는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진 것을 눈으로 목격할 수 있었고, 기술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졌으며 환경(Environmental) · 사회적 책임(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ESG가 전면에 등장했다. 가만히 있는다고 현상을 유지할수 없는것이 현실이다. 뒤로 돌아갈 수 없는 혁신의 토네이도 앞에 비즈니스도, 개인도 안주하면 뒤쳐지는 세상이 왔다. 반대로 혁신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면 오히려 시장파괴자, 선도자가 되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 맞추어 많은 비가전업체들이 참석을 했는데, 우리나라의 현대중공업도 참가했다고 한다. 조선분야의 세계1위 기업이다. 그런데 전자박람회에 참석을 한 것이다. 이는 세계의 흐름을 느끼고, 고유의 영역이 파괴되어가고 합종연횡이 이루어지고 있는 산업계의 현실을 보여준다고 본다. 자동차회사는 모터쇼에만 등장해서는 세상의 변화에 뒤쳐지기 쉽다. 단적인 예로 테슬라 를 보면된다. 테슬라의 연간생산량을 고려하면 중소 자동차 제작사에 불과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테슬라에 열광한다. 일개 자동차 회사로 보는것이 아니라 미래를 주도하는 혁신기업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테슬라의 시가총액을 보면 2위 업체와의 차이가 어마어마 하다. 현재의 수익보다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라는 프리미엄이 반영된 결과라고 본다. 애플이 그러하고, 구글이 그러하고, 아마존이 그러하다. 직접 현장에 참석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이책은 CESS 2022을 심층 분석하여, 관련 트렌드를 분석해 주고 있다. 첵에서는 첫 장에서는 이번 CES 2022의 메인 키워드 5가지를 요약하고 있다. 업계의 종말과 경계의 붕괴, 소비자 환경 쇼, 지능형 홈, 전통기업의 디지털 변환, AI와 NFT가 주도하는 미디어의 변신 사실 위의 5가지가 현재 CES의 흐름을 대변하고 있다고 보면된다. 그 이후의 장에서는 크게 아래의 분야로 나누어서 CES2022를 분석하고 있다. 메타버스 헬스케어 모빌리티 스페이스테크 푸드테크 ESG와 비즈니스모델 혁명 근자에 들어 메타버스라는 단어는 갈수록 우리 생활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여러가지 업체 기술들이 많이 보였는데, 버추얼싱가포르가 감명이 깊었다. 도시국가인 싱가포를 그대로 메타버스로 옮겨 도시의 운영을 미리 가상공간에서 테스트해복 현실의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준비하고 있다는 것. 많은 사업영역에서 메타버스를 현실과 매칭하기 위해서 노력중이고, 그과정에 수많은 기술과 기업이 탄생하고 있다. 물론 메타버스 자체만으로도 많은 사업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문화적인 측면에서 또 다른 세계관을 열고 있는 중이다. 헬스케어 분야는 코로나19의 긴 터널 속에서 열린 이번 CES 2022는 헬스케어가 주인공이라고 해도 될 정도였다고 한다. 특정 지역, 세대만의 문제가 아닌 코로나 19라는,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건강, 의료기기 등의 눈부신 각축장이라고 불수있겠다. 그도 그럴것이 팬데믹 상황은 자연스럽게 헐스케어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것이다. 머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보듯이 장래에 생체칩이 등장해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관리 할수 있을 것으로 보며, 각종 감지기 센서로 질병을 손쉽게 미리 진단 할 것으로 본다. 모빌리티 분야는 한마디로 탈것에 대한 모든 이동수단에 대한 현재 진행상황을 보여준다. CES는 전통적으로 가전이 중심이었으나 약 10년 전부터 모빌리티 전시가 큰 주제가 되었다고 한다.. 세계적인 모터쇼들의 위상이 낮아진 상황에서 CES는 자동차기업에게 전기차·자율주행·소프트웨어·서비스 등 IT기술·친환경기술·자율주행기술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무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도 CES는 모터쇼를 능가하는 프리미엄급 전시회로 대우받는다. 특히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다양한 이동수단의 등장은 기존의 대형 자동차제조업체에게는 새로운 기회이자 위기가 될 수있다. 앞서 말한 테슬라의 등장과 성공은 수많은 기업들에게 모빌리티 산업으로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 줬다고 본다. 내연기관과 다르게, 전기모터 기반의 자동차는 구조가 훨씬 단순하다. 수많은 중소 제조업체들이 전기자동차에 뛰어들고 있는 이유이며, 전통적이 전자산업(가전업체)체 들도 전기자동차를 생산 할 수 있고, 계획중인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카 진짜로 나올까요? 특히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각 업체간 합종연횡이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사실 인간을 대체하는 자율주행은 시행착오의 연속이다. 가장 앞서 있다는 테슬라조차 자동차의 완전자율주행의 실현은 상상이상으로 훨씬 어렵다고 회장인 머스크가 언급한 바 있다. 정해진 조건하에서는 자율주행은 어렵지 않으나, 돌발상황에서 인간의 판단력을 능가하기가 그리 쉬운 문제가 아닌것 같다. 스페이스테크, 인류의 꿈은 이제 우주로 향하고 있다. 기술의 발달은 비용의 절감을 촉진했고, 과거 국가 주도의 우주개발민 관련 산업은 민간의 영역으로 넓어지고 있다. 우주여행 상품, 민간 상업위성, 타행성으로의 이주 등 미래는 항상 우주개발이 선도해왔다. 과거 미-소간의 우주대결의 산물로 수많은 신기술이 탄생되고 민간에 보급되었듯이, 우주라는 악조건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또 수많은 신 기술들이 등장할 것이며, 인류의 생활레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푸드테크가 처음으로 CES 2022에서 공식 세션으로 인정받은 이유는 지구의 위기와 관련이 있다고 본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중에 하나가 목축업이는 통계가 있다. 인구는 증가하고, 더많은 육고기가 필요하게되고, 더 많은 가축이 필요하게되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드 그럴것이라면, 고기를 얻기위해 발생하는 탄소의 양을 통제하기가 어렵다. 그런 대안의 등장이 대체육이다. 대체육의 산업은 앞으로 지구온난화의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꼽힌다. 또한 갈수록 줄어드는 농경지와 기하급수적으로 요구되는 농작물의 생산증대가 화두다. 도시농업, 공장농업, 자동경작/수확등, 궁극적으로 식량문제의 해결이 곧 환경문제의 해결이다. 먹거리 문제는 인류의 문화가 아무리 발달해도 반드시 극복해야하는 문제다. ESG와 비즈니스모델 혁명, 이부분은 서평에서 제외하고 싶을만큼 워낙 전문적인 분야이고 몇줄의 문장으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방대한 분야다. 전통적인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CES에서 보여지듯 기술·세계경제환경·세대·자본주의·경영철학·코로나19 팬데믹·기후위기 등 모든 면에서 동시에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초변화와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 비즈니스모델의 혁명적 혁신이 필연적으로 요구된다고 본다. 변화에 대한 본질을 파악하고 이해를 해야만 앞으로도 현재의 기업은 살아 남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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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혁신의 현장을 경험하고 싶다면 CES를 가보라! CES는 컨슈머 일렉트로닉스 쇼,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로서, 전 세계 수많은 기업들의 혁신적인 IT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CES 2022 딥리뷰! 이 책은 일반인들이라면 가보기 어려운 혁신의 현장을, (비행기를 타고 가기에는 비용의 부담이...) 미래의 목격자 6인의 눈으로 생생하기 담긴 사진과 글로 너무 쉽게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주식투자자라면 투자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에 기회의 책이기도 하다. 글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지루했을 내용이 생생한 현장의 사진이 같이 담겨있어 눈이 즐겁고 흥미롭다. 책을 읽고 CES 2022의 큰 줄기는 다음과 같다고 나는 정리하였다. 1. 산업 간의 경계를 허물다. - 이제 모든 산업은 특정 산업으로 정의 내리기 어려워 지는 것 같다. 현대차의 정의선 회장이 CES 2022에서 현대차는 자동차 회사가 아닌 로봇회사라 소개하는게 좋은 예일것이다. 2. 이제 가상현실 공간으로 라이프가 확장되다. - 작년 가장 핫한 트렌드 키워드는 '메타버스'가 아닐까. CES 2022에서도 메타버스를 천명하고 다양한 VR, XR, 가상경제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3. 미래 모빌리티, 단순한 이동이 아닌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 우리는 이동과 거주의 공간을 구분하고 있지만 미래는 이 두 영역의 구분이 어려워질 것 같다. 이제는 모빌리티 혁신이 우리의 삶을 대거 변화시킬 것이다. 4. 이제는 100세 시대, 내 손안에 병원이 있다. - 코로나19를 겪은 우리, 몸에 대하여 이렇게 관심을 갖은 적이 있을까. 이제는 디지털 헬스케어로 우리 스스로가 직접 관리하는 시대로 한걸음 다가가고 있다. 그 외에도 스페이스테크, 푸드테크 등 아직은 익숙치 않은 혁신 기술이 이제는 우리 앞에 거의 다가온 느낌이다. 책을 보는 내내 신기함과 기대감이 공존하였다. 그리고 좀 더 공부하여 제대로 투자 아이디어를 얻어보고자 한다. 누구에게는 단순히 전시회의 자료로 볼 수 있지만, 누구에게는 투자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책.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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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어떤 기술들이 우리의 인생을 더 편하게 해줄까?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기술들이 우리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킬까? 등등 여러 질문들을 가지고 있어서 앞으로 어떤 기술들이 우리의 앞에 펼쳐질지 아는 사람들이 쓴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가장 혁신적인 것을 딱 3개만 꼽아보자면 1.메타버스 2.헬스케어 3. 모빌리티라고 생각합니다 메타버스와 헬스케어는 우리가 코로나를 겪음으로써 더욱 가속화되었습니다 더이상 현실에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가상세계에서 내 아바타를 통해서 활동하는 것이죠 가상세계 안에서 회의하고 활동하고 또 NFT,블록체인 기술들을 통해서 생태게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헬스케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는 고령화가 더욱 더 심각해지기 떄문에 어쩔 수 없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살면서 필요한 수면부터 시작해서 운동 또 비대면 의료까지 여러 방면으로 확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빌리티입니다 우리는 지구온난화로 많은 고통을 받고 이대로 진행된다면 머지않아 후손들이 많은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러므로 내연,석탄 등등을 줄여야하는데요 이를 통해 전기차,수소차 등이 발전했습니다 여러 나라들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외치며 전기차 ,수소차가 많이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아니라 전기차,수소차 더 나아가 자율주행 AI까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죠 예전에는 전기차하면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벌써 우리 주변에 전기차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AI가 상용화된다면 더이상 귀찮은 일은 사람이 하지않고 AI가 할 날이 머지않아보입니다 또한 자율주행을 통해서 차 안에서 여가생활을 보내거나 자유시간을 보냄으로써 더 풍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진짜 자율주행과 AI가 상용화되서 차 안에서 운전자 없이 이동하고 귀찮은 일은 AI가 대신해주고 가상세계에서 생활을 하며 더 좋은 의료를 통해서 좋은 삶을 바라는 날이 하루발리 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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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이 창궐하는 지금도 기업들은 미래 산업을 위한 기술 발전에 여념이 없다. CES 2022는 소비자 가전 쇼의 약자로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 및 IT 전시회이며 작년부터 ESG가 핵심 어젠다로 다뤄지고 있다. CES 딥리뷰로 현재 테크트렌드와 미래 전망, 혁신 기술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는 기회다. CES에서 미래 혁신을 이끌 제품을 미리 만나보며 체험을 통해 앞으로의 트렌드와 산업 지형의 변화를 한눈에 예측해 볼 수 있는 필독서이다. 국내 최고 권위자 6명이 각각 CES 2022 트렌드 분석, 메타버스/NFT, 헬스케어, 모빌리티, 이머징테크(푸드, 스페이스), 비즈니스 모델 혁명 등 파트를 나눠 심층 분석을 해서 전문성을 살렸다.
이와 같은 변화의 가속도는 점점 빠르게 나타날 것이고 하나둘 상용화하는 과정에서 도입되기 시작할 무렵에는 또 어떤 혁신이 산업을 이끌어갈지 기대가 된다. 팬데믹 이후 지난 2년간 우리 일상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키오스크 도입, 서빙용 로봇, 전기차, 메타버스(가상현실), NFT, 비대면 의료 서비스 등 팬데믹 이전에도 기술력은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도입될 줄은 몰랐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개인화·맞춤화 비즈니스 모델에 따른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을 중심으로 모든 산업과 기업을 비롯해 의료·금융·행정·일상까지 대변혁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MZ 세대가 주요 소비자층으로 급부상하면서 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사회·환경 관련 이슈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자본주의 4.0, ESG 등 탄소중립과 공정을 중요시 여기는 사회가 되면 각 기업들은 소비자의 욕구에 따라 제품을 개발하게 되어 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몇 년 사이에 엄청난 변화와 기술 발전이 있었던 것이다. CES는 그 미래를 상당히 앞당겨서 미리 본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미래 산업의 결과물들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무척 기대되면서 AI, 로봇이 일자리를 뺏는 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한다. <CES 2022 딥리뷰>를 보면서 가장 기대된 제품을 뽑자면 코골이 감지와 방지 기능을 제공하는 텐마인즈의 모션필로우가 아닐까 싶다. 양질의 숙면을 유도하여 삶의 질을 개선해 줄 제품으로 우리나라 기업에서 개발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렇듯 CES는 현시점의 기술을 가늠해 보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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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수천년 이상 큰 변화없이 살아왔지만 산업혁명 이후 사회는 빠르게 바뀌었습니다. 최근에는 IT 기술이 발달하면서 10년 후, 5년 후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변화의 속도가 빠르네요. 특히 각 분야에 IT 기술이 접목되면서 앞으로 변화는 더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는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세계적인 IT 전시회를 통해 미래를 엿볼 수 있네요. 그중 미국 라스 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가 대표적입니다.
CES 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Consumer Electronics Show)' 로 과거에는 이름처럼 소비자들을 위한 새로운 가전 제품 전시회에 가까웠지만 최근에는 기술 전반에 대한 전시회로 성격이 바뀌면서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세계적인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CES 2022 딥리뷰' 는 이번 전시회에 다녀온 6명이 같이 쓴 책으로 각자의 전문 분야에 맞춰 CES 를 보면서 어떤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지 자세히 분석해서 설명하고 있네요.
얼마 전부터 전기차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오더니 이제는 일상 생활에서도 전기차를 보는게 더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작년말 현대자동차는 엔진개발센터를 전격 폐지하는 조직 개편을 진행하면서 곧 전기차게 대세가 될 것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네요. 이번 전시회에서도 전기차 관련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였는데 소니, 빈패스트 등 자동차와 관련이 없는 기업들도 전기차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기차는 기존 내연 기관 자동차에 비해 훨씬 구조가 간단하고 부품을 단순화 할 수 있어서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인데 일부 자동차 기업들이 전세계 시장을 좌지우지 하는 것과는 달리 전기차 시대에서는 얼마나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등장할지 기대되네요.
CES 전시회에서 스페이스 테크 기업들이 부스를 꾸린 것은 우주 탐사의 패러다임이 바뀐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NASA 등 국가기관 연구소들이 중심이 되었으나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 버진 갤럭틱 등은 훨씬 효율적이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우주를 탐사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페이스X 는 발사체를 재활용하는 테스트가 성공하면서 많은 국가의 위성 발사를 대행하고 있으며 버진 갤럭틱은 상업 우주 여행의 첫발을 내딛었네요. 인류가 우주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주에서 먹는 음식, 생리 현상 해결 등 수많은 기술적 난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정말 인류가 화성에 기지를 건설해 거주하는 날이 올지 궁금해집니다.
최근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이슈 중 하나는 음식입니다. 인간은 고기를 얻기 위해 동물을 사육하는데 이 과정에서 동물들은 많은 농작물을 먹고 분뇨는 강을 오염시키며 동물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지구 기온 상승에 영향을 미치네요. 동물의 세포를 이용해 실험실에서 만드는 배양육은 아직은 가격이 비싸지만 실제 고기와 비교해서 식감이나 맛에서 별 차이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진다면 식생활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 같아요. 고기 뿐만 아니라 생선을 연구하는 기업들도 있어서 지구의 식량 문제도 해결하고 환경 오염도 줄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IT 기술 발전의 속도 만큼이나 CES 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트렌드도 매년 빠르게 바뀌고 있네요. 우리나라 기업들도 다수 참여하면서 세계 속에서 경쟁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기술이 각광을 받고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전문가들의 깊이있는 리뷰를 통해 이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리보는 미래, 깊이보는 CES2022 딥리뷰 다가오는 미래는 어떻게 변할것인가. 과거의 트렌드와 맥락을 통해 역동하는 세계를 분석하는 책이 있는가 하면, 본 도서 (CES 2022 딥 리뷰>는 미래에 등장할 실제 가전제품을 선보인 박람회에서 다가오는 기술과 인류의 발전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 Show)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1967년 뉴욕에서 시작된 이래로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IT 제품 전시회로 장래 가치가 유망한 기업들의 가치관과 세계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기업의 통찰력, 미래 시장, 기술 등을 모두 볼 수 있는 세계 3대 IT 박람회로 불립니다. 미리보는 미래, 깊이보는 CES2022 딥리뷰 매년 열리는 행사는 전염병으로 인해 유래 없이 한차례 건너뛰고 2022년 열리게 되었다는 점에서 2년간의 공백 기간 속 미래의 흐름과 성장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책을 돋보이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업계에 근무하면서 해마다 라스베이거스로 손님들의 송출을 돕곤했는데 실제로 어떤 행사에 어떻게 진행되는지 전혀 몰랐었는데 금번 기회로 알게 되어 무척 흥미로웠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D 미리보는 미래, 깊이보는 CES2022 딥리뷰 지난 2년간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 역사 길이 남길 만큼의 파장을 남겼고 곧 출구에 서있는 시점에서 돌아보건대, 경제적인 성장은 마이너스를 기록했을지라도, 인류의 편의와 가치관을 반영한 기술과 혁신은 끊임없이 발전했음을. 본 도서의 저자들은 '메타버스', '헬스케어', '모빌리티', '스페이스 테크', '푸드테크', 'ESG 경영' 등 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미리보는 미래, 깊이보는 CES2022 딥리뷰 책은 전 세계에 뻗어있는 국내 굵직한 기업을 비롯해 '혁신'이라 말할 수 있는 모든 기업과 기술을 포괄한 미래산업을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인상적인 것은 미래산업은 단순히 혁신기술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고민해야 할 미래 문제(ESG, 저작권 등) 등의 연장성까지 확장하여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미래가치'들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합니다. CES 박람회의 겉핥기에서 끝나지 않은, 기술혁신의 의미까지 깊숙이 들여다본다는 점이 본 도서의 주요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미리보는 미래, 깊이보는 CES2022 딥리뷰 책에 전반적인 모든 내용들이 흥미로워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어 보였지만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헬스케어'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생겨난 코비드키트는 현시대를 증빙하는 기술로 남겨질 것이며 CES 참여자 모두에게 입장권과 함께 제공된 코로나 키트를 비롯해 행사를 마치고 안전하게 귀가하기 위해 마련된 PCR 테스트 등 헬스케어라는 분야가 CES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점. 현재 시점에서 가장 밀접하게 필요로 하는 미래 제품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인류의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한편, 미래 먹거리를 위한 인류의 방향과 향후 고기를 대신할 대체육류 등이 활발해지면서 머지않아 인류평화가 아닌 세계 평화를 그려볼 수 있다는 꿈을 꾸게 합니다. 이렇게 미래를 논하는 시대에는 불구하고 전쟁이라는 엄청난 사건이 눈앞에서 벌어진다는 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세계가 나아가야 할 미래와 바람직한 흐름 정도는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ES 박람회에서 눈여겨봐야 할 카테고리가 큼직하게 분류되어 책은 설명하고 있지만 이외에도 혁신적인 미래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는 'CES2022 혁신상 566종 리뷰 북'이 제공되어 CES에 방문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달랠 수 있습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바라는 독자들에게 추천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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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unny에요~^^ 회사 연구소 부서에 근무할 때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해야하는 일로 매주 머리를 싸매며 고민해야했었는데 그 고민이 앞으로의 먹거리를 찾는 거였어요~ 회사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사원때부터 했으니깐 엄청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이 때 마다 1년에 한 번 하는 세계가전전시회(CES)에 관심을 가졌었어요~ CES에서 나온 제품들에서 앞으로의 가전의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였는데요 그래서 이 CES에 나온 제품들을 보면서 조금씩 아이디어를 얻은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CES를 다녀온 6명의 전문가가 CES 전시회에서 본 내용을 토대로 6가지의 주제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 심층 분석을 한 내용이에요~ 이책에서 다룰 내용으로는 전체적 트랜드 분석과 메타버스, NFT, 헬스케어, 모빌리티, 이머징 테크 등이 있어요~ 저도 전시회에 많이 다녀봤는데 이런 심층 분석을 한다는 것은 그 분야의 전문성을 지니고 있어야하고 무엇보다도 현재 제품을 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바라볼줄 알아야한다는 것이 핵심인거 같아요 세계가전전시회(CES)의 트랜드는 몇 년전 부터 가전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고 모든 것에 열려있는 그런 전시회로 세계에서 가장 Hot한 전시회로 이름을 날리고 있어요~ 이번 2022 CES에는 특이하게도 한국의 현대중공업도 참여하여 앞으로의 계획을 발표하였는데 이렇게 CES라고 구분짓는 것이 이제는 무의미 해지지 않았나 생각되요~ 이번 CES 이후는 '불확실성'이란 단어로 설명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집이란 개념도 코로나 이후인 이번 CES에서 삶의 공간이자 직장이자 모임의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고 집에 있는 가전의 개념도 인터넷과 결합되면서 스마트홈.. 더 진화하여 지능형 홈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자동차도 마찬가지에요~ 현대자동차에서 메타모빌리티(가상의 메타버스와 현실의 모빌리티의 합성)를 주장하며 이동하는 환경의 진화를 내세웠는데요~ 이는 자동차도 집과 마찬가지로 개념의 경계가 변화하고 있어요~ 이전 CES 전시회에서는 가전 회사만 참가하여 전시를 했었는데 위와 같이 시대와 환경이 결합되면서 자동차, 중공업 등 새로운 장르의 기업들도 플렛폼의 경계를 허물고 CES로 들어온 듯 해요~ LG VR 제품 체험 와 SK의 디지털 아트 스마트 자전거, 전신운동기구, 스마트로잉머신 현대자동차의 메타모빌리티 우주거주지 및 우주기지 메트로팜에서 자라는 채소 CES 수상작품 CES에 전시된 내용을 6명의 전문가님들의 심도 높은 평가와 앞으로의 전망과 향후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해주시고 알려주셔서 앞으로 회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얻은거 같습니다. 매년 CES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고 직접 가서도 봤는데 이번에도 좋은 아이디어에 목말라 있는 저에게 좋은 방향성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CES에 직접 적으로 가지 못한다면 이 책을 읽고 앞으로의 나의 삶의 환경이 어떻게 바뀔것인가에 대해서 조금씩은 힌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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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CES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라는 박람회가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 기술협회 (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주관하는 가전 및 ICT 전시회인데 세계에서 그 규모가 가장 클 뿐 아니라 미래 트렌드를 선도하는 세계 최고의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 행사입니다.
많은 IT 및 전자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은 매년 이 CES에 맞춰 제품을 출시하면서 자사의 기술을 과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CES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대중은 언론에서 소개하는 부분만 알 수 있어 CES의 일단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ICT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전부 파악하기에는 언론의 소개만으로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CES 2022를 전체적으로 본격 소개하는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습니다.
바로 “CES 2022 딥리뷰(손재권, 최형욱, 강성지, 정구민, 이용덕, 주영섭 共著, 쌤앤파커스)”입니다.
전시회 이름에서 풍기는 느낌과 다르게 CES에서 모빌리티라는 트렌드가 강조된 지 오래입니다. 그 이전까지 가전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ICT 융합 기술을 적극 소개하면서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 워치를 넘어 인공지능을 결합한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CES에 등장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2020년부터는 이제 UAM을 비롯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까지 등장합니다. 이제 CES는더 이상 단순한 가전 전시회가 아니라 명실상부한 미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의 위상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책에 따르면 CES 2022에서는 AI, 메타버스, NFT, 스페이스테크까지 다른 전시회에서는 보여주지 못하는 全 산업에 걸친 혁신과 미래를 보여주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은 COVID-19의 영향 때문인지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고 이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 이후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비전을 많이 보여주었다는 리뷰도 눈에 띕니다.
“와우, 이것이 미래다 (Wow, This is the future!)”
바로 BMW가 소개한 외부 색이 바뀌는 자동차를 가리키는 감탄사입니다.
전자잉크 기술을 활용한 수백만개의 캡슐로 눈깜짝할 사이에 자동차의 색깔이 바뀌는 기술. 우리나라 언론에도 상당수 소개되었던 바로 그 기술은 CES라는 행사의 성격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상상하게 하는 것 말입니다.
2020년 CES 이후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이번 CES 2022 역시 모빌리티 분야에 많은 기술과 제품들이 선보였다고 합니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특기할 만한 트렌드는 모빌리티가 운송 수단에서 생활의 공간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기존 모빌리티가 운전자가 목적지까지 사람이나 물건을 이동하는 수단이었다면 자율 주행이 발전하면서 더 이상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 없게 되면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생활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모빌리티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확보한 패러다임이 파괴되고 변화하는 순간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ES 2022를 깊게 리뷰한 이 책을 통해 미래 기술의 트렌드 뿐 아니라 그 기술의 함의까지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CES 2022에 출품된 제품과 기술을 한 눈에 모아서 볼 수 있는 별책부록은 독서 이후 활용성까지 고려한 세심한 배려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CES 딥리뷰는 앞으로 계속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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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에 따라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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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혁신의 전쟁터에 각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 6명이 직접 뛰어들어 날카로운 인사이트로 CES 2022를 완벽하게 분석해 이면에 감춰진 함의를 발굴하고 자비 없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전략을 압축해 한 권으로 선보인다. 매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단순한 전시회 성격을 넘어서는 행사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미래 산업의 동력을 점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 특히 2022년에는 헬스케어와 홈 IoT(사물인터넷), 홈 엔터테인먼트, NFT, 푸드테크, 스페이스 테크, 자율주행 분야에 걸쳐 2,200여 곳의 기업이 참여해 최첨단 기술력을 선보였다.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열렸던 2021년 CES 행사가 2022년에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업그레이드됐다. 1월 5일부터 1월 7일까지 열린 이번 CES 2022 행사에 2,2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각각의 기술 혁신과 사업 방향성을 선보였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듯, CES 2022는 과거 전자제품 중심의 성격에서 벗어나 최첨단 IT 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 사물인터넷(IoT), 로보틱스,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토큰) 기술 등을 선보이는 무대였다. 이 책은 최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혁신 기술을 총 망라해 그 핵심을 정확히 짚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 책속으로: CES는 전통적으로 가전이 중심이었으나 약 10년 전부터 모빌리티 전시가 큰 주제가 되어왔다. 2012년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전시와 기조연설이 있었으며, 2014년에는 자동차 전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2017년에는 현대자동차의 라스베이거스 자율주행 시연 같은 자율주행 전시가 눈에 띄게 늘었다. CES 2022에 들어오면서 모빌리티는 명실상부하게 CES의 핵심이 된 모습이었다. 뮌헨모터쇼(구 프랑크푸르트모터쇼)·파리모터쇼·디트로이트모터쇼 등 세계적인 모터쇼들의 위상이 낮아진 상황에서 CES는 자동차기업에게 전기차·자율주행·소프트웨어·서비스 등 IT기술·친환경기술·자율주행기술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중요한 무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도 CES는 모터쇼 이상의 프리미엄급 전시회로 여겨진다. #CES2022딥리뷰 #손재권 #쌤앤파커스 #마케팅 #트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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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어떤 이들은 가장 중요한 조건이나 가치로 인재에 대해 주목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들은 환경문제나 기술역량의 강화 등 속한 업종의 환경이나 바라보는 기준에 따라 비슷하지만 다른 입장을 내기도 한다. 어쩌면 이 책도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을 예측하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정리와 분석, 코로나19로 인해 세계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변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부정적인 요소도 많고, 새로운 기회나 긍정적인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는 업종들도 다수 존재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이를 배우며 입장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CES 2022 딥리뷰>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ESG 비즈니스에 대한 부분, 메타버스가 주는 새로운 트렌드, NFT 투자의 가치와 의미, 모빌리티 기술의 변화상, 그리고 푸드테크 등으로 표현되는 구체적인 영역에 이르기까지,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보편적 가치, 당연한 부분부터 다소 기술적, 자본적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 부분까지, 다양한 업종에서의 변화상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해당 기술력에 대한 이해나 인공지능발 자동화, 기계화의 방침에 따라 어떤 구체적인 플랫폼이나 비즈니스적 결과물들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 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 기업들의 경우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때로는 경쟁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또 어떤 의미에서는 기술공유나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공유경제의 모델을 제대로 구현해 나가려는 노력과 관리를 병행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또한 국내 기업들의 경우에도 새로운 미래 먹거리나 자원, 에너지 등에 대해 집중적인 관심과 투자를 병행하고 있으며 갈수록 부각되는 환경문제나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에 대한 대응전략 등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보게 된다. <CES 2022 딥리뷰> 경제현상과 경영전략에 영향을 주는 주요 원인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상관관계나 이해관계 등을 우리는 어떤 형태로 바라봐야 하는지, 책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며 사람들도 전혀 다른 기준에서의 미래가치를 그리고 있는 요즘, 다소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분야에 대해 책에서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현실 가능한 예측치와 입장, 논리 등을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중들이 쉽게 배우며 읽을 만한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다. 주요 산업분석, 기술력의 현재상, 또는 기업들의 경영전략과 방침, 혁신사례 등은 어떤 형태로 가동되고 있으며, 개인의 입장에서도 이를 어떻게 배우거나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로 활용하며 더 나은 형태의 부가가치나 미래가치를 함께 얻을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자세히 배우며 더 나은 통찰력을 가져 보자. <CES 2022 딥리뷰> 읽고 배우며 실무 비즈니스 및 투자 가이드북의 형태로도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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