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에 갔을 때 본 것 같기도 하고...너무 다른 데에 한 눈을 팔았나. 하여간 귀여워서 아쉽게도 한국에서 사버리고 말았다.조카가 좋아했으면 좋겠어서 말이죠. 제가 가지려는 건 아니고..파리에서 사다줬으면 더 좋아했으려나..가 아니고못 알아들었겠구나. |
|
아이가 좋아하는 추피 캐릭터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색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양장본이라서 두껍고 아이가 사용하기 좋은 재질이며 안쪽에 열어볼 수 있는 책이라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추피는 남아든 여이든 다 좋아하는 친구라서 호불호없이 아기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가 있어서 다른 내용도 재미있어서 전집으로 이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추피와 함께 색깔을 배워봐요 책. 20개월 전후로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색깔 공부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색갈을 구분하고 맞추기 시작했는데 꾸준히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서 세이펜과 함께 이 책을 보여줬더니 혼자서도 색깔 구분하며 놀아요. 세이펜에 나오는 음원도 재밌는지 몇번이고 듣네요. 펼쳐지는 책이라 열었다 닫았다 하며 재밌어 하네요, ^^ |
|
이른바 #추피지옥 이라는 추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번에는 색깔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추피와 함께 색깔을 배워봐요!>를 함께 보고 있는 요즘인데요
#프랑스생활동화 이자 베스트셀러인 추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인데요
보드북을 펼치면 보이는 색깔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아이에게 단어를 알려주기도 좋더라고요
주황색에서부터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색깔 속에 담겨 있는 #사물 이 가득 담겨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는데요
아이에게 색깔을 알려주면서 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매치해서 알려주기 좋답니다!
이제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에게 #색깔 을 알려주며 집 안에 있는 다양한 색깔도 알려줄 수 있어서
추피와 함께 한창 보게 되는 즐거운 보드북이라 매일 찾게 되는 책이랍니다
|
|
추피책 시리즈가 없기도해서 추피경험도 시켜봐주고 색깔을 좀 알았으면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에 보여줄땐 생각보다 감흥이 없긴한데 색깔을 색연필에 관심을 보이면서 알게된후로 그때서야 꺼내보긴하네요. 아무래도 스토리라인이 없다보니 한번 열어보고 끝이에요. 뭐 색깔 알려주려고 큰기대없이 산 책이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