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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너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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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원 마인드란 고객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고, 필요 없는 물건을 강요하지 않으며, 상품의 가치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오너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들 한다. 주인의식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저자는 조금은 다른 의미의 주인의식을 이야기 한다. 기획을 하는 사람들은 직접 소비자를 대변하는 판매원의 마음이 되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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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원 마인드란 고객을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고, 필요 없는 물건을 강요하지 않으며, 상품의 가치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오너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들 한다. 주인의식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저자는 조금은 다른 의미의 주인의식을 이야기 한다.

기획을 하는 사람들은 직접 소비자를 대변하는 판매원의 마음이 되기 어렵다. 미루어 짐작은 할 수 있겠으나 직접 그 일을 하지 않는 이상 완벽히 그 역할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비자의 피드백을 가장 정확히 듣고 느끼는 사람들은 판매원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 브랜드 혹은 기업의 가치를 직접 전달하는 사람 역시 판매원이다.

책의 많은 내용 중에 '판매원 마인드'가 인상깊었던 이유는 아마도 패션 디렉터의 디자인과 관련된 이야기를 기대했었는데 조금은 의외이기도 하고 큰 그림부터 작은 디테일까지 아우르는 그의 통찰력때문이 아니었을까. 

j***h 2022.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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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너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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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책을 계기로 패션업계의 선두주자에 대해 알게 된것 같습니다. 저자는 결국 패션 소매업을 담당하면서 고객에게 다가가는 법, 그리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법을 업의 본질로 삼고있는듯합니다. 이 부분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든지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여지가 있었습니다. 본인이 하는 일에 있어서 이런 마음가짐과 태도를 갖고 일한다면 그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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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 책을 계기로 패션업계의 선두주자에 대해 알게 된것 같습니다. 저자는 결국 패션 소매업을 담당하면서 고객에게 다가가는 법, 그리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법을 업의 본질로 삼고있는듯합니다. 이 부분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든지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여지가 있었습니다. 본인이 하는 일에 있어서 이런 마음가짐과 태도를 갖고 일한다면 그 분야에서 크든 작든 혁신을 이룰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c*****e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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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히 엿볼 수 있는 패션 디렉터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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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션 디렉터가 바라보는 과거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패션을 바라보는 시선, 그의 가치관이 잘 드러나는 책이지만 다분히 가볍다. 가볍게 읽히는 만큼 크게 와닿는 내용은 없으며 그와 커피를 마시며 하는 스몰토크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도 그럴것이 대부분 그의 경험에 의해 형성된 가치관을 담은 책이기 때문이다. 책값도 꽤 비싸지만, 동경하던 편집샵 디렉터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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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션 디렉터가 바라보는 과거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까지 패션을 바라보는 시선, 그의 가치관이 잘 드러나는 책이지만 다분히 가볍다. 가볍게 읽히는 만큼 크게 와닿는 내용은 없으며 그와 커피를 마시며 하는 스몰토크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도 그럴것이 대부분 그의 경험에 의해 형성된 가치관을 담은 책이기 때문이다.

책값도 꽤 비싸지만, 동경하던 편집샵 디렉터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면 가벼이 접하기 좋은 책이 아닐까라고 생각해본다.
y*****r 2023.12.14. 신고 공감 0 댓글 0